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 18:23-35 무자비한 종의 비유
23. 하늘 나라는 이렇게 비유할 수 있다. 어떤 왕이 자기 종들과 셈을 밝히려 하였다.
' 하늘 나라는 이렇게 비유할 수 있다.'
하늘 나라는 곧 하늘 아버지(근원)의 마음이신 " 하나님 말씀(성령의 법) "의 나라는 입니다.
이렇게 곧 이와 같이 입니다.
비유할 수 있다. 곧 말할 수 있다' 하신 말씀입니다.
하늘 아버지(근원)의 마음이신 " 하나님 말씀(성령의 법) "의 나라는 이와 같이 말할 수 있다' 하신 말씀입니다.
' 어떤 왕이 자기 종들과 셈을 밝히려 하였다.'
어떤 왕이 곧 하늘 아버지(근원)께서 입니다.
자기 종들과 곧 당신께서 창조하신 영혼(마음)들과 입니다.
셈을 밝히려 하였다. 곧 심판을 하시려 하였다' 하신 말씀입니다.
하늘 아버지(근원)께서 당신께서 창조하신 영혼(마음)들과 심판을 하시려 하였다' 하신 말씀입니다.
24. 셈을 시작하자 일만 달란트나 되는 돈을 빚진 사람이 왕 앞에 끌려왔다.
셈을 시작하자 곧 심판을 시작하시자 입니다.
일만 달란트나 되는 돈을 빚진 사람이 곧 큰 분량의 세상의 힘(사탄)의 권세(죄의 굴레)에 억매인 사람이 입니다.
왕 앞에 곧 하늘 아버지(근원)의 입니다.
끌려왔다. 곧 심판대에 섰다' 하신 말씀입니다.
심판을 시작하시자 큰 분량의 세상의 힘(사탄)의 권세(죄의 굴레)에 억매인 사람이 하늘 아버지(근원)의 심판대에 섰다' 하신 말씀입니다.
25. 그에게 빚을 갚을 길이 없었으므로 왕은 네 몸과 네 처자와 너에게 있는 것을 다 팔아서 빚을 갚아라' 하였다.
그에게 곧 큰 분량의 세상의 힘(사탄)의 권세(죄의 굴레)에 억매인 사람이 입니다.
빚을 갚을 길이 없었으므로 곧 죄의 굴레를 벗어날 권능(성령의 법)이 없었으므로 입니다.
왕은 곧 하늘 아버지(근원)께서는 입니다.
네 몸과 곧 네 영혼(마음)과 입니다.
네 처자와 곧 네 육신의 본능(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과 입니다.
너에게 있는 것을 곧 네 영혼(마음)에 있는 세상의 것을 입니다.
다 팔아서 곧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법을 통하여 모두 버리고 입니다.
빚을 갚아라' 하였다. 곧 죄를 깨달아 뉘우쳐라' 하고 마음(성령의 법)을 전하셨다' 하신 말씀입니다.
큰 분량의 세상의 힘(사탄)의 권세(죄의 굴레)에 억매인 사람이 죄의 굴레를 벗어날 권능(성령의 법)이 없었으므로 하늘 아버지(근원)께서는 네 영혼(마음)과 네 육신의 본능(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과 네 영혼(마음)에 있는 세상의 것을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법을 통하여 모두 버리고 죄를 깨달아 뉘우쳐라' 하고 마음(성령의 법)을 전하셨다' 하신 말씀입니다.
26. 이 말을 듣고 종이 엎드려 왕에게 절하며 조금만 참아주십시오. 곧 다 갚아드리겠습니다' 하고 애걸하였다.
' 이 말을 듣고 종이 엎드려 왕에게 절하며 조금만 참아주십시오.'
이 말을 곧 이와 같은 " 성령의 법 "을 입니다.
듣고 곧 맞아 들이고 입니다.
종이 곧 큰 분량의 세상의 힘(사탄)의 권세(죄의 굴레)에 억매인 사람은 입니다.
엎드려 곧 활동을 비유하시여 생명나무(이성의 법, 양심)를 따라 입니다.
왕에게 곧 하늘 아버지(근원)께 입니다.
절하며 곧 경배드리며 입니다.
조금만 곧 때와 시를 뜻하며 곧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와 시인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입니다.
참아주십시오. 곧 순종, 복종하겠습니다' 하신 말씀입니다.
이와 같은 " 성령의 법 "을 맞아 들이고 큰 분량의 세상의 힘(사탄)의 권세(죄의 굴레)에 억매인 사람은 생명나무(이성의 법, 양심)를 따라 하늘 아버지(근원)께 경배드리며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와 시인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순종, 복종하겠습니다' 하신 말씀입니다.
' 곧 다 갚아드리겠습니다' 하고 애걸하였다.'
곧 곧 때와 시를 뜻하며 곧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와 시인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법을 통하여 입니다.
다 갚아드리겠습니다' 하고 곧 모든 죄를 깨달아 뉘우치겠습니다' 하고 입니다.
애걸하였다. 곧 고백하였다' 하신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와 시인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법을 통하여 모든 죄를 깨달아 뉘우치겠습니다' 하고 고백하였다' 하신 말씀입니다.
27. 왕은 그를 가엾게 여겨 빚을 탕감해 주고 놓아 보냈다.
왕은 곧 하늘 아버지(근원)께서는 입니다.
그를 곧 죄를 깨달은 그를 입니다.
가엾게 여겨 곧 긍휼히 여겨 입니다.
빚을 탕감해 주고 곧 죄를 용서해 주시고 입니다.
놓아 보냈다. 곧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길인 믿음의 순례의 길을 걷게 하셨다' 하신 말씀입니다.
하늘 아버지(근원)께서는 죄를 깨달은 그를 긍휼히 여겨 죄를 용서해 주시고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길인 믿음의 순례의 길을 걷게 하셨다' 하신 말씀입니다.
28. 그런데 그 종은 나가서 자기에게 백 데나리온밖에 안되는 빚을 진 동료를 만나자 달려들어 멱살을 잡으며 내 빚을 갚아라' 하고 호통을 쳤다.
그런데 곧 하늘 아버지(근원)께서는 죄를 깨달은 그를 긍휼히 여겨 죄를 용서해 주시고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길인 믿음의 순례의 길을 걷게 하셨는데 입니다.
그 종은 곧 죄를 용서받은 그 영혼(마음)은 입니다.
나가서 곧 세상에서 입니다.
자기에게 곧 자신에게 입니다.
백 데나리온밖에 안되는 빚을 진 동료를 곧 아주 작은 분량의 세상의 힘(사탄)의 권세(죄의 굴레)를 씌운 사람을 입니다.
만나자 곧 보자 입니다.
달려들어 곧 활동을 비유하시여 자신(육신)의 지식과 뜻인 육신의 본능(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을 따라 입니다.
멱살을 잡으며 곧 세상의 힘(사탄)의 권세(죄의 굴레)로 억매며 입니다.
내 빚을 갚아라' 하고 곧 나에게 진 죄를 갚아라' 하고 입니다.
호통을 쳤다. 곧 악령의 법을 드러내었다' 하신 말씀입니다.
하늘 아버지(근원)께서는 죄를 깨달은 그를 긍휼히 여겨 죄를 용서해 주시고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길인 믿음의 순례의 길을 걷게 하셨는데 죄를 용서받은 그 영혼(마음)은 세상에서 자신에게 아주 작은 분량의 세상의 힘(사탄)의 권세(죄의 굴레)를 씌운 사람을 보자 자신(육신)의 지식과 뜻인 육신의 본능(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을 따라 세상의 힘(사탄)의 권세(죄의 굴레)로 억매며 나에게 진 죄를 갚아라' 하고 악령의 법을 드러내었다' 하신 말씀입니다.
29. 그 동료는 엎드려 꼭 갚을 터이니 조금만 참아주게' 하고 애원하였다.
그 동료는 곧 아주 작은 분량의 세상의 힘(사탄)의 권세(죄의 굴레)를 씌운 사람은 입니다.
엎드려 곧 활동을 비유하시여 생명나무(이성의 법, 양심)를 따라 입니다.
꼭 갚을 터이니 곧 사과하며 입니다.
조금만 곧 때와 시를 뜻하며 곧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와 시인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입니다.
참아주게' 하고 곧 용서해 주게' 하고 입니다.
애원하였다. 곧 고백하였다' 하신 말씀입니다.
아주 작은 분량의 세상의 힘(사탄)의 권세(죄의 굴레)를 씌운 사람은 생명나무(이성의 법, 양심)를 따라 사과하며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와 시인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용서해 주게' 하고 고백하였다' 하신 말씀입니다.
30. 그러나 그는 들어 주기는커녕 오히려 그 동료를 끌고가서 빚진 돈을 다 갚을 때까지 감옥에 가두어두었다.
그러나 곧 용서를 빌었으나 입니다.
그는 곧 큰 분량의 세상의 힘(사탄)의 권세(죄의 굴레)를 용서받은 그는 입니다.
들어 주기는커녕 곧 용서해 주기는커녕 입니다.
오히려 곧 반대로 입니다.
그 동료를 곧 용서를 비는 그를 입니다.
끌고가서 곧 활동을 비유하시여 자신(육신)의 지식과 뜻인 육신의 본능(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을 따라 입니다.
빚진 돈을 곧 지은 죄를 입니다.
다 갚을 때까지 곧 모두 깨달아 뉘우칠 때까지 입니다.
감옥에 가두어 두었다. 곧 세상의 힘(사탄)의 권세(죄의 굴레)로 억매어 두었다' 하신 말씀입니다.
용서를 빌었으나 큰 분량의 세상의 힘(사탄)의 권세(죄의 굴레)를 용서받은 그는 용서해 주기는커녕 반대로 용서를 비는 그를 자신(육신)의 지식과 뜻인 육신의 본능(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을 따라 지은 죄를 모두 깨달아 뉘우칠 때까지 세상의 힘(사탄)의 권세(죄의 굴레)로 억매어 두었다' 하신 말씀입니다.
31. 다른 종들이 이 광경을 보고 매우 분개하여 왕에게 가서 이 일을 낱낱이 일러바쳤다.
다른 종들이 곧 다른 영혼(마음)들이 입니다.
이 광경을 보고 곧 이와 같은 일들을 보고 입니다.
매우 분개하여 곧 더할 수 없이 마음이 상하여 입니다.
왕에게 곧 하늘 아버지(근원)께 입니다.
가서 곧 활동을 비유하시여 생명나무(이성의 법, 양심)를 따라 입니다.
이 일을 곧 이와 같은 일들을 입니다.
낱낱이 일러바쳤다. 곧 세세히 고백하였다' 하신 말씀입니다.
다른 영혼(마음)들이 이와 같은 일들을 보고 더할 수 없이 마음이 상하여 하늘 아버지(근원)께 생명나무(이성의 법, 양심)를 따라 이와 같은 일들을 세세히 고백하였다' 하신 말씀입니다.
32. 그러자 왕은 그 종을 불러들여 이 몹쓸 종아, 네가 애걸하기에 나는 그 많은 빚을 탕감해 주지 않았느냐?
그러자 곧 다른 영혼(마음)들이 이와 같은 일들을 보고 더할 수 없이 마음이 상하여 하늘 아버지(근원)께 생명나무(이성의 법, 양심)를 따라 이와 같은 일들을 세세히 고백하자 입니다.
왕은 곧 하늘 아버지(근원)께서는 입니다.
그 종을 곧 용서하지 않은 그 영혼(마음)을 입니다.
불러들여 곧 역사(활동)하셔서 입니다.
이 몹쓸 종아, 곧 이 세상의 힘(사탄)의 권세(죄의 굴레)에 노예인 자야, 입니다.
네가 애걸하기에 곧 네가 용서를 빌기에 입니다.
나는 곧 하늘 아버지(근원)는 입니다.
그 많은 빚을 곧 그 큰 분량의 세상의 힘(사탄)의 권세(죄의 굴레)를 입니다.
탕감해 주지 않았느냐? 곧 용서해 주지 않았느냐? 하신 말씀입니다.
다른 영혼(마음)들이 이와 같은 일들을 보고 더할 수 없이 마음이 상하여 하늘 아버지(근원)께 생명나무(이성의 법, 양심)를 따라 이와 같은 일들을 세세히 고백하자 하늘 아버지(근원)께서는 용서하지 않은 그 영혼(마음)을 역사(활동)하셔서 이 세상의 힘(사탄)의 권세(죄의 굴레)에 노예인 자야, 네가 용서를 빌기에 하늘 아버지(근원)는 그 큰 분량의 세상의 힘(사탄)의 권세(죄의 굴레)를 용서해 주지 않았느냐? 하신 말씀입니다.
33. 그렇다면 내가 너에게 자비를 베푼 것처럼 너도 네 동료에게 자비를 베풀었어야 할 것이 아니냐? 하며
그렇다면 곧 네가 용서를 빌기에 하늘 아버지(근원)는 그 큰 분량의 세상의 힘(사탄)의 권세(죄의 굴레)를 용서해 주었다면 입니다.
내가 곧 하늘 아버지(근원)가 입니다.
너에게 자비를 베푼 것처럼 곧 너에게 은총을 베푼 것처럼 입니다.
너도 네 동료에게 곧 너도 다른 영혼(마음)을 입니다.
자비를 베풀었어야 할 것이 아니냐? 하며 곧 용서했어야 할 것이 아니냐? 마음(성령)을 전하시며, 하신 말씀입니다.
네가 용서를 빌기에 하늘 아버지(근원)는 그 큰 분량의 세상의 힘(사탄)의 권세(죄의 굴레)를 용서해 주었다면 하늘 아버지(근원)가 너에게 은총을 베푼 것처럼 너도 다른 영혼(마음)을 용서했어야 할 것이 아니냐? 마음(성령)을 전하시며, 하신 말씀입니다.
34. 몹시 노하여 그 빚을 다 갚을 때까지 그를 형리에게 넘겼다.
몹시 노하여 곧 당신의 뜻(성령의 법)에 따라 입니다.
그 빚을 곧 그 죄를 입니다.
다 갚을 때까지 곧 모두 깨달아 뉘우칠 때까지 입니다.
그를 곧 용서하지 않은 그를 입니다.
형리에게 넘겼다. 곧 세상의 힘(사탄)에게 버렸다' 하신 말씀입니다.
당신의 뜻(성령의 법)에 따라 그 죄를 모두 깨달아 뉘우칠 때까지 용서하지 않은 그를 세상의 힘(사탄)에게 버렸다' 하신 말씀입니다.
35. 너희가 진심으로 형제들을 서로 용서하지 않으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도 너희에게 이와 같이 하실 것이다.
너희가 곧 영혼(마음)들 너희가 입니다.
진심으로 곧 생명나무(이성의 법, 양심)를 따라 입니다.
형제들을 곧 다른 영혼(마음)들을 입니다.
서로 용서하지 않으면 곧 서로 " 성령의 법 "으로 맞아들여 용서하지 않으면 입니다.
하늘에 곧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나라(영혼)에 입니다.
계신 곧 역사(활동)하시는 입니다.
내 아버지께서도 곧 하늘 아버지(영혼)께서도 입니다.
너희에게 곧 용서하지 않는 너희에게 입니다.
이와 같이 하실 것이다. 곧 이처럼 하실 것이다' 하신 말씀입니다.
영혼(마음)들 너희가 생명나무(이성의 법, 양심)를 따라 다른 영혼(마음)들을 서로 " 성령의 법 "으로 맞아들여 용서하지 않으면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나라(영혼)에 역사(활동)하시는 하늘 아버지(영혼)께서도 용서하지 않는 너희에게 이처럼 하실 것이다' 하신 말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