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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 복음

마태 복음 23:13-24 위선자에 대한 책망(2)

작성자평화|작성시간26.06.15|조회수15 목록 댓글 0

마 23:13-24   위선자에 대한 책망(2)

 

13.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파 사람들아, 너희 같은 위선자들은 화를 입을 것이다. 너희는 하늘 나라의 문을 닫아놓고는 사람들을 가로막아 서서 자기도 들어가지 않으면서 들어가려는 사람마저 못들어 가게 한다.

 

'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파 사람들아, 너희 같은 위선자들은 화를 입을 것이다.'

 

율법학자들과 곧 성서 말씀을 " 성령의 법 "인양 전하는 거짓 종들과 입니다.

바리사이파 사람들아, 곧 구원과 성령을 믿지만 겉모습만 유다인인 사람들아, 입니다.

너희 같은 위선자들은 곧 너희 같은 겉모습만 유다인인 사람들은 입니다.

화를 입을 것이다. 곧 하늘 아버지(근원)의 저주(재앙, 불행)의 심판을 받을 것이다' 하신 말씀입니다.

 

성서 말씀을 " 성령의 법 "인양 전하는 거짓 종들과 구원과 성령을 믿지만 겉모습만 유다인인 사람들아, 너희 같은 겉모습만 유다인인 사람들은 하늘 아버지(근원)의 저주(재앙, 불행)의 심판을 받을 것이다' 하신 말씀입니다.

 

' 너희는 하늘 나라의 문을 닫아 놓고는 사람들을 가로막아 서서 자기도 들어가지 않으면서 들어가려는 사람마저 못들어 가게 한다.'

 

너희는 곧 겉모습만 유다인인 너희는 입니다.

하늘 나라의 문을 닫아 놓고는 곧 하늘 아버지(근원)의 마음이신 " 하나님 말씀(성령의 법) "의 나라를 보고 듣지도 못하면서 입니다.

사람들을 가로막아 서서 곧 다른 이들의 장애물이 되어 입니다.

자기도 들어가지 않으면서 곧 자신도 보고 듣지 못하면서 입니다.

들어가려는 사람마저 곧 보고 들으려는 사람들마저 입니다.

못들어 가게 한다. 곧 보고 듣지 못하게 세상의 힘(사탄)의 권세(죄의 굴레)를 씌운다' 하신 말씀입니다.

 

겉모습만 유다인인 너희는 하늘 아버지(근원)의 마음이신 " 하나님 말씀(성령의 법) "의 나라를 보고 듣지도 못하면서 다른 이들의 장애물이 되어 자신도 보고 듣지 못하면서 보고 들으려는 사람들마저 보고 듣지 못하게 세상의 힘(사탄)의 권세(죄의 굴레)를 씌운다' 하신 말씀입니다.

 

15.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파 사람들아, 너희 같은 위선자들은 화를 입을 것이다. 너희는 겨우 한 사람을 개종시키려고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개종시킨 다음에는 그 사람을 너희보다 갑절이나 더 악한 지옥의 자식으로 만들고 있다.

 

'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파 사람들아, 너희 같은 위선자들은 화를 입을 것이다.'

 

율법학자들과 곧 성서 말씀을 " 성령의 법 "인양 전하는 거짓 종들과 입니다.

바리사이파 사람들아, 곧 구원과 성령을 믿지만 겉모습만 유다인인 사람들아, 입니다.

너희 같은 위선자들은 곧 너희 같은 겉모습만 유다인인 사람들은 입니다.

화를 입을 것이다. 곧 하늘 아버지(근원)의 저주(재앙, 불행)의 심판을 받을 것이다' 하신 말씀입니다.

 

성서 말씀을 " 성령의 법 "인양 전하는 거짓 종들과 구원과 성령을 믿지만 겉모습만 유다인인 사람들아, 너희 같은 겉모습만 유다인인 사람들은 하늘 아버지(근원)의 저주(재앙, 불행)의 심판을 받을 것이다' 하신 말씀입니다.

 

' 너희는 겨우 한 사람을 개종시키려고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개종시킨 다음에는 그 사람을 너희보다 갑절이나 더 악한 지옥의 자식으로 만들고 있다.'

 

너희는 곧 겉모습만 유다인인 너희는 입니다.

겨우 한 사람을 곧 기껏해야 고작 한 사람을 입니다.

개종시키려고 곧 믿게하려고 입니다.

바다와 육지를 곧 세상을 입니다.

두루 다니다가 곧 빠짐없이 골고루 활동하다가 입니다.

개종시킨 다음에는 곧 믿게 한 다음에는 입니다.

그 사람을 곧 믿음을 갖은 그를 입니다.

너희보다 곧 겉모습만 유다인인 너희보다 입니다.

갑절이나 더 악한 곧 그 이상으로 악한 입니다. 

지옥의 자식으로 만들고 있다. 곧 세상의 힘(사탄)의 권세(죄의 굴레)에 노예로 만들고 있다' 하신 말씀입니다.

 

겉모습만 유다인인 너희는 기껏해야 고작 한 사람을 믿게하려고 세상을 빠짐없이 골고루 활동하다가 믿게 한 다음에는 믿음을 갖은 그를 겉모습만 유다인인 너희보다 그 이상으로 악한 세상의 힘(사탄)의 권세(죄의 굴레)에 노예로 만들고 있다' 하신 말씀입니다.

 

16. 너희 같은 눈먼 인도자들은 화를 입을 것이다. 너희는 성전을 두고 한 맹세는 지키지 않아도 무방하지만 성전의 황금을 두고 한 맹세는 꼭 지켜야 한다' 하니,

 

' 너희 같은 눈먼 인도자들은 화를 입을 것이다.'

 

너희 같은 곧 겉모습만 유다인인 너희 같은 입니다.

눈먼 인도자들은 곧 마음(영혼, 생명나무)의 눈을 뜨지 못한 영적 소경인 인도자들은 입니다.

화를 입을 것이다. 곧 하늘 아버지(근원)의 저주(재앙, 불행)의 심판을 받을 것이다' 하신 말씀입니다.

 

겉모습만 유다인인 너희 같은 마음(영혼, 생명나무)의 눈을 뜨지 못한 영적 소경인 인도자들은 하늘 아버지(근원)의 저주(재앙, 불행)의 심판을 받을 것이다' 하신 말씀입니다.

 

' 너희는 성전을 두고 한 맹세는 지키지 않아도 무방하지만 성전의 황금을 두고 한 맹세는 꼭 지켜야 한다' 하니,'

 

너희는 곧 겉모습만 유다인인 너희는 입니다.

성전을 두고 한 곧 하늘 아버지(근원)의 마음이신 " 하나님 말씀(성령의 법) "의 나라를 향한 입니다.

맹세는 곧 마음(영혼)의 고백은 입니다.

지키지 않아도 곧 실천하지 않아도 입니다.

무방하지만 곧 괜찮지만 입니다.

성전의 황금을 두고 한 곧 교회의 바치는 돈에 대한 입니다.

맹세는 곧 마음(영혼)의 고백은 입니다.

꼭 지켜야 한다' 하니, 곧 틀림없이 실천해야 한다' 고 자신(육신)들의 지식과 뜻인 육신의 본능(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을 드러내니, 하신 말씀입니다.

 

겉모습만 유다인인 너희는 하늘 아버지(근원)의 마음이신 " 하나님 말씀(성령의 법) "의 나라를 향한 마음(영혼)의 고백은 실천하지 않아도 괜찮지만 교회의 바치는 돈에 대한 마음(영혼)의 고백은 틀림없이 실천해야 한다' 고 자신(육신)들의 지식과 뜻인 육신의 본능(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을 드러내니, 하신 말씀입니다.

 

17. 이 어리석고 눈먼 자들아, 어느 것이 더 중하냐? 황금이냐? 아니면 그 황금을 거룩하게 만드는 성전이냐? 

 

이 어리석고 곧 이 세상의 힘(사탄)의 권세(죄의 굴레)에 노예이고

눈먼 자들아, 곧 마음(영혼, 생명나무)의 눈을 뜨지 못한 영적 소경인 자들아, 입니다.

어느 것이 더 중하냐? 곧 무엇이 그 이상으로 중하냐? 입니다.

황금이냐? 아니면 곧 세상의 돈이냐? 아니면 입니다.

그 황금을 거룩하게 만드는 곧 그 세상의 돈까지도 거룩하게 하시는 입니다.

성전이냐? 곧 하늘 아버지(근원)의 마음이신 " 하나님 말씀(성령의 법) "의 나라냐? 하신 말씀입니다.

 

이 세상의 힘(사탄)의 권세(죄의 굴레)에 노예이고 마음(영혼, 생명나무)의 눈을 뜨지 못한 영적 소경인 자들아, 무엇이 그 이상으로 중하냐? 세상의 돈이냐? 아니면 그 세상의 돈까지도 거룩하게 하시는 하늘 아버지(근원)의 마음이신 " 하나님 말씀(성령의 법) "의 나라냐? 하신 말씀입니다.

 

18. 또 너희는 제단을 두고 한 맹세는 지키지 않아도 무방하지만 그 제단 위에 있는 제물을 두고 한 맹세는 꼭 지켜야 한다' 하니,

 

또 곧 그 밖에 더 입니다.

너희는 곧 겉모습만 유다인인 너희는 입니다.

제단을 두고 한 곧 말씀(성령)의 제단을 두고 한 입니다.

맹세는 곧 마음(영혼)의 고백은 입니다.

지키지 않아도 곧 실천하지 않아도 입니다.

무방하지만 곧 괜찮지만 입니다.

그 제단 위에 있는 곧 교회의 제단에 바치는 입니다.

제물을 두고 한 곧 돈을 두고 한 입니다.

맹세는 곧 마음(영혼)의 고백은 입니다.

꼭 지켜야 한다' 하니, 곧 틀림없이 실천해야 한다' 고 자신(육신)들의 지식과 뜻인 육신의 본능(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을 드러내니, 하신 말씀입니다.

 

그 밖에 더 겉모습만 유다인인 너희는 말씀(성령)의 제단을 두고 한 마음(영혼)의 고백은 실천하지 않아도 괜찮지만 교회의 제단에 바치는 돈을 두고 한 마음(영혼)의 고백은 틀림없이 실천해야 한다' 고 자신(육신)들의 지식과 뜻인 육신의 본능(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을 드러내니, 하신 말씀입니다.

 

19. 이 눈먼 자들아, 어느 것이 더 중하냐? 제물이냐? 아니면 그 제물을 거룩하게 만드는 제단이냐? 

 

이 눈먼 자들아, 곧 이  마음(영혼, 생명나무)의 눈을 뜨지 못한 영적 소경인 자들아, 입니다.

어느 것이 더 중하냐? 곧 무엇이 그 이상으로 중하냐? 입니다.

제물이냐? 아니면 곧 돈이냐? 아니면 입니다.

그 제물을 거룩하게 만드는 곧 그 돈까지도 거룩하게 하시는 입니다.

제단이냐? 곧 말씀(성령)의 제단이냐? 하신 말씀입니다.

 

이 마음(영혼, 생명나무)의 눈을 뜨지 못한 영적 소경인 자들아, 무엇이 그 이상으로 중하냐? 돈이냐? 아니면 그 돈까지도 거룩하게 하시는 말씀(성령)의 제단이냐? 하신 말씀입니다.

 

20. 사실 제단을 두고 한 맹세는 제단과 그 위에 있는 모든 것을 두고 한 맹세이고 

 

사실 곧 진실로 입니다.

제단을 두고 한 곧 말씀(성령)의 제단을 두고 한 입니다.

맹세는 곧 마음(영혼)의 고백은 입니다.

제단과 곧 말씀(성령)의 제단과 입니다.

그 위에 있는 곧 그 위에 바쳐지는 입니다.

모든 것을 두고 한 곧 모든 제물을 두고 한 입니다.

맹세이고 곧 마음(영혼)의 고백이고, 하신 말씀입니다.

 

진실로 말씀(성령)의 제단을 두고 한 마음(영혼)의 고백은 말씀(성령)의 제단과 그 위에 바쳐지는 모든 제물을 두고 한 마음(영혼)의 고백이고, 하신 말씀입니다.

 

21. 성전을 두고 한 맹세는 성전과 그 안에 계신 분을 두고 한 맹세이며 

 

성전을 두고 한 곧 하늘 아버지(근원)의 마음이신 " 하나님 말씀(성령의 법) "의 나라를 두고 한 입니다.

맹세는 곧 마음(영혼)의 고백은 입니다.

성전과 곧 하늘 아버지(근원)의 마음이신 " 하나님 말씀(성령의 법) "의 나라와 입니다.

그 안에 계신 분을 두고 한 곧 그 안에 함께 하신 하늘 아버지(근원)를 두고 한 입니다.

맹세이며 곧 마음(영혼)의 고백이고, 하신 말씀입니다.

 

하늘 아버지(근원)의 마음이신 " 하나님 말씀(성령의 법) "의 나라를 두고 한 마음(영혼)의 고백은 하늘 아버지(근원)의 마음이신 " 하나님 말씀(성령의 법) "의 나라와 그 안에 함께 하신 하늘 아버지(근원)를 두고 한 마음(영혼)의 고백이고, 하신 말씀입니다.

 

22. 또 하늘을 두고 한 맹세는 하나님의 옥좌와 그 위에 앉으신 분을 두고 한 맹세이다.

 

또 곧 그 밖에 더 입니다.

하늘을 두고 한 곧 하늘 아버지(근원)의 마음이신 " 하나님 말씀(성령의 법) "의 나라를 두고 한 입니다.

맹세는 곧 마음(영혼)의 고백은 입니다.

하나님의 옥좌와 곧 하늘 아버지(근원)의 권능(성령의 법)과 입니다.

그 위에 앉으신 곧 권능(성령의 법)과 하나이신 입니다.

분을 두고 한 곧 하늘 아버지(근원)를 두고 한 입니다.

맹세이다. 곧 마음(영혼)의 고백이다' 하신 말씀입니다.

 

그 밖에 더 하늘 아버지(근원)의 마음이신 " 하나님 말씀(성령의 법) "의 나라를 두고 한 마음(영혼)의 고백은 하늘 아버지(근원)의 권능(성령의 법)과 권능(성령의 법)과 하나이신 하늘 아버지(근원)를 두고 한 마음(영혼)의 고백이다' 하신 말씀입니다.

 

23.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파 사람들아, 너희 같은 위선자들은 화를 입을 것이다. 너희는 박하와 회향과 근채에 대해서는 십분의 일을 바치라는 율법을 지키면서 정의와 자비와 신의 같은 아주 중요한 율법은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 십분의 일세를 바치는 일도 소홀히 해서는 안되겠지만 정의와 자비와 신의도 실천해야 하지 않겠느냐?

 

'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파 사람들아, 너희 같은 위선자들은 화를 입을 것이다.'

 

율법학자들과 곧 성서 말씀을 " 성령의 법 "인양 전하는 거짓 종들과 입니다.

바리사이파 사람들아, 곧 구원과 성령을 믿지만 겉모습만 유다인인 사람들아, 입니다.

너희 같은 위선자들은 곧 너희 같은 겉모습만 유다인인 사람들은 입니다.

화를 입을 것이다. 곧 하늘 아버지(근원)의 저주(재앙, 불행)의 심판을 받을 것이다' 하신 말씀입니다.

 

성서 말씀을 " 성령의 법 "인양 전하는 거짓 종들과 구원과 성령을 믿지만 겉모습만 유다인인 사람들아, 너희 같은 겉모습만 유다인인 사람들은 하늘 아버지(근원)의 저주(재앙, 불행)의 심판을 받을 것이다' 하신 말씀입니다.

 

' 너희는 박하와 회향과 근채에 대해서는 십분의 일을 바치라는 율법을 지키면서 정의와 자비와 신의 같은 아주 중요한 율법은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

 

너희는 곧 너희 같은 겉모습만 유다인인 너희는 입니다.

박하와 회향과 근채에 대해서는 곧 세상에서 번 돈에 대해서는 입니다.

십분의 일을 바치라는 곧 십일조를 바치라는 입니다.

율법을 지키면서 곧 성서 말씀을 실천하라 하면서 입니다.

정의와 자비와 신의 같은 곧 마음의 밭(영혼)을 일구는 농사를 지어 얻는 말씀(성령)의 열매로 베풀고 섬기는 입니다.

아주 중요한 율법은 곧 아주 중요한 " 성령의 법 "은 입니다.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 곧 외면하고 있다' 하신 말씀입니다.

 

너희 같은 겉모습만 유다인인 너희는 세상에서 번 돈에 대해서는 십일조를 바치라는 성서 말씀을 실천하라 하면서 마음의 밭(영혼)을 일구는 농사를 지어 얻는 말씀(성령)의 열매로 베풀고 섬기는 아주 중요한 " 성령의 법 "은 외면하고 있다' 하신 말씀입니다.

 

' 십분의 일세를 바치는 일도 소홀히 해서는 안되겠지만 정의와 자비와 신의도 실천해야 하지 않겠느냐?'

 

십분의 일세를 바치는 일도 곧 세상에서 번 돈을 십일조를 바치는 것이 아니라 마음의 밭(영혼)을 일구는 농사를 지어 수확한 생명(영혼)의 양식(성령의 법)을 하나님께서 정하신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예물, 제물(세금)로 바치는 일도 입니다.

소홀히 해서는 안되겠지만 곧 중요하지만 입니다.

정의와 자비와 신의도 곧 말씀(성령)의 열매로 이웃에게 베풀고 섬기는 일도 입니다.

실천해야 하지 않겠느냐? 곧 중요하다' 하신 말씀입니다.

 

세상에서 번 돈을 십일조를 바치는 것이 아니라 마음의 밭(영혼)을 일구는 농사를 지어 수확한 생명(영혼)의 양식(성령의 법)을 하나님께서 정하신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예물, 제물(세금)로 바치는 일도 중요하지만 말씀(성령)의 열매로 이웃에게 베풀고 섬기는 일도 중요하다' 하신 말씀입니다.

 

24. 이 눈먼 인도자들아, 하루살이는 걸러내면서 낙타는 그대로 삼키는 것이 바로 너희들이다.

 

이 눈먼 인도자들아, 곧 이 마음(영혼, 생명나무)의 눈을 뜨지 못한 영적 소경인 인도자들아, 입니다.

하루살이는 곧 아주 작은 죄는 입니다.

걸러내면서 곧 깨달으면서 입니다.

낙타는 곧 다른 이들을 죄의 굴레의 노예로 만드는 큰 죄는 입니다.

그대로 삼키는 것이 곧 깨닫지 못하는 것이 입니다.

바로 너희들이다. 곧 바로 겉모습만 유다인인인 너희들이다' 하신 말씀입니다.

 

이 마음(영혼, 생명나무)의 눈을 뜨지 못한 영적 소경인 인도자들아, 아주 작은 죄는 깨달으면서 다른 이들을 죄의 굴레의 노예로 만드는 큰 죄는 깨닫지 못하는 것이 바로 겉모습만 유다인인인 너희들이다' 하신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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