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일본어 문법 - 「-て」형 문형 정리

작성자거대함장|작성시간09.04.30|조회수4,054 목록 댓글 2

(일본어기초Ⅱ)      「-て」형 문형 정리

 

이번 특강에서는 교재 『일본어기초Ⅰ』『일본어기초Ⅱ』에 나와 있는 「-て」형을 정리하고 「-て」형 관련 문형들을 연습해 보기로 하자. 「-て」는 い형용사, 동사에 접속하여 사용되는데 い형용사는 「-くて」로, 동사는 단어에 따라서 「-て」또는 「-で」의 형태로 나타난다. 접속하는 문형 또한 다양하기 때문에 초급단계에서는 「-て」의 의미와 용법을 마스터하는 것이 중요하다.  

 

1. 「-て」의 형태      

       

  여기에서는 단어에 따라 어떻게 「-て」가 접속하는지 살펴보자. 품사별 「-て」형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1)  い형용사 「-くて」

 

  「-て」가 형용사에 접속될 때는 앞에 오는 형용사의 어미 「い」가 「く」로 바뀌어 「-くて」형태가 된다.

 

  『일본어기초Ⅰ』에 나와 있는 [い형용사-くて]의 예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A-くて

 ① あまり難しくなかったけど,言葉に自信がなくて,ちょっと心配だよ.

    (별로 어렵지 않았지만 말에 자신이 없어서 좀 걱정이야.)

Ⅰ-6

 

 ②「パジョン」とか安くておいしいですが…

    ([파전]같은 게 싸고 맛있는데요...)

Ⅰ-8

 

 ③ 相手の人が背か低くて,口數も少なくて,不親切でしたから

    (상대 사람이 키가 작고 말수가 적고 불친절해서요.)

 ④ 私の理想は背が高くて,活發で,親切な人です

    (제 이상형은 키가 크고 활발하고 친절한 사람입니다.)

Ⅰ-10

 

   위의 용례에서 볼 수 있듯이 [い형용사-くて]의 의미는 다음의 두 가지로 요약된다.

 

(1) 나열 [-하고]

  「-て」의 전형적인 의미로서 두 개 이상의 형용사를 열거하는데 쓰인다.

  우리나라 말의 [-하고]로 해석된다.  

    ②「パジョン」とか安くておいしいですが…        ([파전]같은 게 싸고 맛있는데요...)

    ③ 相手の人が背か低くて,口數も少なくて,不親切でしたから  (상대 사람이 키가 작고 말수가 적고 불친절해서요.)

    ④ 私の理想は背が高くて,活發で,親切な人です.  (제 이상형은 키가 크고 활발하고 친절한 사람입니다.)

 

(2) 이유 [-해서]  

  두 번째는 이유를 나타내는 경우이다. 우리나라 말의 [-해서]에 해당한다.

    ① あまり難しくなかったけど,言葉に自信がなくて,ちょっと心配だよ. (별로 어렵지 않았지만 말에 자신이 없어서 좀 걱정이야.)

  이와 같이  [い형용사-くて]는 같은 형태로 (1) 열거 [-하고], (2) 이유 [-해서] 의 두 가지 의미를 나타낸다.

 

       このパンはやすくておいしいです. (이 빵은 싸고 맛있어요.)

       このパンはやすくてたくさん買いました. (이 빵은 싸서 많이 샀어요.)

 

  참고로 문장체나 격식을 차린 딱딱한 어조의 문장에서는 「く,」형태로 문장을 잇는 경우가 있다. 뜻은 「-くて」의 경우와 같다.

 

 형용사-く,

 先生の日本文學の講義はいつも新たな發見が多く,とても面白くきかせていただきました.  (선생님의 일본 문학 강의는 언제나 새로운 발견이 많  아 아주 재미있게 들었습니다.)

 Ⅱ-20

 

2)  동사 「-て(で)」

  동사는 그 형태에 따라 「-て」또는 「-で」에 접속된다.  동사 활용 중에서도 「-て」형 접속은 종류가 다양하고 어려우므로 반복해서 동사에 「-て」형을 접속하는 연습을 해보자.  이와 같이 「-て」형에 접속하는 동사 형태를 전문 어학 용어로는 <음편, 音便(おんびん)>이라고 한다.

 

동사의 종류

활용

활용 용례

   

 <イ음편>

         く → いて

         ぐ → いで

  書(か)く  → かいて

  泳(およ)ぐ → およいで

 *예외*

  行(い)く  → いって

1류동사

 <つ음편>

    う·つ·る → って

  言(い)う → いって

  立(た)つ → たって

  取(と)る  → とって

 

 <ん음편>

   ぬ·む·ぶ → んで

  死(し)ぬ  → しんで

  讀(よ)む  → よんで

  遊(あそ)ぶ → あそんで

 

      -す →  して

  話(はな)す → はなして

2류동사

 「ます」형과 마찬가지로 마지막 る를 떼고 접속.

  見(み)る → みて (=みます)

  食(た)べる→たべて (=たべます)

3류동사

 「ます」형과 같은 형태에 접속.

  する → して (=します)

  來(く)る → きて (=きます)

 

   동사의 「-て」형은 여러 가지 의미를 갖고 있으나 기본적으로는 형용사와 마찬가지로 (1) 나열(-하고) 와 (2) 이유(-해서) 의 두 가지 의미로 나눌 수 있다.  다음의 용례는 교재 『일본어기초Ⅰ』『일본어기초Ⅱ』에 나와 있는 동사의「-て」형 용례를 정리한 것이다. 이 두 가지 의미를 잘 생각하면서 다음 예문들을 읽어보자.

 

 동사-て(で)

 後片づけをして,シャワ-を浴びたいわ.  (치우고 샤워를 하고 싶어.)

 Ⅰ-16

 

 いいですか.それじゃ,お言葉にあまえて… (괜찮겠어요? 그럼 그 말씀대로..)

 Ⅱ-2

 

 こうして湯船につかると一日の疲れがとれて,ぐっすり眠れるからです. (이렇게 욕조에 몸을 담그면 하루의 피로가 풀려서 푹 잘 수 있으니까요.)

 Ⅱ-10

 

 切符をなくして,ただ乘りと間違えられてしまいました.  (표를 잃어버려서 무임승차로 오해받아 버렸어요.)

 Ⅱ-13

 

 さあ,あがっておせち料理でも召し上がってください.  (자, 올라와서 설음식이라도 드세요.)

 Ⅱ-16

 

 いいえ,何のおかまいもできなくて.  (아니오, 아무런 대접도 못해서...)

 お口にあって何よりでした.  (입맛에 맞아 무엇보다도 다행이네요.)

 Ⅱ-17

 

3) 그럼 명사와 な형용사의 중지형은?

  먼저 명사는 「-で」형태로 접속한다.

  교재 『일본어기초Ⅰ』 6과의 문형 설명을 보면 「∼で,∼です」의 형태로 제시되어 있으며 「∼で」는 두 개 이상의 「Nです」문을 하나로 연결하는데 쓰인다고 설명되어 있다. 우리나라 말의 [-이고]로 해석된다.   

 

 명사 で

 上はふたごの女の子で,もう5歲です. (위는 쌍둥이 여자애고 벌써 5살입니다)

Ⅰ-6

 

 何の勉强會ですか? (무슨 스터디인데요?)

 私のは日本語ので,たくや君は韓國語のですよ.  (내 것은 일본어 것이고 타쿠야 군은 한국어 것이에요.)

Ⅰ-20

 

  な형용사의 경우도 명사와 같이 「-で」형태로 (1) 나열[-하고]와 문맥에 따라서는 (2) 이유[-해서]의 두 가지 의미를 나타낸다.

 

 な형용사 で

 そお, ちょっと地味で平凡じゃなかった.  (그래? 좀 수수하고 평범하지 않았어?)

Ⅰ-9

 

 私の理想は背が高くて,活發で,親切な人です.  (제 이상형은 키가 크고 활발하고 친절한 사람입니다.)

Ⅰ-10

 

2. 「동사-て(で)」관련 문형             

  여기에서는 동사의 「-て」형을 이용한 주요 문형들을 살펴보기로 하겠다.  동사의 「-て」형은 단독으로 쓰일 때는 앞서 살펴 본 바와 같이 (1) 나열 [-하고], (2) 이유 [-해서] 의 의미로 해석되는데, 동사의 「-ます」형과 마찬가지로 여러 가지 문형에 활용된다.  가장 중요한 점은 다음과 같이 동사의 「-て」형은 기본적으로 과거를 나타내는 「-た」(했다)와 「-た」형과 관련이 있는「-たら」(하면, 했다면), 「-たり」(하거나) 에 그대로 같은 형태로 접속된다는 사실이다.

 

 讀んで (읽고, 읽어서)

 讀んだ (읽었다)

 讀んだら (읽으면, 읽었으면)

 讀んだり (읽거나)  

 見て (보고, 봐서)

 見た (보았다)

 見たら (보면, 봤으면)

 見たり (보거나)

 して (하고, 해서)

 した (했다)

 したら (하면, 했으면)

 したり (하거나)

 

1) 「-てから」「-たあと」

  「-て」형은 시간적인 순서에 따라 벌어지는 일들을 [-하고, -하고] 식으로 나열하는 데 쓰이는데 이와 같은 시간적인 순서에 관련된 용법으로서 「-てから」와 「-たあと」를 들 수 있다.   

「-てから」

(Ⅰ-16) 夕食をすましてから何がしたい? (저녁을 마치고 나서 뭘 하고 싶어?)

        先に,後片づけをしてしまってから,居酒屋によって,歸りに錢湯へ行く?  (먼저 다 치워버리고 나서 술집에 들렀다가 돌아오는 길에 목욕탕에 갈래?)

(Ⅱ-12) じゃ,白菜を洗ってから椎茸を切ってもらえませんか.  (그럼 배추를 씻고 나서 표고버섯을 잘라 주실래요?)

「-たあと」

(Ⅰ-17) アイスクリ-ム食べたあとでもいい? (아이스크림 먹은 후라도 괜찮아?) 

 

  먼저 「-てから」는 우리나라 말의 [-하고 나서]에 해당하는 문형으로 사건의 전후관계를 확실하게 표현한다. 앞 문장의 동작이 완료된 후에 다른 동작이 이어진다는 것을 나타낸다.

 

  다음으로 「-たあと」문형에서 주의할 점은 「あと」는 어떤 동작이 완료된 것을 나타내기 때문에 반드시 앞에 오는 동사가 완료의 「-た」형을 취한다는 것이다. 우리나라 말로는 [-한 후]로 해석되기 때문에 종종 「あと」를 동사의 기본형에 접속하는 잘못을 범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 수업이 끝난 뒤 마시러 갔다.

     (×) 授業が終わるあと,飮み會に行った.  → 授業が終わったあと,飮み會に行った. 

 

2) 「-ている」

  「-ている」는 일반적으로 우리나라 말의 [-하고 있다(동작진행)] 또는 [-어 있다(변화상태)]를 나타내는 문형이다.

 

         (동작진행) 田中さんは今朝ご飯を食べている. (타나카상은 지금 아침밥을 먹고 있다.)

         (변화상태) この枝は折れている. (이 가지는 부러져 있다.)

 

  교재에 실려 있는 「-ている」의 용례를 살펴보자. 

 

(Ⅰ-15) 午前8時發のAE104便なら,空席が殘っています. (오전 8시 출발AE104편이라면 공석이 남아 있습니다.)

        あっ,でも東京に友だちが住んでいますから結構です.  (아, 그렇지만 동경에 친구가 살고 있으니까 괜찮습니다.)

(Ⅱ-1) たくや君,何を調べていますか. 「ピワピョ」って辭書に出てませんね.  (타쿠야군 뭘 조사하고 있어요? [피와뼈]라는 것은 사전에 나와 있지 않군요.)

       うちの母やいつも「繼續は力なり」と言っています.  (우리 어머니는 언제나 [계속은 힘이다]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Ⅱ-4) まかせて,始恩印の特大辯當を期待しているね.  (맡겨줘. 시은표 특대 도시락을 기대하고 있을께.)

(Ⅱ-5) なんであんなに人が集まっているの? (왜 저렇게 사람들이 모여 있는 거야?)       

(Ⅱ-7) この頃,ずいぶん張り切っているようですね.   (요즘 꽤 열심히 하고 있는 것 같아요.)

(Ⅱ-8) う-む,あの二人は付き合っているのかも知れない….いや,付き合っているに違いない.  (음, 저 두 사람은 사귀고 있을 지도 몰라. 아냐, 사귀고 있음에 틀림없어.)

(Ⅱ-8) 始恩ちゃん,さっきから何をそんなに笑っているの?   (시은짱 아까부터 뭘 그렇게 웃고 있는 거야?)

       だって,サンホ君たら勝手に誤解しているんだもの.   (왜냐면 상호가 마음대로 오해하고 있잖아.)

       誤解だって, 目の前であんなに仲よくしているじゃない. (오해라니? 눈앞에서 저렇게 사이좋게 하고 있잖아?)

(Ⅱ-18) いいえ,日本文學を번譯する仕事に就きたいと思っています. (아니오, 일본문학을 번역하는 일에 종사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ている」는 다음과 같이 회화체에서는 종종 가운데 「い」음이 생략되어 「-てる」형태로 줄여서 발음되기도 한다. 

「-て(い)る」

(Ⅰ-16) ユミのやつ,また居眠りしてるのか. (유미 녀석 또 졸고 있는 거야.)

(Ⅰ-19) へへっ,冗談に決まってるだろう. (헤헤, 농담인 게 뻔하잖아.)

(Ⅱ-3) 明日は始恩ちゃんの誕生日だけど,覺えてました?  (내일은 시은짱 생일인데 기억하고 있었어요?)

「-て(い)ない」

(Ⅱ-1) たくや君,何を調べていますか. 「ピワピョ」って辭書に出てませんね. (타쿠야군 뭘 조사하고 있어요? [피와뼈]라는 것은 사전에 나와 있지 않군요.) 

  「-ている」형태에서 「いる」를 「おる」로 바꾸어 주면 다음과 같이 자신의 행동을 겸손하게 말하는 <겸양어>가 된다. 

(Ⅱ-16) たくやからサンホ君のお話はうかがっております.  (타쿠야한테 상호군 얘기는 많이 듣고 있어요.)

        はい,存じております. (네 알고 있습니다.)

(Ⅱ-17) では,韓國でお會いする日を樂しみにしております.  (그럼 한국에서 뵙는 날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3) 「-てください」

  「-てください」는 [-해 주세요]로 상대방에게 무엇인가를 부탁, 의뢰할 때 쓰는 표현이다. 

 

(Ⅰ-14) じゃ,僕の家に遊びに來てください. (그럼 우리 집에 놀러 오세요.)

(Ⅱ-16) さあ,あがっておせち料理でも召し上がってください. (자, 올라와서 설음식이라도 드세요.)

        はい,拜見させてください. (네, 보여 주세요.)

(Ⅱ-17) みなさん,お氣をつけになって下さいね. (여러분 조심하세요.)

(Ⅱ-18) まず,お名前と所屬を言ってください. (그럼 성함과 소속을 말해 주세요.)

        ここに住所と連絡先をお書きください. (여기에 주소와 연락처를 써 주십시오.)  

  다음과 같이 친구 사이에서와 같이 반말로 의뢰나 부탁을 나타낼 때는 「ください」부분을 떼고 「-て」형태로 이야기한다. 「よ」나 「ね」와 같은 종조사를 동반해서 쓰이기도 한다. 

(Ⅰ-16) ちょっと待って! (잠깐만 기다려!)

(Ⅰ-17) あっ,ねえ,お金貸して…. (아, 저기, 돈 빌려줘.)

(Ⅱ-4) まかせて. (맡겨줘)

(Ⅱ-8) いい加減にしてよ.彼は,ユミのいとこなんだから.    (적당히 해. 그 사람은 유미 사촌이라니까.) 

 

4) 「-てくれる」「-てあげる」「-てもらう」

  「くれる」도 「あげる」도 우리나라 말로는 둘 다 [주다]에 해당하기 때문에 잘못 쓰기 쉽다. 주고받는 관계를 나타낼 때는 먼저 누가 누구에게 주는가를 확인하자. 가장 중요한 것은 남이 나(또는 내 그룹)에게 주는 것을 나타낼 때는 「くれる」를 쓴다는 점이다. 그 외의 관계, 다시 말해서 (내가 남에게 줄 때)나 (남이 남에게 줄 때)는 「あげる」를 쓴다.  

 

○남 → 나(내 그룹)

 金さんが (私に) 韓國語を敎えて (くれた). =  (私) は 金さんに 韓國語を敎えて (もらった).  (김상이 나에게 한국어를 가르쳐 주었다.)

 金さんが (私の妹に) 本を送って (くださった). = (私の妹) は 金さんに 本を送って (いただいた). (김상이 내 여동생에게 책을 보내 주셨다.) 

 

○ 나 → 남

 (私は) 金さんに 日本語を敎えて (あげた).   (나는 김상에게 일본어를 가르쳐 주었다.)

 (私は) 金さんに 日本語を敎えて (さしあげた).  (나는 김상에게 일본어를 가르쳐 드렸다.) 

 

○ 남 → 남

  田中さんは 金さんに 日本語を敎えて (あげた). =  金さんは 田中さんに 日本語を敎えて (もらった). (타나까상은 김상에게 일본어를 가르쳐 주었다.) 

  어느 경우나 「もらう(받다)」를 동사로 사용할 때는 받는 사람이 주어가 되어 앞으로 나오게 되는데 이것은 우리나라 말과 같다(김상이 나에게 주다 → 나는 김상에게 받다).

 

  이와 같은 동사의 구별은 단독으로 쓸 때도 마찬가지이다. 포인트는 남이 내게 주는 것을 특별화해서 「くれる」를 사용한다는 것이다. 이 점을 잘 기억하면서 교재의 용례를 살펴보자. 

 

(Ⅱ-12) 手傳ってくれてありがとう.(남→나)          (도와줘서 고마워.)

        ああ,たくや君のお母さんが作ってくださったものですね.(남→나)    (아, 타쿠야군의 어머님이 만들어 주셨던 거군요.)

        お禮にすき燒きを作ってあげます.(나→남)    (답례로 스키야키를 만들어 줄께요.)

        じゃ,白菜を洗ってから椎茸を切ってもらえませんか.   (그럼 배추를 씻고 나서 표고버섯을 잘라 주실래요?) 

 

[연습문제] 

* 다음 문장을 한 문장으로 만들어 보자.

1 この本はむずかしい. この本は讀みにくい.

  → この本は (むずかしくて (い형용사-くて) ) 讀みにくい.(이 책은 어려워서 읽기 어렵다.)

2 彼女はきれいだ. 彼女はやさしい.

  →彼女は (きれいで (な형용사-で)) やさしい. (그녀는 예쁘고 자상하다.) 

* 다음 뜻에 맞도록 괄호 안에 맞는 문형을 넣어보자.

3 세탁하고 나서 청소를 했다.

   ① 洗濯して (       ) 掃除をした. から (동사-てから:하고 나서)

   ② 洗濯した (       ) 掃除をした.  あと (동사-たあと:한 후)

4 잠깐 내 얘기 좀 들어줘.

   ちょっと私の話を(            ). 聞いて (보통체의 의뢰나 부탁)

5 내가 책을 읽어 줄게.

   私が本を讀んで(            ). あげる (내가 남에게)  

6 이 가방은 내 친구가 사 주었다.

   ① このかばんは私の友だちが買って(            ). くれた (남이 나에게 해주는 것)

   ② このかばんは私の友だちに買って(            ). もらった (남에게 해 받은 것)

 

 

한국방송통신대학교 : http://www.knou.ac.kr - Korea National Open University.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일본학과 : http://jpn.knou.ac.kr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평범한여자 | 작성시간 09.05.13 퍼갈께요
  • 작성자윤명희 | 작성시간 10.07.13 감사합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