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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관련 소식

[스크랩] 조선의 궁궐(수선전도, 한양도, 북궐도(경복궁), 동궐도(창덕궁, 창경궁)

작성자기행대장|작성시간12.03.13|조회수604 목록 댓글 0

 수선전도    김정호가 만든 것으로 전해지는 서울 시가도이다. 아래는 수선전도에 나타난 궁궐 및 중요 건물을 따로 표시해본 것이다.

 

 

 

 

한양의 주요 건물을 그린 한양도

 

① 경복궁 : 조선 왕조 제일의 법궁으로 1395년 창건한 뒤, 임진왜란 때 불에 탔다가 1868년 중건됨

② 경덕궁(경희궁) : 인조의 아버지 정원군의 집이 있던 곳으로 광해군 때 왕궁을 지어 경덕궁으로 부르다가 1760년에 경희궁으로 개명하였으며 서궐로도 불림

③ 창덕궁 : 1405년 경복궁의 이궁으로 지은 궁궐. 창경궁과 더불어 동궐이라 불렸으며 조선의 궁궐 중 가장 오랜 기간 동안 임금들이 거처했던 궁궐

④ 창경궁 : 1483년에 세조비 정희왕후, 예종비 안순왕후, 덕종비 소혜왕후 세분의 대비를 모시기 위해 옛 수강궁 터에 창건한 궁

⑤ 종묘 : 조선 왕조 역대 왕과 왕비 및 추존된 왕과 왕비의 신주를 모신 유교 사당으로 현재 정전에 49위, 영녕전에 34위의 신위가 모셔져 있음

⑥ 문묘 : 조선시대 공자를 비롯한 선현들의 제사와 유학교육을 담당하던 곳으로 대성전을 비롯한 동무, 서무, 명륜당, 동재, 서재 등으로 나뉘어 있음

⑦ 육조거리 : 의정부를 비롯한 육조 등 주요 관아가 광화문 앞 좌, 우에 건설되면서 형성된 거리

⑧ 광통교 :종로 네거리에서 남대문으로 가는 큰 길을 잇는 청계천 위에 걸려 있던 다리

⑨ 숭례문(남대문) : 서울 성곽의 정문으로 다포 양식의 건물로 조선 전기 건축 양식을 대표

⑩ 흥인문(동대문) : 서울 성곽의 동쪽에 있는 문으로 옹성을 갖추고 있으며, 조선 후기 건축 양식을 대표

⑪ 광화문 : 경복궁의 남정문으로, 임진왜란 때 소실된 후 1864년에 재건됨

⑫ 돈화문 : 창덕궁의 정문으로, 임진왜란 때 소실된 것을 1608년 다시 세움

⑬ 홍화문 : 창경궁의 정문

 

 

경복궁 모습을 그린 경복궁도이다.

 

 

 

 

북궐도    경복궁을 북궐이라 한다.

경복궁의 주요 건물

① 광화문 : 경복궁의 정문으로 중층으로 된 문루를 받치는 기단석축에 세 개의 홍예로 이루어졌으며 중앙의 홍예로는 왕이, 좌우의 홍예로는 왕세자와 신하들이 출입

② 근정전 : 경복궁의 중심 건물로 신하들이 임금에게 새해 인사를 드리거나 국가 의식을 거행하고 외국 사신을 맞이하던 곳

③ 사정전 : 경복궁의 편전으로 편전은 임금이 하루 일과의 대부분을 보내며 정무를 처리하는 공간이며 주로 관료들과 만나 국사를 논의했던 곳

④ 강녕전 : 임금이 공적인 업무를 마치고 개인적인 시간을 보내는 침전으로 이곳에서 임금은 주로 독서와 휴식을 즐겼으며, 때로는 신하를 불러 면담

⑤ 교태전 : 왕비의 침실로 경복궁 전각 중 가장 화려한 건축미를 자랑, 하늘로 솟은 양과 땅으로 가라앉는 음의 교합으로 생성한다는 뜻을 가지고 있음

⑥ 선원전 : 조선 시대 역대 국왕의 어진(御眞)을 모신 공간

⑦ 경회루 : 조선 전기 국가의 공식 연회 장소로 임금이 참석한 가운데 무과 시험이나 무사들의 활쏘기 시합이 열리기도 함

⑧ 수정전 : 세종 때 집현전으로 집현전 학사들이 글을 읽던 도서실이기도 하며 임진왜란 때 소실된 것을 1867년에 재건함

⑨ 자선당 : 왕세자의 생활 공간

⑩ 자경전 : 대비들이 일상생활을 하고 잠을 자는 침전 건물로 장수를 기원하는 뜻을 가진 글자와 아름다운 꽃담장과 굴뚝이 남아 있음

⑪ 향원정 : 휴식을 취하던 사적 공간으로 향원지는 네모꼴 연못, 그 가운데 작은 동산을 둥글게 만들어 향원정을 이층으로 만듬

⑫ 집옥재 : 고종의 서재로 활용되던 전각, 고종이 선대 임금의 어진을 봉안하고 외국 사신을 접견하는 장소로도 이용함

⑬ 영추문 : 경복궁의 서쪽문으로, ‘가을을 맞이한다’는 뜻을 가짐. 주로 문무백관이 출입하던 곳

경복궁 둘러보기

http://www.royalpalace.go.kr/html/data/data_03.jsp?dep1=3&dep2=3

 

 

 

동궐도   창덕궁과 창경궁을 동궐이라 불렀다.

 

창덕궁 둘러보기

http://www.royalpalace.go.kr/html/data/data_03.jsp?dep1=3&dep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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