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1. 표충사 일주문 현판 거는 영광스러운 서각(書刻) 선생님들 모습은 載岳山 表忠寺와 함께 영원할 것입니다 작성자도재국| 작성시간22.06.26| 조회수92| 댓글 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