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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 복음

마태 복음 21:23-27 예수의 권한에 대한 질문

작성자평화|작성시간26.06.11|조회수9 목록 댓글 0

마 21:23-27   예수의 권한에 대한 질문(막 11:27-33/눅 20:1-8)

 

23.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서 가르치고 계실 때에 대제사장들과 백성의 원로들이 와서 당신은 무슨 권한으로 이런 일들을 합니까? 누가 이런 권한을 주었습니까? 하고 물었다.

 

예수께서 곧 " 하나님 말씀(성령) "께서 입니다.

성전에 곧 예루살렘 성전을 비유하시여 겉모습만 유다인인 영혼(마음)들에 입니다.

들어가서 곧 하나되시어 입니다.

가르치고 계실 때에 곧 역사(활동)하실 때에 입니다.

대제사장들과 곧 거짓 대제사장들과 입니다.

백성의 원로들이 곧 거짓 장로들이 입니다.

와서 곧 활동을 비유하시여 세상의 힘(사탄)의 활동에 힘입어 입니다.

당신은 무슨 권한으로 곧 당신은 어떤 권리로 입니다.

이런 일들을 합니까? 곧 이와 같은 일들을 합니까? 입니다.

누가 곧 어떤 이가 입니다.

이런 권한을 주었습니까? 하고 곧 이와 같은 권리를 주었습니까? 하고 입니다.

물었다. 곧 악령의 법을 드러내었다' 하신 말씀입니다.

 

" 하나님 말씀(성령) "께서 겉모습만 유다인인 영혼(마음)들에 하나되시어 역사(활동)하실 때에 거짓 대제사장들과 거짓 장로들이 세상의 힘(사탄)의 활동에 힘입어 당신은 어떤 권리로 이와 같은 일들을 합니까? 어떤 이가 이와 같은 권리를 주었습니까? 하고 악령의 법을 드러내었다' 하신 말씀입니다.

 

24. 나도 한가지 물어보겠다. 너희가 대답하면 나도 무슨 권한으로 이 일을 하는지 말하겠다.

 

' 나도 한가지 물어보겠다.'

 

나도 곧 예수님을 비유하시여 " 하나님 말씀(성령) "도 입니다.

한가지 곧 분량을 비유하시여 하나님께서 정하신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입니다.

물어보겠다. 곧 묻겠다' 하신 말씀입니다.

 

" 하나님 말씀(성령) "도 하나님께서 정하신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묻겠다' 하신 말씀입니다.

 

' 너희가 대답하면 나도 무슨 권한으로 이 일을 하는지 말하겠다.'

 

너희가 곧 바리사이파 너희가 입니다.

대답하면 곧 생명나무(이성의 법, 양심)를 따라 고백하면 입니다.

나도 곧 예수님을 비유하시여 " 하나님 말씀(성령) "도 입니다.

무슨 권한으로 곧 어떤 권능으로 입니다.

이 일을 하는지 곧 겉모습만 유다인인 영혼(마음)들을 인도하는지 입니다.

말하겠다. 곧 마음(성령의 법)을 전하겠다' 하신 말씀입니다.

 

바리사이파 너희가 생명나무(이성의 법, 양심)를 따라 고백하면 " 하나님 말씀(성령) "도 어떤 권능으로 겉모습만 유다인인 영혼(마음)들을 인도하는지 마음(성령의 법)을 전하겠다' 하신 말씀입니다.

 

25. 요한은 누구에게서 권한을 받아 세례를 베풀었느냐? 하늘이 준 것이냐? 사람이 준 것이냐? 하고 반문하시자 그들은 자기들끼리 그 권한을 하늘이 주었다고 하면 왜 그를 믿지 않았느냐 할 것이고

 

요한은 곧 세례자 요한은 입니다.

누구에게서 곧 어떤 이에게서 입니다.

권한을 받아 곧 권능을 얻어 입니다.

세례를 베풀었느냐? 곧 말씀(성령)의 세례(할례)를 베풀었느냐? 입니다.

하늘이 준 것이냐? 곧 하늘 아버지(근원)께서 준 것이냐? 입니다.

사람이 준 것이냐? 하고 곧 세상 사람이 준 것이냐? 하고 입니다.

반문하시자 곧 마음을 드러내시자 입니다.

그들은 곧 바리사이파인들은 입니다.

자기들끼리 곧 자신(육신)들의 지식과 뜻인 육신의 본능(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을 따라 입니다.

그 권한을 곧 세례의 권한을 입니다.

하늘이 주었다고 하면 곧 하나님께서 주었다고 하면 입니다.

왜 곧 어찌 입니다.

그를 곧 세례자 요한을 입니다.

믿지 않았느냐 할 것이고 곧 부인, 부정, 배척했느냐? 할 것이고, 하신 말씀입니다.

 

세례자 요한은 어떤 이에게서 권능을 얻어 말씀(성령)의 세례(할례)를 베풀었느냐? 하늘 아버지(근원)께서 준 것이냐? 세상 사람이 준 것이냐? 하고 마음을 드러내시자 바리사이파인들은 자신(육신)들의 지식과 뜻인 육신의 본능(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을 따라 세례의 권한을 하나님께서 주었다고 하면 어찌 세례자 요한을 부인, 부정, 배척했느냐? 할 것이고, 하신 말씀입니다.

 

26. 사람이 주었다고 하면 모두들 요한을 예언자로 여기고 있으니 군중이 가만 있지 않을 테지? 하고 의논한 끝에

 

사람이 주었다고 하면 곧 세상 사람이 주었다고 하면 입니다.

모두들 곧 백성들 모두 입니다.

요한을 곧 세례자 요한을 입니다.

예언자로 여기고 있으니 곧 예언자로 생각하고 있으니 입니다.

군중이 가만 있지 않을 테지? 하고 곧 백성들이 참지 않을 테지? 하고 입니다.

의논한 끝에 곧 자신(육신)들의 지식과 뜻인 육신의 본능(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을 나눈 뒤에, 하신 말씀입니다.

 

세상 사람이 주었다고 하면 백성들 모두 세례자 요한을 예언자로 생각하고 있으니 백성들이 참지 않을 테지? 하고 자신(육신)들의 지식과 뜻인 육신의 본능(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을 나눈 뒤에, 하신 말씀입니다.

 

27. 모르겠습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예수께서는 나도 무슨 권한으로 이런 일을 하는지 말하지 않겠다' 하고 말씀하셨다.

 

' 모르겠습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모르겠습니다' 하고 곧 알지 못합니다' 하고 입니다.

대답하였다. 곧 악령의 법을 드러내었다' 하신 말씀입니다.

 

알지 못합니다' 하고 악령의 법을 드러내었다' 하신 말씀입니다.

 

' 예수께서는 나도 무슨 권한으로 이런 일을 하는지 말하지 않겠다' 하고 말씀하셨다.'

 

예수께서는 곧 " 하나님 말씀(성령) "께서는 입니다.

나도 곧 " 하나님 말씀(성령) "도 입니다.

무슨 권한으로 곧 어떤 권능으로 입니다.

이런 일을 하는지 곧 겉모습만 유다인인 영혼(마음)들을 인도하는지 입니다.

말하지 않겠다' 하고 곧 전할 마음(성령의 법)을 너희는 맞아들일 자격이 없다' 하고 입니다.

말씀하셨다. 곧 마음(성령의 법)을 전하셨다' 하신 말씀입니다.

 

" 하나님 말씀(성령) "께서는 " 하나님 말씀(성령) "도 어떤 권능으로 겉모습만 유다인인 영혼(마음)들을 인도하는지 전할 마음(성령의 법)을 너희는 맞아들일 자격이 없다' 하고 마음(성령의 법)을 전하셨다' 하신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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