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연-0 작성자청복 (한 송이)Han|작성시간26.06.17|조회수1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사랑한다는 말 청복/ 한 송이 눈빛으로도 얼마든지 장미꽃 한송이로도 얼마든지 바닷가에서 수평선을 함께 바라보는 것으로도 때론 손을 살며시 잡는 것으로도 얼마든지 무슨 일이 있을 때 가장 먼저 달려오는 것으로도 얼마든지 위안이 되는 사람 사랑한다는 말을 하게 되네요. Westlife - My love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