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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 복음

마태 복음 22:23-33 부활에 대한 토론

작성자평화|작성시간26.06.13|조회수15 목록 댓글 0

마 22:23-33   부활에 대한 토론(막 12:18-27/눅 20:27-40)

 

23. 그 날 부활이 없다고 주장하는 사두가이파 사람들이 예수께 와서 물었다. 

 

그 날 곧 세금에 대한 마음(성령의 법)을 전하신 날 입니다.

부활이 없다고 주장하는 곧 구원을 믿지 않는 입니다.

사두가이파 사람들이 곧 겉모습만 유다인인 사람들이 입니다.

예수께 곧 " 하나님 말씀(성령) "께 입니다.

와서 곧 활동을 비유하시여 세상의 힘(사탄)의 활동에 힘입어 입니다.

물었다. 곧 육신의 본능(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을 드러내었다' 하신 말씀입니다.

 

세금에 대한 마음(성령의 법)을 전하신 날 구원을 믿지 않는 겉모습만 유다인인 사람들이 " 하나님 말씀(성령) "께 세상의 힘(사탄)의 활동에 힘입어 육신의 본능(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을 드러내었다' 하신 말씀입니다.

 

24. 선생님, 모세가 정해 준 법에는 어떤 사람이 자녀가 없이 죽으면 그 동생이 형수와 결혼하여 자식을 낳아 형의 대를 이어야 한다' 하였습니다.

 

선생님, 곧 랍비(율법학자, 스승)시여, 입니다.

모세가 곧 이스라엘 선조인 모세가 입니다.

정해 준 곧 전해 준 입니다.

법에는 곧 성서 말씀(오경, 율법)에는 입니다.

어떤 사람이 곧 어떤 이가 입니다.

자녀가 없이 죽으면 곧 자식을 낳지 못하고 죽으면 입니다.

그 동생이 형수와 결혼하여 곧 아랫 동생이 형수와 혼인하여 입니다.

자식을 낳아 곧 자녀를 낳아 입니다.

형의 대를 이어야 한다' 하였습니다. 곧 죽은 형의 대를 이어야 한다' 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고 성서 말씀을 " 성령의 법 "인양 악령의 법을 드러내었다' 하신 말씀입니다.

 

랍비(율법학자, 스승)시여, 이스라엘 선조인 모세가 전해 준 성서 말씀(오경, 율법)에는 어떤 이가 자식을 낳지 못하고 죽으면 아랫 동생이 형수와 혼인하여 자녀를 낳아 죽은 형의 대를 이어야 한다' 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고 성서 말씀을 " 성령의 법 "인양 악령의 법을 드러내었다' 하신 말씀입니다.

 

25. 그런데 우리 이웃에 칠 형제가 살고 있었습니다. 첫째가 결혼을 하고 살다가 자식 없이 죽어서 그 동생이 형수와 살게 되었는데 

 

' 그런데 우리 이웃에 칠 형제가 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곧 성서 말씀에는 이와 같이 기록되어 있는데 입니다.

우리 이웃에 곧 저희 이웃에 입니다.

칠 형제가 살고 있었습니다. 곧 일곱 형제가 살고 있었습니다' 하고 자신(육신)들의 지식과 뜻인 육신의 본능(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을 드러내었다' 하신 말씀입니다.

 

성서 말씀에는 이와 같이 기록되어 있는데 저희 이웃에 일곱 형제가 살고 있었습니다' 하고 자신(육신)들의 지식과 뜻인 육신의 본능(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을 드러내었다' 하신 말씀입니다.

 

' 첫째가 결혼을 하고 살다가 자식 없이 죽어서 그 동생이 형수와 살게 되었는데 '

 

첫째가 곧 맏이 입니다.

결혼을 하고 살다가 곧 혼인하고 살다가 입니다.

자식 없이 죽어서 곧 자녀를 낳지 못하고 죽어서 입니다.

그 동생이 곧 둘째가 입니다.

형수와 살게 되었는데 곧 형수와 살았는데, 하신 말씀입니다.

 

맏이 혼인하고 살다가 자녀를 낳지 못하고 죽어서 둘째가 형수와 살았는데, 하신 말씀입니다.

 

26. 둘째도, 셋째도 그렇게 하여 일곱째까지 다 그렇게 하였습니다. 

 

둘째도, 셋째도 그렇게 하여 곧 둘째도, 셋째도 자녀를 낳지 못하고 죽어 입니다.

일곱째까지 다 곧 막내까지 모두 입니다.

그렇게 하였습니다. 곧 자녀를 낳지 못하고 죽었습니다' 하고 자신(육신)들의 지식과 뜻인 육신의 본능(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을 드러내었다' 하신 말씀입니다.

 

둘째도, 셋째도 자녀를 낳지 못하고 죽어  막내까지 모두 자녀를 낳지 못하고 죽었습니다' 하고 자신(육신)들의 지식과 뜻인 육신의 본능(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을 드러내었다' 하신 말씀입니다.

 

27. 그들이 다 죽은 뒤에 그 여자도 죽었습니다. 

 

그들이 다 죽은 뒤에 곧 일곱 형제가 모두 죽은 뒤에 입니다.

그 여자도 죽었습니다. 곧 일곱 형제와 혼인한 그 여자도 죽었습니다' 하고 자신(육신)들의 지식과 뜻인 육신의 본능(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을 드러내었다' 하신 말씀입니다.

 

일곱 형제가 모두 죽은 뒤에 일곱 형제와 혼인한 그 여자도 죽었습니다' 하고 자신(육신)들의 지식과 뜻인 육신의 본능(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을 드러내었다' 하신 말씀입니다.

 

28. 칠 형제가 모두 그 여자와 살았으니 부활 때에 그 여자는 누구의 아내가 되겠습니까?

 

칠 형제가 곧 일곱 형제가 입니다.

모두 곧 하나도 빠짐없이 입니다.

그 여자와 살았으니 곧 한 여자와 혼인하였으니 입니다.

부활 때에 곧 구원받으면 입니다.

그 여자는 누구의 아내가 되겠습니까? 곧 그 여자는 누구의 부인이 되겠습니까? 하고 자신(육신)들의 지식과 뜻인 육신의 본능(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을 드러내었다' 하신 말씀입니다.

 

일곱 형제가 하나도 빠짐없이 한 여자와 혼인하였으니 구원받으면 그 여자는 누구의 부인이 되겠습니까? 하고 자신(육신)들의 지식과 뜻인 육신의 본능(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을 드러내었다' 하신 말씀입니다.

 

29. 예수께서 이렇게 대답하셨다. 너희는 성서도 모르고 하나님의 권능도 모르니까 그런 잘못된 생각을 하는 것이다.

 

' 예수께서 이렇게 대답하셨다.'

 

예수께서 곧 " 하나님 말씀(성령) "께서 입니다.

이렇게 곧 이와 같이 입니다.

대답하셨다. 곧 마음(성령의 법)을 전하셨다' 하신 말씀입니다.

 

" 하나님 말씀(성령) "께서 이와 같이 마음(성령의 법)을 전하셨다' 하신 말씀입니다.

 

' 너희는 성서도 모르고 하나님의 권능도 모르니까 그런 잘못된 생각을 하는 것이다.'

 

너희는 곧 사두가이파 너희는 입니다.

성서도 모르고 곧 성서 말씀이 " 하나님 말씀(인성의 예수님) "의 겉모습(비유의 말씀)인 것도 모르고 입니다.

하나님의 권능도 모르니까 곧 하늘 아버지(근원)의 권능(성령의 법)도 모르니 입니다.

그런 잘못된 곧 그와 같이 육신의 본능(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을 따라 입니다.

생각을 하는 것이다. 곧 악령의 법을 드러내는 것이다' 하신 말씀입니다.

 

사두가이파 너희는 성서 말씀이 " 하나님 말씀(인성의 예수님) "의 겉모습(비유의 말씀)인 것도 모르고 하늘 아버지(근원)의 권능(성령의 법)도 모르니 그와 같이 육신의 본능(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을 따라 악령의 법을 드러내는 것이다' 하신 말씀입니다.

 

30. 부활한 다음에는 장가드는 일도, 시집가는 일도 없이 하늘에 있는 천사들처럼 된다. 

 

부활한 다음에는 곧 구원을 받은 후에는 입니다.

장가드는 일도, 시집가는 일도 없이 곧 세상에 육신의 삶처럼 사는 것이 아니라 입니다.

하늘에 곧 하늘 아버지(근원)의 마음이신 " 하나님 말씀(성령의 법) "의 나라에 입니다.

있는 곧 하나되어 있는 입니다.

천사들처럼 된다. 곧 " 성령의 법 "처럼 영적 존재가 된다' 하신 말씀입니다.

 

구원을 받은 후에는 세상에 육신의 삶처럼 사는 것이 아니라 하늘 아버지(근원)의 마음이신 " 하나님 말씀(성령의 법) "의 나라에 하나되어 있는 " 성령의 법 "처럼 영적 존재가 된다' 하신 말씀입니다.

 

31. 죽은 사람의 부활에 관하여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하신 말씀을 아직 읽어본 일이 없느냐?

 

죽은 사람의 부활에 관하여 곧 죽은 사람의 구원에 대하여 입니다.

하나님께서 곧 하늘 아버지(근원)께서 입니다.

너희에게 곧 사두가이파 너희에게 입니다.

하신 곧 전하신 입니다.

말씀을 곧 성서 말씀 안에 감추인 " 성령의 법 "을 입니다.

아직 곧 때와 시를 뜻하며 곧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와 시인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입니다.

읽어본 일이 없느냐? 곧 마음(영혼, 생명나무)의 눈과 귀로 보고 들은 적이 없느냐? 하신 말씀입니다.

 

죽은 사람의 구원에 대하여 하늘 아버지(근원)께서 사두가이파 너희에게 전하신 성서 말씀 안에 감추인 " 성령의 법 "을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와 시인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마음(영혼, 생명나무)의 눈과 귀로 보고 들은 적이 없느냐? 하신 말씀입니다.

 

32.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사악의 하나님이요, 야곱의 하나님이다' 하시지 않았느냐? 이 말씀은 하나님께서 죽은 이들의 하나님이 아니라 살아 있는 이들의 하나님이라는 뜻이다.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곧 나는 아브라함의 하늘 아버지(근원)요, 입니다.

이사악의 하나님이요, 곧 이사악의 하늘 아버지(근원)요, 입니다.

야곱의 하나님이다' 하시지 않았느냐? 곧 야곱의 하늘 아버지(근원)이다' 전하시지 않았느냐? 입니다.

이 말씀은 곧 이 " 성령의 법 "은 입니다.

하나님께서 곧 하늘 아버지(근원)께서 입니다.

죽은 이들의 하나님이 아니라 곧 죽은 이들의 하늘 아버지(근원)가 아니라 입니다.

살아 있는 이들의 곧 구원받은 이들이 입니다.

하나님이라는 뜻이다. 곧 하늘 아버지(근원)라는 " 성령의 법 "이다' 하신 말씀입니다.

 

나는 아브라함의 하늘 아버지(근원)요, 이사악의 하늘 아버지(근원)요, 야곱의 하늘 아버지(근원)이다' 전하시지 않았느냐? 이 " 성령의 법 "은 하늘 아버지(근원)께서 죽은 이들의 하늘 아버지(근원)가 아니라 구원받은 이들이 하늘 아버지(근원)라는 " 성령의 법 "이다' 하신 말씀입니다.

 

33. 이 말씀을 들은 군중은 예수의 가르침에 탄복하여 마지않았다.

 

이 말씀을 곧 이와 같은 " 성령의 법 "을 입니다.

들은 곧 맞아들인 입니다.

군중은 곧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길인 믿음의 순례의 길을 걸어 온 사람들은 입니다.

예수의 가르침에 곧 " 하나님 말씀(성령) "이 전하신 마음(성령의 법)에 입니다.

탄복하여 마지않았다. 곧 마음(영혼)의 감동, 감화를 받아 맞아 들였다' 하신 말씀입니다.

 

이와 같은 " 성령의 법 "을 맞아들인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길인 믿음의 순례의 길을 걸어 온 사람들은 " 하나님 말씀(성령) "이 전하신 마음(성령의 법)에 마음(영혼)의 감동, 감화를 받아 맞아 들였다' 하신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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