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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23일(제686차) 통영 수우도 은박산 산행입니다.

작성자광주희망토요산악회|작성시간26.05.10|조회수594 목록 댓글 19
686차 통영 수우도 은박산 산행입니다.
                                                       [빼어난 경관과 기암괴석]
산행일시20260523
산 행 지은박산(199m)
산행코스A코스 : 선착장 안부 고래바위 신선대 백두봉 해골바위 동백군락지
          은박산 선착장(8km / 4시간)
차량이동시간3시간30(편도, 휴게소 휴식시간 포함, 255km)
차량출발시간모아레포츠(월드컵경기장 주차장 입구 사거리)0550
풍금사거리 베스트한방병원(구 서광병원)0600
상무 무각사 입구0605
동명중학교 정문(시청주차장 건너편)0610
광주21세기병원(운남지구)0615
수완 IBK기업은행 앞 시내버스 승강장0620
광주예술의전당 후문 0630
산행회비
/
입금계좌
72,000[교통비, 배 운임(15,000), 조식, 석식, 목욕비 포함, 부부할인 10,000]
                      계좌번호 / 농협 352-1661-4540-93 유연희(광주희망토요산악회)
회비 입금 시 닉네임-00으로 표기해서 입금해 주시기 바랍니다.
준비물신분증, 등산복장(모자, 장갑 등), 썬크림, 중식, 간식, 식수, 여벌 옷(목욕 후 갈아입을 옷),
비상 의약품 등 기타 개인 준비물

승선자 명단 작성을 위해 주민등록번호 앞자리, 성명, 전화번호를 한나무총무에게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 우리 산악회와 이전에 섬 산행을 하신 분은 안 보내셔도 됩니다.
산행신청방법좌석표를 확인하시고 댓글을 통해 승차 장소와 인원수를 알려 주시거나 아래
연락처로 신청하시면 됩니다
  ☞ 회 장 : 물레방아(010-9602-3925)
  ☞ 부 회 장 : 민오(010-3647-0237)
  ☞ 총 무 : 오나시스(010-8330-0529)
  ☞ 산행대장 : 산정2(010-9460-5125)    
  ☞ 구조대장 : 산울타리(010-6636-6290)
  ☞ 운행이사(광남고속관광) : 오윤석(010-8618-0418)
협조사항산행 계획은 현지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배낭은 차량 내부로 가지고 들어오시면 안 되며, 차량 화물칸에 보관 후
    승차해 주기 바랍니다.
사전 통보 없이 불참하는 것은 다른 회원에게 피해가 돌아가므로 부득이 취소
    하실 분은 가능하면 목요일까지 꼭 댓글을 달아 주시거나 전화로 연락 바랍니다.
승차 시간은 꼭 지켜주시고 혹시 늦는 분은 다음 경유지로 오시면 됩니다.
본 산악회는 산을 좋아하는 동호회로서 집행부는 산행코스의 안내만 할뿐 산행 중에 일어나는 제반 사고에 대해서는 책임이 없으며 고혈압, 심장질환 등 질병이 있는 회원님들은 무리한 산행을 삼가 하시기 바라며, 개인의 부주의로 인한 제반 사고는 자신의 책임입니다.

좌   석   표

12물레방아님 3한나무님4
수완예술의전당
56산정2님7오나시스님8
모아레포츠예술의전당
910 노을이님11주사랑님12필바윤님
무각사예술의전당예술의전당
1314 트리플A님15푸른바다님16서현님
예술의전당 예술의전당예술의전당
17정아님18나비님19산울타리님20
예술의전당예술의전당예술의전당
21덕이님 22 영민님 23 수영님 24 문심님
예술의전당 21세기병원 21세기병원 21세기병원
2526 향미님 2728
예술의전당
29303132
3334가시연꽃길님35 이카루스님 36 이카루스님2
예술의전당 예술의전당 예술의전당
373839핫포테이토님40에델바이스님
예술의전당예술의전당
4142434445

좌석은 동행인이 있을 경우 등 여건에 따라 변경 될 수 있으며, 금요일에 최종적으로 확정되오니 많은 이해와 양해 부탁드립니다.

지금까지 신청하신 회원님은 23명입니다.

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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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박산 개요

통영내에서는 가장 빼어난 경관을 자랑하고 있는 사량면 수우도. 유람선 상에서 바라보는 수우도 섬 해안의 기암괴석은 그 명성에 걸맞게 관광객의 입을 다물지 못하게 한다. 수우도는 동백나무가 많아 동백섬이라 불리는데 동백꽃이 피는 34월 초봄의 광경이 볼만하다. 또한 섬의 형상이 소와 같아서, 혹은 나무와 소가 만나 붙여 부르게 됐다는 수우도란 지명을 이곳 토박이들은 시우섬이라 부른다. 풍우의 작용으로 바위 전체가 조형이며 균열 및 요철의 미가 남해안에서 가장 뛰어난 곳이다. 흔히 해골바위라 알려져 있는 수우바위의 숭숭한 모습, 섬 해안 50m 거리를 두고 붙어 거의 한 살림을 차리다시피 한 단독섬과 독섬개, 옆섬개, 잠여 등의 바위들, 일일이 열거하기조차 버거운 특이한 외양의 바위들 등 수우도는 유난히 기암괴석이 많은 섬이다. 또한 섬 주변의 물 밑바닥 여건이 좋아 가을 기운이 느껴지는 9월이 되면 감성돔을 낚으려는 낚시꾼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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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광주희망토요산악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11 이카루스님은 더 멋쟁이ㅋ
  • 답댓글 작성자한나무 | 작성시간 26.05.12 두분 환영합니다~^^
  • 작성자향미1 | 작성시간 26.05.12 수우도 덕이ㆍ영민ㆍ수영ㆍ문심 21세기 3명 승차 합니다ㆍ
  • 답댓글 작성자광주희망토요산악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12 역시 향미님 최고 👍 21.22.23.24번으로 배정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한나무 | 작성시간 26.05.12 향미언니 최고👍🏻
    지인분들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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