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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모산초등학교 5학년 5반 김별하

작성자김별하 맘-김해모산초|작성시간26.06.21|조회수24 목록 댓글 0

팽~팽목항에 갔습니다
목~목숨을 걸고 살려고 노력하였지만 하늘의 별이 되었습니다
항~항상 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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