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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 복음

마태 복음 22:41-46 그리스도는 누구의 자손인가?

작성자평화|작성시간26.06.14|조회수15 목록 댓글 0

마 22:41-46   그리스도는 누구의 자손인가?(막 12:35-37/눅 20:41-44)

 

41. 예수께서 바리사이파 사람들이 모여 있는 것을 보시고 

 

예수께서 곧 " 하나님 말씀(성령) "께서 입니다.

바리사이파 사람들이 곧 구원과 성령을 믿지만 겉모습만 유다인인 사람들이 입니다.

모여 있는 것을 곧 악령의 법 아래 하나되어 있는 것을 입니다.

보시고 곧 아시고, 하신 말씀입니다.

 

" 하나님 말씀(성령) "께서 구원과 성령을 믿지만 겉모습만 유다인인 사람들이 악령의 법 아래 하나되어 있는 것을 아시고, 하신 말씀입니다.

 

42. 너희는 그리스도를 어떻게 생각하느냐? 그는 누구의 자손이겠느냐? 하고 물으셨다. 그들이 다윗의 자손입니다' 하고 대답하자

 

' 너희는 그리스도를 어떻게 생각하느냐? 그는 누구의 자손이겠느냐? 하고 물으셨다.'

 

너희는 곧 바리사이파 너희는 입니다.

그리스도를 어떻게 생각하느냐? 곧 그리스도를 어찌 알고 있느냐? 입니다.

그는 곧 그리스도는 입니다.

누구의 자손이겠느냐? 하고 곧 어떤 이에 후손이겠느냐? 하고 입니다.

물으셨다. 곧 마음을 드러내셨다' 하신 말씀입니다.

 

바리사이파 너희는 그리스도를 어찌 알고 있느냐? 그리스도는 어떤 이에 후손이겠느냐? 하고 마음을 드러내셨다' 하신 말씀입니다.

 

' 그들이 다윗의 자손입니다' 하고 대답하자 '

 

그들이 곧 바리사이파 사람들이 입니다.

다윗의 자손입니다' 하고 곧 다윗의 후손입니다.' 하고 입니다.

대답하자 곧 성서 말씀을 " 성령의 법 "인양 자신(육신)들의 지식과 뜻인 육신의 본능(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을 드러내자' 하신 말씀입니다.

 

바리사이파 사람들이 다윗의 후손입니다.' 하고 성서 말씀을 " 성령의 법 "인양 따라 자신(육신)들의 지식과 뜻인 육신의 본능(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을 드러내자' 하신 말씀입니다.

 

43. 예수께서 다시 물으셨다. 그러면 다윗이 성령의 감화를 받아 그를 주님이라고 부른 것은 어떻게 된 일이냐?

 

' 예수께서 다시 물으셨다.'

 

예수께서 곧 " 하나님 말씀(성령) "께서 입니다.

다시 곧 거듭 입니다.

물으셨다. 곧 마음을 드러내셨다' 하신 말씀입니다.

 

" 하나님 말씀(성령) "께서 거듭 마음을 드러내셨다' 하신 말씀입니다.

 

' 그러면 다윗이 성령의 감화를 받아 그를 주님이라고 부른 것은 어떻게 된 일이냐?'

 

그러면 곧 그리스도가 다윗의 후손이라면 입니다.

다윗이 곧 " 하나님 말씀(성령) "의 종인 다윗이 입니다.

성령의 감화를 받아 곧 " 하나님 말씀(성령) "의 역사(활동)에 힘입어 입니다.

그를 곧 그리스도를 입니다.

주님이라고 부른 것은 곧 주님이라고 고백한 것은 입니다.

어떻게 된 일이냐? 곧 어찌 생각하느냐? 하신 말씀입니다.

 

그리스도가 다윗의 후손이라면 " 하나님 말씀(성령) "의 종인 다윗이 " 하나님 말씀(성령) "의 역사(활동)에 힘입어 그리스도를 주님이라고 고백한 것은 어찌 생각하느냐? 하신 말씀입니다.

 

44. 주 하나님께서 내 주님께 이르신 말씀, 내가 네 원수를 네 발 아래 굴복시킬 때까지 너는 내 오른편에 앉아 있어라' 하고 다윗이 읊지 않았느냐? 

 

주 하나님께서 곧 영혼(마음)을 창조하신 주인님 되시는 하늘 아버지(근원)께서 입니다.

내 주님께 곧 내 마음의 성전(영혼)의 주님이신 " 하나님 말씀(성령) "께 입니다.

이르신 말씀, 곧 전하신 " 성령의 법 ", 입니다.

내가 곧 하늘 아버지(근원)가 입니다.

네 원수를 곧 " 하나님 말씀(성령) "에 맞서는 세상의 힘(사탄)을 입니다.

네 발 아래 곧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복음(성령의 법)의 발걸음 아래 입니다.

굴복시킬 때까지 곧 정복(제어, 다스림)시킬 때까지 입니다.

너는 곧 " 하나님 말씀(성령) "은 입니다.

내 오른편에 앉아 있어라' 하고 곧 하늘 아버지(근원)와 하나되어 있어라' 하고 입니다.

다윗이 곧 " 하나님 말씀(성령) "의 종인 다윗이 입니다.

읊지 않았느냐? 곧 고백하지 않았느냐? 하신 말씀입니다.

 

영혼(마음)을 창조하신 주인님 되시는 하늘 아버지(근원)께서 내 마음의 성전(영혼)의 주님이신 " 하나님 말씀(성령) "께 전하신 " 성령의 법 ", 하늘 아버지(근원)가 " 하나님 말씀(성령) "에 맞서는 세상의 힘(사탄)을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복음(성령의 법)의 발걸음 아래 정복(제어, 다스림)시킬 때까지 " 하나님 말씀(성령) "은 하늘 아버지(근원)와 하나되어 있어라' 하고 " 하나님 말씀(성령) "의 종인 다윗이 고백하지 않았느냐? 하신 말씀입니다.

 

45. 다윗이 그리스도를 주님이라고 불렀는데 그리스도가 어떻게 다윗의 자손이 되겠느냐?

 

다윗이 곧 " 하나님 말씀(성령) "의 종인 다윗이 입니다.

그리스도를 주님이라고 불렀는데 곧 그리스도인 " 하나님 말씀(성령) "을 주님이라고 고백하였는데 입니다.

그리스도가 곧 그리스도인 " 하나님 말씀(성령) "이 입니다.

어떻게 곧 어찌 입니다.

다윗의 자손이 되겠느냐? 곧 " 하나님 말씀(성령) "의 종인 다윗이 후손이 되겠느냐? 하신 말씀입니다.

 

" 하나님 말씀(성령) "의 종인 다윗이 그리스도인 " 하나님 말씀(성령) "을 주님이라고 고백하였는데 그리스도인 " 하나님 말씀(성령) "이 어찌 " 하나님 말씀(성령) "의 종인 다윗이 후손이 되겠느냐? 하신 말씀입니다.

 

46. 그들은 한마디도 대답하지 못하였다. 그리고 그 날부터 감히 예수께 질문하는 사람이 없었다.

 

' 그들은 한마디도 대답하지 못하였다.'

 

그들은 곧 바리사이파 사람들은 입니다.

한마디도 곧 분량을 비유하시여 하나님께서 정하신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입니다.

대답하지 못하였다. 곧 자신(육신)들의 지식과 뜻인 육신의 본능(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을 드러내지 못하였다' 하신 말씀입니다.

 

바리사이파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정하신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자신(육신)들의 지식과 뜻인 육신의 본능(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을 드러내지 못하였다' 하신 말씀입니다.

 

' 그리고 그 날부터 감히 예수께 질문하는 사람이 없었다.'

 

그리고 곧 바리사이파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정하신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자신(육신)들의 지식과 뜻인 육신의 본능(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을 드러내지 못하였고 입니다.

그 날부터 곧 때와 시를 뜻하며 곧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와 시인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입니다.

감히 곧 주제넘게 입니다.

예수께 곧 " 하나님 말씀(성령) "께 입니다.

질문하는 사람이 없었다. 곧 자신(육신)의 지식과 뜻인 육신의 본능(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을 드러내는 사람이 없었다' 하신 말씀입니다.

 

바리사이파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정하신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자신(육신)들의 지식과 뜻인 육신의 본능(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을 드러내지 못하였고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와 시인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주제넘게 " 하나님 말씀(성령) "께 자신(육신)의 지식과 뜻인 육신의 본능(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을 드러내는 사람이 없었다' 하신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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