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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1월 13일~15일'., 세계 아이스 월드컵 대회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스포츠레저학 학사.,송한나래
‘2017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대회’에서
박희용(35남), 송한나래(25·여·아이더 클라이밍)가
난이도 종목에서 국내 남녀 선수가 나란히 처음 우승.
이번 7회 월드컵 대회는 국제산악연맹(UIAA),
대한산악연맹(KAF), 경북도 등이 공동으로 주최해
1월 '13~15' 청송군 아이스클라이밍 경기장에서 열렸다.
한국 선수가 선전한 난이도 종목과 달리
속도 종목에서는 러시아가 남녀 1위.,초강세.
파벨 바투셰프(30남), 나탈리아 벨랴에바(24여)
세계 랭킹 1∼10위 최정상 선수 포함,
20여 개국에서 100여 명의 선수가 참가.
혹한 날씨를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1000명 넘는 관중이 경기장을 찾았다.
아이스클라이밍은 2016년부터 전국겨울체육대회 시범종목.
2018년 평창 겨울올림픽에서 시범종목(쇼케이스) 지정이 추진.
2022년 베이징 겨울올림픽에서는., 정식종목으로 채택될 가능성.
김점숙 한미선 채민아 이진아.,여성클라이머.
트랑고
슬로베니아 마르티나 쿠퍼.
태국 프라낭 해벽
|
선운산 속살바위.,'러시아 여성클라이머' 타이달 웨이브
알프스., 누드등반
알프스에서 누드 등산객이 늘어나 논란이 되고 있다.
등산화와 배낭, 자외선 차단제만 필요한 누드 등산객들.
스위스 아펜젤 보수적인 주민들의 반발을 사고 있기 때문.
뉴욕타임스는 17일 은행의 비밀주의로 유명한 스위스에서
스위스인과 외국인 누드 등산객이 늘고 있다며 이같이 보도.
스위스에서는 누드등산 금지 법안이 없어 경찰도 대책이 없다.
주민들은 아펜젤이 누드등산의 성지처럼 될 것을 우려한다.
스위스가 여성에게 투표권 부여 후, 수십년 지난 1990년까지
아펜젤은 여성 투표권을 인정하지 않았을 정도로 보수적인 곳.
이 지역 주민들은 아이들과 함께 등산을 하는데
당혹스러운 누드 등산객들 탓에 불평을 하고 있다.
그러나, 스위스는 물론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미국
등지에서 30년째 누드등산을 즐긴.,콘라트 헤펜스트릭 씨
누드 등산 때문에 당혹해하는 사람을 본 적이 없다면서 반박.
사람들이 자신을 반기면서 오히려 춥지않냐고 묻는다고 말했다.
설악산 적벽
설악산 토왕폭.
토왕성빙폭.,클라이밍.
아이스 클라이머.,안젤리나 라이너
스포츠 클라이밍.




한국인 등산복 해외여행
해외여행에서는 어떤 옷을 입어야 간편할까?
우리나라 공항 출국장에는 등산복 차림 여행객들.
과연 이들은 해외 등반을 위해서 등산복을 입은걸까?
“루브르 박물관에서 등산복이라니 같은 한국인으로서 부끄럽다.”
"활동하기 편해서 입는데 뭐가 문제야?" "옷도 마음대로 못 입나?"
한 유럽 전문 여행사가 단체 관광객들에게 등산복 입고 오지 말라는
안내를 내보내자 해외여행 패션에 대한 인터넷에서의 공방이 치열하다.
어느덧, 한국인에게 등산복은.,평상복, 여행복. 잠옷.
클라이밍은 바윗길 수직공간을 오르내리는 산행방식.
워킹은 주로 등산로에서 걷는 수평공간 이동 산행방식.
클라이밍은 워킹보다 고도의 테크닉이 필요한 산행방식.
산에서는 수직공간과 수평공간이 공존.
클라이밍도 등산이고, 워킹도 등산이다.
주로 높은 산을 오르는 즐거움을 맛보기 위해
정상에 올라가거나 산악지대를 즐겨찾는.,운동.
"등산( 登山 : mountain climbing)"이라고 말한다.
등산은 오직 자연만을 무대로 하며, 자연 만을 상대한다.
그러므로, 다른 옥외 스포츠 종목과는 달리 위험이 따른다.
산악지대에서 위험 요소는 등산이 갖추고 있는 고유한 속성.
등산가는 이러한 위험한 상황 속에서 자신의 용기· 기지· 기량·
체력· 능력· 정력을 힘껏 시험하며 짜릿한 전율을 맛볼 수 있다.
그러나 등산은 다른 스포츠보다 집단활동 성격을 많이 갖고 있다.
각 대원은 자신이 속한 등반대(산악회)의
모든 단계에서 목적달성을 위해 상부상조.
대부분의 등산가들은 산꼭대기를 '정복'하는 것만이 아니라,
개인적인 노력, 꾸준히 숙달되는 기술, 웅장한 자연과의 접촉 등
강렬한 육체적· 정신적인 만족에서도 등산의 열정과 즐거움을 만끽.
옛사람들에게 등산은 스포츠 보다 다른 목적을 위해서였다.
아득한 옛날부터 접근이 금지된 산꼭대기에 제단을 쌓거나,
정말로 신령이 있는지를 확인하거나, 기상이나 지형을 관측.
오로지 성취감을 맛보기 위해 산꼭대기로 올라가려고
시도한 사실이 역사에 기록된 것은 근대 이후의 일이다.
18세기 자연 과학자, 철학자들이 유럽 알프스산맥을 답사.
이들 과학자들은 몽블랑 산맥의 거대한 빙하 때문에
프랑스 샤모니 주변지역에 특별한 매력을 갖게 된다.
등산이 스포츠로서 오늘날 같은 의미를 갖게 된 것은
제네바의 젊은 과학자인 '오라스 베네딕트 드 소쉬르'가
1760년 샤모니에 가서 유럽 최고봉 몽블랑(4,807m)을 보고,
언젠가 정상 등정 또는 정복에 이바지하겠다 결심한 때였다.
그는 몽블랑 정상 첫등정자에게 상금을 제의.
그 일은 26년이 지난 1786년에야 이루어졌다.
그가 내놓은 상금을 받은 사람은 샤모니의 의사인
미셸 가브리엘 파카르와 짐꾼으로 고용한 자크 발마.
이듬해 소쉬르는 그 자신이 직접 몽블랑 정상에 올랐다.
1850년 이후 영국 등반대가 스위스· 이탈리아· 프랑스의
안내원들과 함께 스위스 최고봉들을 잇따라 오르기 시작 후.
1865 영국 화가 에드워드 휨퍼 등반대.,마터호른(4,407m) 등정.
1870년에 이르러 알프스의 주요봉우리들은 모두 정복.
등산가들은 보다 어렵고 새로운 코스를 찾기 시작했다.
알프스 산맥 처녀지 낮은 봉우리들마저 모두 정복되자,
등산가들은 19세기말부터 남미 안데스, 북아메리카 로키,
아프리카 킬리만제로, 히말라야 산맥 등으로 관심을 돌렸다.
안나푸르나
20세기 중엽 히말라야에서 등산가들이 잇따라 개가.
프랑스 등반대는 1950년 6월 안나푸르나 제1봉(7,964m).
독일과 오스트리아 등반대는 1953년 낭가파르바트(7,998m).
이탈리아 등반대는 1954년 K2봉(8,475m)을 오르는 데 성공했다.
또한 영국 등반대는 1955년 칸첸중가 봉(8,451m),
스위스 등반대는 1956년 로체 봉(8,382m)에 올랐다.
영국 등반대의 에베레스트(8,848m) 정복은 쾌거였다.
에베레스트(8,848m)
1953년 5월 29일 뉴질랜드 양봉업자 에드먼드 힐러리.
셰르파족 등산 안내인 텐징 노르가이가 이루어낸 쾌거.
1954년 7월 이탈리아 등반대원 두 사람이 K2봉을 정복.
같은 해에 오스트리아 등반대는 초오유 봉(8,072m) 등정.
1955년 5월 프랑스 등반대는 마칼루 제1봉(8,330m) 등정.
마칼루
또한 같은 시기에 찰스 에번스가 이끈 영국 등반대가
당시 난공불락이던 해발 8,451m의 칸첸중가 봉에 등정.
칸첸중가
1960년대부터 등산은 몇 가지 변화를 겪었다.
알프스 등반 황금기 처럼 어려운 코스에 역점.
암벽등반 새 장비들이 개발되고 등산기술이 발전.
수직 화강암 암벽 등정에 며칠씩 걸렸으며,
심지어 1번에 몇 주일씩 걸릴 때도 있었다.
1970년 미국 등반대는 북아메리카의 시에라네바다 산맥에서
화강암 큰 바위덩어리 엘카피탄 산의 남동쪽 벼랑에 도전하여,
900m 높이의 깎아지른 듯한 벼랑을 무려 27일 만에 정복하였다.
완벽한 등산가는.,걷기 ·암벽등반· 눈과 얼음을 정복
기술에서 등산의 이 3가지 측면은 서로 전혀 다르다.
오늘날에는 '워킹, 암벽, 빙벽' 3요소 등반'이 곧.,등산.
'볼더링'에서 파생된.,'빌더링' & '스포츠클라이밍'.
'자연바위'를 잘 오르기 위한.,'건물 외벽, 인공벽' 등반.
스포츠클라이밍은 인공구조물, 인공 홀드를 오르는 운동.
산악지대가 아닌 해벽 또는 옥외 인공구조물,
실내 인공 구조물 등지에서 하는.,스포츠클라이밍.
산악지대 암벽등반과 유사하지만 다소 차이가 있다.
"자연바위에서의 암벽등반 테크닉을 향상시키는
가장 빠른 지름길은 스포츠클라이밍을 통한.,훈련."
"암벽등반과는 운동 시간과 공간이 다를뿐 같은 운동."
스포츠클라이밍 센터 시설은
헬스클럽 유사한.,암벽 연습장.
암벽등반을 보다 잘하기 위한 곳.
스포츠클라이머.,김자인 선수.
'벽 위의 발레리너'.,여성 스포츠 클라이머.
'암벽 여제' 김자인 선수 오름짓 동작은.,예술.
턱걸이 200개를 할 만큼 훈련으로 다져진.,근육미.
'스포츠클라이머'의 운동 옷차림은
'발레리너' 연습 옷차림과 유사한 편.
스포츠클라이머는 기록 경신을 위해서는 노출도 불사.
운동 중 근육 과부화로 혈액이 근육에 몰리는 범핑 예방.
시합 중 기록 경신을 위해 근육을 신속히 식히기 위한 수단.
요즘 스포츠클라이밍 붐으로 인해
프로 스포츠클라이머 선수 노출 옷차림을
맹목적으로 모방하는 아마추어 스포츠 클라이머.
'기록 경신을 위한 목적'이 아닌., '패션 목적'.
워킹 등산객의 스포츠클라이밍 옷차림은.,꼴불견.
클라이밍 슈트는 워킹 등산복과 용도가 다른 탓이다.
헬스클럽 땀복, 운동복 등도 산에서는 어울리지 않는 편.
암벽 수직공간에서의 클라이밍 등산복도
워킹 수평공간에서는 부적절한 경우가 많다.
여성 경우에 목 넓은 티셔츠. 배꼽티, 반바지 등.
도심 일상생활 레저 공간에서
패션을 추구하는 여성의 옷차림도
산에서는 어울리지 않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누가 뭐라고 해도 전혀 아랑곳 하지 않고
산에서 레저 패션을 고수하려는 여성이 의외로 많다.
본인은 자연스러운척 해도 보는 타인이 더 민망스럽다.
북한산 둘레길 주변에 아파트가 들어서고
산책로와 등산로의 구분이 모호한 지역이거나
클라이밍 옥외 암장에서는 가끔 볼 수 있는 풍경.
등산로 또는 암장 산책을 즐길 만큼
산을 좋아하는 '스포츠 매니아'인듯.
"저도 한번만 해보면 안될까요?"
"암벽화 하네스 좀.,쓸 수 있나요?"
워킹 산책로 같은 등산로에서 마주치면 상관없지만
암장에서 우연히 동행을 하다보면, 시선 둘 곳이 없다.
암장은 수직 공간에 가까워 작은 노출도 크게 드러난다.
요즘은 등산복 패션이
나날이 화려해지고 있다.
캠핑 클라이밍 붐 때문일까?
바위길 중턱에 갇혀 '살려달라.'는 조난 처녀들.
쇄골 가슴 속까지 훤히 드러나 보이는.,목 넓은 티셔츠.
멀리서 자일을 내려 몸에 묶게한 이후에도, 끌어 올리기 민망.
생리현상의 다급함에 쫓기는.,배꼽티 청바지 처녀.
참다 못해 오금 저리는 다급함 호소해도 돕기 어렵다.
바윗길에서는 몸가리고 다급함을 해소할 곳이 드문 탓.
도심에서는 매력적인 캐쥬얼 패션인지 몰라도..
산에서는 매우 불편해 안전사고를 유발하는 패션.
특히, 청바지, 배꼽티, 헬스 클럽 용도 추리닝 옷차림.
낯선 남자의 꼬임에 빠져 동행하다가 조난.
어떻게 그러한 복장으로 위험한 바윗길까지
동행할 결심을 하게 되었는지.,알다가 모를 일.
공주병 신데렐라 증후군 증세가 아닐까?
여성의 매력 발산은 결코 나무랄 일이 아니지만
행여, 산제비 타켓이 될 수준이면, 위험상황을 자초.
그러므로, 산악지대 여성 옷차림은 몸을 가릴수록 안전.
수직공간에서 속옷이 드러나 보이기 쉬운 티셔츠.
속살 드러나보이기 쉬운.,배꼽티, 반바지, 청바지 등.
산제비의 타켓이 될만한 옷차림은 화를 자초하기 쉽다.
![[★포토]등산복 입어도 잘 어울리죠?](https://i2.media.daumcdn.net/svc/image/U03/news/201107/29/starnews/20110729165137400.jpg)
등산복 패션 쇼.
'스포츠 클라이밍'이 대중화되면서부터
여성 등산복 차림이 점점 화려해지고 있다.
수영복 만큼 노출이 심한 스포츠클라이밍 패션.
등산복 패션 쇼.
스포츠클라이머는 경기에 출전할때
간혹, 팬서비스 차원에서 노출도 불사.
여성 스포츠클라밍 선수들은
대회 입상 및 기록 경신을 위해서는
속옷의 마찰력 요소까지 제거해야 하겠지만
아마추어가 선수 옷차림까지 모방할 필요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