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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조선총독부가 전국의 18개의 산을 천황산(天皇山) 등 일제식으로 개악(改惡)했습니다

작성자도재국|작성시간20.12.07|조회수525 목록 댓글 0

여기에 이렇게 글을 올리면 문재인 대통령님께 이 이야기가 혹시나 전해질른지 모르겠습니다. 35년째 온 천지에 이야기해도 안되니까 이렇게 또 글을 씁니다.
누군가가 꼭 전해 주십시오.
또 국회에도 전해주십시오
국토교통부 장관님과 국토지리정보원장님에게도 전해주십시오
이 일은 국가의 일이고 민족의 일입니다
우리나라의 정보기관은 이런 곳에도 정보수집을 하면 나라 발전에 일제잔재 척결에 민족자존의 정립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노무현 대통령 때도 저(도재국)가 청와대에 이 일로 민원을 넣었는데 국토부로 이첩을 시켰으나 해결이 되지 못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님은 어느 대통령님들보다 민족의 역사를 보전하는데 관심이 않은 분으로 알려져 있으며

일제 잔재를 청산하는데도 적극적인 대통령님으로 알려져 있어 저희들은 일제가 조작한 천황산을 청산할 것이라 굳게 믿고 있는데

아직도 천황산은 꿈쩍도 않고 버티고 있습니다.

이 천황산이 버티는 전국의 곳곳이 일제의 망령에서 하루빨리 벗어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다음은 20년 전에 서울에 계시는 애국자 최병운 선생이 일제(日帝)가 개악 또는 개악의 정황이 짙은
소위 "천황산(天皇山)" 등의 산을 조사한 내용입니다.
(천황산 등을 조사할 무렵에 서울에 거주하였으며, 조사한 서류를 2000년 년말에 밀양시에 보내와 일제 잔재인 천황산을 없애달라 했습니다)

천황산은 우리 민족왕조의 지리문헌에 전혀 기록된 적이 없는 산명으로 조선총독부의 육지측량부가 1923년에 최초로 현대식 1/50,000 지형도를 만들 때 기록되었습니다.

애국자 최병운 선생은 국방부가 지명업무를 담당할 때 군사지도 업무를 담당한 지식을 바탕으로 퇴직 후에 심혈을 기울여 여러가지 고문헌과 대조하여 조사를 하였습니다.

이 지도는 현재 국토지리정보원에 소장하고 있으며, 도엽별 명칭이 부여되어 있으며, 일제가 조사한 서류도 같이 있습니다.

== 일제가 조작한 전국의 천황산 ===

<보기>
[㉮소재지, ㉯원래의 이름 ⇒ ㉰일제의 지도상 이름, ㉱현재의 지도상 이름]

<改惡된 山의 내역>
□㉮겸남 밀양 단장 ㉯재악산(載嶽山) ⇒ ㉰천황산(天皇山) ㉱천황산(天皇山)

□㉮속리산 최고봉 ㉯천왕봉(天王峰) ⇒ ㉰천황봉(天皇峰) ㉱천황봉(天皇峰)

□㉮영암 월출산 ㉯구정봉(九井峰) ⇒ ㉰천황봉(天皇峰) ㉱천황봉(天皇峰)

□㉮순천 황전 ㉯수락산(水落山) ⇒ ㉰천황봉(天皇峰) ㉱천황봉(天皇峰)

□㉮남원 산동 ㉯보현산(普賢山) ⇒ ㉰천황산(天皇山) ㉱천황산(天皇山)

□㉮완도 완도 ㉯상왕봉(象王峰) ⇒ ㉰상황봉(象皇峰) ㉱상황봉(象皇峰)

□㉮통영 욕지 두미 ㉯미상(未詳)⇒ ㉰천황산(天皇山)㉱천황산(天皇山)

□㉮통영 욕지 동항 ㉯미상(未詳)⇒ ㉰천황봉(天皇峰)㉱천황산(天皇山)

□㉮남해 남면 ㉯미상(未詳)⇒ ㉰천황산(天皇山)㉱천황산(天皇山)

□㉮사천 서포 ㉯미상(未詳)⇒ ㉰천황봉(天皇峰)㉱천황봉(天皇峰)

□㉮포천 신북 ㉯왕방산(王方山)⇒ ㉰왕방산(旺方山)㉱왕방산(旺方山)

□㉮평창 진부 ㉯가리산(加里山)⇒ ㉰가리왕산(加里旺山)㉱가리왕산(加里旺山)

□㉮평창 도암 ㉯미상(未詳)⇒ ㉰발왕산(發旺山)㉱발왕산(發旺山)

□㉮함양 병곡 ㉯천왕점(天王岾)⇒ ㉰최초지도상 지명무 ㉱천황산(天皇山)

□㉮남해 상주 ㉯未詳 ⇒ ㉰최초지도상 지명무 ㉱天皇山

□㉮진주 금곡 ㉯미상(未詳)⇒ ㉰최초지도상 지명무 ㉱천황산(天皇山)

□㉮순천 해룡 ㉯미상(未詳)⇒ ㉰최초지도상 지명무 ㉱천황산(天皇山)

□㉮곡성 석곡 ㉯미상(未詳) ㉰최초지도상 지명무 ㉱천황봉(天皇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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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말씀드리지만 위의 천황산 등은 단군이래 우리 민족왕조의 지리문헌에 전혀 기록이 없었는데 일제가 1923년에 지형도를 만들면서 갑자기 나타난 산명(山名)입니다.

아래는 밀양 《재악산 사자봉》 정상 전경입니다

이 산을 일제가 천황산으로 조작했습니다

아래는 재악산 산군의 여러 봉우리 명칭입니다
제일 높은 사자봉에 재악산 산명이 부여되었습니다

《재악산 사자봉》
밀양 표충사(表忠寺, 사찰, 절) 경내의 서산대사 사명대사 기허대사의 신위를 봉안한 표충사(表忠祠, 표충사당)에서 올려다 본 해발 1189 재악산 정상의 전경입니다

표충사당에서는 임진왜란 이후부터 현재까지 조정(국가)과 밀양시, 유림, 사찰이 합동으로 수백 년 동안 임진왜란 때 의승장으로 참전하여 왜적으로부터 나라를 구하신 삼대사에게 그 공을 기리며 제향을 올리고 있습니다

표충사당에서 올려다보면 사자가 웅크리고 표충사를 내려다보며 수호햐는 형상입니다

그래서 옛날부터 우리의 선현들은 봉우리 명칭을 사자봉이라 불렀고, 산명은 재악산이라 불렀습니다

이 산명은 우리의 시대별 왕조(신라, 고려,조선,대한제국 등)의 수많은 지리문헌 등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재악산 산군(산 덩어리)은 표충사를 중심으로 원형으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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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위의 큰 동그라미 그림의 설명입니다

①번 載嶽山은 신라시대부터 사용한 산명임.

③번 天皇山과 ④번 天皇峰은 조선총독이 1923년에 조작.

③번 天皇山과 ⑦번 載藥山은 1961년에 밀양군과 울주군이 조사를 잘못함.

③번 天皇山과 ⑧번 載嶽山은 이유수가 1998년에 조작.

⑤번 載藥山은 영정사 주지가 1839년에 조작.

⑦번 載藥山은 조선총독이 1923년에 조작.

⑬번 香爐山은 등산객들이 조작.

②번 사자봉 ⑥번 須彌峰 ⑨번 文殊峰 ⑩번須彌峰 ⑪번香爐峰 ⑬번 筆峰은 표충사가 표기하여 사용하고 있는 명칭이며 과거 밀양군(문화공보실)에서 발행한 밀양군지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

이 원형의 산군도를 이해를 하셔야
저의 재악산 산명 복원의 글을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위의 큰 동그라미 속에 있는 산명과 봉우리 명칭 앞에 붙인 번호별로 설명을 합니다

①載嶽山은 신라시대부터 사용한 산명임.

③天皇山과 ④天皇峰은 조선총독이 1923년에 조작.

③天皇山과 ⑦載藥山은 1961년에 밀양군과 울주군이 조사를 잘못함.

③天皇山과 ⑧載嶽山은 이유수가 1998년에 조작.

⑤載藥山은 영정사 주지가 1839년에 조작.

⑦載藥山은 조선총독이 1923년에 조작.

⑬香爐山은 등산객들이 조작.

②獅子峰 사자봉
⑥須彌峰 수미봉
⑨文殊峰 문수봉
⑩觀音峰 관음봉
⑪香爐峰 향로봉
⑬筆峰 필봉은
표충사가 표기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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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재국)와 손흥수 등이
천황산을 없애려고 밀양에서 35년째 온갖 짓을 다해 보아도 중과부족으로 불가능입니다
●서울에 계시는 정대재 선생이 2017년부터 본 운동에 합류했습니다

이유는 울산이 반대를 하는데
국가지명위원들이 대부분 울산 측의 천황산을 지지하기 때문입니다

국가지명위원들의 지명심의를 이해를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전국적으로 여러 곳에 알리는 것밖에 다른 해결 방법이 없다고 보고 온 천지에 알립니다

●모교 밴드에도 지원을 부탁했는데
처음에는 폭발적으로 응원을 해 주었는데

갑자기 글을 올리지 마라 했습니다
그 이유를 알지만 저가 언급을 할 수가 없습니다

누군가가 방해를 했다고 봅니다

●어떤 정치하는 사람들은 우리가 이런 운동한다고 평생 오가던 연말연시와 명절 등에 흔히 전화상의 인사말을 그들이 끊은 지도 오래입니다
힘을 쓰는 유력한 층이 이러니까 일반 시민들이 저희들을 보는 시각이 어떻겠습니까?
이러하니까 어떤 기관 등에서는 재악산 이야기 꺼집어 내는 것조차 어려울 것이라는ㅈ것이 불을 보듯 뻔합니다
누군가가 전쟁의 장수처럼 적진 앞에 《돌격 앞으로 !》라는 구호처럼 한 마디만 외치면 아마도 99% 이상이 따를 것인데 그 한마디가 없습니다
저희들은 그 이유를 압니다
그러나 그 이야기를 할 수가 없습니다
주변 환경이 그런 말을 할 수가 없도록 되어 있습니다. 즉, 겁이 나기 때문입니다. 이런 글을 쓰는 지금도 이렇게 글을 쓰도 될까 싶을 정도로 겁이 납니다

●방송국에 이야기하니 대답은 찬성인데 방송을 안해줍니다

●신문사에 이야기하니 대답은 좋게 하는데 보도를 안해 줍니다

●경남도 교육청에 이야기를 하니 비서실에서 교육감에게 보고해 주겠다 하더니
실무부서에서 다음에 기회를 보자하더니
일년이 다 되어가는 데도 연락이 없습니다

●밀양지역의 대표적인 사회단체에 몇 곳에 이야기 하니까 협조하겠다 하고는 답이 없습니다

●개별적으로 학교에도 이야기했더니 협조하겠다 하고는 반응이 없습니다

●올 봄에 청와대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행사 관련 담당자에게 이야기했더니 해당 사항이 아니라 했습니다

●재악산이 소재한 마을 이장 23명이 모인 데서 홍보책까지 배부하니까 모두 찬성했는데

그 이후 무슨 일이 있었는지 감감 무소식입니다

●몇년 전에는
시장님 한테도 찾아가서 사정을 했습니다

●표충사 주지 스님 바뀔 때마다 이야기드려도 소식이 없습니다

●밀양시의회 새누리당 의원에게 5시간을 이야기 하니까 해결하겠다 하고는 소식이 없습니다

●도지사님을 찾아 가려니 백 번을 넘게 생각해보니
비서실 문 앞에까지만 가고 더 이상 만날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밀양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5시간을 이야기 하니까 해결해보자 해놓고 해결이 안됩니다

●손흥수.도재국.정대재가 재경향우회 총회하는 서울 서초구의 대형호텔 총회장까지 홍보서류 대형박스 4박스를 싣고 가서 호소를 했습니다

●3명이 범국민운동한다고
밀양과 전국에 수많은 단체와 개인 등에게 몇년째 뛰어 다녀 1,300명 이상 도장까지 다 받았습니다

●3명이 전국에 홍보하며 애걸복걸 하지만 개인 3명이 중과부족입니다

●인터넷에 손가락 지문이 닳도록 홍보글을 수십년째 글을 씁니다

●여러 지자체
●여러 대학교
●여러 국가기관
등등 온갖 인터넷 게시판

●전국의 산악회 게시판
●개인별 카페, 블로그, 벤드, 트위터, 페이스북, 각종 사이트 등등
수많은 글을 수십 년째 씁니다

●재정 형편이 안되니까 단독 책을 발간할 수 없어
향토사연구회 년보에 더부살이로 사정하여 기고문 형식으로 1년에 한 번씩 홍보합니다

●모임에도 호소를 합니다

●저의 페이스북 계정에는 경상남도의회의 의원들도 저의 친구로 되어 있는 분들이 있습니다. 저가 재악산 글을 자주 올리니까 그분들도 재악산 글을 볼 것입니다. 그러나 아무런 반응이 없습니다
앞 전의 도의회 의장님께 찾아가서 호소를 하려고 몇 번이나 벼루었지만 분위기가 이렇기 때문에 높은 분들 만나는 것 자체가 불가능할 것 같아 포기를 했습니다

●전교조에도 이야기 해 보았으나 대답은 긍정적이었으나 아무런 반응이 없었습니다

●독립운동단체에도 마찬가지입니다

●광복회에도 그렇습니다

●유림들 모임에서도 호소를 했습니다

●노인분들 회의에 가서도 호소를 했습니다

●어떤 시민활동 모임에도 강의 형식으로 홍보를 했습니다

●오래 전에는 배내골의 대형식당에 초청되어 영상으로 자료를 틀어놓고 강의도 했습니다

●다른 목적의 교육이나 회의를 가도 짬을 내어 홍보를 합니다

●35년째 온갖 짓을 다해도 안됩니다

●산전수전 다 겪은 저가 무엇이 두렵겠습니까
그러나 두려운 것이 단 한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두렵지 않게 해 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아시는 분을 저의 뜻을 아실 것입니다
그래서 저도 말을 많이 삼가고 조심하고 있습니다

●이래서 대통령께 호소를 해보면 어떨까 하여
페이스북에 글을 올렸습니다

●문재인 정부는 일제잔재 청산에 많은 신경을 쓸 것이라 여겼는데
아무런 반응이 없습니다

●페이스북에는 정부기관 같은 곳에서 국민 여론 수렴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 같아 이렇게 손가락이 닳도록 낮이고 밤이고 글을 올리나 정부가 반응이 없습니다

●개인이 35년째 사비를 들여 국가와 지자체의 일을 무보수로 이렇게 한다는 것은 아마도 이 세상에 없을 것입니다

●참으로 답답합니다

●●●천황산을 옹호하는 울산 측은 아래 사진을 보십시오
임진왜란 때 왜적이 도산성(학성)을 함락시키는 전투도입니다

새까만 것은 왜적이 아군(조선군)을 살육하는 광경입니다
울산의 장정들은 왜적에게 도륙당해 그 시체가 한겨울에 얼어 성의 높이만큼 쌓여 봄이되어 그 녹은 시뻘겋고 검붉은 핏물이 태화강을 적셨습니다
울산 측은 이래도 천황산을 옹호하시겠습니까?

이 그림은 일본의 화가가 그렸다고 그림의 좌측 아래에 적혀 있습니다

이 사진은 울산광역시사에 실려 있습니다
울산광역시사는 한 질이 3권으로 되어 전국의 자치단체와 국회, 정부기관, 공공도서관에는 거의 다 배부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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