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밴드를 하면서 나의 기조는.....

작성자nolvoo|작성시간26.06.17|조회수28 목록 댓글 0

처음 직밴/취미밴드 를 하면서 다짐했던 나의 기조는 지금 까지도 쭈~욱 유지되고 있다...세월이 흐르면서 점점

그 기조가 약해지고 일부는 변형 되기도 했지만..그래도 될 수 있으면 유지 할려고 하는 나의 기조를 새삼 되새겨 본다

 

Band 생활의 Tips

1. 2명 이상 모이면 조직이다.

   - Band는 팀으로 구성된다

   - 조직원으로서 각 파트(조직원) 별 책임감

     .파트원으로 대표자로

   - 팀장으로 창구 역할(팀장 인정)

   - 모든 결정은 협의와 합의로(팀장이 취합공표)

2. 단순 취미 / 동호 조직이다

   - ,직업 이 우선이다

   - 이익을 추구하지 않는다

   - 개인적 이익이나 목적을 위해 조직을 활용하지 않는다

   - 회비 및 운영비는 조직원간 협의/합의 하여 결정

   - 뒷풀이 같은 모임은 조직원간 협의/합의 하여 결정

3. 밴드 멤버로서 매너

   - 연습일 및 시간 엄수

   - ,가정,기타 환경의 변수를 핑계삼지 않는다

   - 연습 불참 시 최소 3일전 팀장에게 통보(긴급시 예외)

   - 내적 지적질에 익숙해지자(칭찬은 관객으로부터)

       .될 수 있으면 대안 있는 지적질을

   - 한곡 쯤 내가 빠질 수 있다!

   - 선곡은 필요성->제안->시연->평가->합의/협의 취합->결정 공표

4. Miss Lee 팀원으로서 당부

   - 원곡의 중요성

   - 곡의 연혁 or History 제대로 알자(가수,년도,리듬,사연,특징…)

   - 곡을 무시,폄하,평가절하,왜곡 ..하지 말자

     .다만 내 취향에 안 맞을 뿐!

   - 같은 음악인들(조직,개인)끼리 평가 하지 말자,응원하자

   - 개인의 의견,조언, 제안,평가를 인정하자

5. 근거 있는 지적 질

인터넷 어느 자료에서 퍼 옴

6. 원곡,원키 유지 필요성

   6.1 원곡

        원곡은 팀에서 지정한 곡을 원곡으로 한다.

        다만 태생적 원곡을 지향한다.

        ) 버즈-가질수 없는 너(태생적 원곡)

             마야-가질수 없는 너(팀 원곡)

  6.2 원키

       키가 달라지면 감성(Feeling)과 성량이 달라진다.

       , 원곡의 느낌과 감수성이 달라진다.

       -악기파트에서 연주 방법이 달라진다.

        즉 조옮김이 발생하고,기타프렛 위치가 달라진다.

       -원곡자의 음악이 좋아서 연주하는 것이지 팀 보컬의

        음악이 좋아서 하는 것이 아니다(Copy band 라는 의미)

7. 조직 생의 조언

   - 팀 내 사적 인연 지양(연인,부부, 결연,부하/상사..).

   - 나이,성별,사회 직급 및 직책은 무관 하다.

     (닉네임,별칭,별명.등으로 호칭)

   - 음악(팀 관련 또는 합주 관련) 팀원 개인간 연락 지양!

     (단체 톡방이나 연락 방법을 모색하여 공유)

   - 온전히 취미 활동 임을 확실시 한다.

     (그 외 공연,행사나 경제적 이득을 목표로 하던지 다른 의미가

      부여되면 팀원간 활동의 취지가 틀어져 불화의 원인이 됨)

   - 공연,행사,경연..등에 참가 시는 팀원간 협의하여 결정한다.

     (팀원 중 한 명이라도 불참 시는 취소하며 부득불 참가 시에는

      불참자의 의견과 참가자 의견을 존중하여 결정)

   - 외부 조력자의 도움을 받을 경우는 해당 파트 원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 되어야 하며 그런 상황이 발생할 경우는 사전에

     해당 파트 원에게 처리 방법,의견을 전담토록 한다.

  - 곡 선정 전 파트가 연주 및 합주 할 수 있는 곡으로 선곡하고

     곡 특징상 빠지는 파트가 있더라도 해당 파트가 충분히 동의

     하고 받아 들이도록 해야 한다.

 

8. 그 외 참고 사항

 

원곡의 소중함!!

2012.07.10 01:46 국민일보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31회 국제 한스 가보르 벨베데레 성악 경연대회’에서 우리나라의 김범진(22)씨가 결선에서 이탈리아 작곡가 도니제티의 곡을 불러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2011.03.14 16:19 국제베토벤피아노 경연대회(비엔나콩쿠르)

13회에서 공동3등을 차지한 전지훈은 베토벤의 피아노협주곡제3 c 단조를 연주했으며 한지호는 베토벤의 피아노협주곡제1 C 장조를 연주했다.

유리 바슈메트 콩쿠르'는 러시아 출신의 세계적 비르투오조 비올리스트 유리 바슈메트의 이름을 따 1990년부터 3~4년에 한번씩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다

차이코프스키 국제콩쿠르, 벨기에 퀸엘리자베스 콩쿠르, 폴란드 쇼팽 콩쿠르와 함께 '세계 3대 콩쿠르'로 불린다.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 남녀 성악 부문을 동시에 개최한다

 

내노라하는 국제 음악(성악,관현악..등등)대회나 공식석상에서 국내외 훌륭한 인재들이 대상(Grand prix) 또는 1위 입상을 하면서 세계의 이목을 받는다

중요한 것은 이들이 자신의 자작곡이나 창작곡을 연주해서 영위의 영광을 수상하는 것이 아니라는것대회 자체의

의도와 목적 또는 취지가 그러해서 그러는 이유도 있겠지만..어쨌든 이 훌륭한 인재들이 자신의 창작이나 자작 능력으로 평가를 받는 것이 아니고 원곡을 얼마만큼 잘 표현 해 냈느냐로 평가를 받는다는 것이다.

차라리 해당 대회의 목적이나 취지에 맞춰 원곡에 이 신동들의 테크닉과 감성이 접목된 그들만의 편곡으로 평가를 하는 것이라면 오히려 더 좋은 곡, 더 좋은 테크닉이 표현 지도 모르는데 말이다.

이는 원곡의 우수함(리듬,화음,멜로디)인정하여 보존하고 최대한 원곡 그대로를 구현해야 한다는 의미로

받아 들여 진다.

곡도 하나의 발명품 이다…TV처럼 처음에는 누군가 발명을 했다세월과 세간을 거치면서 좋은 기능 다른 기능들이 복합된 새로운 TV가 각광을 받는다. 리고 원천적인 TV의 기술은 처음이나 지금이나 앞으로도 그대로 Embeded 되어 굳건히 자리 잡고 있을 것이다..

음악도 마찬가지다.. 처음 곡이 출시 때 그 작사곡자는 혼신의 기력을 다해서 최적의 분위기에 맞는 감정으로 최선을 다해 곡을 만들어 낸다. 그런 총체적인 의도를 가지고 음악의 3요소인 리듬,화음,멜로디를 접목해서 표현하게 된 .

그 원곡의 리듬,화음,멜로디는 그 누구도 시도하지 않았던 생각하지도 못했던 하나의 유일한 발명품으로 인정을 고 존경과 존중 받아야 되지 않을까?

 

세계의 유명한 대회나 평가 대상에서 원곡의 유일성,발명품으로서의 인정을 받듯이 우리 일반 음악인들도 원곡의 유일성과 발명품 자체로 인정을 해야 한다성악은 예술이고 일반 음악은 예술이 니라는 편견도 있다.

하지만 성악 원곡의 기조를 인정하고 소중하게 다루듯이 우리 일반 음악도 소중하게 인정하고 존중하는 것을 우리

스스로가  받아 들여야 한다애초부터 성악이니 대중 음악이니 편을 가르는 자체가 없어야 한다.

사람들은 원곡을 편곡때론 편곡이 원곡보다 더 아름답고 롭고 경이롭게 들리고 보일 때가 있다. 하지만 더 좋게 편곡 됐다하여 원곡의 감정과 테크닉을 무시하거나 왜곡 해서는 안 된다는 이다~ 원곡은 원곡대로 유지 하고 보관 하고 인정 해야 하는 것이다.

 다만 편곡을 하는 이유는 (원작자도 그 곡을 다시 편곡 하곤 하지)

원작자가 편곡을 하는 이유는 상업적 이거나 또는 그 당시의 표현 능력보다 더 좋은 표현력으로 다시 보완 하고자 할 경우이다. 원곡 당사자도 제3자의 입장이라는 의미가 될 수도 을것이다.

3자가 편곡하는 이유는 원곡을 듣고 감명을 받아서 또는 더좋은 기법으로 표현 할 수 있기에 것으로 만들어 보고자 하는 의도가 있을 것이다 발명으로 구분 해야 하는것이 아니고 굳이 표현 한다면 실용 신안 특허를 내는 것과

같다. , 기존의 생산물을 사용하기 편하게 기능과 내용을 보완하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혼자 해라!!

조직 생활을 인정 하지 않을려면 차라리 혼자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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