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야 허름하면 어떠하리
처처가 부처님 도량인데
사는 사람이 괴로우면 대궐 같은 집도 별 볼일 없는 것
사는 이가 멋지게 산다면 허름한 집일 망정
멋진 집이려니...............
하물며 내 마음 집은 어떠한가
주인은 내쫗고 나그네만 사는것 아닐까?
주인으로 살자 더 멋진 삶을 위하여..................


자가용 이용시
신대구부산 고속도로
삼랑진IC (좌측으로) → 삼랑진초등학교(직진) → 우곡부락(우측으로) →염동부락(2분거리)→선우사(도착)
대중교통이용시
밀양역에서 → 버스터미널 → 감물리행 버스이용 → 감물리 종점에서 걸어서 30분 소요
삼랑진역에서 →버스터미널 → 염동행 버스 이용 → 염동마을 종점에 하차 걸어서 20분 소요
전화 055-356-0431

선우사는 아주 자그마한 절입니다.
절이라기보다 얼른 보면 민가와도 흡사한 찻집으로 보입니다.
절의 건물은 작지만 우리 불교계 큰별 석지연 스님이 계시는 곳이다.

현재 선우사 주지로 역임하고 계시는 석지연스님
한국 작사, 작곡협회 지도위원으로 활동
미국,일본, 태국,인도, 중국과 국내 사찰은 물론 공공기관 각종행사에 강연과 공연등에 활동중이라 한번 뵙기기 힘던다.
각종행사 강연, 공연등 초청할 수 있습니다(055-356-0431)

석지연 스님은 비구니스님 임에도 힘던 농사일과 집짓기, 예쁜옷만들기, 무공해 비누, 화장품,
맛있는 요리 등 못하시는 것이 없으며, 미국, 인도,일본, 대만 또한 국내 각종 공연, 연설 등으로
억수로 빠쁜 일상을 보내고 계시는 우리 불교계 큰 별이신 선우사 큰 스님



스님께서 직접 내신 음반 모음
○성불하게 하소서 ○선우사 ○법 고등등 ○사랑을 위한 서시
○가을 산사 ○복중 ○옴마니 반대홈 ○나는 불자이어라
○관세음보살 ○영혼의 소리 ○팔공산 ○선우사 가는 길
○속리사 ○종송 ○진리 ○부처님 ○석불 ○갓바위
○새날이면 좋겠네 ○이 생명 다 하도록 ○오세암 길손이
○무소유 ○목어 ○지심귀명례 ○인생무상 ○산사의 밤
○시루옵나니 ○백팔염주 ○정 때문에..................
산다는게 별거드냐
잘난 사람 못난사람
인연 따라 사는거지
남의 탓은 왜 하느냐
고달픈 살림살이
인생 살이 그런 거지
잠시잠깐 손을 놓고
크게 한번 웃어 보자
이 세상의 사람들아 차나 한 잔 하고 가게
산다는게 별거드냐
배고프면 밥을 먹고
목마르면 물마시지
남의말은 왜 하느냐
돌고 도는 세상 살이
인생살이 그런거~지
잠시잠깐 손을 놓고
크게 한번 웃어 보자
여보시여 벗님네들 차나 한 잔 하고 가게
석지연스님의 공연 장면 모음
지면 관계상 다 소개하지 못한점 양해하시기 바랍니다



남아시아 지진참사 고혼 영가제 공연 장면↓↑



지연스님과 함께 진행하기 위해 의논하고 계신는 장면(많이 본 얼굴이시지요?)

밀양표충사 사명대사 대제 축하 공연 장면↑↓


하동군민단체교육장에서 강연↓↑


대구 동화사 부처님 오신 날 봉축 축하공연 장면 ↑↓


장승포 연꽃축제 음악회 축하 공연 장면↓↑



창원 성불사 축하 공연





구미음악회 공연

포항 공연장


천경사 축하 공연

부산 수국꽃 축제장 공연↑↓


경산 일연선사탄생기념음악회


대구 천용사 축하 공연

만불사 봉축 축하연



베트남 공연을 마치고...............
이 외에도 공연,강연이 있지만 지면 용량 관계상 다 올리지 못하였습니다.



억척같은 지연스님
천연 염색옷감으로 개량한복을 손수 만들고 계시며, 다 만들어 진 한복을 주문하신 분께
전달할때는 스님께서는 늘 좋은 일만 있기를 기원하는 기도를 올린다고 합니다 <가격은 시중가격의 절반>

천연 염색 옷감으로 만든 신부옷

천연 염색 옷감으로 만든 신랑옷

겨울 쪼기




밤 늦게까지 스님이 직접 손수 옷을 만드시는 장면



제봉틀


스님께서 손수만드신 천연화장품 들

연세대학 화공학과에 수료하시고 무공해 천연비누와 화장품을 만들어 판매된 수익금으로 불우이웃돕기를 하고 계신다.



스님께서는 우리나라에 기름 한 방울나오지 않는데,
무엇 기름보일러냐고 하시면서 주변 산에서 직접 나무를 가져와 장작불로 겨울을 보내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