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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 복음

마태 복음 21:12-17 성전 뜰에서 쫓겨난 상인들

작성자평화|작성시간26.06.10|조회수18 목록 댓글 0

마 21:12-17   성전 뜰에서 쫓겨난 상인들(막 11:15-19/눅 19:45-48/요 2:13-22)

 

12. 예수께서는 성전 뜰 안으로 들어가 거기에서 팔고 사고 하는 사람들을 다 쫓아 내시고 환금상들의 탁자와 비둘기 장수들의 의자를 둘러엎으셨다.

 

예수께서는 곧 " 하나님 말씀(성령) "께서는 입니다.

성전 뜰 안으로 곧 예루살렘 성전을 비유하시여 겉모습만 유다인인 영혼(마음)들에 입니다.

들어가 곧 역사(활동)하셔서 입니다.

거기에서 곧 겉모습만 유다인인 영혼(마음)에서 입니다.

팔고 사고 하는 사람들을 곧 성서 말씀으로 장사하는 사람들을 입니다.

다 쫓아 내시고 곧 모두 몰아 내시고 입니다.

환금상들의 곧 성서 말씀을 " 성령의 법 "인양 거짓 증언하는 거짓 종들의 입니다.

탁자와 곧 거짓 제단과 입니다.

비둘기 장수들의 곧 소, 양, 비둘기(성서 말씀)를 잡아 바치는 거짓 제사를 올리는 거짓 대제사장들의 입니다.

의자를 곧 권위(악령의 법)를 입니다.

둘러엎으셨다. 곧 부수고 무너뜨렸다' 하신 말씀입니다.

 

" 하나님 말씀(성령) "께서는 겉모습만 유다인인 영혼(마음)들에 역사(활동)하셔서 겉모습만 유다인인 영혼(마음)에서 성서 말씀으로 장사하는 사람들을 모두 몰아 내시고 성서 말씀을 " 성령의 법 "인양 거짓 증언하는 거짓 종들의 거짓 제단과 소, 양, 비둘기(성서 말씀)를 잡아 바치는 거짓 제사를 올리는 거짓 대제사장들의 권위(악령의 법)를 부수고 무너뜨렸다' 하신 말씀입니다.

 

13. 그리고 그들에게 성서에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고 불리리라 했는데 너희는 이 집을 강도의 소굴로 만들었다' 하고 나무라셨다.

 

그리고 곧 " 하나님 말씀(성령) "께서는 겉모습만 유다인인 영혼(마음)들에 역사(활동)하셔서 겉모습만 유다인인 영혼(마음)에서 성서 말씀으로 장사하는 사람들을 모두 몰아 내시고 성서 말씀을 " 성령의 법 "인양 거짓 증언하는 거짓 종들의 거짓 제단과 소, 양, 비둘기(성서 말씀)를 잡아 바치는 거짓 제사를 올리는 거짓 대제사장들의 권위(악령의 법)를 부수고 무너뜨리시고 입니다.

그들에게 곧 거짓 대제사장들과 거짓 종들에게 입니다.

성서에 곧 성서 말씀 안에 감추인 " 성령의 법 "에 입니다.

내 집은 곧 하늘 아버지(근원)께서 창조하신 영혼(마음)은 입니다.

기도하는 집이라고 불리리라 했는데 곧 신령과 진정의 예배를 올리는 마음의 성전(영혼)이고 불리리라 전했는데 입니다.

너희는 곧 거짓 대제사장들과 거짓 종들은 입니다.

이 집을 곧 신령과 진정의 예배를 올려야 하는 마음의 성전(영혼)을 입니다.

강도의 소굴로 만들었다' 하고 곧 세상의 힘(사탄)의 나라(영혼)로 만들었다' 하고 입니다.

나무라셨다. 곧 마음(성령의 법)을 전하셨다' 하신 말씀입니다.

 

" 하나님 말씀(성령) "께서는 겉모습만 유다인인 영혼(마음)들에 역사(활동)하셔서 겉모습만 유다인인 영혼(마음)에서 성서 말씀으로 장사하는 사람들을 모두 몰아 내시고 성서 말씀을 " 성령의 법 "인양 거짓 증언하는 거짓 종들의 거짓 제단과 소, 양, 비둘기(성서 말씀)를 잡아 바치는 거짓 제사를 올리는 거짓 대제사장들의 권위(악령의 법)를 부수고 무너뜨리시고 거짓 대제사장들과 거짓 종들에게 성서 말씀 안에 감추인 " 성령의 법 "에 하늘 아버지(근원)께서 창조하신 영혼(마음)은 신령과 진정의 예배를 올리는 마음의 성전(영혼)이고 불리리라 전했는데 거짓 대제사장들과 거짓 종들은 신령과 진정의 예배를 올려야 하는 마음의 성전(영혼)을 세상의 힘(사탄)의 나라(영혼)로 만들었다' 하고 마음(성령의 법)을 전하셨다' 하신 말씀입니다.

 

14. 그 때 예수께서는 성전 뜰 안에 있던 소경들과 절름발이들이 앞으로 나오자 그들을 모두 고쳐주셨다. 

 

그 때 곧 이와 같이 마음(성령의 법)을 전하실 때에 입니다.

예수께서는 곧 " 하나님 말씀(성령) "께서는 입니다.

성전 뜰 안에 있던 곧 역사(활동)하시던 영혼(마음)들 가운데 입니다.

소경들과 곧 마음(영혼, 생명나무)의 눈을 뜨지 못한 영적 소경들과 입니다.

절름발이들이 곧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길인 믿음의 순례의 길을 걷지 못하던 영적 절름발이들이 입니다.

앞으로 나오자 곧 세상의 것들을 버리고 당신 앞에 서자 입니다.

그들을 곧 당신 앞에 선 그들을 입니다.

모두 곧 하나도 빠짐없이 입니다.

고쳐주셨다. 곧 죄의 굴레를 벗어나는 자유를 찾아 주셨다' 하신 말씀입니다.

 

이와 같이 마음(성령의 법)을 전하실 때에 " 하나님 말씀(성령) "께서는 역사(활동)하시던 영혼(마음)들 가운데 마음(영혼, 생명나무)의 눈을 뜨지 못한 영적 소경들과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길인 믿음의 순례의 길을 걷지 못하던 영적 절름발이들이 세상의 것들을 버리고 당신 앞에 서자 당신 앞에 선 그들을 하나도 빠짐없이 죄의 굴레를 벗어나는 자유를 찾아 주셨다' 하신 말씀입니다.

 

15. 대제사장들과 율법학자들은 예수께서 행하신 여러 가지 놀라운 일이며 성전 뜰에서 호산나! 다윗의 자손! 하고 외치는 아이들을 보고 화가 치밀어서

 

대제사장들과 곧 거짓 대제사장들과 입니다.

율법학자들은 곧 거짓 종들은 입니다.

예수께서 곧 " 하나님 말씀(성령) "께서 입니다.

행하신 곧 이루신 입니다.

여러 가지 곧 이런저런 입니다.

놀라운 일이며 곧 권능들이며 입니다.

성전 뜰에서 곧 역사(활동)하는 영혼(마음)들에서 입니다.

호산나! 곧 구하옵나니, 이제 구원하소서! 입니다.

다윗의 자손! 하고 곧 그리스도시여! 하고 입니다.

외치는 곧 고백하는 입니다.

아이들을 곧 순수, 순진을 비유하시여 마음(영혼)이 깨끗하고 순수한 사람들을 입니다.

보고 곧 육신의 눈으로 보고서 육신의 본능(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으로 맞아 들이고 입니다.

화가 치밀어서 곧 활동을 비유하시여 세상의 힘(사탄)의 활동에 힘입어, 하신 말씀입니다.

 

거짓 대제사장들과 거짓 종들은 " 하나님 말씀(성령) "께서 이루신 이런저런 권능들이며 역사(활동)하는 영혼(마음)들에서 구하옵나니, 이제 구원하소서! 그리스도시여! 하고 고백하는 마음(영혼)이 깨끗하고 순수한 사람들을 육신의 눈으로 보고서 육신의 본능(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으로 맞아 들이고 세상의 힘(사탄)의 활동에 힘입어, 하신 말씀입니다.

 

16. 예수께 이 아이들이 하는 말이 들립니까? 하고 물었다.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들린다. 주께서 어린이들과 젖먹이들의 입으로 주를 찬양하게 하시리라' 하신 말씀을 읽어본 일이 없느냐? 하고 대답하셨다.

 

' 예수께 이 아이들이 하는 말이 들립니까? 하고 물었다.'

 

예수께 곧 " 하나님 말씀(성령) "께 입니다.

이 아이들이 하는 곧 이들이 하는 입니다.

말이 들립니까? 하고 곧 말을 듣고 있습니까? 하고 입니다.

물었다. 곧 자신(육신)들의 지식과 뜻인 육신의 본능(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을 드러내었다' 하신 말씀입니다.

 

" 하나님 말씀(성령) "께 이들이 하는 말을 듣고 있습니까? 하고 자신(육신)들의 지식과 뜻인 육신의 본능(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을 드러내었다' 하신 말씀입니다.

 

'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들린다.'

 

예수께서는 곧 " 하나님 말씀(성령) "께서는 입니다.

그들에게 곧 거짓 대제사장들과 거짓 종들에게 입니다.

들린다. 곧 알고 있다' 하신 말씀입니다.

 

" 하나님 말씀(성령) "께서는 거짓 대제사장들과 거짓 종들에게 알고 있다' 하신 말씀입니다.

 

' 주께서 어린이들과 젖먹이들의 입으로 주를 찬양하게 하시리라' 하신 말씀을 읽어본 일이 없느냐? 하고 대답하셨다.'

 

주께서 곧 하늘 아버지(근원)께서 입니다.

어린이들과 곧 순수, 순진을 비유하시여 마음(영혼)이 깨끗하고 순수한 사람들과 입니다.

젖먹이들의 곧 생명(영혼)의 양식(성령의 법)을 맞아들인 사람들의 입니다.

입으로 곧 고백으로 입니다.

주를 곧 하늘 아버지(근원)의 마음이신 " 하나님 말씀(성령) "을 입니다.

찬양하게 하시리라' 하신 곧 영혼(마음)에 주님으로 맞아들여 섬기고 세상에 널리 전하리라' 전하신 입니다.

말씀을 곧 성서 말씀 안에 감추인 " 성령의 법 "을 입니다.

읽어 본 일이 없느냐? 하고 곧 마음(영혼, 생명나무)의 눈과 귀로 보고 들은 적이 없느냐? 하고 입니다.

대답하셨다. 곧 마음(성령의 법)을 전하셨다' 하신 말씀입니다.

 

하늘 아버지(근원)께서 마음(영혼)이 깨끗하고 순수한 사람들과 생명(영혼)의 양식(성령의 법)을 맞아들인 사람들의 고백으로 하늘 아버지(근원)의 마음이신 " 하나님 말씀(성령) "을 영혼(마음)에 주님으로 맞아들여 섬기고 세상에 널리 전하리라' 전하신 성서 말씀 안에 감추인 " 성령의 법 "을 마음(영혼, 생명나무)의 눈과 귀로 보고 들은 적이 없느냐? 하고 마음(성령의 법)을 전하셨다' 하신 말씀입니다.

 

17. 그리고 예수께서는 그들을 떠나 성밖에 있는 베다니아로 가셔서 밤을 지내셨다.

 

그리고 곧 이와 같이 마음(성령의 법)을 전하시고 입니다.

예수께서는 곧 " 하나님 말씀(성령) "께서는 입니다.

그들을 곧 거짓 대제사장들과 거짓 종들에게 입니다.

떠나 곧 버리시고 입니다.

성밖에 있는 곧 " 하나님 말씀(성령의 법) "의 나라밖에 있는 입니다.

베다니아로 곧 세상의 힘(사탄)의 나라(영혼)로 입니다.

가셔서 곧 역사(활동)하셔서 입니다.

밤을 곧 때와 시를 뜻하며 곧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와 시인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입니다.

지내셨다. 곧 하나되셨다' 하신 말씀입니다.

 

이와 같이 마음(성령의 법)을 전하시고 " 하나님 말씀(성령) "께서는 거짓 대제사장들과 거짓 종들에게 버리시고 " 하나님 말씀(성령의 법) "의 나라밖에 있는 세상의 힘(사탄)의 나라(영혼)로 역사(활동)하셔서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와 시인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하나되셨다' 하신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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