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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 복음

마태 복음 19:1-12 결혼과 이혼

작성자평화|작성시간26.06.06|조회수16 목록 댓글 0

마 19:1-12   결혼과 이혼(막 10:1-12)

 

1. 예수께서는 이 말씀을 마치시고 갈릴래아를 떠나 요르단 강 건너편 유다 지방으로 가셨는데 

 

예수께서는 곧 " 하나님 말씀(성령) "께서는 입니다.

이 말씀을 마치시고 곧 용서하지 않는 영혼(마음)에 대한 마음(성령의 법)을 전하시고 입니다.

갈릴래아를 곧 세상의 힘(사탄)의 나라(영혼)를 입니다.

떠나 곧 역사(활동)하셔서 입니다.

요르단 강 건너편 곧 생명수인 " 성령의 법 " 반대편 입니다.

유다 지방으로 곧 세상의 힘(사탄)의 나라의 권세(죄의 굴레) 안으로 입니다.

가셨는데 곧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길인 믿음의 순례의 길을 인도하셨는데, 하신 말씀입니다.

 

" 하나님 말씀(성령) "께서는 용서하지 않는 영혼(마음)에 대한 마음(성령의 법)을 전하시고 세상의 힘(사탄)의 나라(영혼)를 역사(활동)하셔서 생명수인 " 성령의 법 " 반대편 세상의 힘(사탄)의 나라의 권세(죄의 굴레) 안으로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길인 믿음의 순례의 길을 인도하셨는데, 하신 말씀입니다.

 

2. 사람들이 또 많이 몰려왔으므로 거기서도 병자들을 고쳐 주셨다.

 

사람들이 곧 세상 사람들이 입니다.

또 많이 곧 거듭 많은 수가 입니다.

몰려왔으므로 곧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길인 믿음의 순례의 길을 걸어 와 입니다.

거기서도 곧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길인 믿음의 순례의 길을 걸어 온 그들 중에서 입니다.

병자들을 곧 세상의 힘(사탄)의 권세(죄의 굴레)에 억매인 자들을 입니다.

고쳐 주셨다. 곧 죄의 굴레를 벗어나는 자유를 찾아 주셨다' 하신 말씀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거듭 많은 수가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길인 믿음의 순례의 길을 걸어 와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길인 믿음의 순례의 길을 걸어 온 그들 중에서 세상의 힘(사탄)의 권세(죄의 굴레)에 억매인 자들을 죄의 굴레를 벗어나는 자유를 찾아 주셨다' 하신 말씀입니다.

 

3. 바리사이파 사람들이 와서 예수의 속을 떠보려고 무엇이든지 이유가 닿기만 하면 남편이 아내를 버려도 좋습니까? 하고 물었다.

 

바리사이파 사람들이 곧 구원과 성령을 믿지만 겉모습만 유다인인 사람들이 입니다.

와서 곧 활동을 비유하시여 세상의 힘(사탄)의 활동에 힘입어 입니다.

예수의 곧 " 하나님 말씀(성령) "의 입니다.

속을 떠보려고 곧 마음(성령의 법)을 시험하려고 입니다.

무엇이든지 곧 어떤 일이든 입니다.

이유가 닿기만 하면 곧 구실만 있으면 입니다.

남편이 아내를 곧 남편이 부인과 입니다.

버려도 좋습니까? 하고 곧 헤어져도 죄가 되지 않습니까? 하고 입니다.

물었다. 곧 악령의 법을 드러내었다' 하신 말씀입니다.

 

구원과 성령을 믿지만 겉모습만 유다인인 사람들이 세상의 힘(사탄)의 활동에 힘입어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마음(성령의 법)을 시험하려고 어떤 일이든 구실만 있으면 남편이 부인과 헤어져도 죄가 되지 않습니까? 하고 악령의 법을 드러내었다' 하신 말씀입니다.

 

4. 그러자 예수께서는 처음부터 창조주께서 사람을 남자와 여자로 만드셨다는 것과

 

그러자 곧 이와 같이 악령의 법을 드러내자 입니다.

예수께서는 곧 " 하나님 말씀(성령) "께서는 입니다.

처음부터 곧 태초를 비유하시여 때와 시를 뜻하며 곧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와 시인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입니다.

창조주께서 곧 하늘 아버지(근원)께서 입니다.

사람을 곧 영혼(마음)을 입니다.

남자와 곧 생명나무(이성의 법, 양심)와 입니다.

여자로 곧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육신의 본능)로 입니다.

만드셨다는 것과 곧 창조하셨다는 것과, 하신 말씀입니다.

 

이와 같이 악령의 법을 드러내자 " 하나님 말씀(성령) "께서는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와 시인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하늘 아버지(근원)께서 영혼(마음)을 생명나무(이성의 법, 양심)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육신의 본능)로 창조하셨다는 것과, 하신 말씀입니다.

 

5. 또 그러므로 남자는 부모를 떠나 제 아내와 합하여 한 몸을 이루리라' 하신 말씀을 아직 읽어보지 못하였느냐?

 

또 곧 그 밖에 더 입니다.

그러므로 남자는 곧 그러므로 생명나무(이성의 법, 양심)는 입니다.

부모를 곧 하늘 아버지(근원)를 입니다.

떠나 곧 벗어나 입니다.

제 아내와 곧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육신의 본능)와 입니다.

합하여 곧 하나되어 입니다.

한 몸을 이루리라' 하신 곧 한 영혼(마음)을 이루리라' 전하신 입니다.

말씀을 곧 성서 말씀 안에 감추인 " 성령의 법 "을 입니다.

아직 곧 때와 시를 뜻하며 곧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와 시인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입니다.

읽어보지 못하였느냐? 곧 마음(영혼, 생명나무)의 눈과 귀로 보고 듣지 못하였느냐? 하신 말씀입니다.

 

그 밖에 더 그러므로 생명나무(이성의 법, 양심)는 하늘 아버지(근원)를 벗어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육신의 본능)와 하나되어 한 영혼(마음)을 이루리라' 전하신 성서 말씀 안에 감추인 " 성령의 법 "을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와 시인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마음(영혼, 생명나무)의 눈과 귀로 보고 듣지 못하였느냐? 하신 말씀입니다.

 

6. 따라서 그들은 이제 둘이 아니라 한 몸이다. 그러니 하나님께서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 놓아서는 안된다' 하고 대답하셨다.

 

' 따라서 그들은 이제 둘이 아니라 한 몸이다.'

 

따라서 곧 그래서 입니다.

그들은 곧 생명나무(이성의 법, 양심)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육신의 본능)는 입니다.

이제 곧 때와 시를 뜻하며 곧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와 시인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입니다.

둘이 아니라 한 몸이다. 곧 둘이 아니라 한 영혼(생명나무,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이다' 하신 말씀입니다.

 

그래서 생명나무(이성의 법, 양심)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육신의 본능)는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와 시인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둘이 아니라 한 영혼(생명나무,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이다' 하신 말씀입니다.

 

' 그러니 하나님께서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 놓아서는 안된다' 하고 대답하셨다.'

 

그러니 곧 그래서 생명나무(이성의 법, 양심)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육신의 본능)는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와 시인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둘이 아니라 한 영혼(생명나무,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이니 입니다.

하나님께서 곧 하늘 아버지(근원)께서 입니다.

짝지어 주신 것을 곧 한 영혼(마음)을 이루어 주신 것을 입니다.

사람이 곧 사람이 자신(육신)의 지식과 뜻인 육신의 본능(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을 따라 입니다.

갈라 놓아서는 안된다' 하고 곧 죄의 굴레를 씌워 갈라 놓아서는 안된다' 하고 입니다.

대답하셨다. 곧 마음(성령의 법)을 전하셨다' 하신 말씀입니다.

 

그래서 생명나무(이성의 법, 양심)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육신의 본능)는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와 시인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둘이 아니라 한 영혼(생명나무,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이니 하늘 아버지(근원)께서 한 영혼(마음)을 이루어 주신 것을 사람이 자신(육신)의 지식과 뜻인 육신의 본능(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을 따라 죄의 굴레를 씌워 갈라 놓아서는 안된다' 하고 마음(성령의 법)을 전하셨다' 하신 말씀입니다.

 

7. 그들은 다시 모세는 아내를 버리려 할 때에는 이혼장을 써주어라 했으니 그것은 무슨 까닭입니까? 하고 물었다.

 

그들은 곧 바리사파인 그들은 입니다.

다시 곧 거듭 입니다.

모세는 곧 이스라엘 선조인 모세는 입니다.

아내를 버리려 할 때에는 곧 부인과 헤어지려 할 때에는 입니다.

이혼장을 써주어라 했으니 곧 헤어진다는 증서를 써주어라 했으니 입니다.

그것은 무슨 까닭입니까? 하고 곧 그 성서 말씀을 어찌 생각하십니까? 하고 입니다.

물었다. 곧 자신(육신)들의 지식과 뜻인 육신의 본능(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을 따라 성서 말씀을 " 성령의 법 "인양 악령의 법을 드러내었다' 하신 말씀입니다.

 

바리사파인 그들은 거듭 이스라엘 선조인 모세는 부인과 헤어지려 할 때에는 헤어진다는 증서를 써주어라 했으니 그 성서 말씀을 어찌 생각하십니까? 하고 자신(육신)들의 지식과 뜻인 육신의 본능(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을 따라 성서 말씀을 " 성령의 법 "인양 악령의 법을 드러내었다' 하신 말씀입니다.

 

8. 예수께서는 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굳을 대로 굳어져서 아내와 이혼을 해도 좋다고 하였지만 처음부터 그랬던 것은 아니다.

 

예수께서는 곧 " 하나님 말씀(성령) "께서는 입니다.

모세는 곧 " 하나님 말씀(성령) "의 종인 모세는 입니다.

너희의 마음이 곧 겉모습만 이스라엘인 너희의 영혼(마음)이 입니다.

굳을 대로 굳어져서 곧 죄의 굴레의 노예가 되어서 입니다.

아내와 곧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육신의 본능)를 입니다.

이혼을 해도 좋다고 하였지만 곧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법에 죽이라고 했지만 입니다.

처음부터 곧 영혼(마음)이 창조된 때부터 입니다.

그랬던 것은 아니다. 곧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육신의 본능)를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법에 죽이라고 한 것은 아니다' 하신 말씀입니다.

 

" 하나님 말씀(성령) "께서는 " 하나님 말씀(성령) "의 종인 모세는 겉모습만 이스라엘인 너희의 영혼(마음)이 죄의 굴레의 노예가 되어서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육신의 본능)를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법에 죽이라고 했지만 영혼(마음)이 창조된 때부터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육신의 본능)를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법에 죽이라고 한 것은 아니다' 하신 말씀입니다.

 

9. 나는 이렇게 말한다. 음행한 까닭 외에 아내를 버리고 다른 여자와 결혼하면 간음하는 것이다' 하고 대답하셨다.

 

' 나는 이렇게 말한다.'

 

나는 곧 예수님을 비유히시여 " 하나님 말씀(성령) "은 입니다.

이렇게 곧 지금까지 영적 결혼과 이혼에 대하여 마음(성령의 법)을 전하였으나 입니다.

말한다. 곧 이젠 육적 결혼과 이혼에 대한 마음(성령의 법)을 전한다' 하신 말씀입니다.

 

" 하나님 말씀(성령) "은 지금까지 영적 결혼과 이혼에 대하여 마음(성령의 법)을 전하였으나 이젠 육적 결혼과 이혼에 대한 마음(성령의 법)을 전한다' 하신 말씀입니다.

 

' 음행한 까닭 외에 아내를 버리고 다른 여자와 결혼하면 간음하는 것이다' 하고 대답하셨다.'

 

음행한 까닭 외에 곧 부부가 아닌 다른 이와 부부 관계를 맺는 것 외에 입니다.

아내를 버리고 곧 부인을 버리고 입니다.

다른 여자와 결혼하면 곧 다른 여자와 혼인하면 입니다.

간음하는 것이다' 하고 곧 간음의 죄를 짓는 것이다' 하고 입니다.

대답하셨다. 곧 마음(성령의 법)을 전하셨다' 하신 말씀입니다.

 

부부가 아닌 다른 이와 부부 관계를 맺는 것 외에 부인을 버리고 다른 여자와 혼인하면 간음의 죄를 짓는 것이다' 하고 마음(성령의 법)을 전하셨다' 하신 말씀입니다.

 

10. 제자들이 이 말씀을 듣고 예수께 남편과 아내의 관계가 그런 것이라면 차라리 결혼하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하였더니

 

제자들이 곧 " 하나님 말씀(성령) "의 제자들이 입니다.

이 말씀을 듣고 곧 이와 같은 " 성령의 법 "을 맞아 들이고 입니다.

예수께 곧 " 하나님 말씀(성령) "께 입니다.

남편과 아내의 관계가 곧 남편과 부인의 관계가 입니다.

그런 것이라면 곧 그와 같다면 입니다.

차라리 곧 처음부터 입니다.

결혼하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하였더니 곧 부부 관계를 맺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고백하였더니, 하신 말씀입니다.

 

" 하나님 말씀(성령) "의 제자들이 이와 같은 " 성령의 법 "을 맞아 들이고 " 하나님 말씀(성령) "께 남편과 부인의 관계가 그와 같다면 처음부터 부부 관계를 맺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고백하였더니, 하신 말씀입니다.

 

11. 예수께서 이렇게 대답하셨다. 그것은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다만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사람만이 할 수 있다.

 

' 예수께서 이렇게 대답하셨다.'

 

예수께서 곧 " 하나님 말씀(성령) "께서 입니다.

이렇게 곧 이와 같이 입니다.

대답하셨다. 곧 마음(성령의 법)을 전하셨다' 하신 말씀입니다.

 

" 하나님 말씀(성령) "께서 이와 같이 마음(성령의 법)을 전하셨다' 하신 말씀입니다.

 

' 그것은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그것은 곧 결혼을 하지 않는 것은 입니다.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곧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하신 말씀입니다.

 

결혼을 하지 않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하신 말씀입니다.

 

' 다만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사람만이 할 수 있다.'

 

다만 곧 오로지 입니다.

하나님께서 곧 하늘 아버지(근원)께서 입니다.

허락하신 사람만이 할 수 있다. 곧 허락하신 사람만이 가능하다' 하신 말씀입니다.

 

오로지 하늘 아버지(근원)께서 허락하신 사람만이 가능하다' 하신 말씀입니다.

 

12. 처음부터 결혼하지 못할 몸으로 태어난 사람도 있고 사람의 손으로 그렇게 된 사람도 있고 또 하늘 나라를 위하여 스스로 결혼하지 않는 사람도 있다. 이 말을 받아들일 만한 사람은 받아 들여라.

 

' 처음부터 결혼하지 못할 몸으로 태어난 사람도 있고 사람의 손으로 그렇게 된 사람도 있고 또 하늘 나라를 위하여 스스로 결혼하지 않는 사람도 있다.'

 

처음부터 곧 때와 시를 뜻하며 곧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와 시인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입니다.

결혼하지 못할 곧 혼인하지 못할 입니다.

몸으로 태어난 사람도 있고 곧 장애를 갖고 태어난 사람도 있고 입니다.

사람의 손으로 그렇게 된 사람도 있고 곧 자신(육신)의 지식과 뜻인 육신의 본능(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을 따라 그렇게 된 사람도 있고 입니다.

또 곧 그 밖에 더 입니다.

하늘 나라를 위하여 곧 하늘 아버지(근원)의 마음이신 " 하나님 말씀(성령의 법) "의 나라를 위하여 입니다.

스스로 곧 생명나무(이성의 법, 양심)를 따라 입니다.

결혼하지 않는 사람도 있다. 곧 혼인하지 않는 사람도 있다' 하신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와 시인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혼인하지 못할 장애를 갖고 태어난 사람도 있고 자신(육신)의 지식과 뜻인 육신의 본능(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을 따라 그렇게 된 사람도 있고 그 밖에 더 하늘 아버지(근원)의 마음이신 " 하나님 말씀(성령의 법) "의 나라를 위하여 생명나무(이성의 법, 양심)를 따라 혼인하지 않는 사람도 있다' 하신 말씀입니다.

 

' 이 말을 받아들일 만한 사람은 받아 들여라.'

 

이 말을 곧 이와 같은 " 성령의 법 "을 입니다.

받아들일 만한 사람은 곧 맞아들일 마음(영혼, 생명나무)의 눈과 귀가 열린 사람은 입니다.

받아 들여라. 곧 보고 들어라' 하신 말씀입니다.

 

이와 같은 " 성령의 법 "을 맞아들일 마음(영혼, 생명나무)의 눈과 귀가 열린 사람은 보고 들어라' 하신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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