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째 날마다 쓰는 생활 속의 인사말 - '저녁 인사(2)'
◎ 「お先に」- '먼저 퇴근하겠습니다'
◎ 「お疲れ様でした」- '수고하셨어요'
회사에서 퇴근하거나 어떤 장소에서 남보다 먼저 자리를 뜰 때 할 수 있는 인사말이 「お先に」입니다.
「先に」가 '먼저' 라는 뜻이고, 거기에 당신보다 먼저라는 의미에서 남에 대한 존경의 접두어 「お」를 붙인 것이죠.
또, 이 표현 뒤에 「失礼します」(실례합니다) 라는 말을 덧붙이면서 자리에서 일어설 수도 있는데요,
우리말과 똑같은 언어 습관이죠?
한편 남아 있는 사람은 먼저 가는 사람에게 수고했다는 의미로 「お疲れ様でした」라는 인사말을 흔히 합니다.
「疲れる」는 '피곤하다' 는 뜻의 동사인데, 남에게 '피곤하셨죠, 힘드셨죠' 의 의미로 하는 인사말이죠.
또, 이 표현은 퇴근 후 동료들끼리 간단하게 한잔하면서 건배를 할 때도 자주 쓰는 유용한 표현인데요,
「お疲れ様」하고 짧게 말할 수도 있습니다.
▶ 「ご苦労様でした」- '수고했어요'
이 표현은 같은 '수고했다' 는 표현이라도 함부로 쓰지 않는 말이니까 주의해야 합니다.
주로 배달원이나 심부름한 아랫사람 등에게 쓰는 말입니다.
先 = さき
疲れる = つかれる
様 = さま
失礼 = しつれい
苦労 = くろう
<자료 : 월간 시사일어 / 편집 : 거대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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