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6월도 중순에 들어서
여름의 문턱에 들어설 뿐이데,
불볕더위가 시작이 되어
여름 기운이 더 강해져가고
초록의 싱그러움이 가득한
새로운 한주 다시 시작하는 월요일 밤,
노약자 및 여성 취약지역 골목 보행 밤 길,
주민안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수호 방범 봉사활동.
오늘도 수고들 많았습니다.
하루의 피로 푸시는 편안한 밤 되세요.
본 방범대는 각종 범죄를 미연에 방지하고,
자발적인 아파트 주민 방범 활동을 강화함으로써
청소년 선도 및 지역사회 봉사 활동을 목적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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