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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04일(제692차)변산반도 국립공원 관음봉, 세봉 산행입니다.

작성자광주희망토요산악회|작성시간26.06.22|조회수195 목록 댓글 4
692차 국립공원 내변산 관음봉 / 회양골 산행입니다.
                                                 ♥ 내변산의 숨어있는 비경
산행일시20260704
산 행 지관음봉(424m), 세봉(402m), 회양골
산행코스A코스 : 대불사 굴바위 와룡소 세봉 관음봉 관음봉삼거리
          내소사 주차장(9.7km, 5시간30)
B코스 : 대불사 굴바위 와룡소 세봉 일주문 주차장(8.6km, 4시간30)
차량이동시간1시간30(편도, 휴게소 휴식시간 포함, 84km)
차량출발시간모아레포츠(월드컵경기장 주차장 입구 사거리)0620
풍금사거리 베스트한방병원(구 서광병원)0625
상무 무각사 입구0630
동명중학교 정문(시청주차장 건너편)0635
광주21세기병원(운남지구)0645
수완 IBK기업은행 앞 시내버스 승강장0650
광주예술의전당 후문 0700
산행회비
/
입금계좌
50,000[교통비, 조식, 석식, 목욕비 포함, 부부할인 10,000]
                      계좌번호 / 농협 352-1661-4540-93 유연희(광주희망토요산악회)
회비 입금 시 닉네임-00으로 표기해서 입금해 주시기 바랍니다.
준비물등산복장(모자, 장갑 등), 선크림, 중식, 간식, 충분한 식수,
여벌 옷(목욕 후 갈아입을 옷), 비상 의약품 등 기타 개인 준비물
산행신청방법좌석표를 확인하시고 댓글을 통해 승차 장소와 인원수를 알려 주시거나 아래
연락처로 신청하시면 됩니다
  ☞ 회 장 : 물레방아(010-9602-3925)
  ☞ 부 회 장 : 민오(010-3647-0237)
  ☞ 총 무 : 오나시스(010-8330-0529)
  ☞ 산행대장 : 산정2(010-9460-5125)    
  ☞ 구조대장 : 산울타리(010-6636-6290)
  ☞ 운행이사(광남고속관광) : 오윤석(010-8618-0418)
협조사항산행 계획은 현지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배낭은 차량 내부로 가지고 들어오시면 안 되며, 차량 화물칸에 보관 후
    승차해 주기 바랍니다.
사전 통보 없이 불참하는 것은 다른 회원에게 피해가 돌아가므로 부득이 취소
    하실 분은 가능하면 목요일까지 꼭 댓글을 달아 주시거나 전화로 연락 바랍니다.
승차 시간은 꼭 지켜주시고 혹시 늦는 분은 다음 경유지로 오시면 됩니다.
본 산악회는 산을 좋아하는 동호회로서 집행부는 산행코스의 안내만 할뿐 산행 중에 일어나는 제반 사고에 대해서는 책임이 없으며 고혈압, 심장질환 등 질병이 있는 회원님들은 무리한 산행을 삼가 하시기 바라며, 개인의 부주의로 인한 제반 사고는 자신의 책임입니다.

좌   석   표

12물레방아님 3한나무님4
수완예술의전당
56산정2님7오나시스님8
모아레포츠예술의전당
910노을이님11주사랑님12필바윤님
무각사예술의전당예술의전당
1314바다님15푸른바다님16서현님
예술의전당예술의전당예술의전당
17정아님18나비님19산울타리님20
예술의전당예술의전당예술의전당
2122 밭두렁님 2324
예술의전당
2526하얀능선님2728
무각사
29303132
3334가시연꽃길님3536
예술의전당
373839핫포테이토님40에델바이스님
예술의전당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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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석은 동행인이 있을 경우 등 여건에 따라 변경 될 수 있으며, 금요일에 최종적으로 확정되오니 많은 이해와 양해 부탁드립니다.

지금까지 신청하신 회원님은 18명입니다.

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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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개요

<산 호수 바다 3절미 갖춘 서해의 산>

전북 부안의 변산반도는 1988년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곳으로서 아름다운 해안선을 따라 수많은 절경이 이어지는데 바다를 끼고 도는 외변산과 남서부 산악지의 내변산으로 구분한다. 내변산 지역의 변산은 예로부터 능가산, 영주산, 봉래산이라고 불리며 호남의 5대 명산중의 하나로 꼽혀왔다. 최고봉인 의상봉(509m)에서 시작한 산줄기는 시계방향으로 돌며 주류산성(331m), 상여봉(390m), 남옥녀봉(433m), 용각봉, 세봉, 관음봉(424m), 신선대(486m), 망포대(492m), 쌍선봉(459m)을 만들다가 그 안의 백천냇물이 황해로 들어가는 어귀 해창(海倉) 앞에서 의상봉을 바라보며 맺음한다. 쌍선봉, 관음봉 정상에서 바라보는 전망은 가히 장관이다. 금강산을 옮겨놓은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만큼 각 봉우리마다 특색이 있고, 기암괴석으로 둘러쌓인 깊은 골짜기 아래로는 백천계곡에서 부안댐까지 이어지는 부안호의 잔잔한 모습이 조망된다. 계곡으로는 와룡소, 가마소, 직소폭포, 성계폭포 등 장엄한 절경을 자랑하는 명소들이 산재해 있으며, 내소사 절 입구 600m에 걸쳐 늘어선 하늘을 찌를 듯한 전나무숲도 장관이다. 불꽃 형상의 내변산 깊숙히 봉래구곡과 직소폭포, 가마소 계곡이 숨어 있는데 천년 고찰 내소사 너머 세봉-옥녀봉 사이의 회양골 가마소 계곡은 내변산의 숨어있는 비경으로 직소폭포-봉래구곡 코스보다는 좀 더 험하고 은밀한 트레킹 코스로 내륙의 육중한 계곡들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다. 이 가마소는 소의 형태가 가마솥 같다고 해서 가마소로 명명한 것 같다. 변산 산중에서 교통이 제일 불편한 곳에 있으나 기암절벽과 협곡은 수석이 수려하여 내변산의 풍치를 더욱 어울리게 하여 준다. 특히, 가마소 계곡과 와룡소 계곡사이는 5,000여명이 목욕을 해도 서로 보이지 않아 비경 중에 비경이다. 이 와룡소는 용이 누운 형상을 하고 있다고 하여 부르고 있는 것 같다. 변산의 심장이라고 부르는 이 와룡소는 용각대와 남옥녀봉의 계류가 원천이다. 소 옆에 굴이 있어 더욱 매력적이다. 주위의 태고림과 천총봉, 장군봉이 병풍처럼 둘러 있고 산과 층암절벽, 계곡이 험준하여 경관이 일품이다. 변산반도가 있어 서해바다가 아름답다고 할 만큼 변산반도는 서해안의 진주이다.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지평선을 볼 수 있는 호남-김제평야를 지나 서해안에 우뚝 돌출되어 있는 변산반도는 그 자체가 자연박물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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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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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필바윤 | 작성시간 26.06.23 new 이번엔 굴바위도가네요^^우리나라에서 제일큰 자연굴인듯요~내변산은 갈때마다좋아요.!!
  • 답댓글 작성자광주희망토요산악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new 네. 굴바위에서 필바윤님의 멋진 포즈가 기대됩니다.
  • 작성자밭두렁 | 작성시간 26.06.23 new 신청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광주희망토요산악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new 오예. 밭두렁님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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