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도재국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0.12.06
(25)92쪽의 여지도와 비슷한 고지도로서 153쪽과 154쪽에 있는 해동지도에 표기된 天王山의 왼쪽에 "彦陽界八十里" 라고 적힌 곳이 당시 密陽府에서 彦陽峴으로 넘어가는 석남고개 즉, 穿火峴 또는 穿火嶺입니다. 이유수가 92쪽의 여지도의 독도(讀圖) 즉, "천황산의 위치를 천화현(천화령)으로 본 것"은 매우 잘못한 것입니다. 에서 《彦陽峴으로》를 《彦陽縣으로》로 수정합니다
작성자도재국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0.12.09
(4) 천여년 전인 신라시대부터 우리의 선현(先賢)들이 이름을 지어 사용해온 민족의 명산인 재악산(載嶽山=載嶽山) 산명을 사자봉(獅子峰)의 위치에서 지워 말살하는 민족 정서에 맞지 않고 역사적인 사실과도 맞지 않은 글을 적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