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6.18(목) / 제목:고형(固形) 정제(錠劑) 사용 시, 물관리
이앙 후 14일쯤 되었을 때 고형 제초제를 던지더라도 약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현실적인 핵심은 딱 두 가지이다.
●초기 생육 억제가 없는 '약효가 순한 성분' 선택:
요즘 나오는 던지는 입제나 정제 중에는 **"초기 생육 억제 작용이 적어 어린 모에도 안전하다"**고 공인된 순한 약제들이 있다.
던지는 약 중에 초기 생육 억제(약해)가 가장 없는 순한 약을 구입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
●물 높이 아슬아슬하게 유지하기:
고형 제초제는 물에 녹아 수면에 약제 층을 형성해 피를 죽인다.
물이 너무 얕으면 약 성분이 바닥에 진하게 고여 어린 모 뿌리에 바로 독성이 가고, 물이 너무 깊으면 여린 모의 잎끝까지 물에 잠겨 약을 먹고 죽는다.
모가 물에 잠기지 않는 선에서 물을 골고루 찰랑거리게 유지해 주는 게 핵심이다.
●정제가 너무 크면 던져진 근방은 약해를 크게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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