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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을 하다보면 - 네팔 히말라야 트레킹.

작성자선경나라|작성시간17.03.20|조회수1,415 목록 댓글 2

 히말라야 트레킹 



산행을 하다보면 - 네팔 히말라야 트레킹.



히말라야 트레킹(ebc 네팔) 

히말라야 트레킹(ebc 네팔) 

네팔여행트레킹은 이제 시작이다. 안나푸르나(abc)트래킹3일차, 촘롱에서 히말라야호텔(3,270m)까지! 

네팔여행트레킹은 이제 시작이다. 안나푸르나(abc)트래킹3일차, 촘롱에서 히말라야호텔(3,270m)까지! 

♣ 반짝세일 ♣네팔 안나푸르나 베이스캠프(ABC) 트레킹 9일(말레시아 항공편) 

네팔 히말라야 푼힐+ABC 트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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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쿰부트레킹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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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좋았던 가족여행 코스 Top1 , 네팔, 겨울 안나푸르나 트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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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3월 -5월 네팔 트레킹 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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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에서 히말라야까지..네팔은 살아 있다 

네팔 히말라야 안나푸르나 서킷(라운드) 트레킹...4 

2013년 3월 -5월 네팔 트레킹 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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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봉사활동하는 문재인 전 대표. 

네팔 봉사활동하는 문재인 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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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트레킹(랑탕) 10일차(201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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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트레킹(랑탕) 10일차(201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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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틴북] 2016 블랙야크 히말라야 트레킹 (환상적인 네팔 ABC 트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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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히말라야 트레킹(하행 마지막날) 다시 포카라로~ 

[제마 세계여행/네팔] 비 내리는, 푼힐 전망대 트레킹 

[네팔여행] 네팔 자유여행 추천 관광지 명소 및 네팔 트래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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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0m 네팔 히말라야트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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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전 대표 네팔 히말라야 트레킹 사진 

문재인 전 대표 네팔 히말라야 트레킹 사진 

문재인 전 대표 네팔 히말라야 트레킹 사진 


히말라야 트레킹 한국 트레커는 매년 7000여 명.
2015년 네팔 지진발생 전까지는 매년 2만명으로 추정.
북한산에서 산을 배워 백두대간종주 후, 히말라야 트래킹.

백두대간종주(진부령~지리산: 670㎞) 다음 목표는
히말라야로 눈을 돌리는 우리나라의 트레킹 매니아들.
별난 사람들이라고요?  주위를 둘러보면 그렇지 않은듯.

2006년 가을에 열린 인천-카트만두 직항노선
지난 10년 동안 네팔 트레킹 인구는 십 수만명.

항간에는 ‘방콕·파타야 계모임 단체들의
여행객 행선지가 네팔로 바뀌었다’는.,말.

'버킷리스트'로 떠오른 히말라야.
산은 보고 있으면 오르고 싶어진다.
'악마의 뿔'세계 8위봉 마나슬루(8163m)

마나슬루 
마나슬루
트레킹 피크(6) 마나슬루 지역 - 라르키아 피크(6246m) 

그중 안나푸르나 베이스캠프(4130m·ABC)
이곳 트레킹은 히말라야 입문 코스로 꼽힌다.
다른 루트보다 고도가 낮아 고소증세가 덜한 편.

네팔 히말라야 안나푸르나 베이스캠프에서 이제 카카오톡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안나푸르나 베이스캠프
안나푸르나 베이스캠프 가는 길1 
안나푸르나 베이스캠프 트레킹 
안나푸르나 베이스캠프 트레킹 
 
‘나도 히말라야에 갈 수 있을까’
“지리산 당일 산행해 본 적 있나요?
그럼 안나푸르나 ABC에 갈 수 있습니다.”

네팔 트레킹은 하루 10~15㎞쯤 이동하며,
1일 표고차가 1000m 이상을 넘지 않는다.

경남 함양군 백무동(500m)에서 천왕봉(1915m)에 올라
산청 중산리(470m) 하산코스는 표고차 1500m, 약 13㎞.
차이가 있다면 네팔은 해발고도가 3000m가 넘는다는 것.

트레킹에서 한발 더 나가면 트레킹피크(Trekking peak) 등정.
네팔관광성이 자국 산을 등반 난이도에 따라 매긴 등급표 중 하나.
‘트레킹하기 좋은 피크’가 아니라 ‘일반인도 등정 시도가 가능한 피크’

네팔관광성 주 업무와 수입은
등반가 트레커에게 입산허가증 발급.
돈을 걷는 일인데 등급에 따라 다른 입산료.

2017년 네팔 관광성이
입산를 허락한 트레킹피크는
5500m 이상, 7000m 이하 산 29곳.
다른 곳은 여러 가지 이유로 입산금지.

...................................
...................................

에베레스트(8848m) 입산료가 1인당 1만1000달러.
반면 트레킹피크는 70~250달러(약 8~30만원)이다.
입산료가 1/100 이지만 난이도가 낮은 것은 아니다.

트레킹피크 중 촐라체(6440m)은 난이도가 높은 산이다.
특히, 촐라체 1500m 수직 북벽은 전문 클라이머만 가능

네팔 히말라야에서 트레킹피크로 가장 인기있는 산은
메라피크(6476m)·임자체(6198m)·로부제 동봉(6100m).
특히, 임자체는 아일랜드 피크(Island Peak)로 인기높다.
 
임자체를 많이 찾는 이유는 등반 시작점까지
접근(Approach)이 쉽고, 루트 메이킹이 다양하다.

루트 메이킹(Route Making)은
고정 로프를 설치하는.,상업 행위.
요즘 상업 등반 에이전시에서 한다.

상업 등반 에이전시란 돈받고 등정을 돕는 회사.
네팔 카트만두에만 수십 개의 에이전시가 있는데
이곳 "셰르파(Sherpa)"는 네팔 고산족 출신들이 장악.

해발 6000m 느낌은 어떻게 표현해야 할까?

경험자로서 얘기하면 한마디로 정신이 없다.
힘들고 지쳤을때 저기압· 저산소 상태에 노출.
머리가 멍하고 사리판단이 흐려 바보가 된 느낌.

안압이 올라 ‘눈두덩에서 불이 번쩍번쩍’
‘심장이 시야에서 눈에서 뛰는듯한 느낌.
 
해발 6000M 위로 올라가면 어떤 기분일까?
베이스캠프에서 올려다보는 산과 전혀 다르다.
조금 과장해 표현하자면 ‘구름 위 신선’이 된 기분.

 “이 맛에 정상을 탐하는구나” 생각

에이전시에서 고정로프를 설치하면 등반자는
유마르(고정 로프에 장착해 등강을 돕는 장비)를
이용해 로프를 잡고 정상으로 향하는 등반을 시작.

로프에 장착된 유마르는
등반자의 안전을 확보하는
필수적인 도구이며.,'생명줄'.

간단하게 조작할 수 있지만,
자칫 실수하면, 죽음으로 여행.

10명 중 8명이 “히말라야 트레킹 경험이 처음.”
정상 트레킹피크 서미트(Summit) 경험이 아니라
베이스캠프 트레킹 경험이 난생 처음이라는  말이다.
게다가 나머지 1명은 아예 "네팔이 처음"이라고 말한다.

네팔· 티벳· 파키스탄 등 히말라야를 스무 번 넘게 갔지만
메라피크· 임자체· 로부체 어느 곳도 도전해본 적이 없어요.
7명은 박정헌(46) 대장과 함께 가는., 로부제 동벽 원정대원.

히말라야 거벽 등반가 박정헌 대장의 새로운 도전! X 히말라야 원정 
                                                                           박정헌 산악인
...................박정헌 산악인.....................

2017.1.18. 국립진주박물관이 25일 박물관에서

<Hello! Jinju 박물관 버스킹, 말할 거리>.,행사.

경남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유명인들을 초대해

그들의 이야기를 박물관에서 들어보는 프로그램.


1월 주제는 ‘우리는 끝내 서로를 놓지 않았다’.

사천 출신 산악인 박정헌 씨가 강연자로 나와

히말라야 촐라체 북벽 등정 후 하산하다 동료와

함께 조난 9일 만에 극적생환한 과정을 들려주었다.

....................................................................

.

네팔 트레킹 갑니다..^^ 


히말라야 백전노장 박 대장과 함께.
네팔 히말라야 트레킹.,희망자 10인.
모두 “할수 있다”는 자신감이 넘친다.

인터뷰한 10인 평균 나이., 만 54.5세.

우리나라 나이로는., 쉰여섯 정도
30대 1명, 40대 1명 나머지 50~60대
젊은 두 사람을 빼면 평균 나이 58.3세.

히말라야 6000m 트레킹피크에 도전장.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말이 새삼 실감나요."
가장 나이가 많은 김순식(69·여·자영업)씨의 이야기
4번의 히말라야를 비롯해 다양한 해외 트레킹 경험자.

“중앙일보 기사('히말라야서 여덟 손가락 잃었지만

다시 갑니다(1월 31일자)' 보고., 박정헌씨에게 전화.

‘같이 가고 싶다’ 하여 10명 모두 히말라야 트래킹 참여.


"30년 전 대학 산악부 시절 히말라야에 한 번 간 적 있다.

더 늦기 전에 꿈을 실현해보고 싶었다.” (조남준·51·만화가)


“알프스 트레킹 한 번 했다. 크게 두렵지 않다.
말로만 듣던 6000m 원정대 멤버인 것이 재미있다.
가기 전까지 이런 설레임이 좋다.” (김영옥·50·여·자영업)  


“알프스 트레킹 한 번 했다. 크게 두렵지 않다.

내가 말로만 듣던 6000m 원정대의 멤버라는 것.

가기 전까지 설레임이 좋다.” (김영옥·50·여·자영업)  


“직업이 국내 산행 가이드다. 30년 동안 산에 다니며,
지난 6년 동안 국내 산행 가이드를 하면서 키운 체력과
등반 능력을 가늠해보고 싶었다.” (정병호·46·프리랜서)


“직업이 국내 산행 가이드다. 30년 동안 산에 다니며,

지난 6년 동안 국내 산행 가이드를 하면서 키운 체력과

등반 능력을 가늠해보고 싶었다.” (정병호·46·프리랜서)


“6년 전 20대의 버킷리스트로 안나푸르나베이스캠프에 갔다.
그때 '애인 생기면 다시 오겠다' 하여, 6000m 서미트에 도전.
이게 마지막 버킷리스트는 아니다. 이제 시작.” (김류강·32·여)


.............고소약..............

비아그라 팔팔정 다이아막스

트레킹 경험자 9명 중 5명이 준비.

“고소 증세를 대비한 약을 준비했다”


다이아막스(이뇨제)를 준비한 사람 2명, 비아그라 1명,

팔팔정 1명, 다이아막스·비아그라·기타 혈관 확장제 1명.

5명 중 4명은 준비한 약을 복용했고 “효과가 있었다” 응답.


"의사가 다이아막스 처방해주지 않아 팔팔정으로 대체했다"

팔팔정은 2016년 지난해 청와대가 구입한 의약품 목록 논란에서

“고산병 치료제로 구입했다”는 발언 이후에 유명세를 치루었던 약.

 
해발 3000m 이상에서 겪는 고소증세. 아직 원인 불명.

그러니까 비아그라· 팔팔정이 고소증세에 효과 있는지,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는지는 아직까지 확실치 않은 셈.


히말라야 원정대 팀닥터 의사들은 이뇨제를 처방.

이뇨제는 노폐물 배출을 돕는 약이며 두통· 어지러움·

구토 등 고소 증세의 원인을 체내 일산화탄소·이산화탄소

등 노폐물 누적으로 보기 때문에 현재, 이 견해가 가장 우세.


단, 이뇨제 복용시에는 물을 충분히 마셔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고소증세보다 더 심각한 탈수증세.

 

“2016년 4월 EBC 3000m 이상 올라가니 머리가., 띵.
 다이아막스가 효과 있었기에 하루 한알씩 10일 복용.
'물을 많이 마셔야 한다.'기에 많이 마녔는데 설사로 고생.”

........해발 3000m 고도에서 걷기.,노 하우.
“교과서대로 걸으려 노력한다. 뒷꿈치가 먼저 땅에 닿는 걸음.
처음엔 쉽지 않지만, 해 보니 알겠더라. 피로를 줄이는 보행법.
엉덩이를 살짝들면서 힙이 씰룩씰룩 걷는 것이 노하우.”(김순식)

“물을 많이 마신다. ”(서정빈) 

 

“현지인들과 친하게 지낸다. 기분이 좋아지면 힘든 것도 덜하다.
순박한 네팔 친구들과 얘기하다보면 ‘욕심없이 살아야겠다’
‘베풀며 살아야겠다’는 마음을 배우게 된다.” (이원근)

“6년 전 ABC 갈 때 무릎이 아팠다.

여러 문제가 있겠지만 다리에 근육이 없었다.

늘 트레이닝 하면서 하체를 키우고 있다.”(김류강)

........................................................................

 
히말라야 트레킹은 대부분 포터(Porter)가 동행한다.
이들은 하루 25㎏의 짐을 지고, 약 15㎞ 정도 움직인다.
일당은 15달러(2만원) 베이스캠프에서 하이캠프(중간캠프).
하이캠프에서 정상 공격을 할 때는 모든 짐을 본인이 짊어진다.

원칙적으로 그렇지만,
셰르파 도움을 받는다.  
 
“30~40리터 배낭을 쓰고, 무게는 5~6㎏을 넘지 않게 한다.
1리터짜리 물통 2개와 보온 의류 등 최소한의 것만 넣는다.”

6000m 트레킹피크 비용은 550~600만원 소요.
한국에 있는 네팔 전문 여행사의 단체여행 상품.
2주짜리 EBC 상품 300만~350만원 선보다 1.5배쯤.

6000m 트레킹피크 원정은 보통 3주 걸린다. 
침낭 방한의류· 장갑 등을 갖췄을 때의 예산.
에이전시에서는 개인장비를 지원하지 않는다.

6000m 이상에서 꼭 필요한 이중화만 약 100만원.
네팔 카트만두의 에이전시에 직접 부킹할 수 있다.
가격은 천차만별이며 3000~4000달러(350만~500만원).

카트만두 에이전시에 제시한 비용은
인천-카트만두 항공료를 뺀 가격이다. 

......국내 7대륙 최고봉 등정자 10명......
최초는 산악인 허영호(63) 대장이 1995년,
두번째는 박영석(1999년 작고)이 2002년 달성.

산악인 오은선(53, 2004년) 씨와
김영미(37, 2008년)씨가 완등자.

매킨리 등반 중 동상으로 손가락을 잃은
김홍빈(53) 대장도 2009년에 완등을 했다.
 이렇게 전문 산악인 5명, 나머지는 일반인.

물론 일반인 5명도 등산학교를 졸업하고
수준급 암벽·빙벽 등반 실력을 갖춘 사람들.
............................................................ 

2016년 1월 5일 영화 '히말라야' 관객수가 700만명에 육박.

'휴먼원정대'가 관객들에게 많은 감동을 선사하고 있지만

파라다이스에서 물심양면 지원 사실을 아는 이는 많지 않다. 


[마켓파워]전필립 회장, 캐시카우 '카지노 사업' 살리기 주력 

엄홍길 대장과 전필립 회장이 우정을 쌓기는 벌써 20년 전.

파라다이스 전 회장과 엄 대장은 1994년 10월에 처음 만났다.

2004년 엄 대장의 후배 박무택 대원이 산악사고를 당하게 된다.


당시 엄대장은 박 대원의 시신수습을 위해 원정대를 꾸렸지만,

필요한 금액은 현물지원을 제외하고도 무려 4억원 남짓이었지만

원정대 대원 개개인의 호주머니를 털어도 도저히 모으기 힘든 금액. 

이때 전 회장과 친분있던 지인이

식사 자리에 엄 대장을 초청했고,

엄 대장의 사연을 들은 전 회장은

그 자리에서 흔쾌히 전폭지원 약속.


"전 회장은 휴먼원정대 결성 당시

금전적 지원뿐 아니라 동계훈련에도

함께 하며 많은 힘을 불어넣어 줬다"

라며, 엄홍길 대장은 소회를 피력했다.


영화 '히말라야' 600만 돌파..엄홍길·전필립 22년 인연 눈길   


한편, 파라다이스그룹 전필립 회장은 2015년 5월에도

네팔 지진 구호성금 2억원을 엄홍길휴먼재단에 전달했다.


엄홍길휴먼재단은 지원받은 성금으로 다딩, 고르카 등

지진 피해지역 주민들에게 식료품과 물 등을, 집을 잃은

이들을 위해서는 태양열 시설, 텐트, 침낭 등을 마련해줬다.


대지진으로 눈사태 에베레스트베이스 캠프 


2015. 4. 25. 발생한  네팔에서 7.8 지진으로

에베레스트 눈사태가 베이스캠프까지 덮쳤다.

.

대지진으로 눈사태 에베레스트베이스 캠프


베이스캠프에 설치한.,텐트 안이라 해도

Z 기류, 돌풍, 눈사태로 늘 방심할 수 없다. 

그곳 너덜지대에는 돌도끼처럼 날선 낙석들.


자칫, 한걸음만 삐끗 밟아도

걸을 수 없을 만큼., 다치거나

생명을 위협하는 상황으로 진행.

.

대지진으로 눈사태 에베레스트베이스 캠프 

에베레스트칼라파타르 트레킹 1

에베레스트 베이스캠프.,칼라파타르

에베레스트칼라파타르트레킹 2 

                                                                  칼라파타르 너덜지대

에베레스트베이스캠프,칼라파타르 


돌도끼처럼 날이 선.,산돌밭.

칼라파타르 너덜지대에서는

한발만 삐끗해도 다치기 쉽다.

 

>오두막삼 의 히말라야 네팔 트레킹 1-2<칼라파타르..고락셉..페리제..다시 남체 바자르로(고산증 대비책과..네팔 기온 추위 대비책) 

에베레스트 칼라파타르 -6 

칼라파타르 트래킹

네팔 에베레스트 칼라파타르 트레킹 16일 

네팔 에베레스트 칼라파타르 트레킹 16일 

히말라야 에베레스트 칼라파타르트레킹1 

히말라야 (The Himalayas, 2015) 

에베레스트 칼라파타르 -02 

2008/11/13~11/28 에베레스트 칼라파타르 - 08 

                                             에베레스트 베이스캠프.,칼라파타르.


.............칼라파타르(Kala Patthar, 5,550m)............

아마추어 트레킹 순례의 최종 목적지가 곧 칼라파타르.

일반인들이 오를 수 있는 최고의 높이는 바로 여기까지다

에베레스트 최고의 조망대.,칼라파타르(뜻말 : ‘검은 바위’)

 

말 그대로 검은 돌과 암석뿐이데 검은 빛깔에서

음산한 죽음의 기운이 느껴지는 곳이.,칼라파다르.

바위 밑의 안부는 대여섯 명 정도가 움직일 수 있는 공간.

바위 위의 최정상부는 두 명이 겨우 설 수 있을 정도로 좁다.

.................................................................................


에베레스트 칼라파타르... 

 

칼라파타르에는 한 사람도 올라앉기 어려운 뾰족한 바위.

룽다(Lungdar:네팔 불교에서 소원과 희망을 기원하는 깃발).

바위 꼭대기로 올라가면, 반대쪽으로 끝도 모를 절벽이 보인다.


오금저리며 부르르 떨리는 절벽

억센 바람에 발이라도 헛디딘다면

히말라야의 혼이 될 지도 모르리라.


정상에 매놓은 룽다가 바람에 흔들린다.

룽다에 새겨진 히말라야 사람들의 소망도

바람의 선율에 따라 멀리 멀리 날아가리라!

 

룽다 아래 엉덩이를 붙이고 뒤돌아 앉는다.

무제! 인간이여, 결코 신에게 도전하지 마라.

어찌 인간의 잔재주로 신의 조화를 넘볼 쏘냐.


에베레스트 3 (칼라파타르 ) 


처음 느꼈던 희열과 경이로움이

차츰 공포와 두려움으로 변해가고

나를 향해 포효하는 히말라야 설원.


⑤ 에베레스트 BC - 69세에 칼라파타르(해발5,554m) 등정 → 에베레스트 BC(해발5,364m)로... 


8000m 네팔 히말라야트레킹 

8000m 네팔 히말라야트레킹 

네팔 히말라야 트레킹 3일차 데우랄리에서 안나푸르나 

네팔 히말라야 트레킹 3일차 데우랄리에서 안나푸르나 

네팔 히말라야 트레킹 3일차.

데우랄리에서 본 안나푸르나

네팔 히말라야 트레킹 3일차 데우랄리에서 안나푸르나 

네팔 히말라야 트레킹 9일 상품 안내 

네팔 히말라야 트레킹 : 추천코스 '오스트레일리안캠프' 

네팔 히말라야 트레킹 : 추천코스 &apos;오스트레일리안캠프&apos; 

네팔 히말라야 트레킹 : 추천코스 &apos;오스트레일리안캠프&apos; 

네팔 히말라야 트레킹 : 추천코스 &apos;오스트레일리안캠프&apos; 

네팔 히말라야 트레킹 5일차 촘롱에서 데우랄리까지 

네팔 히말라야 트레킹 5일차 촘롱에서 데우랄리까지 

네팔 히말라야 트레킹 5일차 촘롱에서 데우랄리까지 

네팔 히말라야 트레킹 5일차 촘롱에서 데우랄리까지 

다시 가는 네팔 히말라야 트레킹!

다시 가는 네팔 히말라야 트레킹! 

다시 가는 네팔 히말라야 트레킹! 

네팔 히말라야 트레킹 코스 

네팔 히말라야 트레킹 코스 

네팔 히말라야 트레킹 코스 

세계의 지붕 네팔'히말라야'트레킹 

세계의 지붕 네팔&apos;히말라야&apos;트레킹 

세계의 지붕 네팔&apos;히말라야&apos;트레킹 

네팔 히말라야 트레킹에 나섰던 한국인 관광객이 고산 ... 

네팔 히말라야 트레킹1 

네팔 히말라야 트레킹1 

네팔 히말라야 트레킹1 

네팔 히말라야 트레킹1 

문재인,네팔 히말라야 트레킹 마치고... 

지진 이후 네팔 히말라야 트레킹 코스 현황 

문재인 전 대표 네팔 히말라야 트레킹 사진 

문재인 전 대표 네팔 히말라야 트레킹 사진 

문재인 네팔 히말라야 트레킹 사진 패러디 

네팔 히말라야 트레킹 

네팔 히말라야 트레킹 

네팔 히말라야 트레킹 : 추천코스 '오스트레일리안캠프' 

네팔 히말라야 트레킹 사진 

코보대장 네팔 히말라야트레킹7 (2017.01.18) 

네팔 히말라야 트레킹(32일간)-3편 

네팔 히말라야 트레킹 인물사진 

네팔 히말라야 트레킹 .1월17일 (5) 

네팔 히말라야 트레킹 .1월17일 (3) 

지진 이후 네팔 히말라야 트레킹 코스 현황  

네팔 히말라야 트레킹 사진 감상하기 

네팔 히말라야 트레킹(하행 2일차) 도반~촘롱~지누단다 

네팔 히말라야 트레킹(하행 2일차) 도반~촘롱~지누단다 

네팔 히말라야 트레킹(하행 2일차) 도반~촘롱~지누단다 

네팔 히말라야 트레킹(하행 2일차) 도반~촘롱~지누단다 

네팔 히말라야트레킹 #8 뱀부-시누와(2340M)-촘롱(2170M) (121210) 

네팔 히말라야 트레킹-11 

네팔 히말라야 트레킹 

네팔 히말라야 트레킹 

인생은 한 번뿐 .. 이번엔 히말라야 트레킹 1700km 완주 


네팔 히말라야 130일 트레킹 도전.,고영분씨.

걷는 동안 머리를 감을 수 없어 아예 삭발했다.


네팔 그레이트 히말라야 트렉(GHT) 완주를 위해서

2월 28일 출국한 고영분(39)씨는 ‘걷기 욜로(YOLO)’ 족.


‘인생은 한 번뿐(You Only Live Once)’이라며

일보다 여행, 특히 ‘걷기’의 매력에 푹 빠져 있다.

등산에 입문한지 20년. 지리산 만 200번 이상 올랐다.


 2014년 미국 PCT 4285㎞를 도보 여행한

셰릴 스트레이드의 여행기 와일드를 읽고

해외 트레킹 도전을 시작했다는.,고영분씨.


첫 번째 외국 트레킹 행선지는 일본 알프스였는데,

실제 가보니 우리나라 백두대간과 다를 바 없어 실망.

이듬해 네팔 히말라야 GHT 품에 반해 600㎞를 걸었다.


인생은 한 번뿐 .. 이번엔 히말라야 트레킹 1700km 완주 


GHT는 히말라야 14좌 가장 동쪽 칸첸중가(8586m)에서

에베레스트, 안나푸르나 거쳐 서쪽으로 이어진 1700㎞ 길

이번에 1100㎞ 트레킹을 마치면 이 길에서 국내 첫 완주자.


“이번 여행의 목표는 ‘그만 걷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까지 걷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학교와 회사에서 시키는 대로 일만 했으니까,

이제부터는 온전하게 저를 위해서 만 살려고요.

그 첫 번째 계획이 질릴 때까지 걸어보는 거예요.”


인생은 한 번뿐 .. 이번엔 히말라야 트레킹 1700km 완주 
 
신라 고승 현장과 혜초가 걸었던 길이 GHT 아랫길.

중년 나이에 길 위에서 무념무상의 날들을 보내는 것도

의미가 있을 것 같아 고씨는 이번 여행을 앞두고 삭발한 것.


 “작년에 네팔 비구니 사찰에서

한번 따라서 해본 적이 있었는데,

걷는 여행자에게는 이 스타일이 최고.

앞으로 130일 머리를 못 감을 테니까요.”


파키스탄트레킹 파키스탄 여행 히말라야 1100km 도보종주 나선 &apos;극강의 욜로족&apos; 


히말라야 3000m 이상에서 샴푸·목욕은 금기.

찬물이 몸에 닿으면 고소증이 올 수 있기 때문.


파키스탄트레킹 파키스탄 여행 히말라야 1100km 도보종주 나선 '극강의 욜로족' 
 
DA 300


130일간의 여정을 위해 필요경비는 약 4000만원.

숫자로만 치면 하루에 30만원씩 사용하는 것이니

누군가에게는 ‘황제 트레킹’이라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부식비와 5~6명의 현지 스태프 일당이니

그가 누릴 수 있는 호사로움이란 아예 없는게 맞다.
 
혹 웬만한 직장인 연봉에 버금가는 거액을 투자할 

넉넉한 집안이라고 오해한다면 이 또한 억울한 소리.

고교졸업후 삼성생명에 취직해 월급 80%를 저축했다.


밤에는 야간대학을 7학기 만에 조기 졸업했고,

내내 장학금을 받고 공인중개사 자격증도 땄다.

그렇게 알뜰살뜰 준비한 돈으로 ‘걷기 여행’에 투자.


그에게 재산이란 “죽을 때까지 얼마를 모았느냐보다,
죽기 전까지 내가 좋아하는 일에 얼마를 쓰느냐가 중요.

[출처 : 중앙일보] 인생은 한 번뿐..
이번엔 히말라야 트레킹 1700㎞ 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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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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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로방안 | 작성시간 17.03.21 선경님 덕분에 히말라야에 대한 상세한 소식을 접할 수 있어...꼭 갔다온 기분입니다....
    비용이 만만치 않다고 들었는데....
    정말 많은 사람들이 다녀오는군요...
    알프스 융프라우는 갔다왔는데....^-^
  • 작성자선경나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7.03.21 .
    융프라우는 1987년 여름에 산악열차로
    올랐는데 눈은 없었고, 무척 시원했어요.
    배낭을 메고 올라오는 사람들도 보였어요.

    그때는 산에 관심이 전혀 없었을때라
    '융프라우' 산을 관광지로만 여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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