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 24:1-2 성전 파괴에 대한 예언(막 13:1-2/눅 21:5-6)
1. 예수께서 성전을 나와 얼마쯤 걸어가셨을 때 제자들이 곁으로 다가와서 성전 건물들을 가리키며 보시라고 하였다.
예수께서 곧 " 하나님 말씀(성령) "께서 입니다.
성전을 곧 예루살렘 성전을 비유하시여 겉모습만 유다인인 영혼(마음)들을 입니다.
나와 곧 활동을 비유하시여 역사(활동)하셔서 입니다.
얼마쯤 곧 분량을 비유하시여 하나님께서 정하신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입니다.
걸어가셨을 때 곧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길인 믿음의 순례의 길을 인도하실 때에 입니다.
제자들이 곧 " 하나님 말씀(성령) "의 제자들이 입니다.
곁으로 다가와서 곧 활동을 비유하시여 생명나무(이성의 법, 양심)를 따라 입니다.
성전 건물들을 곧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길인 믿음의 순례의 길을 걷는 겉모습만 유다인인 영혼(마음)들을 입니다.
가리키며 곧 향하여 입니다.
보시라고 하였다. 곧 보십시오' 하신 말씀입니다.
" 하나님 말씀(성령) "께서 겉모습만 유다인인 영혼(마음)들을 역사(활동)하셔서 하나님께서 정하신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길인 믿음의 순례의 길을 인도하실 때에 " 하나님 말씀(성령) "의 제자들이 생명나무(이성의 법, 양심)를 따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길인 믿음의 순례의 길을 걷는 겉모습만 유다인인 영혼(마음)들을 향하여 보십시오' 하신 말씀입니다.
2. 그러자 예수께서는 저 모든 건물을 잘 보아두어라. 나는 분명히 말한다. 저 돌들이 어느 하나도 제자리에 그대로 얹혀 있지 못하고 다 무너지고 말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 그러자 예수께서는 저 모든 건물을 잘 보아두어라.'
그러자 곧 " 하나님 말씀(성령) "께서 겉모습만 유다인인 영혼(마음)들을 역사(활동)하셔서 하나님께서 정하신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길인 믿음의 순례의 길을 인도하실 때에 " 하나님 말씀(성령) "의 제자들이 생명나무(이성의 법, 양심)를 따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길인 믿음의 순례의 길을 걷는 겉모습만 유다인인 영혼(마음)들을 향하여 보십시오' 하자 입니다.
예수께서는 곧 " 하나님 말씀(성령) "께서는 입니다.
저 모든 건물을 곧 저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길인 믿음의 순례의 길을 걷는 겉모습만 유다인인 영혼(마음)들을 입니다.
잘 보아두어라. 곧 마음(영혼, 생명나무)의 눈과 귀로 보고 들어라' 하신 말씀입니다.
" 하나님 말씀(성령) "께서 겉모습만 유다인인 영혼(마음)들을 역사(활동)하셔서 하나님께서 정하신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길인 믿음의 순례의 길을 인도하실 때에 " 하나님 말씀(성령) "의 제자들이 생명나무(이성의 법, 양심)를 따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길인 믿음의 순례의 길을 걷는 겉모습만 유다인인 영혼(마음)들을 향하여 보십시오' 하자 " 하나님 말씀(성령) "께서는 저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길인 믿음의 순례의 길을 걷는 겉모습만 유다인인 영혼(마음)들을 마음(영혼, 생명나무)의 눈과 귀로 보고 들어라' 하신 말씀입니다.
' 나는 분명히 말한다.'
나는 곧 예수님을 비유하시여 " 하나님 말씀(성령) "은 입니다.
분명히 곧 틀림없이, 확실하게 입니다.
말한다. 곧 마음(성령)을 전한다' 하신 말씀입니다.
" 하나님 말씀(성령) "은 틀림없이, 확실하게 마음(성령)을 전한다' 하신 말씀입니다.
' 저 돌들이 어느 하나도 제자리에 그대로 얹혀 있지 못하고 다 무너지고 말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저 돌들이 곧 저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길인 믿음의 순례의 길을 걷는 겉모습만 유다인인 영혼(마음)들이 입니다.
어느 하나도 곧 분량을 비유하시여 하나님께서 정하신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입니다.
제자리에 그대로 얹혀 있지 못하고 곧 그대로 있지 못하고 입니다.
다 곧 모두 입니다.
무너지고 말 것이다' 하고 곧 부수어지고 말 것이다' 하고 입니다.
말씀하셨다. 곧 마음(성령의 법)을 전하셨다' 하신 말씀입니다.
저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길인 믿음의 순례의 길을 걷는 겉모습만 유다인인 영혼(마음)들이 하나님께서 정하신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그대로 있지 못하고 모두 부수어지고 말 것이다' 하고 마음(성령의 법)을 전하셨다' 하신 말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