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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 복음

마태 복음 20:29-34 예리고의 두 소경

작성자평화|작성시간26.06.09|조회수10 목록 댓글 0

마 20:29-34   예리고의 두 소경(막 10:46-52/눅 18:35-43)

 

29. 그들이 예리고를 떠날 때에 큰 군중이 예수를 따라왔다. 

 

그들이 곧 " 하나님 말씀(성령) "과 " 하나님 말씀(성령) "의 제자들이 입니다.

예리고를 곧 세상의 힘(사탄)의 나라(영혼)를 입니다.

떠날 때에 곧 역사(활동)하실 때에 입니다.

큰 군중이 곧 당신 앞으로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길인 믿음의 순례의 길을 걸어 온 많은 영혼(마음)들이 입니다.

예수를 곧 " 하나님 말씀(성령) "에 입니다.

따라왔다. 곧 순종, 복종하였다' 하신 말씀입니다.

 

" 하나님 말씀(성령) "과 " 하나님 말씀(성령) "의 제자들이 세상의 힘(사탄)의 나라(영혼)를 역사(활동)하실 때에 당신 앞으로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길인 믿음의 순례의 길을 걸어 온 많은 영혼(마음)들이 " 하나님 말씀(성령) "에 순종, 복종하였다' 하신 말씀입니다.

 

30. 그런데 소경 두 사람이 길가에 앉아 있다가 예수께서 지나가신다는 말을 듣고 큰소리로, 다윗의 자손이신 주님, 우리에게 자비를 베풀어주십시오' 하고 외쳤다.

 

그런데 곧 " 하나님 말씀(성령) "과 " 하나님 말씀(성령) "의 제자들이 세상의 힘(사탄)의 나라(영혼)를 역사(활동)하실 때에 당신 앞으로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길인 믿음의 순례의 길을 걸어 온 많은 영혼(마음)들이 " 하나님 말씀(성령) "에 순종, 복종하였는데 입니다.

소경 곧 마음(영혼, 생명나무)의 눈을 뜨지 못한 영적 소경인 사람들이 입니다.

두 사람이 곧 분량을 비유하시여 하나님께서 정하신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입니다.

길가에 앉아 있다가 곧 세상의 힘(사탄)의 권세(죄의 굴레)를 통한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법 안에 하나되어 겪고 있다가 입니다.

예수께서 곧 " 하나님 말씀(성령) "께서 입니다.

지나가신다는 곧 역사(활동)하신다는 입니다.

말을 곧 복음(성령의 법)을 입니다.

듣고 곧 맞아 들이고 입니다.

큰소리로, 곧 열기와 열정을 비유하시여 마음(영혼, 생명나무)을 다하여 입니다.

다윗의 자손이신 주님, 곧 그리스도이신 주님이시여, 입니다.

우리에게 곧 저희에게 입니다.

자비를 베풀어주십시오' 하고 곧 은총을 내려 주십시오' 하고 입니다.

외쳤다. 곧 고백하였다' 하신 말씀입니다.

 

" 하나님 말씀(성령) "과 " 하나님 말씀(성령) "의 제자들이 세상의 힘(사탄)의 나라(영혼)를 역사(활동)하실 때에 당신 앞으로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길인 믿음의 순례의 길을 걸어 온 많은 영혼(마음)들이 " 하나님 말씀(성령) "에 순종, 복종하였는데 마음(영혼, 생명나무)의 눈을 뜨지 못한 영적 소경인 사람들이 하나님께서 정하신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세상의 힘(사탄)의 권세(죄의 굴레)를 통한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법 안에 하나되어 겪고 있다가 " 하나님 말씀(성령) "께서 역사(활동)하신다는 복음(성령의 법)을 맞아 들이고 마음(영혼, 생명나무)을 다하여 그리스도이신 주님이시여, 저희에게 은총을 내려 주십시오' 하고 고백하였다' 하신 말씀입니다.

 

31. 사람들이 떠들지 말라고 꾸짖었으나 그들은 더욱 큰소리로 다윗의 자손이신 주님, 우리에게 자비를 베풀어주십시오' 하고 외쳤다.

 

사람들이 곧 세상 사람들이 입니다.

떠들지 말라고 곧 미친 짓거리 하지 말라고 입니다.

꾸짖었으나 곧 자신(육신)들의 지식과 뜻인 육신의 본능(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을 드러냈으나 입니다.

그들은 곧 " 하나님 말씀(성령) "의 역사(활동)에 대한 복음(성령의 법)을 맞아들인 그들은 입니다.

더욱 큰소리로 곧 그 이상으로 마음(영혼, 생명나무)을 다하여 입니다.

다윗의 자손이신 주님, 곧 그리스도이신 주님이시여, 입니다.

우리에게 곧 저희에게 입니다.

자비를 베풀어주십시오' 하고 곧 은총을 내려 주십시오' 하고 입니다.

외쳤다. 곧 고백하였다' 하신 말씀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미친 짓거리 하지 말라고 자신(육신)들의 지식과 뜻인 육신의 본능(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을 드러냈으나 " 하나님 말씀(성령) "의 역사(활동)에 대한 복음(성령의 법)을 맞아들인 그들은 그 이상으로 마음(영혼, 생명나무)을 다하여 그리스도이신 주님이시여, 저희에게 은총을 내려 주십시오' 하고 고백하였다' 하신 말씀입니다.

 

32. 예수께서 걸음을 멈추시고 그들을 부르신 다음, 나에게 바라는 것이 무엇이냐? 하고 물으셨다.

 

예수께서 곧 " 하나님 말씀(성령) "께서 입니다.

걸음을 멈추시고 곧 역사(활동)하셔서 입니다.

그들을 곧 " 하나님 말씀(성령) "의 역사(활동)에 대한 복음(성령의 법)을 맞아들인 그들을 입니다.

부르신 다음, 곧 맞아 들이신 다음, 입니다.

나에게 곧 예수님을 비유하시여 " 하나님 말씀(성령) "에게 입니다.

바라는 것이 무엇이냐? 하고 곧 원하는 것이 무엇이냐? 하고 입니다.

물으셨다. 곧 마음을 드러내셨다' 하신 말씀입니다.

 

" 하나님 말씀(성령) "께서 역사(활동)하셔서 " 하나님 말씀(성령) "의 역사(활동)에 대한 복음(성령의 법)을 맞아들인 그들을 맞아 들이신 다음, " 하나님 말씀(성령) "에게 원하는 것이 무엇이냐? 하고 마음을 드러내셨다' 하신 말씀입니다.

 

33. 주님, 눈을 뜨게 해주십시오' 이 말에

 

주님, 곧 주님이시여, 입니다.

눈을 뜨게 해주십시오' 곧 마음(영혼, 생명나무)의 눈을 열어 주십시오' 입니다.

이 말에 곧 이와 같은 고백에, 하신 말씀입니다.

 

주님이시여, 마음(영혼, 생명나무)의 눈을 열어 주십시오' 이와 같은 고백에, 하신 말씀입니다.

 

34. 예수께서 측은한 마음이 들어 그들의 눈에 손을 대시자 그들은 곧 눈을 뜨게 되었다. 그리고 예수를 따랐다.

 

' 예수께서 측은한 마음이 들어 그들의 눈에 손을 대시자 그들은 곧 눈을 뜨게 되었다.'

 

예수께서 곧 " 하나님 말씀(성령) "께서 입니다.

측은한 마음이 들어 곧 긍휼한 마음이 들어 입니다.

그들의 곧 " 하나님 말씀(성령) "의 역사(활동)에 대한 복음(성령의 법)을 맞아들인 그들에 입니다.

눈에 곧 마음(영혼)에 입니다.

손을 대시자 곧 " 성령의 법 "을 하나되게 하시자 입니다.

그들은 곧 마음(영혼)에 " 성령의 법 "이 하나된 그들은 입니다.

곧 곧 때와 시를 뜻하며 곧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와 시인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입니다.

눈을 뜨게 되었다. 곧 마음(영혼, 생명나무)의 눈을 열리게 되었다' 하신 말씀입니다.

 

" 하나님 말씀(성령) "께서 긍휼한 마음이 들어 " 하나님 말씀(성령) "의 역사(활동)에 대한 복음(성령의 법)을 맞아들인 그들에 마음(영혼)에 " 성령의 법 "을 하나되게 하시자 마음(영혼)에 " 성령의 법 "이 하나된 그들은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와 시인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마음(영혼, 생명나무)의 눈을 열리게 되었다' 하신 말씀입니다.

 

' 그리고 예수를 따랐다.'

 

그리고 곧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와 시인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마음(영혼, 생명나무)의 눈을 열리게 되었고 입니다.

예수를 따랐다. 곧 " 하나님 말씀(성령) "에 순종, 복종하였다' 하신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와 시인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마음(영혼, 생명나무)의 눈을 열리게 되었고 " 하나님 말씀(성령) "에 순종, 복종하였다' 하신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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