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기초Ⅱ) 「-て」형 문형 정리
이번 특강에서는 교재 『일본어기초Ⅰ』『일본어기초Ⅱ』에 나와 있는 「-て」형을 정리하고 「-て」형 관련 문형들을 연습해 보기로 하자. 「-て」는 い형용사, 동사에 접속하여 사용되는데 い형용사는 「-くて」로, 동사는 단어에 따라서 「-て」또는 「-で」의 형태로 나타난다. 접속하는 문형 또한 다양하기 때문에 초급단계에서는 「-て」의 의미와 용법을 마스터하는 것이 중요하다.
1. 「-て」의 형태
여기에서는 단어에 따라 어떻게 「-て」가 접속하는지 살펴보자. 품사별 「-て」형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1) い형용사 「-くて」
「-て」가 형용사에 접속될 때는 앞에 오는 형용사의 어미 「い」가 「く」로 바뀌어 「-くて」형태가 된다.
『일본어기초Ⅰ』에 나와 있는 [い형용사-くて]의 예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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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くて |
① あまり難しくなかったけど,言葉に自信がなくて,ちょっと心配だよ. (별로 어렵지 않았지만 말에 자신이 없어서 좀 걱정이야.) |
Ⅰ-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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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パジョン」とか安くておいしいですが… ([파전]같은 게 싸고 맛있는데요...) |
Ⅰ-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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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相手の人が背か低くて,口數も少なくて,不親切でしたから (상대 사람이 키가 작고 말수가 적고 불친절해서요.) ④ 私の理想は背が高くて,活發で,親切な人です (제 이상형은 키가 크고 활발하고 친절한 사람입니다.) |
Ⅰ-10 |
위의 용례에서 볼 수 있듯이 [い형용사-くて]의 의미는 다음의 두 가지로 요약된다.
(1) 나열 [-하고]
「-て」의 전형적인 의미로서 두 개 이상의 형용사를 열거하는데 쓰인다.
우리나라 말의 [-하고]로 해석된다.
②「パジョン」とか安くておいしいですが… ([파전]같은 게 싸고 맛있는데요...)
③ 相手の人が背か低くて,口數も少なくて,不親切でしたから (상대 사람이 키가 작고 말수가 적고 불친절해서요.)
④ 私の理想は背が高くて,活發で,親切な人です. (제 이상형은 키가 크고 활발하고 친절한 사람입니다.)
(2) 이유 [-해서]
두 번째는 이유를 나타내는 경우이다. 우리나라 말의 [-해서]에 해당한다.
① あまり難しくなかったけど,言葉に自信がなくて,ちょっと心配だよ. (별로 어렵지 않았지만 말에 자신이 없어서 좀 걱정이야.)
이와 같이 [い형용사-くて]는 같은 형태로 (1) 열거 [-하고], (2) 이유 [-해서] 의 두 가지 의미를 나타낸다.
このパンはやすくておいしいです. (이 빵은 싸고 맛있어요.)
このパンはやすくてたくさん買いました. (이 빵은 싸서 많이 샀어요.)
참고로 문장체나 격식을 차린 딱딱한 어조의 문장에서는 「く,」형태로 문장을 잇는 경우가 있다. 뜻은 「-くて」의 경우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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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용사-く, |
先生の日本文學の講義はいつも新たな發見が多く,とても面白くきかせていただきました. (선생님의 일본 문학 강의는 언제나 새로운 발견이 많 아 아주 재미있게 들었습니다.) |
Ⅱ-20 |
2) 동사 「-て(で)」
동사는 그 형태에 따라 「-て」또는 「-で」에 접속된다. 동사 활용 중에서도 「-て」형 접속은 종류가 다양하고 어려우므로 반복해서 동사에 「-て」형을 접속하는 연습을 해보자. 이와 같이 「-て」형에 접속하는 동사 형태를 전문 어학 용어로는 <음편, 音便(おんびん)>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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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의 종류 |
활용 |
활용 용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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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イ음편> く → いて ぐ → いで |
書(か)く → かいて 泳(およ)ぐ → およいで *예외* 行(い)く → いって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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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류동사 |
<つ음편> う·つ·る → って |
言(い)う → いって 立(た)つ → たって 取(と)る → とって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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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ん음편> ぬ·む·ぶ → んで |
死(し)ぬ → しんで 讀(よ)む → よんで 遊(あそ)ぶ → あそんで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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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す → して |
話(はな)す → はなして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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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류동사 |
「ます」형과 마찬가지로 마지막 る를 떼고 접속. |
見(み)る → みて (=みます) 食(た)べる→たべて (=たべま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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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류동사 |
「ます」형과 같은 형태에 접속. |
する → して (=します) 來(く)る → きて (=きます) |
동사의 「-て」형은 여러 가지 의미를 갖고 있으나 기본적으로는 형용사와 마찬가지로 (1) 나열(-하고) 와 (2) 이유(-해서) 의 두 가지 의미로 나눌 수 있다. 다음의 용례는 교재 『일본어기초Ⅰ』『일본어기초Ⅱ』에 나와 있는 동사의「-て」형 용례를 정리한 것이다. 이 두 가지 의미를 잘 생각하면서 다음 예문들을 읽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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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て(で) |
後片づけをして,シャワ-を浴びたいわ. (치우고 샤워를 하고 싶어.) |
Ⅰ-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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いいですか.それじゃ,お言葉にあまえて… (괜찮겠어요? 그럼 그 말씀대로..) |
Ⅱ-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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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うして湯船につかると一日の疲れがとれて,ぐっすり眠れるからです. (이렇게 욕조에 몸을 담그면 하루의 피로가 풀려서 푹 잘 수 있으니까요.) |
Ⅱ-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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切符をなくして,ただ乘りと間違えられてしまいました. (표를 잃어버려서 무임승차로 오해받아 버렸어요.) |
Ⅱ-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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さあ,あがっておせち料理でも召し上がってください. (자, 올라와서 설음식이라도 드세요.) |
Ⅱ-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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いいえ,何のおかまいもできなくて. (아니오, 아무런 대접도 못해서...) お口にあって何よりでした. (입맛에 맞아 무엇보다도 다행이네요.) |
Ⅱ-17 |
3) 그럼 명사와 な형용사의 중지형은?
먼저 명사는 「-で」형태로 접속한다.
교재 『일본어기초Ⅰ』 6과의 문형 설명을 보면 「∼で,∼です」의 형태로 제시되어 있으며 「∼で」는 두 개 이상의 「Nです」문을 하나로 연결하는데 쓰인다고 설명되어 있다. 우리나라 말의 [-이고]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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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 で |
上はふたごの女の子で,もう5歲です. (위는 쌍둥이 여자애고 벌써 5살입니다) |
Ⅰ-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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何の勉强會ですか? (무슨 스터디인데요?) 私のは日本語ので,たくや君は韓國語のですよ. (내 것은 일본어 것이고 타쿠야 군은 한국어 것이에요.) |
Ⅰ-20 |
な형용사의 경우도 명사와 같이 「-で」형태로 (1) 나열[-하고]와 문맥에 따라서는 (2) 이유[-해서]의 두 가지 의미를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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な형용사 で |
そお, ちょっと地味で平凡じゃなかった. (그래? 좀 수수하고 평범하지 않았어?) |
Ⅰ-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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私の理想は背が高くて,活發で,親切な人です. (제 이상형은 키가 크고 활발하고 친절한 사람입니다.) |
Ⅰ-10 |
2. 「동사-て(で)」관련 문형
여기에서는 동사의 「-て」형을 이용한 주요 문형들을 살펴보기로 하겠다. 동사의 「-て」형은 단독으로 쓰일 때는 앞서 살펴 본 바와 같이 (1) 나열 [-하고], (2) 이유 [-해서] 의 의미로 해석되는데, 동사의 「-ます」형과 마찬가지로 여러 가지 문형에 활용된다. 가장 중요한 점은 다음과 같이 동사의 「-て」형은 기본적으로 과거를 나타내는 「-た」(했다)와 「-た」형과 관련이 있는「-たら」(하면, 했다면), 「-たり」(하거나) 에 그대로 같은 형태로 접속된다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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讀んで (읽고, 읽어서) 讀んだ (읽었다) 讀んだら (읽으면, 읽었으면) 讀んだり (읽거나) |
見て (보고, 봐서) 見た (보았다) 見たら (보면, 봤으면) 見たり (보거나) |
して (하고, 해서) した (했다) したら (하면, 했으면) したり (하거나) |
1) 「-てから」「-たあと」
「-て」형은 시간적인 순서에 따라 벌어지는 일들을 [-하고, -하고] 식으로 나열하는 데 쓰이는데 이와 같은 시간적인 순서에 관련된 용법으로서 「-てから」와 「-たあと」를 들 수 있다.
「-てから」
(Ⅰ-16) 夕食をすましてから何がしたい? (저녁을 마치고 나서 뭘 하고 싶어?)
先に,後片づけをしてしまってから,居酒屋によって,歸りに錢湯へ行く? (먼저 다 치워버리고 나서 술집에 들렀다가 돌아오는 길에 목욕탕에 갈래?)
(Ⅱ-12) じゃ,白菜を洗ってから椎茸を切ってもらえませんか. (그럼 배추를 씻고 나서 표고버섯을 잘라 주실래요?)
「-たあと」
(Ⅰ-17) アイスクリ-ム食べたあとでもいい? (아이스크림 먹은 후라도 괜찮아?)
먼저 「-てから」는 우리나라 말의 [-하고 나서]에 해당하는 문형으로 사건의 전후관계를 확실하게 표현한다. 앞 문장의 동작이 완료된 후에 다른 동작이 이어진다는 것을 나타낸다.
다음으로 「-たあと」문형에서 주의할 점은 「あと」는 어떤 동작이 완료된 것을 나타내기 때문에 반드시 앞에 오는 동사가 완료의 「-た」형을 취한다는 것이다. 우리나라 말로는 [-한 후]로 해석되기 때문에 종종 「あと」를 동사의 기본형에 접속하는 잘못을 범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 수업이 끝난 뒤 마시러 갔다.
(×) 授業が終わるあと,飮み會に行った. → 授業が終わったあと,飮み會に行った.
2) 「-ている」
「-ている」는 일반적으로 우리나라 말의 [-하고 있다(동작진행)] 또는 [-어 있다(변화상태)]를 나타내는 문형이다.
(동작진행) 田中さんは今朝ご飯を食べている. (타나카상은 지금 아침밥을 먹고 있다.)
(변화상태) この枝は折れている. (이 가지는 부러져 있다.)
교재에 실려 있는 「-ている」의 용례를 살펴보자.
(Ⅰ-15) 午前8時發のAE104便なら,空席が殘っています. (오전 8시 출발AE104편이라면 공석이 남아 있습니다.)
あっ,でも東京に友だちが住んでいますから結構です. (아, 그렇지만 동경에 친구가 살고 있으니까 괜찮습니다.)
(Ⅱ-1) たくや君,何を調べていますか. 「ピワピョ」って辭書に出てませんね. (타쿠야군 뭘 조사하고 있어요? [피와뼈]라는 것은 사전에 나와 있지 않군요.)
うちの母やいつも「繼續は力なり」と言っています. (우리 어머니는 언제나 [계속은 힘이다]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Ⅱ-4) まかせて,始恩印の特大辯當を期待しているね. (맡겨줘. 시은표 특대 도시락을 기대하고 있을께.)
(Ⅱ-5) なんであんなに人が集まっているの? (왜 저렇게 사람들이 모여 있는 거야?)
(Ⅱ-7) この頃,ずいぶん張り切っているようですね. (요즘 꽤 열심히 하고 있는 것 같아요.)
(Ⅱ-8) う-む,あの二人は付き合っているのかも知れない….いや,付き合っているに違いない. (음, 저 두 사람은 사귀고 있을 지도 몰라. 아냐, 사귀고 있음에 틀림없어.)
(Ⅱ-8) 始恩ちゃん,さっきから何をそんなに笑っているの? (시은짱 아까부터 뭘 그렇게 웃고 있는 거야?)
だって,サンホ君たら勝手に誤解しているんだもの. (왜냐면 상호가 마음대로 오해하고 있잖아.)
誤解だって, 目の前であんなに仲よくしているじゃない. (오해라니? 눈앞에서 저렇게 사이좋게 하고 있잖아?)
(Ⅱ-18) いいえ,日本文學を번譯する仕事に就きたいと思っています. (아니오, 일본문학을 번역하는 일에 종사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ている」는 다음과 같이 회화체에서는 종종 가운데 「い」음이 생략되어 「-てる」형태로 줄여서 발음되기도 한다.
「-て(い)る」
(Ⅰ-16) ユミのやつ,また居眠りしてるのか. (유미 녀석 또 졸고 있는 거야.)
(Ⅰ-19) へへっ,冗談に決まってるだろう. (헤헤, 농담인 게 뻔하잖아.)
(Ⅱ-3) 明日は始恩ちゃんの誕生日だけど,覺えてました? (내일은 시은짱 생일인데 기억하고 있었어요?)
「-て(い)ない」
(Ⅱ-1) たくや君,何を調べていますか. 「ピワピョ」って辭書に出てませんね. (타쿠야군 뭘 조사하고 있어요? [피와뼈]라는 것은 사전에 나와 있지 않군요.)
「-ている」형태에서 「いる」를 「おる」로 바꾸어 주면 다음과 같이 자신의 행동을 겸손하게 말하는 <겸양어>가 된다.
(Ⅱ-16) たくやからサンホ君のお話はうかがっております. (타쿠야한테 상호군 얘기는 많이 듣고 있어요.)
はい,存じております. (네 알고 있습니다.)
(Ⅱ-17) では,韓國でお會いする日を樂しみにしております. (그럼 한국에서 뵙는 날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3) 「-てください」
「-てください」는 [-해 주세요]로 상대방에게 무엇인가를 부탁, 의뢰할 때 쓰는 표현이다.
(Ⅰ-14) じゃ,僕の家に遊びに來てください. (그럼 우리 집에 놀러 오세요.)
(Ⅱ-16) さあ,あがっておせち料理でも召し上がってください. (자, 올라와서 설음식이라도 드세요.)
はい,拜見させてください. (네, 보여 주세요.)
(Ⅱ-17) みなさん,お氣をつけになって下さいね. (여러분 조심하세요.)
(Ⅱ-18) まず,お名前と所屬を言ってください. (그럼 성함과 소속을 말해 주세요.)
ここに住所と連絡先をお書きください. (여기에 주소와 연락처를 써 주십시오.)
다음과 같이 친구 사이에서와 같이 반말로 의뢰나 부탁을 나타낼 때는 「ください」부분을 떼고 「-て」형태로 이야기한다. 「よ」나 「ね」와 같은 종조사를 동반해서 쓰이기도 한다.
(Ⅰ-16) ちょっと待って! (잠깐만 기다려!)
(Ⅰ-17) あっ,ねえ,お金貸して…. (아, 저기, 돈 빌려줘.)
(Ⅱ-4) まかせて. (맡겨줘)
(Ⅱ-8) いい加減にしてよ.彼は,ユミのいとこなんだから. (적당히 해. 그 사람은 유미 사촌이라니까.)
4) 「-てくれる」「-てあげる」「-てもらう」
「くれる」도 「あげる」도 우리나라 말로는 둘 다 [주다]에 해당하기 때문에 잘못 쓰기 쉽다. 주고받는 관계를 나타낼 때는 먼저 누가 누구에게 주는가를 확인하자. 가장 중요한 것은 남이 나(또는 내 그룹)에게 주는 것을 나타낼 때는 「くれる」를 쓴다는 점이다. 그 외의 관계, 다시 말해서 (내가 남에게 줄 때)나 (남이 남에게 줄 때)는 「あげる」를 쓴다.
○남 → 나(내 그룹)
金さんが (私に) 韓國語を敎えて (くれた). = (私) は 金さんに 韓國語を敎えて (もらった). (김상이 나에게 한국어를 가르쳐 주었다.)
金さんが (私の妹に) 本を送って (くださった). = (私の妹) は 金さんに 本を送って (いただいた). (김상이 내 여동생에게 책을 보내 주셨다.)
○ 나 → 남
(私は) 金さんに 日本語を敎えて (あげた). (나는 김상에게 일본어를 가르쳐 주었다.)
(私は) 金さんに 日本語を敎えて (さしあげた). (나는 김상에게 일본어를 가르쳐 드렸다.)
○ 남 → 남
田中さんは 金さんに 日本語を敎えて (あげた). = 金さんは 田中さんに 日本語を敎えて (もらった). (타나까상은 김상에게 일본어를 가르쳐 주었다.)
어느 경우나 「もらう(받다)」를 동사로 사용할 때는 받는 사람이 주어가 되어 앞으로 나오게 되는데 이것은 우리나라 말과 같다(김상이 나에게 주다 → 나는 김상에게 받다).
이와 같은 동사의 구별은 단독으로 쓸 때도 마찬가지이다. 포인트는 남이 내게 주는 것을 특별화해서 「くれる」를 사용한다는 것이다. 이 점을 잘 기억하면서 교재의 용례를 살펴보자.
(Ⅱ-12) 手傳ってくれてありがとう.(남→나) (도와줘서 고마워.)
ああ,たくや君のお母さんが作ってくださったものですね.(남→나) (아, 타쿠야군의 어머님이 만들어 주셨던 거군요.)
お禮にすき燒きを作ってあげます.(나→남) (답례로 스키야키를 만들어 줄께요.)
じゃ,白菜を洗ってから椎茸を切ってもらえませんか. (그럼 배추를 씻고 나서 표고버섯을 잘라 주실래요?)
[연습문제]
* 다음 문장을 한 문장으로 만들어 보자.
1 この本はむずかしい. この本は讀みにくい.
→ この本は (むずかしくて (い형용사-くて) ) 讀みにくい.(이 책은 어려워서 읽기 어렵다.)
2 彼女はきれいだ. 彼女はやさしい.
→彼女は (きれいで (な형용사-で)) やさしい. (그녀는 예쁘고 자상하다.)
* 다음 뜻에 맞도록 괄호 안에 맞는 문형을 넣어보자.
3 세탁하고 나서 청소를 했다.
① 洗濯して ( ) 掃除をした. から (동사-てから:하고 나서)
② 洗濯した ( ) 掃除をした. あと (동사-たあと:한 후)
4 잠깐 내 얘기 좀 들어줘.
ちょっと私の話を( ). 聞いて (보통체의 의뢰나 부탁)
5 내가 책을 읽어 줄게.
私が本を讀んで( ). あげる (내가 남에게)
6 이 가방은 내 친구가 사 주었다.
① このかばんは私の友だちが買って( ). くれた (남이 나에게 해주는 것)
② このかばんは私の友だちに買って( ). もらった (남에게 해 받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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