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 23:37-39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눅 13:34-35)
37.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너는 예언자들을 죽이고 너에게 보낸 이들을 돌로 치는구나. 암탉이 병아리를 날개 아래 모으듯이 내가 몇 번이나 네 자녀를 모으려 했던가. 그러나 너는 응하지 않았다.
'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너는 예언자들을 죽이고 너에게 보낸 이들을 돌로 치는구나.'
예루살렘아! 곧 하나님의 도성을 비유하시여 겉모습만 유다인인 사람들아! 입니다.
예루살렘아! 곧 겉모습만 유다인인 사람들아! 입니다.
너는 예언자들을 죽이고 곧 너는 예언자들을 살해하고 입니다.
너에게 보낸 이들을 곧 너에게 보낸 " 하나님 말씀(성령) "의 종들을 입니다.
돌로 치는구나. 곧 반석인 " 성령의 법 "으로 육신의 본능(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을 죽여라' 하신 말씀인데 성서 말씀대로 돌로 쳐 살해하는구나' 하신 말씀입니다.
겉모습만 유다인인 사람들아! 겉모습만 유다인인 사람들아! 너는 예언자들을 살해하고 너에게 보낸 " 하나님 말씀(성령) "의 종들을 반석인 " 성령의 법 "으로 육신의 본능(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을 죽여라' 하신 말씀인데 성서 말씀대로 돌로 쳐 살해하는구나' 하신 말씀입니다.
' 암탉이 병아리를 날개 아래 모으듯이 내가 몇번이나 네 자녀를 모으려 했던가.'
암탉이 곧 어미 닭이 입니다.
병아리를 곧 새끼를 입니다.
날개 아래 모으듯이 곧 날개 아래 보호하듯이 입니다.
내가 곧 예수님을 비유하시여 " 하나님 말씀(성령) "이 입니다.
몇번이나 곧 분량을 비유하시여 하나님께서 정하신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입니다.
네 자녀를 곧 겉모습만 유다인인 너희를 입니다.
모으려 했던가. 곧 " 성령의 법 " 아래 하나되게 하려 했던가' 하신 말씀입니다.
어미 닭이 새끼를 날개 아래 보호하듯이 " 하나님 말씀(성령) "이 하나님께서 정하신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겉모습만 유다인인 너희를 " 성령의 법 " 아래 하나되게 하려 했던가' 하신 말씀입니다.
' 그러나 너는 응하지 않았다.'
그러나 곧 어미 닭이 새끼를 날개 아래 보호하듯이 " 하나님 말씀(성령) "이 하나님께서 정하신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겉모습만 유다인인 너희를 " 성령의 법 " 아래 하나되게 하려 했으나 입니다.
너는 곧 겉모습만 유다인인 너는 입니다.
응하지 않았다. 곧 부인, 부정, 배척하였다' 하신 말씀입니다.
어미 닭이 새끼를 날개 아래 보호하듯이 " 하나님 말씀(성령) "이 하나님께서 정하신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겉모습만 유다인인 너희를 " 성령의 법 " 아래 하나되게 하려 했으나 겉모습만 유다인인 너는 부인, 부정, 배척하였다' 하신 말씀입니다.
38. 너희 성전은 하나님께 버림을 받아 황폐해지리라.
너희 성전은 곧 겉모습만 유다인인 너희의 마음(영혼)은 입니다.
하나님께 버림을 받아 곧 하늘 아버지(근원)께 버림받아 입니다.
황폐해지리라. 곧 세상의 힘(사탄)의 나라(영혼)가 되리라' 하신 말씀입니다.
겉모습만 유다인인 너희의 마음(영혼)은 하늘 아버지(근원)께 버림받아 세상의 힘(사탄)의 나라(영혼)가 되리라' 하신 말씀입니다.
39.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찬미받으소서' 하고 너희 입으로 찬양할 때까지 너희는 정녕 나를 다시 보지 못하리라.
주의 이름으로 곧 하늘 아버지(근원)의 마음(성령)으로 입니다.
오시는 이여, 곧 역사(활동)하시는 이여, 입니다.
찬미받으소서' 하고 곧 경배받으소서' 하고 입니다.
너희 입으로 찬양할 때까지 곧 너희 생명나무(이성의 법, 양심)를 따라 고백할 때까지 입니다.
너희는 곧 겉모습만 유다인인 너희는 입니다.
정녕 곧 어찌해도 입니다.
나를 곧 예수님을 비유하시여 " 하나님 말씀(성령) "을 입니다.
다시 보지 못하리라. 곧 보고 듣지 못하리라' 하신 말씀입니다.
하늘 아버지(근원)의 마음(성령)으로 역사(활동)하시는 이여, 경배받으소서' 하고 너희 생명나무(이성의 법, 양심)를 따라 고백할 때까지 겉모습만 유다인인 너희는 어찌해도 " 하나님 말씀(성령) "을 보고 듣지 못하리라' 하신 말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