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일본 가나 문자 기원에 충격먹은 일본

작성자타메를랑|작성시간21.11.19|조회수245 목록 댓글 0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702452?type=recommend 

 

 

더불어 저도 충격 ;;; 세계에서 가장 가장 허접한 50개 발음 밖에 안돼고 한자 보조 역활이나 하는 문자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니 ;;;

거기에 기원이 한반도라고 분해 하다니 ;; 오히려 우리 조상들도 저 문자를 매인 문자로 사용하는 일본 보고 놀랄듯/

 

 

탈출기

한반도 고대어가 한국어보다 일본어에 흔적이 더 많이 남아있다고 들었어요.

 

 

생각해보니 이두.. 향찰 이런거..
결국 읽기 편하게 하려고 간략화 한건데..
가타카나의 기원이 삼국시대에서 온거라면..
아무튼 저 교수님은 증명해서 뿌-듯 하겠네요 ㅋㅋㅋㅋㅋㅋ


저게 각필이라고.. 글씨 옆에다가 나무같은것으로 꾹꾹 눌러서 썼고.. 그 흔적이 그대로 있다고 하네요..
그런 표기 방법이 일본이 가져가 카타카나로 되었다고..

 


tighk
경상도 사람이 일본 고대 시조를 읽고 있는 일본인을 보면 충격을 받습니다. 토종경상도 사투리 그자체이거든요. 정작 일본인들은 더듬더듬 읽기는 읽어도 뜻은 모릅니다.


동주리
저 부산 처음 왔을때 남포동에서 일본인들 되게 많네 했는데 부산사투리였음요. ㅎㅎㅎ


불꽃연주가
위엣분 말로 한국어는 고대 신라어와 가깝고 일본어는 고대 백제, 고구려어와 가깝다는데 토종경상도 사투리가 일본어와 비슷하다면 경상도 사투리가 신라가 아닌 고대 백제, 고구려어와 가까운 건가요? 경상도는 신라가 있던곳인데?.. 혼란스럽습니다.

 

 

달려옹
경상도가 중세 한국어의 억양이 보존되서 그렇습니다.
추가하자면 제가 어릴때 듣던 서울말과 지금 서울말도 다릅니다.
예전에 날아라 슈퍼보드에 저팔계처럼 말하던 걸 수원 사투리라고 하던 적도 있었구요..


에를렌
당시에는 나름 좋은 생각이라고 일본에서 가져가서 문자로 만들었겠죠. 그게 몇백년 토착화되면서 저렇게 되었겠죠.
한자랑 같이 써야 어울리는 문자인데, 저렇게 출발했다는 게 어쩌면 당연한거라고 보이는데..

과거 미발달된 기술을 잠깐 쓰다가 진보한 기술을 개발하고 오랜 세월 까맣게 잊고 살았는데, 어느 미개한 폐쇄 집단에서 과거 우리에게 전수받은 원시적 기술을 여지껏 쓰고 있었음을 발견한 놀라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