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691차 쑥섬 수국 축제 & 봉래산 편백숲 트레킹입니다. [전남 제1호 민간 정원 / 봉래산 편백숲] | ||
| 산행일시 | 2026년 06월 27일 | |
| 산 행 지 | 봉래산(410m) | |
| 산행코스 | ◯ 쑥섬코스 : 선착장 ⇒ 환희의 언덕 ⇒ 야생화 길 ⇒ 별정원 ⇒ 신선대 ⇒ 해안절벽 ⇒ 쌍우물 ⇒ 돌담길 ⇒ 선착장(3km, 1시간 30분) ◯ 봉래산 : 편백 숲 주차장⇒체육공원 쉼터 갈림길⇒봉래2봉⇒봉래1봉⇒봉래산 정상⇒ 용송 빗돌⇒시름재⇒편백 숲⇒주차장(약6km/ 3시간) | |
| 차량이동시간 | 약 2시간30분(편도, 휴게소 휴식시간 포함, 149km) | |
| 차량출발시간 | 모아레포츠(월드컵경기장 주차장 입구 사거리) | 05시 50분 |
| 풍금사거리 베스트한방병원(구 서광병원) | 05시 55분 | |
| 상무 무각사 입구 | 06시 00분 | |
| 동명중학교 정문(시청주차장 건너편) | 06시 05분 | |
| 광주21세기병원(운남지구) | 06시 15분 | |
| 수완 IBK기업은행 앞 시내버스 승강장 | 06시 20분 | |
| 광주예술의전당 후문 | 06시 30분 | |
| 산행회비 / 입금계좌 | 65,000원[교통비, 도선료 및 입장료, 조식, 석식, 목욕비 포함, 부부할인 10,000원] 계좌번호 / 농협 352-1661-4540-93 유연희(광주희망토요산악회) ※ 회비 입금 시 닉네임-00산으로 표기해서 입금해 주시기 바랍니다. | |
| 준비물 | 신분증, 등산복장(모자, 장갑 등), 선크림, 중식, 간식, 충분한 식수, 여벌 옷(목욕 후 갈아입을 옷), 비상 의약품 등 기타 개인 준비물 | |
| 산행신청방법 | 좌석표를 확인하시고 댓글을 통해 승차 장소와 인원수를 알려 주시거나 아래 연락처로 신청하시면 됩니다. ☞ 회 장 : 물레방아(010-9602-3925) ☞ 부 회 장 : 민오(010-3647-0237) ☞ 총 무 : 오나시스(010-8330-0529) ☞ 산행대장 : 산정2(010-9460-5125) ☞ 구조대장 : 산울타리(010-6636-6290) ☞ 운행이사(광남고속관광) : 오윤석(010-8618-0418) | |
| 협조사항 | ▶ 산행 계획은 현지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배낭은 차량 내부로 가지고 들어오시면 안 되며, 차량 화물칸에 보관 후 승차해 주기 바랍니다. ▶ 사전 통보 없이 불참하는 것은 다른 회원에게 피해가 돌아가므로 부득이 취소 하실 분은 가능하면 목요일까지 꼭 댓글을 달아 주시거나 전화로 연락 바랍니다. ▶ 승차 시간은 꼭 지켜주시고 혹시 늦는 분은 다음 경유지로 오시면 됩니다. | |
| 본 산악회는 산을 좋아하는 동호회로서 집행부는 산행코스의 안내만 할뿐 산행 중에 일어나는 제반 사고에 대해서는 책임이 없으며 고혈압, 심장질환 등 질병이 있는 회원님들은 무리한 산행을 삼가 하시기 바라며, 개인의 부주의로 인한 제반 사고는 자신의 책임입니다. | ||
좌 석 표
| 1 | 2 | 물레방아님 | 3 | 한나무님 | 4 | ||||
| 수완 | 예술의전당-입금 | ||||||||
| 5 | 6 | 산정2님 | 7 | 오나시스님 | 8 | 별이님 | |||
| 모아레포츠 | 예술의전당 | 예술의전당 | |||||||
| 9 | 청량님 | 10 | 노을이님 | 11 | 주사랑님 | 12 | 필바윤님 | ||
| 예술의전당 | 무각사 | 예술의전당 | 예술의전당 | ||||||
| 13 | 쩡이님 | 14 | 해남능선님 | 15 | 푸른바다님 | 16 | 서현님 | ||
| 예술의전당-입금 | 예술의전당-입금 | 예술의전당 | 예술의전당-입금 | ||||||
| 17 | 정아님 | 18 | 수우님 | 19 | 산울타리님 | 20 | 향미님 | ||
| 예술의전당 | 예술의전당-입금 | 예술의전당 | 예술의전당-입금 | ||||||
| 21 | 22 | 밭두렁님 | 23 | 별똥별님 | 24 | 우목님 | |||
| 예술의전당 | 예술의전당 | 예술의전당-입금 | |||||||
| 25 | 26 | 하얀능선님 | 27 | 덕이님 | 28 | 수영님 | |||
| 무각사 | 21세기병원 | 21세기병원 | |||||||
| 29 | 모아님 | 30 | 설하님 | 31 | 햅삐님 | 32 | |||
| 예술의전당 | 예술의전당 | 예술의전당-입금 | |||||||
| 33 | 34 | 가시연꽃길님 | 35 | 이카루스님 | 36 | ||||
| 예술의전당 | 예술의전당 | ||||||||
| 37 | 행복여신님 | 38 | 박프로님 | 39 | 핫포테이토님 | 40 | 에델바이스님 | ||
| 예술의전당-입금 | 예술의전당 | 예술의전당 | 예술의전당 | ||||||
| 41 | 42 | 43 | 44 | 나르샤님 | 45 | 나르샤님2 | |||
| 예술의전당 | 예술의전당 | ||||||||
좌석은 동행인이 있을 경우 등 여건에 따라 변경 될 수 있으며, 금요일에 최종적으로 확정되오니 많은 이해와 양해 부탁드립니다.
지금까지 신청하신 회원님은 34명입니다.
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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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쑥섬 개요
행정안전부 선정 ‘2020 휴가철 찾아가고 싶은 섬 33’ 중 하나인 쑥섬.
쑥섬은 사람의 손으로 가꾼 해상 정원과 자연이 만든 400년 난대림이 공존하는 곳이라 더욱 의미가 깊다. 질 좋은 쑥이 많이 난다고 해서 ‘쑥섬’인데 예전에는 한자 표기로 ‘애도(艾島)’라 부르기도 했다.
또한 섬에는 고양이가 많아 ‘고양이 섬’으로 불리기도 하며, 고양이와 주민이 공생하며 살아가는 모습도 곳곳에서 볼 수 있다.
고흥군 봉래면에 속한 쑥섬은 외나로항에서 500m 떨어져 있으며 전남 1호 민간 정원인 쑥섬, 바다 위 비밀정원은 별정원(코티지 정원), 달정원(문학정원&인연정원), 태양정원(우돌프 스타일 정원), 치유정원, 수국정원, 동백정원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쑥섬에 도착하면 2017년 산림청에서 ‘아름다운 숲’으로 선정한 난대원시림을 먼저 만나게 된다. 피톤치드를 듬뿍 마시며 울창한 숲을 지나고 나면 바다 전경과 함께 몽환적인 해상 정원이 나온다.
이 정원들은 김상현, 고채훈 부부가 2000년도부터 직접 연구하며 꽃씨를 심고 가꾼 정원으로 국내외로 보기 드문 해상 정원이다. 해상 꽃 정원은 2016년부터 개방되어 방문객을 맞이하고 있으며, 관광자원으로써 높은 가치를 보존하기 위해 쑥섬 마을 주민들과 협동하여 정원과 섬을 정성 들여 가꾸고 있다.
전라남도 제1호 민간 정원으로, 300여 종류의 꽃들이 계절 따라 피고 지며 아름다움을 자랑한다.
쑥섬은 섬의 형상이 소(牛)가 누워있는 형이라 하여 거인우형(巨人牛形)이라 했고 동남북이 막혀 호수 같아서 봉호라고도 불렀다. 섬 자체가 길쭉하게 생긴 쑥섬은 외나로도의 축정항 서남쪽에서 파도를 막고 있어 차분한 호수를 연상시키는 섬이다. 쑥섬의 마을은 섬의 북동쪽에 있다.
해안도로는 북서쪽으로 향한다. 해안도로를 따라 이어진 집들은 대부분 높은 돌담을 쌓았다. 정자 옆에 높은 돌담이 있는 집이 인상적이다. 중간마다 집으로 가는 골목길들이 있다. 마을이 끝나는 지점에서 길이 갈라진다. 왼쪽으로 나 있는 길은 산으로 오르는 길이고, 곧게 뻗은 길은 해안도로이다. 이 해안도로를 따라가다 보면 갯바위 지대를 지나 등대로 이어진다.
기본코스(힐링코스) 선착장-사랑의 돌담길, 트레킹코스(성화등대코스)로 이어지는 탐방로에서 만나는 사연있는 바위들, 동백길 등 곳곳에 촬영 포인트도 넘쳐난다.
▣ 봉래산 개요
나로우주센터 뒤편에 자리 잡은 봉래산은 작지만 뛰어난 경관을 자랑해 ‘여름 금강산’이라 불린다.
산세가 완만해 초보자들도 쉽게 오르내릴 수 있다. 고흥에 위치한 산들이 다 그렇지만, 봉래산 정상에서 바라보는 다도해 풍경 역시 일품이다. 앞과 뒤가 바다로 둘러싸여 있어 정상에 서면, 마치 바다 위에 붕 떠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다.
바위가 많은 산으로, 정상에 서면 팔영산·마복산·천등산 등 고흥반도의 산들과 다도해해상국립공원의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지는데 고흥의 시산도·지죽도·거금도·소록도는 물론 멀리 여수의 돌산도와 금오도·안도 등도 한눈에 들어온다.
100여 년 전 조성된 삼나무와 편백나무 군락이 이어져 울창한 수풀 사이로 산림욕을 즐기는 재미도 쏠쏠하다. 희귀야생화인 복수초를 비롯해 다양한 야생화 군락지도 곳곳에 자리해 사진 애호가들도 즐겨 찾는다.
봉래산 자락에는 국내 어느 곳에서도 보기 힘든 편백숲이 자리하고 있다. 나로도 편백숲은 일제강점기인 1920년대에 지역 주민들에 의해 조성된 것으로, 전국에서 가장 오래된 편백 숲 중 하나이다.
현재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지정돼 있으며, 이곳의 나무들은 수령이 100년 이상으로 둘레 180~220cm, 키가 무려 30m에 이른다. 울창한 거목들이 연출하는 진풍경은 오직 이곳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선물. 총 3만여 그루가 자라고 있으며 멀리서 보면 숲 전체가 오묘한 검은 빛을 띤다.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광주희망토요산악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new
네. 두 분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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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한나무 작성시간 14:26 new
두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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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나무 작성시간 14:32 new
배 승선 명단 작성해야하니 희토에서 처음 섬산행하시는 분들은 주민번호 앞6자리와
실명, 핸드폰 번호를 저에게 문자로 보내주세요.
010-2338-0689 입니다~ -
작성자이 또한 출발 작성시간 1시간 48분 전 new
쑥섬 봉래산 신청합니다 / 예술의전당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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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오나시스 작성시간 1시간 25분 전 new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