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684차 황매산 철쭉 산행입니다. ♥♥♥ 전국 최대의 철쭉 군락지 ♥♥♥ | ||
| 산행일시 | 2026년 05월 09일 | |
| 산 행 지 | 황매산(1,108m) | |
| 산행코스 | A코스 : 대기보건진료소 ⇒ 목교 ⇒ 누룩덤 ⇒828봉 ⇒ 감암산(왕복) ⇒ 베틀봉 ⇒ 황매산 ⇒ 삼봉 ⇒ 은행나무주차장 ⇒ 모산재 ⇒ 순결바위 ⇒ 국사당 ⇒ 덕만주차장(14.5km, 6시간30분) B코스 : 대기보건진료소 ⇒ 감암산 ⇒ 배틀봉 ⇒ 모산재 ⇒ 순결바위 ⇒ 국사당 ⇒ 덕만주차장(9km, 4시간) C코스 : 덕만주차장⇒은행나무주차장⇒황매산 ⇒ 철쭉군락지 ⇒ 덕만주차장 (10km, 4시간, 셔틀버스 이용가능) | |
| 차량이동시간 | 약 2시간30분(편도, 휴게소 휴식시간 포함, 150km) | |
| 차량출발시간 | 모아레포츠(월드컵경기장 주차장 입구 사거리) | 05시 50분 |
| 풍금사거리 베스트한방병원(구 서광병원) | 06시 55분 | |
| 상무 무각사 입구 | 06시 00분 | |
| 동명중학교 정문(시청주차장 건너편) | 06시 05분 | |
| 광주21세기병원(운남지구) | 06시 15분 | |
| 수완 IBK기업은행 앞 시내버스 승강장 | 06시 20분 | |
| 광주예술의전당 후문 | 06시 30분 | |
| 산행회비 / 입금계좌 | 57,000원[교통비, 조식, 석식, 목욕비 포함, 부부할인 10,000원] 계좌번호 / 농협 352-1661-4540-93 유연희(광주희망토요산악회) ※ 회비 입금 시 닉네임-00산으로 표기해서 입금해 주시기 바랍니다. | |
| 준비물 | 등산복장(모자, 장갑 등), 썬크림, 중식, 간식, 식수, 여벌 옷(목욕 후 갈아입을 옷), 비상 의약품 등 기타 개인 준비물 | |
| 산행신청방법 | 좌석표를 확인하시고 댓글을 통해 승차 장소와 인원수를 알려 주시거나 아래 연락처로 신청하시면 됩니다. ☞ 회 장 : 물레방아(010-9602-3925) ☞ 부 회 장 : 민오(010-3647-0237) ☞ 총 무 : 오나시스(010-8330-0529) ☞ 산행대장 : 산정2(010-9460-5125) ☞ 구조대장 : 산울타리(010-6636-6290) ☞ 운행이사(광남고속관광) : 오윤석(010-8618-0418) | |
| 협조사항 | ▶ 산행 계획은 현지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배낭은 차량 내부로 가지고 들어오시면 안 되며, 차량 화물칸에 보관 후 승차해 주기 바랍니다. ▶ 사전 통보 없이 불참하는 것은 다른 회원에게 피해가 돌아가므로 부득이 취소 하실 분은 가능하면 목요일까지 꼭 댓글을 달아 주시거나 전화로 연락 바랍니다. ▶ 승차 시간은 꼭 지켜주시고 혹시 늦는 분은 다음 경유지로 오시면 됩니다. | |
| 본 산악회는 산을 좋아하는 동호회로서 집행부는 산행코스의 안내만 할뿐 산행 중에 일어나는 제반 사고에 대해서는 책임이 없으며 고혈압, 심장질환 등 질병이 있는 회원님들은 무리한 산행을 삼가 하시기 바라며, 개인의 부주의로 인한 제반 사고는 자신의 책임입니다. | ||
좌 석 표
| 1 | 2 | 물레방아님 | 3 | 한나무님 | 4 | ||||
| 수완-입금 | 예술의전당-입금 | ||||||||
| 5 | 별찌님 | 6 | 산정2님 | 7 | 오나시스님 | 8 | 별이님 | ||
| 예술의전당 | 모아레포츠-입금 | 예술의전당-입금 | 예술의전당-입금 | ||||||
| 9 | 도토리님 | 10 | 향미님 | 11 | 주사랑님 | 12 | 필바윤님 | ||
| 예술의전당-입금 | 예술의전당-입금 | 예술의전당-입금 | 예술의전당-입금 | ||||||
| 13 | 준희님 | 14 | 지디님 | 15 | 푸른바다님 | 16 | 서현님 | ||
| 예술의전당-입금 | 예술의전당 -입금 | 예술의전당-입금 | 예술의전당-입금 | ||||||
| 17 | 정아님 | 18 | 나비님 | 19 | 20 | ||||
| 예술의전당-입금 | 예술의전당-입금 | ||||||||
| 21 | 향림님 | 22 | 밭두렁님 | 23 | 소금친구님 | 24 | 첨단님 | ||
| 21세기병원-입금 | 예술의전당-입금 | 수완-입금 | 예술의전당 -입금 | ||||||
| 25 | 인동초님 | 26 | 안준기님 | 27 | 마르코님 | 28 | |||
| 모아레포츠-입금 | 모아레포츠-입금 | 예술의전당-입금 | |||||||
| 29 | 30 | 옴서감서님 | 31 | 하얀능선님 | 32 | ||||
| 예술의전당-입금 | 무각사 | ||||||||
| 33 | 34 | 가시연꽃길님 | 35 | 이카루스님 | 36 | 이카루스님2 | |||
| 예술의전당 | 예술의전당-입금 | 예술의전당-입금 | |||||||
| 37 | 상우아빠님 | 38 | 마피2님 | 39 | 핫포테이토님 | 40 | 에델바이스님 | ||
| 모아레포츠 | 모아레포츠 | 예술의전당 | 예술의전당 | ||||||
| 41 | 42 | 43 | 44 | 가디언엔젤님 | 45 | ||||
| 예술의전당-입금 | |||||||||
좌석은 동행인이 있을 경우 등 여건에 따라 변경 될 수 있으며, 금요일에 최종적으로 확정되오니 많은 이해와 양해 부탁드립니다.
지금까지 신청하신 회원님은 33명입니다.
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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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매산 개요
경남 산청군 차황면과 합천군 대병면, 가회면 경계를 이루는 황매산(1,108m)은 진홍빛으로 붉게 물드는 전국최대의 철쭉군락지와 전국 제일의 등산코스로 알려진 모산재, 기암괴석이 병풍처럼 감싸 안고 있는 고찰인 영암사지가 자리하고 있고, 합천호반을 지나다 보면 남쪽 하늘금에 굉장히 준걸한 암봉이 호숫물에 어린다. 하늘금만 예쁜게 아니고 억새와 철쭉도 유명한 군립공원이다. 황매산은 합천호의 푸른 물속에 산자락을 담그고 있는 형상이 마치 호수에 떠있는 매화와 같다고 해서 수중매라고 불리며, 1983년 11월 18일 군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또한 화강암 기암괴석과 소나무, 철쭉, 활엽수림이 어우러져 경관이 아름다운 점 등을 고려하여 산림청에서 100대 명산으로 선정하였다, 황매산은 봄철 철쭉군락, 여름 갈참나무숲, 가을 은빛 억새와 구절초군락, 겨울 눈꽃축제, 여기에다 계절에 관계없이 당당하게 솟아 조망이 좋은 정상과 은백색 화강암 기암괴석들을 이고 있는 모산재와 최근에 조성된 영화 주제공원 등 볼거리가 많아 산행의 재미가 여간 쏠쏠한 게 아니다. 산상에 위치한 드넓은 평원에 펼쳐진 은빛 억새와 구절초군락지를 비롯하여 곳곳에 자생하는 야생화는 보는 사람의 눈과 마음을 한순간에 빼앗아 버리고 황홀경에 빠지게 한다.
황매산 철쭉은 해발 800~900m 지점의 광활한 구릉지인 황매평전에 대규모 군락을 형성하고 있다. 전국 도처에 흔한 철쭉이지만 무리 지어 산허리를 붉게 물들이는 모습은 결코 흔치 않은 장관이다. 본디 이 구릉지는 1980년대 목장으로 개발됐다. 당시 방목한 젖소와 양들은 독성을 가진 철쭉만 남기고 잡목과 풀을 모두 먹어 치웠다. 이후 젖소와 양들은 떠나고 구릉지엔 철쭉만 남아 지금과 같은 대규모 군락을 형성했다. 인위적이라고도 자연적이라고 말할 수 없는 철쭉군락의 재미난 형성 과정이다.
▣ 모산재(767m)
모산재는 잣골듬이라고도 부르고, `신령스런 바위산`이란 뜻의 영암산으로 부르기도 한다. 산이나 봉이 아닌 `높은 산의 고개`라는 뜻의 재라는 것이 특이하다. 산 전체가 하나의 거대한 바위덩어리로 보이는 모산재는 한폭의 한국화 를 연상케한다. 각양각색의 형태를 한 바위하며 그 바위틈에서 살아가는 소나무의 모습이 화폭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하다.
황매정사, 쇠사다리, 돛대바위, 무지개터, 황매산성. 순결바위, 국사당을 잇는 산행코스로 주 능선 부분은 풍화작용으로 넓은 평지를 이루고 숲이 우거졌으며, 정상에는 한국 제일의 명당자리로 알려진 무지개터와 바위 끝 부분이 갈라진 커다란 순결바위있다. 순결바위는 평소 생활이 깨끗하지 못한 사람이 이 바위의 틈에 들어가면 빠져나오지 못한다는 말이 전해진다.
▣ 감암산
감암산은 합천군 가회면 중촌리. 산청군 차황면 상법리 경계 지역의 산으로서 황매산의 아들 山으로서 전체가 하나의 커다란 바윗덩어리로 보이는 바위산이다. 감암(嵁巖)은 산이 높고 험한 모양 또는 바위가 높고 험함의 뜻을 가지고 있다.
또한 감암산의 매바위-누룩덤-칠성바위-비단덤 등의 바위는 인간 세상을 벗어난 기암괴석의 별천지로 갖가지 모양의 바위들의 군락이다. 거북머리 모양을 한 바위. 어떻게 보면 부처님의 웃는 얼굴 같기도 하다. 술을 빚는 발효제인 누룩이 포개져 있는 형상을 본 따 지어진 이름 누룩덤. 매의 형상인 매바위. 7개의 작은 바위가 얹혀있는 칠성바위. 손가락 세 개를 엇갈리게 포갠 듯한 세 손가락 바위가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