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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 복음

마태 복음 21:33-46 포도원 소작인의 비유

작성자평화|작성시간26.06.11|조회수16 목록 댓글 0

마 21:33-46   포도원 소작인의 비유(막 12:1-12/눅 20:9-19)

 

33. 또 다른 비유를 들겠다. 어떤 지주가 포도원을 하나 만들고 울타리를 둘러치고는 그 안에 포도즙을 짜는 큰 확을 파고 망대를 세웠다. 그리고는 그것을 소작인들에게 도지로 주고 멀리 떠나갔다. 

 

' 또 다른 비유를 들겠다.'

 

또 곧 거듭 입니다.

다른 비유를 들겠다. 곧 다른 " 하나님 말씀(인성의 예수님) "의 겉모습(비유의 말씀)으로 " 성령의 법 "을 전하겠다' 하신 말씀입니다.

 

거듭 다른 " 하나님 말씀(인성의 예수님) "의 겉모습(비유의 말씀)으로 " 성령의 법 "을 전하겠다' 하신 말씀입니다.

 

' 어떤 지주가 포도원을 하나 만들고 울타리를 둘러치고는 그 안에 포도즙을 짜는 큰 확을 파고 망대를 세웠다.'

 

어떤 지주가 곧 영혼(마음)을 창조하신 하늘 아버지(근원)께서 입니다.

포도원을 곧 말씀(성령)의 열매를 맺는 마음의 밭(영혼)을 입니다.

하나 곧 분량을 비유하시여 하나님께서 정하신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입니다.

만들고 곧 준비하시고 입니다.

울타리를 둘러치고는 곧 세상의 힘(사탄)의 권세(죄의 굴레)를 통한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법으로 방벽을 세우시고 입니다.

그 안에 곧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법 안에 입니다.

포도즙을 짜는 곧 예수님의 피(성령의 법)를 바치는 입니다.

큰 확을 파고 곧 말씀(성령)의 제단을 세우시고 입니다.

망대를 세웠다. 곧 방패가 되셨다' 하신 말씀입니다.

 

영혼(마음)을 창조하신 하늘 아버지(근원)께서 말씀(성령)의 열매를 맺는 마음의 밭(영혼)을 하나님께서 정하신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준비하시고 세상의 힘(사탄)의 권세(죄의 굴레)를 통한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법으로 방벽을 세우시고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법 안에 예수님의 피(성령의 법)를 바치는 말씀(성령)의 제단을 세우시고 방패가 되셨다' 하신 말씀입니다.

 

' 그리고는 그것을 소작인들에게 도지로 주고 멀리 떠나갔다.'

 

그리고는 곧 영혼(마음)을 창조하신 하늘 아버지(근원)께서 말씀(성령)의 열매를 맺는 마음의 밭(영혼)을 하나님께서 정하신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준비하시고 세상의 힘(사탄)의 권세(죄의 굴레)를 통한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법으로 방벽을 세우시고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법 안에 예수님의 피(성령의 법)를 바치는 말씀(성령)의 제단을 세우시고 방패가 되시고는 입니다.

그것을 곧 말씀(성령)의 열매를 맺는 마음의 밭(영혼)을 입니다.

소작인들에게 곧 영혼(마음)들에게 입니다.

도지로 주고 곧 농사를 지어 세금을 바치게 하시고 입니다.

멀리 떠나갔다. 곧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길인 믿음의 순례의 길을 걷게 하셨다' 하신 말씀입니다.

 

영혼(마음)을 창조하신 하늘 아버지(근원)께서 말씀(성령)의 열매를 맺는 마음의 밭(영혼)을 하나님께서 정하신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준비하시고 세상의 힘(사탄)의 권세(죄의 굴레)를 통한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법으로 방벽을 세우시고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법 안에 예수님의 피(성령의 법)를 바치는 말씀(성령)의 제단을 세우시고 방패가 되시고는 말씀(성령)의 열매를 맺는 마음의 밭(영혼)을 영혼(마음)들에게 농사를 지어 세금을 바치게 하시고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길인 믿음의 순례의 길을 걷게 하셨다' 하신 말씀입니다.

 

34. 포도 철이 되자 그는 그 도조를 받아오라고 종들을 보냈다. 

 

포도 철이 되자 곧 말씀(성령)의 열매를 맺는 때가 되자 입니다.

그는 곧 하늘 아버지(근원)께서는 입니다.

그 도조를 곧 세금을 입니다.

받아오라고 곧 바치게 하라고 입니다.

종들을 보냈다. 곧 " 하나님 말씀(성령) "의 종들을 보내셨다' 하신 말씀입니다.

 

말씀(성령)의 열매를 맺는 때가 되자 하늘 아버지(근원)께서는 세금을 바치게 하라고 " 하나님 말씀(성령) "의 종들을 보내셨다' 하신 말씀입니다.

 

35. 그런데 소작인들은 그 종들을 붙잡아, 하나는 때려주고 하나는 죽이고 하나는 돌로 쳐죽였다. 

 

그런데 곧 말씀(성령)의 열매를 맺는 때가 되자 하늘 아버지(근원)께서는 세금을 바치게 하라고 " 하나님 말씀(성령) "의 종들을 보내셨는데 입니다.

소작인들은 곧 영혼(마음)들은 입니다.

그 종들을 곧 " 하나님 말씀(성령) "의 종들을 입니다.

붙잡아, 곧 활동을 비유하시여 세상의 힘(사탄)의 활동에 힘입어 입니다.

하나는 때려주고 곧 하나는 세상의 힘(사탄)의 권세(죄의 굴레)로 억매고 입니다.

하나는 죽이고 곧 하나는 살해하고 입니다.

하나는 돌로 쳐죽였다. 곧 하나는 성서 말씀 대로 돌로 쳐죽였다' 하신 말씀입니다.

 

말씀(성령)의 열매를 맺는 때가 되자 하늘 아버지(근원)께서는 세금을 바치게 하라고 " 하나님 말씀(성령) "의 종들을 보내셨는데 영혼(마음)들은 " 하나님 말씀(성령) "의 종들을 세상의 힘(사탄)의 활동에 힘입어 하나는 세상의 힘(사탄)의 권세(죄의 굴레)로 억매고 하나는 살해하고 하나는 성서 말씀 대로 돌로 쳐죽였다' 하신 말씀입니다.

 

36. 지주는 더 많은 종들을 다시 보냈다. 소작인들은 이번에도 그들에게 똑같은 짓을 했다. 

 

' 지주는 더 많은 종들을 다시 보냈다.'

 

지주는 곧 하늘 아버지(근원)께서는 입니다.

더 많은 종들을 곧 그 이상으로 많은 " 하나님 말씀(성령) "의 종들을 입니다.

다시 보냈다. 곧 거듭 보내셨다' 하신 말씀입니다.

 

하늘 아버지(근원)께서는 그 이상으로 많은 " 하나님 말씀(성령) "의 종들을 거듭 보내셨다' 하신 말씀입니다.

 

' 소작인들은 이번에도 그들에게 똑같은 짓을 했다.'

 

소작인들은 곧 영혼(마음)들은 입니다.

이번에도 그들에게 곧 이번에도 " 하나님 말씀(성령) "의 종들에게 입니다.

똑같은 짓을 했다. 곧 세상의 힘(사탄)의 권세(죄의 굴레)로 억메고 살해했다' 하신 말씀입니다.

 

영혼(마음)들은 이번에도 " 하나님 말씀(성령) "의 종들에게 세상의 힘(사탄)의 권세(죄의 굴레)로 억메고 살해했다' 하신 말씀입니다.

 

37. 주인은 마지막으로 내 아들이야 알아보겠지 하며 자기 아들을 보냈다.

 

주인은 곧 하늘 아버지(근원)께서는 입니다.

마지막으로 곧 때와 시를 뜻하며 곧 당신께서 정하신 때와 시인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입니다.

내 아들이야 곧 내 분신(마음, 성령)이야 입니다.

알아보겠지 하며 곧 맞아 들이겠지 하며 입니다.

자기 아들을 보냈다. 곧 당신의 분신(마음, 성령)을 역사(활동)하게 하셨다' 하신 말씀입니다.

 

하늘 아버지(근원)께서는 당신께서 정하신 때와 시인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내 분신(마음, 성령)이야 맞아 들이겠지 하며 당신의 분신(마음, 성령)을 역사(활동)하게 하셨다' 하신 말씀입니다.

 

38. 그러나 소작인들은 그 아들을 보자 저자는 상속자다. 자, 저자를 죽이고 그가 차지할 이 포도원을 우리가 가로채자' 하면서 서로 짜고는

 

' 그러나 소작인들은 그 아들을 보자 저자는 상속자다.'

 

그러나 곧 하늘 아버지(근원)께서는 당신께서 정하신 때와 시인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내 분신(마음, 성령)이야 맞아 들이겠지 하며 당신의 분신(마음, 성령)을 역사(활동)하게 하셨으나 입니다.

소작인들은 곧 영혼(마음)들은 입니다.

그 아들을 보자 곧 그 분신(마음, 성령)을 보자 입니다.

저자는 상속자다. 곧 저자는 후손이다' 하신 말씀입니다.

 

하늘 아버지(근원)께서는 당신께서 정하신 때와 시인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내 분신(마음, 성령)이야 맞아 들이겠지 하며 당신의 분신(마음, 성령)을 역사(활동)하게 하셨으나 영혼(마음)들은 그 분신(마음, 성령)을 보자 저자는 후손이다' 하신 말씀입니다.

 

' 자, 저자를 죽이고 그가 차지할 이 포도원을 우리가 가로채자 하면서 서로 짜고는 '

 

자, 저자를 죽이고 곧 자, 저 후손을 부인, 부정, 배척하고 입니다.

그가 차지할 곧 그가 정복할 입니다.

이 포도원을 곧 마음의 밭(영혼)을 입니다.

우리가 가로채자 하면서 곧 우리가 차지하자 하면서 입니다.

서로 짜고는 곧 서로 자신(육신)들의 지식과 뜻인 육신의 본능(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을 나누고는, 하신 말씀입니다.

 

자, 저 후손을 부인, 부정, 배척하고 그가 정복할 마음의 밭(영혼)을 우리가 차지하자 하면서 서로 자신(육신)들의 지식과 뜻인 육신의 본능(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을 나누고는, 하신 말씀입니다.

 

39. 그를 잡아 포도원 밖으로 끌어내어 죽였다. 

 

그를 곧 그 분신(마음, 성령)을 입니다.

잡아 곧 활동을 비유하시여 세상의 힘(사탄)의 활동에 힘입어 입니다.

포도원 밖으로 끌어내어 죽였다. 곧 세상의 힘(사탄)의 권세(죄의 굴레)를 씌웠다' 하신 말씀입니다.

 

그 분신(마음, 성령)을 세상의 힘(사탄)의 활동에 힘입어 세상의 힘(사탄)의 권세(죄의 굴레)를 씌웠다' 하신 말씀입니다.

 

40. 그렇게 했으니 포도원 주인이 돌아오면 그 소작인들을 어떻게 하겠느냐?

 

그렇게 했으니 곧 그 분신(마음, 성령)을 세상의 힘(사탄)의 활동에 힘입어 세상의 힘(사탄)의 권세(죄의 굴레)를 씌웠으니 입니다.

포도원 주인이 곧 하늘 아버지(근원)께서 입니다.

돌아오면 곧 역사(활동)하시면 입니다.

그 소작인들을 곧 " 하나님 말씀(성령) "에 죄의 굴레를 씌운 그 영혼(마음)들을 입니다.

어떻게 하겠느냐? 곧 어찌 심판하시겠느냐? 하신 말씀입니다.

 

그 분신(마음, 성령)을 세상의 힘(사탄)의 활동에 힘입어 세상의 힘(사탄)의 권세(죄의 굴레)를 씌웠으니 하늘 아버지(근원)께서 역사(활동)하시면 " 하나님 말씀(성령) "에 죄의 굴레를 씌운 그 영혼(마음)들을 어찌 심판하시겠느냐? 하신 말씀입니다.

 

41. 사람들은 이렇게 대답하였다. 그 악한 자들을 모조리 죽여버리고 제때에 도조를 바칠 다른 소작인들에게 포도원을 맡길 것입니다.

 

' 사람들은 이렇게 대답하였다.'

 

사람들은 곧 영혼(마음)들은 입니다.

이렇게 곧 이와 같이 입니다.

대답하였다. 곧 고백하였다' 하신 말씀입니다.

 

영혼(마음)들은 이와 같이 고백하였다' 하신 말씀입니다.

 

' 그 악한 자들을 모조리 죽여버리고 제때에 도조를 바칠 다른 소작인들에게 포도원을 맡길 것입니다.'

 

그 악한 자들을 곧 그 악한 그들을 입니다.

모조리 죽여버리고 곧 하나도 빠짐없이 살해하고 입니다.

제때에 도조를 바칠 곧 제때에 세금을 바칠 입니다.

다른 소작인들에게 곧 다른 이들에게 입니다.

포도원을 맡길 것입니다. 곧 농사를 짓게 할 것입니다' 하신 말씀입니다.

 

그 악한 그들을 하나도 빠짐없이 살해하고 제때에 세금을 바칠 다른 이들에게 농사를 짓게 할 것입니다' 하신 말씀입니다.

 

42. 그래서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성서에서, 집 짓는 사람들이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다. 주께서 하시는 일이라, 우리에게는 놀랍게만 보인다 한 말을 읽어본 일이 없느냐? 

 

' 그래서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그래서 곧 이와 같이 고백해서 입니다.

예수께서는 곧 " 하나님 말씀(성령) "께서는 입니다.

그들에게 곧 바리사이파 사람들에게 입니다.

이렇게 곧 이와 같이 입니다.

말씀하셨다. 곧 마음(성령의 법)을 전하셨다' 하신 말씀입니다.

 

이와 같이 고백해서 " 하나님 말씀(성령) "께서는 바리사이파 사람들에게 이와 같이 마음(성령의 법)을 전하셨다' 하신 말씀입니다.

 

' 너희는 성서에서, 집 짓는 사람들이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다.'

 

너희는 곧 바리사이파 너희는 입니다.

성서에서, 곧 성서 말씀 안에 감추인 " 성령의 법 "에 입니다.

집 짓는 사람들이 곧 마음의 성전(영혼)을 세우는 사람들이 입니다.

버린 곧 부인, 부정, 배척한 입니다.

돌이 곧 반석인 " 성령의 법 "이 입니다.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다. 곧 마음의 성전(영혼)의 기초가 되었다' 하신 말씀입니다.

 

바리사이파 너희는 성서 말씀 안에 감추인 " 성령의 법 "에 마음의 성전(영혼)을 세우는 사람들이 부인, 부정, 배척한 반석인 " 성령의 법 "이 마음의 성전(영혼)의 기초가 되었다' 하신 말씀입니다.

 

' 주께서 하시는 일이라, 우리에게는 놀랍게만 보인다 한 말을 읽어본 일이 없느냐?'

 

주께서 곧 하늘 아버지(근원)께서 입니다.

하시는 일이라, 곧 이루시는 일이라 입니다.

우리에게는 곧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나라(영혼)인 우리에게는 입니다.

놀랍게만 보인다 곧 마음(영혼)의 감동, 감화로 맞아 들인다 입니다.

한 말을 곧 전한 " 성령의 법 "을 입니다.

읽어본 일이 없느냐? 곧 마음(영혼, 생명나무)의 눈과 귀로 보고 들을 적이 없느냐? 하신 말씀입니다.

 

하늘 아버지(근원)께서 이루시는 일이라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나라(영혼)인 우리에게는 마음(영혼)의 감동, 감화로 맞아 들인다 전한 " 성령의 법 "을 마음(영혼, 생명나무)의 눈과 귀로 보고 들을 적이 없느냐? 하신 말씀입니다.

 

43. 잘 들어라. 너희는 하나님의 나라를 빼앗길 것이며 도조를 잘 내는 백성들이 그 나라를 차지할 것이다.

 

잘 들어라. 곧 마음(영혼, 생명나무)의 눈과 귀로 보고 들어라' 하시며 입니다.

너희는 곧 바리사이파 너희는 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곧 하늘 아버지(근원)의 마음이신 " 하나님 말씀(성령의 법) "의 나라를 입니다.

빼앗길 것이며 곧 보고 듣지 못할 것이며 입니다.

도조를 잘 내는 백성들이 곧 마음의 밭(영혼)을 일구는 농사를 지어 얻은 말씀(성령)의 열매로 세금을 잘 바치는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나라(영혼)들이 입니다.

그 나라를 곧 하늘 아버지(근원)의 마음이신 " 하나님 말씀(성령의 법) "의 나라를 입니다.

차지할 것이다. 곧 상속받을 것이다' 하신 말씀입니다.

 

마음(영혼, 생명나무)의 눈과 귀로 보고 들어라' 하시며 바리사이파 너희는 하늘 아버지(근원)의 마음이신 " 하나님 말씀(성령의 법) "의 나라를 보고 듣지 못할 것이며 마음의 밭(영혼)을 일구는 농사를 지어 얻은 말씀(성령)의 열매로 세금을 잘 바치는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나라(영혼)들이 하늘 아버지(근원)의 마음이신 " 하나님 말씀(성령의 법) "의 나라를 상속받을 것이다' 하신 말씀입니다.

 

44. 그리고 그 돌 위에 떨어지는 사람은 산산조각이 날 것이며 그 돌 밑에 깔리는 사람은 가루가 되고 말 것이다.

 

그리고 곧 마음(영혼, 생명나무)의 눈과 귀로 보고 들어라' 하시며 바리사이파 너희는 하늘 아버지(근원)의 마음이신 " 하나님 말씀(성령의 법) "의 나라를 보고 듣지 못할 것이며 마음의 밭(영혼)을 일구는 농사를 지어 얻은 말씀(성령)의 열매로 세금을 잘 바치는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나라(영혼)들이 하늘 아버지(근원)의 마음이신 " 하나님 말씀(성령의 법) "의 나라를 상속받을 것이고 입니다.

그 돌 위에 곧 반석인 " 성령의 법 "에 입니다.

떨어지는 사람은 곧 하나되는 영혼(마음)은 입니다.

산산조각이 날 것이며 곧 세상의 것으로 쌓은 영혼(마음)이 무너질 것이며 입니다.

그 돌 밑에 곧 반석인 " 성령의 법 "에 입니다.

깔리는 사람은 곧 하나되는 영혼(마음)은 입니다.

가루가 되고 말 것이다. 곧 세상의 것으로 쌓은 영혼(마음)이 부서질 것이다' 하신 말씀입니다.

 

마음(영혼, 생명나무)의 눈과 귀로 보고 들어라' 하시며 바리사이파 너희는 하늘 아버지(근원)의 마음이신 " 하나님 말씀(성령의 법) "의 나라를 보고 듣지 못할 것이며 마음의 밭(영혼)을 일구는 농사를 지어 얻은 말씀(성령)의 열매로 세금을 잘 바치는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나라(영혼)들이 하늘 아버지(근원)의 마음이신 " 하나님 말씀(성령의 법) "의 나라를 상속받을 것이고 반석인 " 성령의 법 "에 하나되는 영혼(마음)은 세상의 것으로 쌓은 영혼(마음)이 무너질 것이며 반석인 " 성령의 법 "에 하나되는 영혼(마음)은 세상의 것으로 쌓은 영혼(마음)이 부서질 것이다' 하신 말씀입니다.

 

45. 대제사장들과 바리사이파 사람들은 이 비유가 자기들을 두고 하신 말씀인 것을 알고

 

대제사장들과 곧 거짓 대제사장들과 입니다.

바리사이파 사람들은 곧 구원과 성령을 믿지만 겉모습만 유다인인 사람들은 입니다.

이 비유가 곧 그 돌 위에 떨어지는 사람은 산산조각이 날 것이며 그 돌 밑에 깔리는 사람은 가루가 되고 말 것이다' 하신 말씀이 입니다.

자기들을 두고 곧 자신들을 두고 입니다.

하신 곧 전하신 입니다.

말씀인 것을 알고 곧 비유 말씀을 자신(육신)들의 지식과 뜻인 육신의 본능(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로 비유 말씀으로 맞아 들이고, 하신 말씀입니다.

 

거짓 대제사장들과 구원과 성령을 믿지만 겉모습만 유다인인 사람들은 그 돌 위에 떨어지는 사람은 산산조각이 날 것이며 그 돌 밑에 깔리는 사람은 가루가 되고 말 것이다' 하신 말씀이 자신들을 두고 전하신 비유 말씀을 자신(육신)들의 지식과 뜻인 육신의 본능(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로 비유 말씀으로 맞아 들이고, 하신 말씀입니다.

 

46. 예수를 잡으려 하였으나 군중이 두려워서 손을 대지 못하였다. 군중이 예수를 예언자로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 예수를 잡으려 하였으나 군중이 두려워서 손을 대지 못하였다.'

 

예수를 곧 " 하나님 말씀(성령) "을 입니다.

잡으려 하였으나 곧 세상의 힘(사탄)의 권세(죄의 굴레)로 억매려고 하였으나 입니다.

군중이 두려워서 곧 백성이 두려워서 입니다.

손을 대지 못하였다. 곧 자신(육신)들의 지식과 뜻인 육신의 본능(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을 드러내지 못하였다' 하신 말씀입니다.

 

" 하나님 말씀(성령) "을 세상의 힘(사탄)의 권세(죄의 굴레)로 억매려고 하였으나 백성이 두려워서 자신(육신)들의 지식과 뜻인 육신의 본능(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을 드러내지 못하였다' 하신 말씀입니다.

 

' 군중이 예수를 예언자로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군중이 곧 백성들이 입니다.

예수를 예언자로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곧 예수를 예언자로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하신 말씀입니다.

 

백성들이 예수를 예언자로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하신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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