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9. 35년째 조사한 『재악산(載嶽山=載岳山) 산명(山名)의 시대별 증거』 <25> 8. 일본국에서 발간된 문헌에 기록된 재악산
작성자도재국작성시간21.01.01조회수102 목록 댓글 0| ★1586. 35년째 조사한 『재악산(載嶽山=載岳山) 산명(山名)의 시대별 증거』 |
★1609. 35년째 조사한 『재악산(載嶽山=載岳山) 산명(山名)의 시대별 증거』 <25> 8. 일본국에서 발간된 문헌에 기록된 재악산(載岳山) 산명의 증거들
8. 일본국에서 발간된 문헌에 기록된 재악산(載岳山) 산명의 증거들
★41. 일본인 제작『오기팔도(五畿八圖) 조선국세견전도(朝鮮國細見全圖 : 全國圖)』에 기록된 재악산(載岳山)
○daum cafe 밀양광장 게시일자 : 201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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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년도(시기) : 1874년
②지도 요약
❶지도 명칭 : 오기팔도조선국세견전도(五畿八圖 朝鮮國細見全圖)
❷발행년도 : 1874년 (明治7년)/○刻 : 石田旭山
❸藏版 : 川口常吉 ,東京日本橋一丁目北?茂兵衛以下7名(發行書林)
❹銅版(彩色) 1幅 95.3×43.7cm(23.8×15.2cm)
❺소장자 : 神戶大學附屬圖書館.(2007.02 공개)
③기록 내용
『오기팔도 조선국세견전도(1894년)』에는 밀양강을 기준으로 서쪽에는 密陽, 靈山, 昌寧, 淸道, 玄風 등이 기록되어 있고 동쪽으로는 載岳山, 雲門山 등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④출처 : 블로그, 다음, 항고도 http://blog.daum.net/sabul358/13362905 >
한국고지도 게시판(2007. 8. 6)에서 아래와 같이 내용을 복사했습니다.
⑤특징 :
❶이 지도는 染崎延房이 1873년 제작한 조선국세견전도(朝鮮國細見全圖)를 모사한 것인데 지도의 발문(跋文)에서 염기염방(染崎延房)은 조선국세견전도(朝鮮國細見全圖)의 내용을 자세히 알려면 부록『朝鮮事情』 두 권을 읽으라고 하였다. 두 권의 소책자는 지도를 제도한 석총녕제(石塚寧齊)의 삽화를 이용하여 조선의 역사·풍속과 인구 및 경제 통계, 그리고 도로 이정을 설명하고 있다.
❷이 소책자는 대마도의 통역관 小田幾五郞이 1794년(正祖 18) 조선의 역관에게 질문하여 알게 된 조선의 사회·문화에 관한 내용을 정리하여 간행한 『상서기문 象胥記聞』을 染崎延房이 발췌하여 요약한 것이었다.
❸染崎延房의 설명을 보면 <조선국세견전도>는 그가 "그 나라의 象官에게 전국지도 한 폭을 부탁하여 모사한 것을 비장(秘藏)해오다가" 서적상의 간절한 요구에 따라 이를 인쇄하여 간행하게 된 것이다. 이 지도를 대마도 종가에 전해오는 조선지도와 비교한 앵정의지(櫻井義之)의 해제에 의하면, 임란 무렵에 대마도의 영주 宗家에서 풍신수길(豊臣秀吉)에게 기증한 조선 전국도의 부본이 종가에 전해지고 있었는데 이를 다시 축소(縮小)하여 모사한 것을 染崎延房이 소장하고 있다가, 정한론(征韓論)이 비등하던 시기에 석총녕제(石塚寧齊)로 하여금 그리게 하여 간행되었을 가능성이 높다.
----이상 독도본부 지도 설명에서 인용.
❹染崎延房이 모사를 하기 위해 원도로 삼은 조선도가 어떤 것인지는 알 수 없으나, 려말선초경에 제작된 미공개 조선도로 추정된다. (현재로서는 이 지도와 가장 유사한 지도로는 윤두서의 동국여지지도(1710)이다)
❺이 지도 역시 동북쪽이 심하게 압축되어 그려졌으나, 현재의 요하 동변에서 흑룡강 이남 - 아무르강 하구 까지를 조선의 영토로 그리고 있다.
※(주)도재국 : 윤두서의 동국여지지도상 “현재의 요하 동변에서 흑룡강 이남 - 아무르강 하구 까지를 조선의 영토”라 한 것은 심양.요하동쪽지역과 서간도지역, 북간도지역으로 보입니다.
★162. 국립중앙도서관 고지도(108번), 조선전도 밀양 재악(載岳), [ 1894년 인쇄, 조선총독부 고서, 동경, 일본 육군참모국 ]
○daum cafe 밀양광장 게시일자 : 201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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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년도(시기) : 1894년
②지도 내용 :
❶저(도재국)가 살펴보니까 전국도(全國圖)로서 각 도별로 지도의 중앙에 慶尙道 라고 표시되어 있고, 각 군현(郡縣)의 명칭과 도로, 하천, 산맥(地脈), 강변의 진(津), 고개, 산, 바닷가의 포(浦)를 상세하게 표시를 했습니다. 특히 각 군현(郡縣)의 명칭에 일본어 가타가나를 같이 적어 놓았습니다. 또 부산에서 한반도로 북상하는 대로(大路)를 구축했습니다. 또 중요 郡縣에서 인근 군현의 주요 도시로 소로(小路)가 표시되어 있습니다.
❷특히 영남대로(嶺南大路)를 따라 북상하는 도로를 신작로(新作路) 개념에 따라 일부 노선을 변경하여 차량이 다닐 수 있는 구간으로 했습니다. 예를 들면 부산에서 구포를 거쳐 황산진(黃山津:양산), 물금, 황산(黃山), 작원잔도(鵲院棧道)를 피해서 현행 지방도로 노선으로 변경, 밀양, 청도로 이어지는 도로를 표시했습니다.
❸주요 大路를 보면 ◆부산에서 기장, 울산, 경주로 북상하는 大路, ◆부산에서 구포, 황산진, 밀양, 청도, 경산, 대구로 북상하는 大路, ◆부산에서 김해, 창원으로 서북진하는 大路를 구축하려는 흔적이 보입니다.
❹위와 같은 것을 종합해 보면 일제는 우리의 대동여지도 등 고지도를 기반으로 해서 『동력의 운송수단이 통행할 수 있는 도로(大路) 즉, 신작로(新作路) 노선』을 새롭게 확정시켰고, 산과 고개, 강과 진(津), 포(浦) 등을 표시하고 일본어 가타가나로 표기한 것은 이 지도가 부산을 깃점으로 해서 북상하는 도로를 구축하고, 주요 군현에서 인근 군현으로 소로를 구축한 것은 일제가 조선을 병탄하기 위해서 『군사작전용 지도』로 사용하기 위해서 작성한 것으로 보입니다.
❺결과적으로 1910년 대한제국 병탄과 함께 이 도로노선은 식민지 조선의 중요한 도로로서 철도와 함께 일본제국군대의 병참선으로 활용되었습니다.
★80. 일본지리대계(日本地理大系) 조선편(朝鮮編)에 나오는 재악산(載岳山)
○daum cafe 밀양광장 게시일자 : 201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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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발행 년도(시기) : 昭和五年(1930년) 9월 25일
②서명 : 일본지리대계(日本地理大系) 조선편(朝鮮編)
③영남루 설명문에 재악산(載岳山) 관련 기록
④기록 내용의 앞 부분을 대략 번역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❶밀양 영남루는 추화산성을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밀양강 낭떠러지 위에 있다. 영남루는 고색창연하며 사방에 경치가 매우 좋다. 원래는 嶺南寺 라는 고찰의 일부였다. 절이 폐사하고 누각만 일부 남아 보호 건물이 되었다.
❷밀양강의 원류는 운문산(雲門山)과 재악산(載岳山)에서 발원하여 삼랑진에 이르러 낙동강에 합류하며 강물은 매우 깨끗하며 음용수로 제공되며 여러 종류의 물고기가 생산된다.
❸특히 밀양 은어(銀魚)는 년간 십만 원 이상 어획되며 조선 각지와 阪神(오사카와 고베) 지방에도 팔려 나간다 <하략>.
⑤간기 내용 : ❶발행 년도(시기) : 昭和五年(1930년) 9월 25일❷편집 대표자 겸 발행자:杉本三生❸인쇄자:杉山愛二❹發兌:改造社❺출판사 주소 : 東京市 芝區 愛宕下町 四丁目 四十番地 개조사판(改造社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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