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6.9(화) / 제목: 載嶽山(재악산)의 진실 앞에서, 당신은 어디에 서 있습니까?
●민족의 영산(靈山)으로서 영남알프스에 중심에 우뚝솟은 재악산(해발 1189m)
●손흥수 스승님과 제가 44년간 피땀으로 발굴한 載嶽山의 역사적 증거 85건, 그리고 <증보문헌비고>의 방대함에 버금가는 7,000페이지의 보증 기록과 홍보 사진을 보시며 당신은 무슨 생각을 하십니까?
●현행 지도 위의 '天皇山(천황산)'이라는 명백한 오류와 왜곡을 보고도 그저 방관하며 침묵하는 분들에게 묻습니다.
●당신은 과연 이 중 어디에 속하고 계십니까?
❶ 옳지 않은 일(왜곡된 지명)에 편을 드는 자
❷ 입이 있어도 권력과 주류의 눈치가 보여 말을 못하는 자
❸ 내 고향(밀양과 울산), 내 나라의 일인데도 강 건너 불 보듯 하는 구경꾼
❹ 이익과 시류에 따라 슬그머니 안색을 바꾸는 기회주의자
●載嶽山의 이름을 되찾는 것은 한 개인의 명예를 위한 싸움이 아닙니다.
●빼앗긴 민족 정기를 회복하고, 우리의 뿌리와 뼈대를 바로 세우는 엄숙한 역사적 과업입니다.
●언제까지 방관하며 침묵하는 구경꾼으로 남으시겠습니까, 아니면 진실을 외치는 역사의 증언자가 되시겠습니까?
●이제는 스스로 부끄럽지 않게 답해야 할 때입니다.
●일제가 조작한 천화산(해발 1189m)
●일제가 조작한 재약산(해발 1108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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