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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 지승 (奎 15423) > 규장각 > 필사본(회화식) > 경상도 > 밀양부 > 天王山

작성자도재국|작성시간15.12.30|조회수20 목록 댓글 0

★195. 지승 (奎 15423)  > 규장각 > 필사본(회화식) >

          경상도 > 밀양부 > 天王山

 

이 글을 만든 목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영남알프스의 주산(主山)인 재악산(載嶽山, 載岳山 : 해발1189.2미터)은 원래의 산명입니다   

② 이 재악산(載嶽山, 載岳山, 사자봉 獅子峰, 제1봉)을 1925년에 일제(日帝)가 천황산(天皇山)으로 조작했습니다   

③ 제1봉인 재악산(載嶽山, 载岳山 = 사자봉 獅子峰)을 위와 같이 조작하고, 

④ 제2봉인 수미봉(須彌峰)은 "역사적 근거와 증거가 없는 재약산(載藥山)"으로 억지로 만들었습니다.    

⑤ 본 블로그와 카페는 제1봉인 천황산(天皇山)을  재악산(載嶽山, 載岳山)으로 복원하고, 제2봉인 재약산(載藥山)을  수미봉(須彌峰)으로 변경하기 위해 

⑥ 재악산(載嶽山, 載岳山) 산명(山名)의 증거를 찾아 글과 사진을 올리고, 재악산(載嶽山, 載岳山)의 정당성을 홍보하기 위해 다음과 같이 글과 사진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⑦ 재악산(載嶽山, 載岳山)을 많이 홍보해 주시기 바라오며, 많은 지도,편달,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블로그 및 카페 운영자 도재국(都在國, 닉네임 레나, 소나무바다)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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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명 : 天王山

- 載岳山을 불교식 산이름인 天王山으로 붙인 것이 불과함

- 사명 : 載岳寺

- 산이름을 사찰명칭으로 쓰는 관례에 따라, 비록 天王山이라 기재되어 있어도, 載岳山이 맞음

- 군사용 지도인점을 비추어 보면, 天王山은 전국적으로 몇 군데 있는 산이고

   載岳山은 전국적으로 유일한 산이고, 사찰 이름이 載岳寺이므로

   혼동이 없는 載岳山이 맞음 

 

밀양부 지도

 http://147.46.103.182/OIS/GZD/VIEWER.jsp?nodeid=12108&tablename=KYD_GZD_D_TBL&domain=e-kyujanggak.snu.ac.kr

 

밀양부 주기 (密陽府 註記)...

http://147.46.103.182/OIS/GZD/VIEWER.jsp?nodeid=12112&tablename=KYD_GZD_D_TBL&domain=e-kyujanggak.s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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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재국(레나) 의견

載 嶽 山

獅 子 峰

 

 

불교와 사자(獅子)의 관계  
출처 : NAVER 지식in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6&dirId=60903&docId=62153281&qb=67aI6rWQ7JeQ7ISc7J2YIOyCrOyekA==&enc=utf8&section=kin&rank=2&search_sort=0&spq=0&pid=SUOjGwpySDlssaP/TFVssssssuN-076378&sid=T87azTYYkoCMGlBHfvHCtw%3D%3D

흔히 사자를 백수의 왕이라고 말들 합니다.

이는 사자의 용맹함을 비유적으로 말하는 것이죠.
이와 마찬가지로 부처님을 인사자(人獅子)라고 하는데

이는 부처님의 진리가 세상의 모든 사견(邪見)을 몰아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부처님의 설법을 사자후(獅子吼)라고 말합니다. 이 말 또한 같은 의미로

사자가 한번 울으면 짐승들이 몸을 사리는 것처럼

사견들도 몸을 사린다는 의미입니다.

이렇게 사자는 진리 혹은 부처님을 상징합니다.
불교에서 지혜를 상징하는 문수보살은 사자를 타고 다닙니다.

같은 의미이죠.
그래서 불교에서는 석탑에 사자상을 놓는데

한 곳에 놓지 않고 사방에 4개를 놓습니다.

이는 부처님의 진리가 온 누리에 가득하다는 상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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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충사(表忠寺) 경내(境內)에 있는 조선 초기에 건립된 표충사삼층석탑개수비(表忠寺三層石塔改修碑文)과

우리나라 최고(最高)의 지리서(地理書)인 동국여지승람(東國輿地勝覽, 新增東國輿地勝覽)과

고지도(古地圖) 등에는 사자(獅子)의 형상을 한 최고봉인 사자봉(獅子峰 해발1189.2m)의 봉우리를

재악산(載岳山)이라 기록하고 불렀던 것이 500년 이상이나 됩니다

 

조선 중기를 거쳐, 조선 후기에도 변함없이

우리나라의 수많은 지리서와 유적, 고지도 등에 재악산(載岳山)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일부 소수의 지리서에는

이 봉우리(사자봉 獅子峰)를 천왕산(天王山) 또는 천왕대(天王臺)이라고 기록하고 있는데

이는 사자봉(獅子峰)을 표충사에서 바라보아 북쪽 방향에 위치하므로

불교의 사천왕(四天王) 중에서 북방을 지키는 다문천왕(多聞天王, 비파 琵琶)에서 유래하였으며

북방의 다문천왕은 도량(사찰)을 지키면서 설법을 듣는다고 해서 다문(多聞)이라 하고

불교에 귀의하여 광명신이 되었으며, 어둠속에서 방황하는 중생을 제도하기 위하여

수미산(須彌山, 불교에서 세상의 중심을 말함, 표충사에서는 대광전의 본존불 을 말함)의 북쪽을 지키는 사천왕이 되었습니다

표충사 입구의 사천왕문에는 환한 미소를 띠면서 비파를 타는 형상을 하고 있는 사천왕이 그려져 있습니다

 

숭유억불 정책에도 불구하고 조선 후기에도 민간에는 불교가 융성했으며

위와 같은 불교의 사천왕(四天王)에서 연유하여 

재악산(載岳山)을 천왕산(天王山) 또는 천왕대(天王臺)이라 했을 뿐입니다

 

이리하여 일부 고지도에는

"재악산(載岳山) 위치에 재악산(載岳山)은 없고, 천왕봉(天王峰) 또는 천왕대(天王臺)라 기록"되어 있는데

다시 언급해 드리지만, 이는 불교의 사천왕(四天王) 중의 북쪽을 지키는 다문천왕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이름이 지어져 기록되고, 불려졌을 뿐입니다

 

결론적으로는 사찰의 뒷산 즉, 배산(背山)을 사찰의 이름으로 짓는 일반적인 관례에 따라

재악산(載岳山)이 있어 재악사(載岳寺)로 이름지어 졌기에

재삼 말씀을 드리지만, 천왕봉(天王峰)이라고 기록된 지명(地名) 또한 일시적으로 불렀을 뿐이며

최고봉인 사자봉(獅子峰)의 산이름은 영원히 재악산(載岳山 해발1189.2m)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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