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 22:34-40 첫째 가는 계명(막 12:28-34/눅 10:25-28)
34. 예수께서 사두가이파 사람들의 말문을 막아 버리셨다는 소문을 듣고 바리사이파 사람들이 몰려왔다.
예수께서 곧 " 하나님 말씀(성령) "께서 입니다.
사두가이파 사람들의 곧 구원과 성령을 믿지 않는 겉모습만 유다인인 사람들이 입니다.
말문을 막아 버리셨다는 곧 말을 하지 못할 정도로 역사(활동)하셨다는 입니다.
소문을 듣고 곧 복음(성령의 법)을 듣고 입니다.
바리사이파 사람들이 곧 구원과 성령을 믿는 겉모습만 유다인인 사람들이 입니다.
몰려왔다. 곧 활동을 비유하시여 세상의 힘(사탄)의 활동에 힘입어 찾아왔다' 하신 말씀입니다.
" 하나님 말씀(성령) "께서 구원과 성령을 믿지 않는 겉모습만 유다인인 사람들이 말을 하지 못할 정도로 역사(활동)하셨다는 복음(성령의 법)을 듣고 구원과 성령을 믿는 겉모습만 유다인인 사람들이 세상의 힘(사탄)의 활동에 힘입어 찾아왔다' 하신 말씀입니다.
35. 그들 중 한 율법교사가 예수의 속을 떠보려고
그들 중 곧 바리사이파 사람들 중에 입니다.
한 율법교사가 곧 성서 말씀을 " 성령의 법 "인양 전하는 한 거짓 종이 입니다.
예수의 속을 곧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마음(성령의 법)을 입니다.
떠보려고 곧 시험하려고, 하신 말씀입니다.
바리사이파 사람들 중에 성서 말씀을 " 성령의 법 "인양 전하는 한 거짓 종이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마음(성령의 법)을 시험하려고, 하신 말씀입니다.
36. 선생님, 율법서에서 어느 계명이 가장 큰 계명입니까? 하고 물었다.
선생님, 곧 랍비(율법학자, 스승)시여, 입니다.
율법서에서 곧 성서 말씀 중에서 입니다.
어느 계명이 곧 어떤 말씀이 입니다.
가장 큰 계명입니까? 하고 곧 제일 큰 말씀입니까? 하고 입니다.
물었다. 곧 성서 말씀을 " 성령의 법 "인양 자신(육신)의 지식과 뜻인 육신의 본능(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을 드러내었다' 하신 말씀입니다.
랍비(율법학자, 스승)시여, 성서 말씀 중에서 어떤 말씀이 제일 큰 말씀입니까? 하고 성서 말씀을 " 성령의 법 "인양 자신(육신)의 지식과 뜻인 육신의 본능(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을 드러내었다' 하신 말씀입니다.
37. 예수께서 이렇게 대답하셨다.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님이신 너희 하나님을 사랑하여라.
' 예수께서 이렇게 대답하셨다.'
예수께서 곧 " 하나님 말씀(성령) "께서 입니다.
이렇게 곧 이와 같이 입니다.
대답하셨다. 곧 마음(성령의 법)을 전하셨다' 하신 말씀입니다.
" 하나님 말씀(성령) "께서 이와 같이 마음(성령의 법)을 전하셨다' 하신 말씀입니다.
'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님이신 너희 하나님을 사랑하여라.'
네 마음을 다하고 곧 네 생명나무(이성의 법, 양심)를 따라 입니다.
목숨을 다하고 곧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법에 육신의 본능(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을 죽이고 입니다.
뜻을 다하여 곧 하늘 아버지의 뜻(성령의 법)에 순종, 복종하여 입니다.
주님이신 곧 영혼(마음)을 창조하신 주인님이신 입니다.
너희 곧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나라(영혼)인 너희의 입니다.
하나님을 곧 하늘 아버지(근원)의 마음이신 " 하나님 말씀(성령의 법) "의 나라를 입니다.
사랑하여라. 곧 맞아들여 순종, 복종하여라' 하신 말씀입니다.
네 생명나무(이성의 법, 양심)를 따라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법에 육신의 본능(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을 죽이고 하늘 아버지의 뜻(성령의 법)에 순종, 복종하여 영혼(마음)을 창조하신 주인님이신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나라(영혼)인 너희의 하늘 아버지(근원)의 마음이신 " 하나님 말씀(성령의 법) "의 나라를 맞아들여 순종, 복종하여라' 하신 말씀입니다.
38. 이것이 가장 크고 첫째가는 계명이고,
이것이 곧 이 " 성령의 법 "이 입니다.
가장 크고 첫째가는 계명이고, 곧 제일 중요하고 첫째가는 " 성령의 법 "이고, 하신 말씀입니다.
이 " 성령의 법 "이 제일 중요하고 첫째가는 " 성령의 법 "이고, 하신 말씀입니다.
39.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여라 한 둘째 계명도 이에 못지않게 중요하다.
네 이웃을 곧 너와 가까이 있는 사람들을 입니다.
네 몸같이 사랑하여라 곧 네가 " 성령의 법 "에 순종, 복종하는 것처럼 " 성령의 법 "을 맞아들일 수 있도록 " 성령의 법 "으로 베풀고 섬기는 것이 다시 말하면 하늘 아버지(근원)를 사랑한다는 증거이다' 입니다.
한 둘째 계명도 곧 전하신 둘째 " 성령의 법 "도 입니다.
이에 못지않게 중요하다. 곧 첫째 " 성령의 법 "처럼 중요하다' 하신 말씀입니다.
너와 가까이 있는 사람들을 네가 " 성령의 법 "에 순종, 복종하는 것처럼 " 성령의 법 "을 맞아들일 수 있도록 " 성령의 법 "으로 베풀고 섬기는 것이 다시 말하면 하늘 아버지(근원)를 사랑한다는 증거이다' 전하신 둘째 " 성령의 법 "도 첫째 " 성령의 법 "처럼 중요하다' 하신 말씀입니다.
40. 이 두 계명이 모든 율법과 예언서의 골자이다.
이 두 계명이 곧 이 두 " 성령의 법 "이 입니다.
모든 율법과 예언서의 곧 모든 성서 말씀 안에 감추인 " 성령의 법 "의 입니다.
골자이다. 곧 중심이다' 하신 말씀입니다.
이 두 " 성령의 법 "이 모든 성서 말씀 안에 감추인 " 성령의 법 "의 중심이다' 하신 말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