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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 복음

마태 복음 22:1-14 혼인 잔치의 비유

작성자평화|작성시간26.06.12|조회수16 목록 댓글 0

마 22:1-14   혼인 잔치의 비유(눅 14:15-24)

 

1. 예수께서 또 비유를 들어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예수께서 곧 " 하나님 말씀(성령) "께서 입니다.

또 곧 거듭 입니다.

비유를 들어 곧 " 하나님 말씀(인성의 예수님) "의 겉모습(비유의 말씀)으로 입니다.

그들에게 곧 바리사이파 사람들에게 입니다.

말씀하셨다. 곧 마음(성령의 법)을 전하셨다' 하신 말씀입니다.

 

" 하나님 말씀(성령) "께서 거듭 " 하나님 말씀(인성의 예수님) "의 겉모습(비유의 말씀)으로 바리사이파 사람들에게 마음(성령의 법)을 전하셨다' 하신 말씀입니다.

 

2. 하늘 나라는 어느 임금이 자기 아들의 혼인 잔치를 베푼 것에 비길 수 있다. 

 

하늘 나라는 곧 하늘 아버지(근원)의 마음이신 " 하나님 말씀(성령의 법) "의 나라는 입니다.

어느 임금이 곧 하늘 아버지(근원)께서 입니다.

자기 아들의 곧 당신의 분신(마음, 성령)의 입니다.

혼인 잔치를 곧 세상 영혼(마음)과 하나되는 혼인 잔치를 입니다.

베푼 것에 비길 수 있다. 곧 베푼 것이라 말할 수 있다' 하신 말씀입니다.

 

하늘 아버지(근원)의 마음이신 " 하나님 말씀(성령의 법) "의 나라는 하늘 아버지(근원)께서 당신의 분신(마음, 성령)의 세상 영혼(마음)과 하나되는 혼인 잔치를 베푼 것이라 말할 수 있다' 하신 말씀입니다.

 

3. 임금이 종들을 보내어 잔치에 초청받은 사람들을 불렀으나 오려 하지 않았다. 

 

임금이 곧 하늘 아버지(근원)께서 입니다.

종들을 보내어 곧 " 하나님 말씀(성령) "의 종들을 보내어 입니다.

잔치에 초청받은 곧 말씀(성령의 법)의 잔치에 초대받은 입니다.

사람들을 곧 이스라엘을 입니다.

불렀으나 곧 인도하셨으나 입니다.

오려 하지 않았다. 곧 부인, 부정, 배척하였다' 하신 말씀입니다.

 

하늘 아버지(근원)께서 " 하나님 말씀(성령) "의 종들을 보내어 말씀(성령의 법)의 잔치에 초대받은 이스라엘을 인도하셨으나 부인, 부정, 배척하였다' 하신 말씀입니다.

 

4. 그래서 다른 종들을 보내면서 초청을 받은 사람들에게 가서 이제 잔칫상도 차려놓고 소와 살진 짐승도 잡아 모든 준비를 다 갖추었으니 어서 잔치에 오라고 하여라' 하고 일렀다.

 

그래서 곧 하늘 아버지(근원)께서 " 하나님 말씀(성령) "의 종들을 보내어 말씀(성령의 법)의 잔치에 초대받은 이스라엘을 인도하셨으나 부인, 부정, 배척해서 입니다.

다른 종들을 보내면서 곧 다른 " 하나님 말씀(성령) "의 종들을 보내면서 입니다.

초청을 받은 곧 초대받은 입니다.

사람들에게 곧 이스라엘에게 입니다.

가서 곧 활동을 비유하시여 " 하나님 말씀(성령) "의 역사(활동)에 힘입어 입니다.

이제 곧 때와 시를 뜻하며 곧 당신께서 정하신 때와 시인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입니다.

잔칫상도 곧 말씀(성령의 법)의 식탁도 입니다.

차려놓고 곧 준비되었고 입니다.

소와 살진 곧 큰 분량의 믿음과 입니다.

짐승도 잡아 곧 작은 분량의 믿음도 입니다.

모든 준비를 다 갖추었으니 곧 모두 준비가 되어 있으니 입니다.

어서 곧 때와 시를 뜻하며 곧 당신께서 정하신 때와 시인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입니다.

잔치에 곧 말씀(성령의 법)의 잔치에 입니다.

오라고 하여라' 하고 곧 참여 하여라' 하고 입니다.

일렀다. 곧 마음(성령의 법)을 전하셨다' 하신 말씀입니다.

 

하늘 아버지(근원)께서 " 하나님 말씀(성령) "의 종들을 보내어 말씀(성령의 법)의 잔치에 초대받은 이스라엘을 인도하셨으나 부인, 부정, 배척해서 다른 " 하나님 말씀(성령) "의 종들을 보내면서 초대받은 이스라엘에게 " 하나님 말씀(성령) "의 역사(활동)에 힘입어 당신께서 정하신 때와 시인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말씀(성령의 법)의 식탁도 준비되었고 큰 분량의 믿음과 작은 분량의 믿음도 모두 준비가 되어 있으니 당신께서 정하신 때와 시인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말씀(성령의 법)의 잔치에 참여 하여라' 하고 마음(성령의 법)을 전하셨다' 하신 말씀입니다.

 

5. 그러나 초청받은 사람들은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어떤 사람은 밭으로 가고 어떤 사람은 장사하러 가고 

 

그러나 곧 이와 같이 마음(성령의 법)을 전하셨으나 입니다.

초청받은 곧 초대받은 입니다.

사람들은 곧 이스라엘은 입니다.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곧 중요하게 여기지 않고 입니다.

어떤 사람은 곧 어떤 영혼(마음)은 입니다.

밭으로 가고 곧 먹고 살기 위해 활동하고 입니다.

어떤 사람은 곧 어떤 영혼(마음)은 입니다.

장사하러 가고 곧 돈벌러 활동하고, 하신 말씀입니다.

 

이와 같이 마음(성령의 법)을 전하셨으나 초대받은 이스라엘은 중요하게 여기지 않고 어떤 영혼(마음)은 먹고 살기 위해 활동하고 어떤 영혼(마음)은 돈벌러 활동하고, 하신 말씀입니다.

 

6. 또 어떤 사람들은 그 종들을 붙잡아 때려주기도 하고 죽이기도 했다. 

 

또 곧 그 밖에 더 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곧 어떤 영혼(마음)들은 입니다.

그 종들을 곧 인도하는 " 하나님 말씀(성령) "의 종들을 입니다.

붙잡아 곧 활동을 비유하시여 세상의 힘(사탄)의 활동에 힘입어 입니다.

때려주기도 하고 곧 세상의 힘(사탄)의 권세(죄의 굴레)로 억매기도 하고 입니다.

죽이기도 했다. 곧 살해하기도 하였다' 하신 말씀입니다.

 

그 밖에 더 어떤 영혼(마음)들은 인도하는 " 하나님 말씀(성령) "의 종들을 세상의 힘(사탄)의 활동에 힘입어 세상의 힘(사탄)의 권세(죄의 굴레)로 억매기도 하고 살해하기도 하였다' 하신 말씀입니다.

 

7. 그래서 임금은 몹시 노하여 군대를 풀어서 그 살인자들을 잡아 죽이고 그들의 동네를 불살라 버렸다. 

 

그래서 곧 그 밖에 더 어떤 영혼(마음)들은 인도하는 " 하나님 말씀(성령) "의 종들을 세상의 힘(사탄)의 활동에 힘입어 세상의 힘(사탄)의 권세(죄의 굴레)로 억매기도 하고 살해하기도 해서 입니다.

임금은 곧 하늘 아버지(근원)께서는 입니다.

몹시 노하여 곧 " 성령의 법 "에 따라 입니다.

군대를 곧 " 성령의 법 "들을 입니다.

풀어서 곧 역사(활동)하게 해서 입니다.

그 살인자들을 곧 그 세상의 힘(사탄)의 나라(영혼)들을 입니다.

잡아 곧 " 성령의 법 "으로 구속하여 목숨을 다하는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법으로 입니다.

죽이고 곧 육신의 본능(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을 죽이게 하고 입니다.

그들의 동네를 곧 그 세상의 힘(사탄)의 나라(영혼)들을 입니다.

불살라 버렸다. 곧 불 같은 말씀(성령)의 법의 질서로 태워 버리셨다' 하신 말씀입니다.

 

그 밖에 더 어떤 영혼(마음)들은 인도하는 " 하나님 말씀(성령) "의 종들을 세상의 힘(사탄)의 활동에 힘입어 세상의 힘(사탄)의 권세(죄의 굴레)로 억매기도 하고 살해하기도 해서 하늘 아버지(근원)께서는 " 성령의 법 "에 따라 " 성령의 법 "들을 역사(활동)하게 해서 그 세상의 힘(사탄)의 나라(영혼)들을 " 성령의 법 "으로 구속하여 목숨을 다하는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법으로 육신의 본능(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을 죽이게 하고 그 세상의 힘(사탄)의 나라(영혼)들을 불 같은 말씀(성령)의 법의 질서로 태워 버리셨다' 하신 말씀입니다.

 

8. 그리고 나서 종들에게 혼인 잔치는 준비되었지만 전에 초청받은 자들은 그만한 자격이 없는 자들이었다. 

 

그리고 나서 곧 이와 같이 심판하시고 나서 입니다.

종들에게 곧 " 하나님 말씀(성령) "의 종들에게 입니다.

혼인 잔치는 준비되었지만 곧 말씀(성령의 법)의 잔치는 준비되었지만 입니다.

전에 곧 때와 시를 뜻하며 곧 당신께서 정하신 때와 시인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입니다.

초청받은 곧 초대받은 입니다.

자들은 곧 이스라엘은 입니다.

그만한 자격이 없는 자들이었다. 곧 말씀(성령의 법)의 잔치에 참여할 자격이 없는 죄인들이었다' 하신 말씀입니다.

 

이와 같이 심판하시고 나서 " 하나님 말씀(성령) "의 종들에게 말씀(성령의 법)의 잔치는 준비되었지만 당신께서 정하신 때와 시인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초대받은 이스라엘은 말씀(성령의 법)의 잔치에 참여할 자격이 없는 죄인들이었다' 하신 말씀입니다.

 

9. 그러니 너희는 거리에 나가서 아무나 만나는 대로 잔치에 청해 오너라' 하고 말하였다.

 

그러니 곧 이와 같이 심판하시고 나서 " 하나님 말씀(성령) "의 종들에게 말씀(성령의 법)의 잔치는 준비되었지만 당신께서 정하신 때와 시인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초대받은 이스라엘은 말씀(성령의 법)의 잔치에 참여할 자격이 없는 죄인들이었으니 입니다.

너희는 곧 " 하나님 말씀(성령) "의 종인 너희는 입니다.

거리에 곧 세상에 입니다.

나가서 곧 활동을 비유하시여 " 하나님 말씀(성령) "의 역사(활동)에 힘입어 활동해서 입니다.

아무나 곧 그 누구나 입니다.

만나는 대로 곧 전하는 " 성령의 법 "을 맞아 들이는 대로 입니다.

잔치에 곧 말씀(성령의 법)의 잔치로 입니다.

청해 오너라' 하고 곧 인도하여라' 하고 입니다.

말하였다. 곧 마음(성령의 법)을 전하셨다' 하신 말씀입니다.

 

이와 같이 심판하시고 나서 " 하나님 말씀(성령) "의 종들에게 말씀(성령의 법)의 잔치는 준비되었지만 당신께서 정하신 때와 시인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초대받은 이스라엘은 말씀(성령의 법)의 잔치에 참여할 자격이 없는 죄인들이었으니 " 하나님 말씀(성령) "의 종인 너희는 세상에 " 하나님 말씀(성령) "의 역사(활동)에 힘입어 활동해서 그 누구나 전하는 " 성령의 법 "을 맞아 들이는 대로 말씀(성령의 법)의 잔치로 인도하여라' 하고 마음(성령의 법)을 전하셨다' 하신 말씀입니다.

 

10. 그래서 종들은 거리에 나가 나쁜 사람 좋은 사람 할 것 없이 만나는 대로 다 데려왔다. 그리하여 잔칫집은 손님으로 가득찼다. 

 

' 그래서 종들은 거리에 나가 나쁜 사람 좋은 사람 할 것 없이 만나는 대로 다 데려왔다.'

 

그래서 곧 이와 같이 마음(성령의 법)을 전하셔서 입니다.

종들은 곧 " 하나님 말씀(성령) "의 종들은 입니다.

거리에 곧 세상에 입니다.

나가 곧 활동을 비유하시여 " 하나님 말씀(성령) "의 역사(활동)에 힘입어 활동해서 입니다.

나쁜 사람 좋은 사람 할 것 없이 곧 이런저런 사람 구별없이 입니다.

만나는 대로 곧 전한 " 성령의 법 "을 맞아 들이는 대로 입니다.

다 데려왔다. 곧 모두 인도하였다' 하신 말씀입니다.

 

이와 같이 마음(성령의 법)을 전하셔서 " 하나님 말씀(성령) "의 종들은 세상에 " 하나님 말씀(성령) "의 역사(활동)에 힘입어 활동해서 이런저런 사람 구별없이 전한 " 성령의 법 "을 맞아 들이는 대로 모두 인도하였다' 하신 말씀입니다.

 

' 그리하여 잔칫집은 손님으로 가득찼다.'

 

그리하여 곧 이와 같이 마음(성령의 법)을 전하셔서 " 하나님 말씀(성령) "의 종들은 세상에 " 하나님 말씀(성령) "의 역사(활동)에 힘입어 활동해서 이런저런 사람 구별없이 전한 " 성령의 법 "을 맞아 들이는 대로 모두 인도해서 입니다.

잔칫집은 곧 하늘 아버지(근원)의 마음이신 " 하나님 말씀(성령의 법) "의 나라는 입니다.

손님으로 가득 찼다. 곧 인도받은 이들로 가득 찼다' 하신 말씀입니다.

 

이와 같이 마음(성령의 법)을 전하셔서 " 하나님 말씀(성령) "의 종들은 세상에 " 하나님 말씀(성령) "의 역사(활동)에 힘입어 활동해서 이런저런 사람 구별없이 전한 " 성령의 법 "을 맞아 들이는 대로 모두 인도해서 하늘 아버지(근원)의 마음이신 " 하나님 말씀(성령의 법) "의 나라는 인도받은 이들로 가득찼다' 하신 말씀입니다.

 

11. 임금이 손님들을 보러 들어갔더니 예복을 입지 않은 사람이 하나 있었다. 그를 보고 

 

' 임금이 손님들을 보러 들어갔더니 예복을 입지 않은 사람이 하나 있었다.'

 

임금이 곧 하늘 아버지(근원)께서 입니다.

손님들을 곧 인도받은 이들을 입니다.

보러 곧 맞으러 입니다.

들어갔더니 곧 역사(활동)하셨더니 입니다.

예복을 입지 않은 곧 의(성령의 법)에 옷을 맞아 들이지 않은 입니다.

사람이 하나 있었다. 곧 이가 하나 있었다' 하신 말씀입니다.

 

' 그를 보고 '

 

그를 곧 의(성령의 법)에 옷을 맞아 들이지 않은 그를 입니다.

보고 곧 향하여, 하신 말씀입니다.

 

의(성령의 법)에 옷을 맞아 들이지 않은 그를 향하여, 하신 말씀입니다.

 

12. 예복도 입지 않고 어떻게 여기 들어왔소? 하고 물었다. 그는 할 말이 없었다.

 

' 예복도 입지 않고 어떻게 여기 들어왔소? 하고 물었다.'

 

예복도 입지 않고 곧 의(성령의 법)에 옷을 맞아 들이지 않고 입니다.

어떻게 여기 들어왔소? 하고 곧 말씀(성령의 법)의 식탁에 어찌 있느냐? 하고 입니다.

물었다. 곧 마음을 드러내셨다' 하신 말씀입니다.

 

의(성령의 법)에 옷을 맞아 들이지 않고 말씀(성령의 법)의 식탁에 어찌 있느냐? 하고 마음을 드러내셨다' 하신 말씀입니다.

 

' 그는 할 말이 없었다.'

 

그는 곧 의(성령의 법)에 옷을 맞아 들이지 않는 그는 입니다.

할 말이 없었다. 곧 대답할 증거가 없었다' 하신 말씀입니다.

 

의(성령의 법)에 옷을 맞아 들이지 않는 그는 대답할 증거가 없었다' 하신 말씀입니다.

 

13. 그러자 임금이 하인들에게 이 사람의 손발을 묶어 바깥 어두운 데 내쫓아라. 거기서 가슴을 치며 통곡할 것이다' 하고 말하였다.

 

' 그러자 임금이 하인들에게 이 사람의 손발을 묶어 바깥 어두운 데 내쫓아라.'

 

그러자 곧 의(성령의 법)에 옷을 맞아 들이지 않는 것이 증명되자 입니다.

임금이 곧 하늘 아버지(근원)께서 입니다.

하인들에게 곧 " 성령의 법 "들에게 입니다.

이 사람의 곧 의(성령의 법)에 옷을 맞아 들이지 않는 이의 입니다.

손발을 묶어 곧 영혼(마음)을 " 성령의 법 "으로 구속하여 입니다.

바깥 어두운 데 내쫓아라. 곧 세상의 힘(사탄)의 나라에 버려라' 하신 말씀입니다.

 

의(성령의 법)에 옷을 맞아 들이지 않는 것이 증명되자 하늘 아버지(근원)께서 " 성령의 법 "들에게 의(성령의 법)에 옷을 맞아 들이지 않는 이의 영혼(마음)을 " 성령의 법 "으로 구속하여 세상의 힘(사탄)의 나라에 버려라' 하신 말씀입니다.

 

' 거기서 가슴을 치며 통곡할 것이다' 하고 말하였다.'

 

거기서 곧 세상의 힘(사탄)의 나라에서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법을 겪으며 입니다.

가슴을 치며 곧 마음(영혼)속 깊이 죄를 깨달아 뉘우치고 입니다.

통곡할 것이다' 하고 곧 회개의 눈물을 흘릴 것이다' 하고 입니다.

말하였다. 곧 마음(성령의 법)을 전하셨다' 하신 말씀입니다.

 

세상의 힘(사탄)의 나라에서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법을 겪으며 마음(영혼)속 깊이 죄를 깨달아 뉘우치고 회개의 눈물을 흘릴 것이다' 하고 마음(성령의 법)을 전하셨다' 하신 말씀입니다.

 

14. 부르심을 받은 사람은 많지만 뽑히는 사람은 적다.

 

부르심을 받은 사람은 많지만 곧 믿는다는 사람은 많지만 입니다.

뽑히는 사람은 적다. 곧 구별하여 하늘 아버지(근원)의 마음이신 " 하나님 말씀(성령의 법) "의 나라로 인도받은 사람은 적다' 하신 말씀입니다.

 

믿는다는 사람은 많지만 구별하여 하늘 아버지(근원)의 마음이신 " 하나님 말씀(성령의 법) "의 나라로 인도받은 사람은 적다' 하신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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