끙... HACA에 있던 글들을 번역한 것입니다...
임의로 번역하고 없던 내용도 맘 대로 끼워 넣었기때문에
절대로 원문과 일치하진 않습니다.. 사진도 제가 무식해서
삽입하는 방법을 몰라서 링크 시켰습니다.
그리고 5,6번자세를 제외한 다른 자세이름들이 어느 나라
말인지 도통 모르겠군요...
누가 발음이라도 가르켜 주세요~~
첫 번째 자세 Ochs(발음이..;; )
검을 든 왼쪽 머리부근 까지 든 상태에서 옆으로 눕힌 자세입니다.
검이 향하는 방향은 상단이나 하단, 어떤 방향을 향해도
무방하지만 대부분 상대의 안면 또는 목을 겨냥했습니다.
주로 찌르기에 쓰입니다.
이자세를 오른 쪽으로 한 right-side Ochs는
이탈리아에서는 Finestra혹은 window(창문??)이라고
불립니다.. 검날을 수직으로 하고
손잡이를 머리뒤에 둡니다...
http://www.thehaca.com/essays/Untitled-28.gif
http://www.thehaca.com/essays/Untitled-29.gif
http://www.thehaca.com/essays/ort.gif
http://www.thehaca.com/essays/ort1.gif
두 번째 자세 Pflug(....)
Ochs 자세에서 이자세로 전환 할 때는 한쪽 발을 약간
전진하는 것이 용이합니다. 손잡이를 더 뒤로 당기거나
엉덩이 뒤까지 당기는 것과 같은 변형자세가 존재합니다.
http://www.thehaca.com/essays/Untitled-4b.gif
http://www.thehaca.com/essays/Untitled-7b.gif
세 번째 자세는 Alber입니다.
Pflug자세에서 전환할 때는 손으로 칼 끝을 내리면서 Pflug에서
앞에 있던 발을 뒤로 빼거나, 뒤에 있던 발을 앞으로 전진 시킵니다.
(사진을 보시면 이해가 된다는..;;)
이자세는 middle iron door 라고 불리기도 했습니다.
우리말로 해석하면 중단 철문(ㅡㅡ;; ??)정도 되지 않을 까요..
http://www.thehaca.com/essays/Untitled-9b.gif
http://www.thehaca.com/essays/Untitled-8b.gif
네 번째 자세는 Vom Dach/Vom Tag (Oberhut)입니다...
어깨를 올려 무기를 듭니다. 45도 가량 각도를 벌립니다.
검신이 지면과 수평을 이루면 안됩니다.
http://www.thehaca.com/essays/Untitled-16.gif
http://www.thehaca.com/essays/Untitled-17.gif
다섯 번째 자세는 Tail(헉.. 드디어 영어다~~~)입니다
사진을 보시길...
http://www.thehaca.com/essays/Untitled-4x.gif
http://www.thehaca.com/essays/tlrt.gif
여섯 번째 자세 Roof guard....(또 영어다~~)
Vom Dach/Vom Tag와 유사하지만 머리위가 아닌
어깨 위쪽에 검이 위치합니다... 마찬가지로 검신이
지면과 수평을 이루면 안됩니다. 이 자세가 쓰이게
된 이유는 일부 갑옷들이 무기를 머리위로 들지
못하게 설계 되 있었기 때문 이라는 군요..
http://www.thehaca.com/essays/Untitled-21.gif
http://www.thehaca.com/essays/Untitled-22.gif
임의로 번역하고 없던 내용도 맘 대로 끼워 넣었기때문에
절대로 원문과 일치하진 않습니다.. 사진도 제가 무식해서
삽입하는 방법을 몰라서 링크 시켰습니다.
그리고 5,6번자세를 제외한 다른 자세이름들이 어느 나라
말인지 도통 모르겠군요...
누가 발음이라도 가르켜 주세요~~
첫 번째 자세 Ochs(발음이..;; )
검을 든 왼쪽 머리부근 까지 든 상태에서 옆으로 눕힌 자세입니다.
검이 향하는 방향은 상단이나 하단, 어떤 방향을 향해도
무방하지만 대부분 상대의 안면 또는 목을 겨냥했습니다.
주로 찌르기에 쓰입니다.
이자세를 오른 쪽으로 한 right-side Ochs는
이탈리아에서는 Finestra혹은 window(창문??)이라고
불립니다.. 검날을 수직으로 하고
손잡이를 머리뒤에 둡니다...
http://www.thehaca.com/essays/Untitled-28.gif
http://www.thehaca.com/essays/Untitled-29.gif
http://www.thehaca.com/essays/ort.gif
http://www.thehaca.com/essays/ort1.gif
두 번째 자세 Pflug(....)
Ochs 자세에서 이자세로 전환 할 때는 한쪽 발을 약간
전진하는 것이 용이합니다. 손잡이를 더 뒤로 당기거나
엉덩이 뒤까지 당기는 것과 같은 변형자세가 존재합니다.
http://www.thehaca.com/essays/Untitled-4b.gif
http://www.thehaca.com/essays/Untitled-7b.gif
세 번째 자세는 Alber입니다.
Pflug자세에서 전환할 때는 손으로 칼 끝을 내리면서 Pflug에서
앞에 있던 발을 뒤로 빼거나, 뒤에 있던 발을 앞으로 전진 시킵니다.
(사진을 보시면 이해가 된다는..;;)
이자세는 middle iron door 라고 불리기도 했습니다.
우리말로 해석하면 중단 철문(ㅡㅡ;; ??)정도 되지 않을 까요..
http://www.thehaca.com/essays/Untitled-9b.gif
http://www.thehaca.com/essays/Untitled-8b.gif
네 번째 자세는 Vom Dach/Vom Tag (Oberhut)입니다...
어깨를 올려 무기를 듭니다. 45도 가량 각도를 벌립니다.
검신이 지면과 수평을 이루면 안됩니다.
http://www.thehaca.com/essays/Untitled-16.gif
http://www.thehaca.com/essays/Untitled-17.gif
다섯 번째 자세는 Tail(헉.. 드디어 영어다~~~)입니다
사진을 보시길...
http://www.thehaca.com/essays/Untitled-4x.gif
http://www.thehaca.com/essays/tlrt.gif
여섯 번째 자세 Roof guard....(또 영어다~~)
Vom Dach/Vom Tag와 유사하지만 머리위가 아닌
어깨 위쪽에 검이 위치합니다... 마찬가지로 검신이
지면과 수평을 이루면 안됩니다. 이 자세가 쓰이게
된 이유는 일부 갑옷들이 무기를 머리위로 들지
못하게 설계 되 있었기 때문 이라는 군요..
http://www.thehaca.com/essays/Untitled-21.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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