여러해 동안 추상화가 유영국 화백의 작품을 토막토막 몆점씩 볼 기회가 있었다.추상화를 잘 모르고 공감하기도 어려운데 이분의 산 그림은 비교적 가슴에 와 닿는 무언가가 느껴져 좋아하게 되었다.
그렇게 여러번 보았던 그분의 그림을 오늘같이 한꺼번에 백점넘게 본적은 오늘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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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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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로도스 (한미화) 작성시간 26.06.05 오늘 다녀오셨군요^^
저도 맘에 드는 작품이
많았어요
폰사진에 하나 빠짐없이
담아 왔는데~
다시 가면 도슨트를 들으며
돌아봐야겠어요^^ -
작성자스탠스(김자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산은 내앞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