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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 복음

마태 복음 18:19-20 내 이름으로 모인 곳

작성자평화|작성시간26.06.05|조회수10 목록 댓글 0

마 18:19-20   내 이름으로 모인 곳

 

19. 내가 다시 말한다. 너희 중의 두 사람이 이 세상에서 마음을 모아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는 무슨 일이든 다 들어주실 것이다. 

 

' 내가 다시 말한다.'

 

내가 곧 예수님을 비유하시여 " 하나님 말씀(성령) "이 입니다.

다시 곧 거듭 입니다.

말한다. 곧 마음(성령의 법)을 전한다' 하신 말씀입니다.

 

" 하나님 말씀(성령) "이 거듭 마음(성령의 법)을 전한다' 하신 말씀입니다.

 

' 너희 중의 두 사람이 이 세상에서 마음을 모아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는 무슨 일이든 다 들어주실 것이다.'

 

너희 중의 곧 " 하나님 말씀(성령) "의 제자들 중에 입니다.

두 사람이 곧 분량을 비유하시여 하나님께서 정하신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입니다.

이 세상에서 곧 세상의 힘(사탄)의 나라(영혼)를 위하여 입니다.

마음을 곧 영혼(마음)을 입니다.

모아 곧 활동을 비유하시여 " 하나님 말씀(성령) "의 역사(활동)에 힘입어 입니다.

구하면 곧 신령과 진정의 예배를 올리면 입니다.

하늘에 곧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나라(영혼)에 입니다.

계신 곧 역사(활동)하시는 입니다.

내 아버지께서는 곧 하늘 아버지(근원)께서 입니다.

무슨 일이든 곧 어떤 " 성령의 법 "이든지 입니다.

다 들어주실 것이다. 곧 모두 이루어 주실 것이다' 하신 말씀입니다.

 

" 하나님 말씀(성령) "의 제자들 중에 하나님께서 정하신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세상의 힘(사탄)의 나라(영혼)를 위하여 영혼(마음)을 " 하나님 말씀(성령) "의 역사(활동)에 힘입어 신령과 진정의 예배를 올리면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나라(영혼)에 역사(활동)하시는 하늘 아버지(근원)께서 어떤 " 성령의 법 "이든지 모두 이루어 주실 것이다' 하신 말씀입니다.

 

20. 단 두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기 때문이다.

 

단 두세 사람이라도 곧 분량을 비유하시여 하나님께서 정하신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입니다.

내 이름으로 곧 예수님을 비유하시여 " 하나님 말씀(성령) " 아래 입니다.

모인 곳에는 곧 하나된 곳에는 입니다.

나도 곧 예수님을 비유하시여 " 하나님 말씀(성령) "이 입니다.

함께 있기 때문이다. 곧 역사(활동)하기 때문이다' 하신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정하신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 하나님 말씀(성령) " 아래 하나된 곳에는 " 하나님 말씀(성령) "이 역사(활동)하기 때문이다' 하신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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