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마태 복음

마태 복음 24:1-2 성전 파괴에 대한 예언

작성자평화|작성시간26.06.16|조회수11 목록 댓글 0

마 24:1-2   성전 파괴에 대한 예언(막 13:1-2/눅 21:5-6)

 

1. 예수께서 성전을 나와 얼마쯤 걸어가셨을 때 제자들이 곁으로 다가와서 성전 건물들을 가리키며 보시라고 하였다. 

 

예수께서 곧 " 하나님 말씀(성령) "께서 입니다.

성전을 곧 예루살렘 성전을 비유하시여 겉모습만 유다인인 영혼(마음)들을 입니다.

나와 곧 활동을 비유하시여 역사(활동)하셔서 입니다.

얼마쯤 곧 분량을 비유하시여 하나님께서 정하신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입니다.

걸어가셨을 때 곧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길인 믿음의 순례의 길을 인도하실 때에 입니다.

제자들이 곧 " 하나님 말씀(성령) "의 제자들이 입니다.

곁으로 다가와서 곧 활동을 비유하시여 생명나무(이성의 법, 양심)를 따라 입니다.

성전 건물들을 곧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길인 믿음의 순례의 길을 걷는 겉모습만 유다인인 영혼(마음)들을 입니다.

가리키며 곧 향하여 입니다.

보시라고 하였다. 곧 보십시오' 하신 말씀입니다.

 

" 하나님 말씀(성령) "께서 겉모습만 유다인인 영혼(마음)들을 역사(활동)하셔서 하나님께서 정하신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길인 믿음의 순례의 길을 인도하실 때에 " 하나님 말씀(성령) "의 제자들이 생명나무(이성의 법, 양심)를 따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길인 믿음의 순례의 길을 걷는 겉모습만 유다인인 영혼(마음)들을 향하여 보십시오' 하신 말씀입니다.

 

2. 그러자 예수께서는 저 모든 건물을 잘 보아두어라. 나는 분명히 말한다. 저 돌들이 어느 하나도 제자리에 그대로 얹혀 있지 못하고 다 무너지고 말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 그러자 예수께서는 저 모든 건물을 잘 보아두어라.'

 

그러자 곧 " 하나님 말씀(성령) "께서 겉모습만 유다인인 영혼(마음)들을 역사(활동)하셔서 하나님께서 정하신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길인 믿음의 순례의 길을 인도하실 때에 " 하나님 말씀(성령) "의 제자들이 생명나무(이성의 법, 양심)를 따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길인 믿음의 순례의 길을 걷는 겉모습만 유다인인 영혼(마음)들을 향하여 보십시오' 하자 입니다.

예수께서는 곧 " 하나님 말씀(성령) "께서는 입니다.

저 모든 건물을 곧 저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길인 믿음의 순례의 길을 걷는 겉모습만 유다인인 영혼(마음)들을 입니다.

잘 보아두어라. 곧 마음(영혼, 생명나무)의 눈과 귀로 보고 들어라' 하신 말씀입니다.

 

" 하나님 말씀(성령) "께서 겉모습만 유다인인 영혼(마음)들을 역사(활동)하셔서 하나님께서 정하신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길인 믿음의 순례의 길을 인도하실 때에 " 하나님 말씀(성령) "의 제자들이 생명나무(이성의 법, 양심)를 따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길인 믿음의 순례의 길을 걷는 겉모습만 유다인인 영혼(마음)들을 향하여 보십시오' 하자 " 하나님 말씀(성령) "께서는 저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길인 믿음의 순례의 길을 걷는 겉모습만 유다인인 영혼(마음)들을 마음(영혼, 생명나무)의 눈과 귀로 보고 들어라' 하신 말씀입니다.

 

' 나는 분명히 말한다.'

 

나는 곧 예수님을 비유하시여 " 하나님 말씀(성령) "은 입니다.

분명히 곧 틀림없이, 확실하게 입니다.

말한다. 곧 마음(성령)을 전한다' 하신 말씀입니다.

 

" 하나님 말씀(성령) "은 틀림없이, 확실하게 마음(성령)을 전한다' 하신 말씀입니다.

 

' 저 돌들이 어느 하나도 제자리에 그대로 얹혀 있지 못하고 다 무너지고 말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저 돌들이 곧 저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길인 믿음의 순례의 길을 걷는 겉모습만 유다인인 영혼(마음)들이 입니다.

어느 하나도 곧 분량을 비유하시여 하나님께서 정하신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입니다.

제자리에 그대로 얹혀 있지 못하고 곧 그대로 있지 못하고 입니다.

다 곧 모두 입니다.

무너지고 말 것이다' 하고 곧 부수어지고 말 것이다' 하고 입니다.

말씀하셨다. 곧 마음(성령의 법)을 전하셨다' 하신 말씀입니다.

 

저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길인 믿음의 순례의 길을 걷는 겉모습만 유다인인 영혼(마음)들이 하나님께서 정하신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그대로 있지 못하고 모두 부수어지고 말 것이다' 하고 마음(성령의 법)을 전하셨다' 하신 말씀입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