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 08학번 왕혜리입니다. 혼자나온 사진과 소개를 올립니다. 지난학기에 서양사 개설을 들으면서 참 유익했던것 같습니다. 많은 레포트와 ^^ 역사에 문외한이라 힘들었지만 ^^ 서양의 역사에 대해 잘 몰랐었는데, 그리스, 로마, 중세사대, 절대왕정 시대에 이르기까지 서양이 어떻게 흘러갔는지 알게 되어 참 의미있었던것 같아요 더불어, 지구의 절반은 왜 굶주리는 가라는 책을 통해, 근현대사를 배워보고픈 생각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요번 서양 고중세사를 통해 그리스를 만나고 있습니다. 그리스시대는 서양의 뿌리역할을 한다고 하니까, 더 많이 배우고 알고 싶습니다. 많이 부족하지만 열심히 하겠습니다. 제가 역사 선생님이 될지,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역사라는 전공과 함께하는 대학생활이 참 의미있는것 같아요. 좋은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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