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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복음

요한 복음 2:1-12 가나의 혼인잔치

작성자평화|작성시간26.06.23|조회수13 목록 댓글 0

요 2:1-12   가나의 혼인잔치

1. 이런 일이 있은 지 사흘째 되던 날 갈릴래아 지방 가나에 혼인잔치가 있었다. 그 자리에는 예수의 어머니도 계셨고

 

' 이런 일이 있은 지 사흘째 되던 날 갈릴래아 지방 가나에 혼인잔치가 있었다.'

 

이런 일이 있은 지 곧 나타나엘을 인도하시고 입니다.

사흘째 되던 날 곧 분량을 비유하시여 하나님께서 정하신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입니다.

갈릴래아 지방 곧 세상의 힘(사탄)의 나라를 통한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법을 겪고 있던 입니다.

가나에 곧 아주 작은 분량의 세상의 힘(사탄)의 권세(죄의 굴레)에 억매인 영혼(마음)들에 입니다.

혼인잔치가 있었다. 곧 말씀(성령의 법)의 잔치가 있었다' 하신 말씀입니다.

 

나타나엘을 인도하시고 하나님께서 정하신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세상의 힘(사탄)의 나라를 통한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법을 겪고 있던 아주 작은 분량의 세상의 힘(사탄)의 권세(죄의 굴레)에 억매인 영혼(마음)들에 말씀(성령의 법)의 잔치가 있었다' 하신 말씀입니다.

 

' 그 자리에는 예수의 어머니도 계셨고 '

 

그 자리에는 곧 말씀(성령의 법)의 잔치에는 입니다.

예수의 어머니도 곧 육신의 부모를 비유하시여 하늘 아버지(근원)도 입니다.

계셨고 곧 하나되셨고, 하신 말씀입니다.

 

말씀(성령의 법)의 잔치에는 하늘 아버지(근원)도 하나되셨고, 하신 말씀입니다.


2. 예수도 그의 제자들과 함께 초대를 받고 와 계셨다.

 

예수도 곧 " 하나님 말씀(성령) "도 입니다.

그의 제자들과 곧 " 하나님 말씀(성령) "의 제자들과 입니다.

함께 곧 하나되어 입니다.

초대를 받고 와 계셨다. 곧 함께 하셨다' 하신 말씀입니다.

 

" 하나님 말씀(성령) "도 " 하나님 말씀(성령) "의 제자들과 하나되어 함께 하셨다' 하신 말씀입니다.


3. 그런데 잔치 도중에 포도주가 다 떨어지자 예수의 어머니는 예수께 포도주가 떨어졌다고 알렸다.

 

그런데 곧 " 하나님 말씀(성령) "도 " 하나님 말씀(성령) "의 제자들과 하나되어 함께 하셨는데 입니다.

잔치 도중에 곧 말씀(성령의 법)의 잔치 도중에 입니다.

포도주가 다 떨어지자 곧 예수님의 피(성령의 법)의 제사(예배, 계약)가 없자 입니다.

예수의 어머니는 곧 육신의 부모를 비유하시여 하늘 아버지(근원)께서는 입니다.

예수께 곧 " 하나님 말씀(성령) "에게 입니다.

포도주가 떨어졌다고 곧 예수님의 피(성령의 법)의 제사(예배, 계약)가 없다고 입니다.

알렸다. 곧 전하셨다' 하신 말씀입니다.

 

" 하나님 말씀(성령) "도 " 하나님 말씀(성령) "의 제자들과 하나되어 함께 하셨는데 말씀(성령의 법)의 잔치 도중에 예수님의 피(성령의 법)의 제사(예배, 계약)가 없자 하늘 아버지(근원)께서는 " 하나님 말씀(성령) "에게 예수님의 피(성령의 법)의 제사(예배, 계약)가 없다고 전하셨다' 하신 말씀입니다.


4. 예수께서는 어머니를 보시고 어머니, 그것이 저에게 무슨 상관이 있다고 그러십니까? 아직 제 때가 오지 않았습니다' 하고 말씀하셨다.

 

예수께서는 곧 " 하나님 말씀(성령) "께서는 입니다.

어머니를 보시고 곧 육신의 부모를 비유하시여 하늘 아버지(근원)를 향하여 입니다.

어머니, 곧 육신의 부모를 비유하시여 하늘 아버지(근원)시여, 입니다.

그것이 곧 피(성령의 법)의 제사(예배, 계약)가 입니다.

저에게 무슨 상관이 있다고 그러십니까? 곧 저에게 무슨 권한이 있습니까? 입니다.

아직 곧 때와 시를 뜻하며 곧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와 시인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입니다.

제 때가 오지 않았습니다' 하고 곧 " 하나님 말씀(성령) "이 역사(활동)할 때가 되지 않았습니다' 하고 입니다.

말씀하셨다. 곧 고백하였다' 하신 말씀입니다.

 

" 하나님 말씀(성령) "께서는 하늘 아버지(근원)를 향하여 하늘 아버지(근원)시여, 피(성령의 법)의 제사(예배, 계약)가 저에게 무슨 권한이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와 시인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 하나님 말씀(성령) "이 역사(활동)할 때가 되지 않았습니다' 하고 고백하였다' 하신 말씀입니다.


5. 그러자 예수의 어머니는 하인들에게 무엇이든지 그가 시키는 대로 하여라' 하고 일렀다.

 

그러자 곧 이와 같이 고백하자 입니다.

예수의 어머니는 곧 육신의 부모를 비유하시여 하늘 아버지(근원)께서는 입니다.

하인들에게 곧 " 성령의 법 "들에게 입니다.

무엇이든지 곧 어떤 " 성령의 법 "이든 입니다.

그가 곧 " 하나님 말씀(성령) "이 입니다.

시키는 대로 하여라' 하고 곧 원하는 대로 하여라' 하고 입니다.

일렀다. 곧 마음(성령의 법)을 전하셨다' 하신 말씀입니다.

 

이와 같이 고백하자 하늘 아버지(근원)께서는 " 성령의 법 "들에게 어떤 " 성령의 법 "이든 " 하나님 말씀(성령) "이 원하는 대로 하여라' 하고 마음(성령의 법)을 전하셨다' 하신 말씀입니다.


6. 유다인들에게는 정결 예식을 행하는 관습이 있었는데 거기에는 그 예식에 쓰이는 두세 동이들이 돌항아리 여섯 개가 놓여 있었다.

 

유다인들에게는 곧 이스라엘에게는 입니다.

정결 예식을 행하는 곧 마음(영혼)을 깨끗하고 순수하게 정제하는 입니다.

관습이 있었는데 곧 " 성령의 법 "이 있는데 입니다.

거기에는 곧 마음(영혼)을 깨끗하고 순수하게 정제하는 일에는 입니다.

그 예식에 쓰이는 곧 마음(영혼)을 깨끗하고 순수하게 정제하는데 필요한 입니다.

두세 동이들이 곧 각자의 믿음의 분량이 다른 입니다.

돌항아리 곧 " 성령의 법 "으로 창조된 영혼(마음)이 입니다.

여섯 개가 놓여 있었다. 곧 분량을 비유하시여 하나님께서 정하신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준비되었다' 하신 말씀입니다.

 

이스라엘에게는 마음(영혼)을 깨끗하고 순수하게 정제하는 " 성령의 법 "이 있는데 마음(영혼)을 깨끗하고 순수하게 정제하는 일에는 마음(영혼)을 깨끗하고 순수하게 정제하는데 필요한 각자의 믿음의 분량이 다른 " 성령의 법 "으로 창조된 영혼(마음)이 하나님께서 정하신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준비되었다' 하신 말씀입니다.


7. 예수께서 하인들에게 그 항아리마다 모두 물을 가득히 부어라' 하고 이르셨다. 그들이 여섯 항아리에 물을 가득 채우자

 

' 예수께서 하인들에게 그 항아리마다 모두 물을 가득히 부어라' 하고 이르셨다.'

 

예수께서 곧 " 하나님 말씀(성령) "께서 입니다.

하인들에게 곧 " 성령의 법 "들에게 입니다.

그 항아리마다 곧 준비된 영혼(마음)들마다 입니다.

모두 곧 하나도 빠짐없이 입니다.

물을 곧 생명수인 " 성령의 법 "을 입니다.

가득히 부어라' 하고 곧 충만히 전하여라' 하고 입니다.

이르셨다. 곧 마음(성령의 법)을 전하셨다' 하신 말씀입니다.

 

" 하나님 말씀(성령) "께서 " 성령의 법 "들에게 준비된 영혼(마음)들마다 하나도 빠짐없이 생명수인 " 성령의 법 "을 충만히 전하여라' 하고 마음(성령의 법)을 전하셨다' 하신 말씀입니다.

 

' 그들이 여섯 항아리에 물을 가득 채우자 '

 

그들이 곧 " 성령의 법 "들에게 입니다.

여섯 곧 분량을 비유하시여 하나님께서 정하신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입니다.

항아리에 곧 영혼(마음)들에 입니다.

물을 곧 생명수인 " 성령의 법 "을 입니다.

가득 채우자 곧 충만히 전하자' 하신 말씀입니다.

 

" 성령의 법 "들에게 하나님께서 정하신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영혼(마음)들에 생명수인 " 성령의 법 "을 충만히 전하자' 하신 말씀입니다.


8. 예수께서 이제는 퍼서 잔치 맡은 이에게 갖다 주어라' 하셨다. 하인들이 잔치 맡은 이에게 갖다 주었더니

 

' 예수께서 이제는 퍼서 잔치 맡은 이에게 갖다 주어라' 하셨다.'

 

예수께서 곧 " 하나님 말씀(성령) "께서 입니다.

이제는 곧 때와 시를 뜻하며 곧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와 시인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입니다.

퍼서 곧 영혼(마음)에서 역사(활동)하여 입니다.

잔치 맡은 이에게 곧 이스라엘에게 입니다.

갖다 주어라' 하셨다. 곧 전하여라' 하고 마음(성령의 법)을 전하셨다' 하신 말씀입니다.

 

" 하나님 말씀(성령) "께서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와 시인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영혼(마음)에서 역사(활동)하여 이스라엘에게 전하여라' 하고 마음(성령의 법)을 전하셨다' 하신 말씀입니다.

 

' 하인들이 잔치 맡은 이에게 갖다 주었더니 '

 

하인들이 곧 " 성령의 법 "들이 입니다.

잔치 맡은 이에게 곧 이스라엘에게 입니다.

갖다 주었더니 곧 역사(활동)하여 전하였더니, 하신 말씀입니다.

 

" 성령의 법 "들이 이스라엘에게 역사(활동)하여 전하였더니, 하신 말씀입니다.


9. 물은 어느새 포도주로 변해 있었다. 물을 떠간 그 하인들은 그 술을 어디에서 났는지 알고 있었지만 잔치 맡은 이는 아무것도 모른 채 술맛을 보고 나서 신랑을 불러

 

' 물은 어느새 포도주로 변해 있었다.'

 

물은 곧 생명수인 " 성령의 법 "은 입니다.

어느새 곧 때와 시를 뜻하며 곧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와 시인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입니다.

포도주로 변해 있었다. 곧 예수님의 피(성령의 법)가 되어 피(성령)의 제사(예배, 계약)를 치루었다' 하신 말씀입니다.

 

생명수인 " 성령의 법 "은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와 시인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예수님의 피(성령의 법)가 되어 피(성령)의 제사(예배, 계약)를 치루었다' 하신 말씀입니다.

 

' 물을 떠간 그 하인들은 그 술을 어디에서 났는지 알고 있었지만 잔치 맡은 이는 아무것도 모른 채 술맛을 보고 나서 신랑을 불러 '

 

물을 떠간 곧 생명수인 " 성령의 법 "을 전한 입니다.

그 하인들은 곧 " 성령의 법 "들은 입니다.

그 술을 곧 예수님의 피(성령의 법)가 입니다.

어디에서 났는지 곧 어짜 이루어졌는지 입니다.

알고 있었지만 곧 알았지만 입니다.

잔치 맡은 이는 곧 이스라엘은 입니다.

아무것도 모른 채 곧 " 성령의 법 "도 모른 채 입니다.

술맛을 보고 나서 곧 피(성령)의 제사(예배, 계약)를 치루고 나서 입니다.

신랑을 불러  곧 " 하나님 말씀(성령) "을 향하여, 하신 말씀입니다.

 

생명수인 " 성령의 법 "을 전한 " 성령의 법 "들은 예수님의 피(성령의 법)가 어찌 이루어졌는지 알았지만 이스라엘은 " 성령의 법 "도 모른 채 피(성령)의 제사(예배, 계약)를 치루고 나서 " 하나님 말씀(성령) "을 향하여, 하신 말씀입니다.


10. 누구든지 좋은 포도주는 먼저 내놓고 손님들이 취한 다음에 덜 좋은 것을 내놓는 법인데 이 좋은 포도주가 아직까지 있으니 웬일이오! 하고 감탄하였다.

 

누구든지 곧 어떤 이든지 입니다.

좋은 포도주는 곧 " 성령의 법 "은 입니다.

먼저 곧 때와 시를 뜻하며 곧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와 시인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입니다.

내놓고 곧 베풀고 입니다.

손님들이 취한 다음에 곧 영혼(마음)들이 피(성령)의 제사(예배, 계약)를 치루 다음에 입니다.

덜 좋은 것을 내놓는 법인데 곧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법을 겪는데 입니다.

이 좋은 포도주가 곧 이 피(성령)의 제사(예배, 계약)를 입니다.

아직까지 곧 때와 시를 뜻하며 곧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와 시인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입니다.

있으니 곧 치루니 입니다.

웬일이오! 하고 곧 어찌 된입니까? 하고 입니다.

감탄하였다. 곧 마음(영혼)의 감동, 감화로 맞아 들였다' 하신 말씀입니다.

 

어떤 이든지 " 성령의 법 "은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와 시인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베풀고 영혼(마음)들이 피(성령)의 제사(예배, 계약)를 치루 다음에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법을 겪는데 이 피(성령)의 제사(예배, 계약)를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와 시인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치루니 어찌 된입니까? 하고 마음(영혼)의 감동, 감화로 맞아 들였다' 하신 말씀입니다.


11. 이렇게 예수께서는 첫번째 기적을 갈릴래아 지방 가나에서 행하시어 당신의 영광을 드러내셨다. 그리하여 제자들은 예수를 믿게 되었다.

 

' 이렇게 예수께서는 첫번째 기적을 갈릴래아 지방 가나에서 행하시어 당신의 영광을 드러내셨다.'

 

이렇게 곧 이와 같이 입니다.

예수께서는 곧 " 하나님 말씀(성령) "께서는 입니다.

첫번째 곧 때와 시를 뜻하며 곧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와 시인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입니다.

기적을 곧 권능을 입니다.

갈릴래아 지방 곧 세상의 힘(사탄)의 나라를 통한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법을 겪고 있던 입니다.

가나에서 곧 아주 작은 분량의 세상의 힘(사탄)의 권세(죄의 굴레)에 억매인 영혼(영혼)들에서 입니다.

행하시어 곧 이루시어 입니다.

당신의 영광을 드러내셨다. 곧 당신의 권능을 드러내셨다' 하신 말씀입니다.

 

이와 같이 " 하나님 말씀(성령) "께서는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와 시인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권능을 세상의 힘(사탄)의 나라를 통한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법을 겪고 있던 아주 작은 분량의 세상의 힘(사탄)의 권세(죄의 굴레)에 억매인 영혼(영혼)들에서 이루시어 당신의 권능을 드러내셨다' 하신 말씀입니다.

 

' 그리하여 제자들은 예수를 믿게 되었다.'

 

그리하여 곧 이와 같이 권능을 드러내시어 입니다.

제자들은 곧 마음(영혼, 생명나무)의 눈과 귀로 보고 들은 " 하나님 말씀(성령) "의 제자들은 입니다.

예수를 믿게 되었다. 곧 " 하나님 말씀(성령) "에 순종, 복종하였다' 하신 말씀입니다.

 

이와 같이 권능을 드러내시어 마음(영혼, 생명나무)의 눈과 귀로 보고 들은 " 하나님 말씀(성령) "의 제자들은 " 하나님 말씀(성령) "에 순종, 복종하였다' 하신 말씀입니다.


12. 이 일이 있은 뒤에 예수께서는 어머니와 형제들과 제자들과 함께 가파르나움에 내려 가셨으나 거기에 여러 날 머물러 계시지는 않았다.

 

이 일이 있은 뒤에 곧 이와 같이 말씀(성령의 법)의 잔치를 치룬 뒤에 입니다.

예수께서는 곧 " 하나님 말씀(성령) "께서는 입니다.

어머니와 곧 육신의 부모를 비유하시여 하늘 아버지(근원)와 입니다.

형제들과 곧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나라(영혼)들과 입니다.

제자들과 곧 " 하나님 말씀(성령) "의 제자들과 입니다.

함께 곧 하나되어 입니다.

가파르나움에 곧 세상의 힘(사탄)의 나라(영혼)로 입니다.

내려 가셨으나 곧 역사(활동)하셨으나 입니다.

거기에 곧 세상의 힘(사탄)의 나라(영혼)에 입니다.

여러 날 곧 분량을 비유하시여 하나님께서 정하신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입니다.

머물러 계시지는 않았다. 곧 하나되지 않으셨다' 하신 말씀입니다.

 

이와 같이 말씀(성령의 법)의 잔치를 치룬 뒤에 " 하나님 말씀(성령) "께서는 하늘 아버지(근원)와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나라(영혼)들과 " 하나님 말씀(성령) "의 제자들과 하나되어 세상의 힘(사탄)의 나라(영혼)로 역사(활동)하셨으나 세상의 힘(사탄)의 나라(영혼)에 하나님께서 정하신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하나되지 않으셨다' 하신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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