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 대토론 - 삼국지는 대륙한민족의 흔적을 지우는 역사왜곡?-

작성자데스라 총통|작성시간05.03.19|조회수294 목록 댓글 0
(삼국지연의, 수호전, 열국지(三國志演義, 水滸傳, 烈國志)는 서화, 항성(西華, 項城) 동쪽의 東夷(동이 : 우리 한민족의 본래 옛 명칭) 역사 말살정책 소설이다)

요(遼)의 남쪽인 하남성(河南省)에 서화(西華)와 항성(項城)이 있다.

삼국지연의(三國志演義)는 14세기말에 나관중이 창작했다.

수호전(水滸傳)은 시내암(施耐唵)이 쓰고, 나관중이 집성(集成)한 것이다.

열국지(烈國志) 또한 명대(明代)의 작품으로 본다.

명(明)은 1368년-1662년까지 존재했는데, 이 시대의 작품으로 알려져 있다.

魏(위), 吳(오), 蜀(촉) 삼국시대가 패망한 이후 약천백년 지났을때 쓰여진 작품인데,

9세기 이전 장안(長安) 중심의 한족(漢族)과 서화, 항성의 동쪽에 동이(東夷)((우리=高句麗, 遼東, 百濟, 江淮, 新羅, 倭(위))의 영역이 나관중시대에는 명(明)의 영역이 되어 동이역사를 반도역사로 축소시키는 시대에 창작된 작품으로 보아야 할 것이다.

왜냐하면 사기, 한서, 삼국지, 후한서, 위서, 송서, 남제서, 양서, 북사, 남사, 구당서, 당서가 있는 한 한족과 동이의 경계는 요서(遼西)와 요동(遼東: 遼之東)으로 기록하고 있는데,

6-7세기의 경계를 보면 은산, 고대인성, 신성, 석문, 석성, 항성, 덕안으로 이어지고 있는데,

산서성 요(遼)중심의 동쪽에 남북으로 있는 지명이다.

서화, 항성 동쪽에 있었던 동이역사를 밀어내기 위하여 '삼국지연의'를 중국대륙 전체의 사건으로 볼 수 있게 소설화시켰던 것이다.

9세기 이전 BC11세기까지 한족 어느 국가도 중국 전체를 통일한 국가는 없었다.

만약 있었다면 중국25사는 모두가 거짓이 되고 말 것이다.

중국25사를 인정하는 한 '삼국지연의'는 동이(東夷)(우리)역사를 대륙에서 삭제시키려는 명(明) 조정의 의도에 의하여 지원되고 창작되었다고 볼 수 밖에 없는데,

반도 사관에 얽매인 한국인들은 사서를 숨기면서까지 이 소설을 극구 칭찬하고만 있는 것이다.

九黎(구리)시대 치우천자(蚩尤天子)의 활동 현상을 나타낸 동두철액(銅頭鐵額), 즉 철가면(鐵假面)과 갑옷을 입고 구리(九黎)의 통일국가 건설에 매진하였는데,

우리는 철면피를 나쁜뜻으로 사용하고 있으면서 본뜻을 모르고 있는데 그와 같은 이치일까 ?

삼국지연의는 BC2-AD9세기 사이에 동이의 일부인 고구려, 백제, 사로신라, 왜가 서화, 항성의 동쪽에 있었을때,

220-265년 사이에 서화, 항성의 서쪽에 있었던 위오촉(魏吳蜀) 삼국을 토대로 하여 만든 소설인데,

마치 서화, 항성의 동서를 전부 즉 현 중국 전체에서 일어난 사건으로 볼수 있게 쓰여졌다는 것이다.

광개토대왕비문도 서화, 항성에서 반도까지 우리민족 영역으로 기록하고 있는데,

'삼국지연의'를 심취한 애독자들은 서화, 항성 동쪽의 동이(우리)역사를 망각하고 있는 것이다.

<참고 자료 = 하남성에서 당항성과 관련된 지명 추출 - 항성(項城), 한수(漢水), 남양(南陽), 남천(南川)>
<다운로드 #2 = hanam02g_gaul.jpg 참고 / 하남성(河南省 : 산동성(山東省)의 서남부)>

구리(九黎)시대, 고조선시대, 고구려, 백제, 사로신라, 왜시대, 일본시대를 이어온 서화 동쪽의 동이 기록을 구분하고,

"삼국지연의"와 "삼국지"도 소설과 역사서를 분명히 하여 소설을 통해서 역사를 오도하여서는 아니될 것이다.

중국25사 동이, 삼국유사, 삼국사기, 광개토대왕비 등에서 서화에서 반도까지는 동이(우리)민족의 영역이었고,

역사기록도 구리시대에서 9세기까지로 되어 있는데,

"수호전"에서 중심이 되어 있는 양산박 주위에 우리민족의 중심부분 중의 하나 였다.

양산박 주위에는 구리시대 치우천자의 능이 있으며(동평군 수장현),

백제 의자왕시대의 황산, 동명, 대산, 백마하가 있었던 "웅진"이 있어야 하는데,

파웅진(罷熊津)하고 말을 바꿔 비성(?城)으로 하여(?) 비성(肥城)이 된 것으로 보여진다.

669년과 672년 자석(磁石)과 침(針)을 당에 보낸 신라의 석성, 항성도 양산박의 서쪽에 있으며,

기자때부터 양잠(養蠶)을 시작했는데,

삼국시대 발달한 신라금(新羅錦 : 실크 : SILK = SILLA KEUM)의 생산지 雎(저, 襄邑 : 양읍)도 양산박의 서쪽에 있다.

최치원의 태수로 있던 태산(太山)은 양산박의 동쪽에 있다.

이렇게 동이(우리)민족의 활동이 활발했던 지역의 양산박을 무대로 하여 소설을 만들었는데,

그 이름이 守胡傳(수호전)와 같은 수호전(水滸傳)이다.

9세기 사로신라가 망하고 그유민들이 동이(동이)역사를 계승한 국가를 만들려고 투쟁하던 기록을 소설화 한 것이 아닐까?

무대가 동이의 땅이고 고구려, 백제가 패망한 이후이고 사로신라가 패망한 이후의 작품이며 서화, 항성 동쪽의 동이를 "호(胡)"라 기록하기도 하였으니 수호(水滸)를 수호(守胡)로 볼 수 있는 것이다.

동이의 후예들이 살고 있기에 수호전의 내용을 의로운적으로 꾸며나간 것이 아닐까 ?

9세기 이후에 창작되어진 수호전은 9세기 이후 서화, 항성 동쪽에서 잃어버린 동이역사의 부분으로 보면서 새롭게 조명해 볼 필요가 있는 것이다.

열국지 또한 서화, 항성의 서쪽 장안중심의 한족과 서화 동쪽의 동이의 역사를 바르게 정립하지 않고 있는 구리에서 9세기 사이에서 기자이후 조선말기의 현상을 소설화 한 것이 아닐까 ?

이 또한 서화 동쪽의 동이 역사가 배제된 상태에서 만들어진 소설인 것이라 할 수 있다.

[출처 : 우리역사의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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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참 가을햏 참으로 징하오... 61.74.211.206 2004/10/26 x

후스트 가을햏 앞으로 얼마나 더 대륙백제설 주장하실거예요? 딴 건 없나요? 218.151.77.219 2004/10/26 x

가을 잘못된 전철에 밟지 않도록 신중히 검토하여 나중에 올릴 것입니다. 210.217.254.250 2004/10/26 x

블레이드 삼국지연의가 14세기에 창작되었다라..그럼 가을햏은 삼국지 얘기자체가 그 시기에 "창작"되었다라고 믿고있는 것 입니까? 220.77.206.27 2004/10/26 x

프로스트 저는 물론 글케 믿죠 ㅋㅋ 211.57.245.130 2004/10/26 x

프로스트 그러니까 삼국지는 아주 부풀린얘기다 이거죠 과장이라고요 과장 211.57.245.130 2004/10/26 x

가을 블레이드. 삼국지연의와 삼국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합니까? 210.217.254.250 2004/10/26 x

블레이드 나도 삼국지는 별로 좋아하지 않쏘. 삼국지연의야 당연히 후대의 과장과 가필이 더해진것이지만 그게 동이족의 말살과 무슨 연관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쏘? 그리고 프로스트햏은 아주 잘못 알고 계신것 같쏘. 삼국지연의가 "소설"인건 맞지만 나관중개인의 창작품이나 14세기에 처음 나온것도 사실은 아니요. 누가 쓴 글인지는 모르겠지만 최소한 삼국지 정사와 삼국지연의를 좀 구분해서 써야하지 않았겠쏘. 220.77.206.27 2004/10/26 x

子路 가을햏 수 제국의 대운하는? 혹시 '장백산'이 어디인지 아시오? 그리고 춘추시대부터 북경지방은 누가 차지하고 있었쏘? 203.255.59.78 2004/10/26 x

子路 덧붙여 倭가 '위'로 읽힐수 있는 이유도 알려주셨으면 하오. 203.255.59.78 2004/10/26 x

ㅁㅁ 최치원이 벼슬살이한 태산군을 저런 곳에다가 비정하다니 어처구니가 없구려. 66.119.34.39 2004/10/26 x

가을 '삼국지연의'가 책으로 엮어진 것은 원나라 지치연간(至治年間:1321∼1323)에 그림을 붙여 간행한 《전상삼국지평화(全相三國志平話)》(3권)이며, 이것은 현존하는 최고본(最古本)입니다. 이 책은 일종의 강담용(講談用) 대본 같은 것이어서 문장이 조잡하고 유치하였습니다. 그러나 원나라 때에는 이 평화(平話)를 바탕으로 하여 많은 희곡이 만들어졌으며, 나관중은 이 평화를 철저하게 개작(改作)하고, 많은 사실(史實)을 곁들여 이 책을 완성시켰습니다. 원본은 전하지 않고, 현존하는 최고본은 1494년의 서문(序文)이 있는 홍치본(弘治本)으로, 이 책도 실은 1522년에 간행한 것입니다. 당연히 14세기에 나오는 것이 맞습니다. [인용 : 네이버 사전] 210.217.254.250 2004/10/26 x

가을 子路와 ㅁㅁ에게 일러두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단, 강단사학계와 편찬위원회가 제시한 강역과 현대 지도를 먼저 잊고, 삼국사기를 바탕으로 고대 지도에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직접 하다보면 '진실'이라는 흔적이나마 조금 알수 있게 됩니다. 210.217.254.250 2004/10/26 x

子路 동문서답하지 말고 질문에 대답해 주시오.^^ 203.255.59.78 2004/10/26 x

가을 子路.. 의도적으로 공격하기 위한 질문에 대답해드릴수 없습니다. 다만, 상대방에게 무조건 매달리지 말고 직접 스스로 찾아보라는 것입니다. 답없다고 둘러대는 것으로 착각하지 마십시오. 확고히 말하건데 고토대륙 한국사는 '진실'에 거의 포함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210.217.254.250 2004/10/26 x

ㅁㅁ 강단사학계와 국편위가 제시한 강역? 어처구니가 없구려. 정읍에 있는 무성서원은 아시오? 66.119.34.39 2004/10/26 x

子路 그리고 뭘 어떻게 찾으셨는지 모르겠으나 당대 최고의 정보력을 다룰수 있었을 김부식도 못찾은 지명들을 송대의 지도를 고지도랍시고 퍼즐맞추기 하듯 짜맞추면 진실이 나오는 거요? 203.255.59.78 2004/10/26 x

子路 인신공격을 한 것도 하니고 합리적인 근거를 요구한것이 뭐가 잘못되었쏘? 주장을 검증하려면, 근거를 요구하는 것은 당연한 일인데 이것도 거부하실거면 토론의 의미가 없지않소. 203.255.59.78 2004/10/26 x

가을 ㅁㅁ.. 그 전에 한가지 질문하겠습니다. 당신이 말하는 그 곳을 이러하다는 것을 누가 제시하였습니까? 실제 토함산(오랜 세월 동안 불타는 땅)에 두고 보면, 한반도에 있는 토산이 불에 탄 흔적이나 용암이 흐르는 흔적이 아예 없고, 다만 농사를 지을 법한 흔한 토질이었다는 것입니다. 신라 지명이 대거 존재하는 절강성의 서부에 위치한 안휘성 내부에 화산 지대였다고 합니다.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여러분이 알아서 판단할 일입니다. 210.217.254.250 2004/10/26 x

子路 토함산이 화산이었다고 주장하고 싶으면, 그곳이 화산이었다는 기록은 어.디.에.도 없소만. 203.255.59.78 2004/10/26 x

.... 四年 秋七月 一善郡大水 溺死者三百餘人 東吐含山地燃 三年而滅 이 문장보고 토함산을 화산이라고 주장하나본데 화산이라는 전제가 틀리다면? 61.98.116.70 2004/10/26 x

.... 예전 어떤 햏자 말씀대로 본인 역시 저 구절은 은유적 표현이라고밖에는 이해할 수 없송 61.98.116.70 2004/10/26 x

가을 子路.. 그렇다면, 당대 고려 문인(학사)으로 유명한 김부식이 어떻게 미상 지명에 대하여 모른다고 말하는지 생각해보십시오. 당신의 반도 사관에 걸어도 좋습니다. 분명할 수 있는 점은 삼국사기를 편찬한 김부식이 자신이 사는 고려 내의 지명을 전부 알고 있고 있는데도 삼국미상지명에 대해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고려 강역 외에 다른 고토가 존재하고 있었음을 의미합니다. 210.217.254.250 2004/10/26 x

블레이드 미안하지만 글은 제대로 읽고 퍼오셔야지요. 인용하신 글에도 분명히 나관중이 철저히 개작이라고 하였습니다. 그 얘기는 원본이 있었다는 얘기고 책으로 처음 엮어졌다는 얘기도 구전설화 형식으로 분명히 존재했었다는 얘기요. 그리고 검색할꺼면 삼국지정사도 한번 검색해보겠습니까? 삼국지연의 자체가 삼국시대를 배경으로 다루고 삼국지정사의 영향을 받은것인데 "창작"이고 14세기에 처음 만들어졌다니 그 무슨 헛소리시요. 220.77.206.27 2004/10/26 x

ㅁㅁ 무성서원을 아느냐고 물었더니 또 딴소리 하는구려. 66.119.34.39 2004/10/26 x

子路 소햏은 수업갔다 올테니 그동안 소햏이 던진 질문에 답해주셨으면 좋겠쏘. 그리고 이글도 한번 읽어보시오. http://kr.dcinside7.imagesearch.yahoo.com/zb40/zboard.php?id=history&page=1&sn1=&divpage=1&banner=&sn=off&ss=on&sc=on&keyword=토함산&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228. 203.255.59.78 2004/10/26 x

가을 .... 은유적으로 표현하기에는 오랜 세월 동안 '불이 타는 땅'이었습니다. 만약 숲 지대를 불태운 것이라면, 1년도 아니고 1달 내에 껐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 토함산이 수년간에 오랫동안 불탔다고 하고 있습니다. 210.217.254.250 2004/10/26 x

가을 ㅁㅁ.. 이미 질문하지 않았습니까? 무성서원에 대해 누가 그러하였다고 하는가요? 그리고 토함산의 위치를 두고 생각해보라고 말한 것입니다. 210.217.254.250 2004/10/26 x

블레이드 토함산 얘기는 예전에 무지랭이햏이 깔끔하게 정리해 놓은게 있쏘. 그리고 삼국사기를 편찬한 김부식이야 당연히 그 당시 고려내의 지명은 다 알고 있을수 있겠지만 그 이전 명칭으로 불리워졌던 삼국시대의 지명에 대해서만 모른다고 했던것이요. 삼국시대의 지명은 고려시대로 넘어오면서 여러차례 변경되었고 그 변천과정이 남아있지 않았다면 김부식이 아니라 그 누굴라고 해도 삼국시대의 지명이 고려시대의 어딘지 몰랐을 것 입니다. 그리고 어제 앞으로 신중해지겠다고 한 얘기도 거짓말이었습니까? 220.77.206.27 2004/10/26 x

가을 ㅁㅁ.. 무성서원을 확인해보았더니 조선시대의 유물이었군요. 그러나, 본인이 말하고자 하는 것은 삼국시대의 고토 대륙 한국사이라는 것입니다. 삼국 시대와 관계없는 질문을 하지 마십시오. 210.217.254.250 2004/10/26 x

블레이드 그리고 삼국지 자체가 거짓말이라면 삼국지의 원전인 삼국지정사도 거짓말이라는 얘기고 그렇다면 우리나라에 대한 기록이 나와있는 삼국지 위지 동이전 역시 창작이란 뜻이요? 그렇다면 그 위지 동이전을 가지고 위치추정을 하거나 분석을 한것 역시 전부 헛소리였다는것이요? 220.77.206.27 2004/10/26 x

ㅁㅁ 무성서원에 대해 검색해 놓고 제대로 읽지도 않은 모양이오. 66.119.34.39 2004/10/26 x

블레이드 당항성의 위치도 제대로 설명하지 못하고, 남제서에 북위가 백제에 의해 멸망했다는 기록이 있다고 우기고 근거 보여달라고 하니까 "국제전화"해보라고 하고 얼마나 더 웃음거리가 되어야지 만족하겠습니까? 그리고 어제도 얘기했지만 이러면 이럴수록 햏이 믿는 대륙삼국설은 이곳에서 점점 더 설자리를 잃어갈 뿐이요. 그리고 어제 중군에 대해서 설명하라고 하니까 자기도 임진왜란 기록 퍼온 주제에 누구보고 무슨 소리를 할수 있습니까? 220.77.206.27 2004/10/26 x

가을 블레이드. 당신의 시각이 그럴 수 있겠지요. 하지만, 고려는 삼국시대 이후에서 가깝게 통일한 국가로서의 시대였습니다. 어떤 연유가 있을지도 모르지만, 만약 지명이 변하지 않고 그대로 남겨졌을 경우를 생각해봐야 합니다. 역으로 설명하자면, 김부식이 살고 있는 시대 내에 지명이 그대로 유지되는 것으로 간주해보면, 삼국사기의 미상지명이 변질된 지명이 아닌 [고유 지명으로서 잃어버린 땅]이었음을 봐야 합니다. 결정적으로 현재에서도 삼국사기의 미상지명을 역으로 추척하면, 대백제와 신라의 위치를 역추적하면, 거의 동부 대륙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기가 막힌 것은 백제계 흑치상지의 후손이 대륙의 백마강 전투에 패배하여 남부로 내려가 살아왔다고 확실히 증언하였습니다. 210.217.254.250 2004/10/26 x

블레이드 창문두개햏 소햏도 지금 무성서원을 검색해보았는데 햏 말대로 이번에도 가을햏이 삽질을 해대고 있쏘. 아마 뒤에 있던 조선시대 어쩌고 하는 말에 눈이 뻔쩍했을것이라고 생각하니 웃음밖에는.... 220.77.206.27 2004/10/26 x

가을 블레이드. 당항성에 대해 이미 밝히지 않았습니까? 항성(項城)이 당항성으로서의 위치를 두어 살펴보면, 이외로 그 곳으로부터 동부 내에 백제 지명이 있습니다. 본인이 스스로 잘못하였긴 하지만, 고토 대륙 한국사에 근거가 되는 자료는 잘못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210.217.254.250 2004/10/26 x

블레이드 기가 막힌 것은 백제계 흑치상지의 후손이 대륙의 백마강 전투에서 패배하여 남부로 내려가 살아왔다고 확실히 증언 ---- 지금 장난하오...그 확실한 증언 한번 구경해 봅시다.. 220.77.206.27 2004/10/26 x

가을 후.. ㅁㅁ의 의도적으로 당한 내 처지가 한심하지만, 의도적으로 부정하기 위해 말꼬리를 잡아 보려는 작자들에 대해 용납할 수 없습니다. 210.217.254.250 2004/10/26 x

블레이드 그게 당항성이라는 증거를 보여달라고 했는데 왠 헛소리시요? 내가 한 얘기는 아무것도 안 믿고 자기 얘기는 무조건 믿으라니 혹시 "도를 믿으세요" 출신이세요? 그리고 잘못한게 없으면 지도 다시 올려주겠쏘...지도 한번 올려주면 깔끔하게 끝날문제를 왜 사서 고생을 자처하십니까? 220.77.206.27 2004/10/26 x

... 역사에 대해 무지한터라 여기의 논쟁을 보며 지식을 얻고있소만, 가을햏이 올때마다 대륙백제설의 허구가 드러나는듯해 가슴이 아프구려.. 61.98.116.70 2004/10/26 x

가을 블레이드. 당신이 그것을 꼬투리로 잡아 거짓으로 치부하기 위함이었습니까? 후후.. 미안하지만, 장족 자치구내에 살고 있는 장족에 대해 직접 조사하십시오. 그러다가 장족과의 대화를 보게 될 것입니다. 본인의 말이 거짓이라고 할 수 없음을 아셔야 할 것입니다. 210.217.254.250 2004/10/26 x

... 대륙으로 검색해 리플 많은글을 읽어봤는데 가을햏은 자기에게 불리하면 무조건 직접 해보라고 하시는구려. 중국 공안의 압박을 뚫고 유적을 직접 파보면 알게될거라더니 이제 장족과 대화하라.. 허허허 61.98.116.70 2004/10/26 x

블레이드 생각같아서는 상대도 하기 싫지만 아무 말 없으면 그 동네가서 "디씨를 평정했다느니"라는 헛소리를 하고 다닐것 같아서 이렇게 상대하고 있쏘. 제발 정신좀 차리시요..도대체 가을햏은 챙피함이라는 말을 모르시요..다시 얘기하지만 꼬투리 잡히기 싫으면 안 그렇게 하면 되지 왜 스스로의 실수를 다른 사람에게 돌려버리십니까. 그리고 늘 항상 하는 얘긴데 내가 왜 햏의 주장에 대한 근거를 찾아야 하오..이번에도 장족 촌장댁에 "국제전화"를 넣어야 하오... 220.77.206.27 2004/10/26 x

가을 블레이드. 이제 알겠군요. 당신은 그렇지 않다고 직접 말하겠지만, 의도적으로 본인을 공격하여 본인의 약점을 쥐어 잡아 모든 것을 부정하려는 것입니다. 추잡하군요. 210.217.254.250 2004/10/26 x

대륙 대륙의 영토를 수복하자고 예전에 가을씨가 말한걸 듣고서 뷁이었음... 211.114.22.82 2004/10/26 x

가을 블레이드. 누가 국제전화를 하라고 했던가요? 인터넷으로 모든 사이트를 통하여 찾아보십시오. ..... 믿지 않는군요. 본인이 불리하는 것이 아니라 약간 찾아보면 알 수 있는 것을 두고 '질문'에 매달리는 모습이 하도 딱해서 스스로 찾아보라고 한 것입니다. 210.217.254.250 2004/10/26 x

... 대륙백제설을 부정하시는분들이 대륙백제설은 허구다. 그 이유는 인터넷으로 모든 사이트를 통해 찾아보면 알꺼다. 라고 말하면 가을님은 뭐라고 하시겠습니까? 저같이 역사에 무지한 사람들을 위해 설명하시는건 어떠신지? 61.98.116.70 2004/10/26 x

CGX 그냥 가을햏은 미괴갤 상어박사랑 가서 노시오. 211.253.157.30 2004/10/26 x

가을 장족에 대해 자세히 확인하고 싶으면, 이 사이트에 들어가 보십시오. http://kym5006.new21.org 210.217.254.250 2004/10/26 x

가을 CGX.. 본인은 상어 박사와 전혀 다른 사람입니다. IP를 보면 알수 있지 않습니까? 웃기는군요. 210.217.254.250 2004/10/26 x

대륙 저 뜻은 상어박사와 동일인이라는 뜻이 아니라 같은 수준이라는걸 비꼬는것 같은데요? 211.114.22.82 2004/10/26 x

가을 이 사이트에 장족을 찾아보기 힘드니 지금 따로 올리겠습니다. [(대륙백제의 흔적) 나의 광서(廣西) “백제향(百濟鄕)” 방문記] 210.217.254.250 2004/10/26 x

블레이드 내가 햏의 의견을 부정하든 긍정하든 신뢰하든 불신하든 그건 내가 결정할 문제입니다. 다시 얘기하지만 가을햏이 지금 당하고 있는게 "약점"을 잡혔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면 더 이상 할 말은 없습니다만..그냥 가슴이 아플 뿐이요..분명 햏도 스스로 믿고 있고 하고 싶은 얘기가 있기 때문에 이런 수모를 겪으면서 계속 얘기를 꺼내는데 그럴 때마다 적어도 한명은 완전히 대륙삼국설에서 등을 돌리게 만들어버리고 있습니다..다시 얘기하지만 등을 돌린게 나 하나로 부족합니까? 220.77.206.27 2004/10/26 x

블레이드 그리고 얘기 엉뚱한 곳으로 돌아갔으니 하던 얘기 먼저 끝내고 합시다. 무성서원이 왜 조선시대의 유물이고 흑치상지의 자손이 남쪽으로 내려갔다고 하는 확실한 증언을 보여주겠습니까. 그리고 삼국지연의가 완전한 창작이라면 삼국지정사도 거짓이라는 뜻 입니까? 그리고 가을햏은 다른 사람들이 제시하는 근거 자체를 믿지 않으면서 왜 자기가 하는 얘기는 무조건 믿고 자기가 제시하는 근거는 모두 맞다는 전제를 다십니까? 그리고 "누가 국제전화를 해보라고 했습니까?"---치매증상 있습니까?^^ 220.77.206.27 2004/10/26 x

가을 블레이드. 지금 당신이 남의 말 꼬투리를 잡고 있지 않습니까? '무성 서원'은 ㅁㅁ가 먼저 제시한 일이었고, 삼국시대와 관계없는 것을 두지 말라고 분명히 말했습니다. 반도 사관 삼국설의 근거를 깊이 파헤쳐보면, 허술한 것이 조금 나오는 것이 아니라 완전히 오류 투성이에 칠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믿지 않은 것입니다. 210.217.254.250 2004/10/26 x

가을 블레이드. 뻔하게 보이는 짓을 그만두십시오. 당신이 먼저 ".. 그리고 늘 항상 하는 얘긴데 내가 왜 햏의 주장에 대한 근거를 찾아야 하오..이번에도 장족 촌장댁에 "국제전화"를 넣어야 하오..."말하였고, 본인이 어처구니가 없어서 반박한 것입니다. 210.217.254.250 2004/10/26 x

孤藍居士 낚시갤은 아래. 203.252.43.213 2004/10/26 x

한 위쪽에 보면 "장족에 대해 직접 조사하십시오" 했는데 전화하란 뜻이 아니라 인터넷에서 찾아보란 뜻이었던게요. 211.47.100.163 2004/10/26 x

가을 블레이드. 본인이 주장하는 근거가 '사실'이든 '거짓'이든 상관없이 자신이 알기 위해서 직접 조사해보고 나름대로 정리해야 합니다. 당신같은 네티즌들도 있겠지만, 당신처럼 말꼬투리나 잡으면서 공격하는 것과 달리 의혹을 풀기 위해 직접 찾거나 조사해보는 네티즌들이 있습니다. 그게 '차이'라는 것입니다. 210.217.254.250 2004/10/26 x

블레이드 내가 그들과 무슨 차이가 있던 그게 지금 문제랑 무슨 상관이요..빨리 내 질문에 대답이나 해주면 고맙겠습니다..더 할 얘기도 없고 하고 싶지도 않습니다..그리고 무성서원이 삼국시대와 무슨연관이 있는지 아직 모르고 있습니까? 220.77.206.27 2004/10/26 x

가을 블레이드. 논점에 벗어나는 질문을 뻔히 내놓아서 무얼 하겠다는 것입니까? 질문에 충분히 답변하였고, 당신은 지금까지 본인이 올렸던 지도등의 그림들을 충분히 봐왔습니다. 이제와서 더 이상 뭘 보여달라는 것입니까? 당신은 혹시 '바보'요? 아니면 그냥 그러하구나 하면서 넘어가는 것이 당연하지 않습니까? 210.217.254.250 2004/10/26 x

블레이드 논점에서 벗어나는 질문..검색 제대로 하신거요? 내가 본 검색에는 무성서원이 최치원과 연관이 되어있습니다만..그것도 연관이 없습니까? 그리고 질문에 충분히 답변했다고요? 내가 지금 바보로 보입니까? 다시 질문하지요..흑치상지의 자손들이 남쪽으로 내려갔다는 확실한 증언을 보여주고 무성서원이 조선시대에 만들어졌다는 얘기도 알려주시요..아울러 어떤 기준으로 자기한테 돌아오는 반론은 모두 "트집"이자 "꼬투리"고 자기가 하는 주장들은 전부 "신뢰"해야 하는지도 알려주시요..그 동네에서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여기에서는 햏의 신용도는 마이너스상태요.. 220.77.206.27 2004/10/26 x

허참 소햏이 알고 있기론 신라가 경덕왕대에 고구려, 백제의 옛 땅을 포함한 전국의 지명을 한자식으로 개명한 것으로 알고 있소. 즉, 무량부리현, 굴화현 등 중원의 이름과는 사뭇다른 향찰식으로 표기하던 지명을, 오늘 날의 충주니 전주니 하는 식에 가깝게 -중국식으로- 변경한 것이오. 이러한 한자식 지명들이 하대신라를 지나 고려 및 조선시대, 대한민국에 이르기까지 전해 내려온 것이고... 따라서 김부식이 모르는 지명이 있는 것은 당연하오. 경덕왕 이후 수백년간 고구려, 백제의 옛 지명이 사용되지 않았을 테니. 이런 사실을 고려하지 않고 지명 끼워다 맞추기로 대륙이 우리 땅이다 라고 주장하는 것은 한 마디로 개풀 뜯어먹는 소리... 61.78.78.149 2004/10/26 x

허참 일본도 우리나라나 중국과 마찬가지로 지명을 한자로 표기하오. 하지만 경도와 동경을 제외하면 비후, 복강, 대판, 추전, 산형 등 우리나라나 중국의 이름과 전혀 틀린 방식으로 한자 지명을 사용하며, 읽을 때는 음이 아닌 뜻을 취해서 읽소. 경덕왕 이전 대에는 우리나라도 일본식으로 지명을 정하고, 읽고, 또 표기하였던 것이외다. 결국 대륙설 옹호하시는 분들이 주장하는 가장 중요하고도 거의 유일한 근거인 지명맞추기는 그래서 근거가 없소. 61.78.78.149 2004/10/26 x

바보 나관중 내가 삼국지를 읽어 봤는데 사실은 전혀 달라 특히 위나라의 영역은 요동에 까지 있는데 사실은 거짓임이 드러나고 오나라와 촉나라도 삼국지의 중심은 서쪽으로 옮겨야 합니다. 222.115.19.80 2004/10/26 x

가을? 멍청아 221.164.119.161 2004/10/26 x

Banti 삼국지연의는 진수의 삼국지를 기준으로 씌어진 것. 그렇다면 가을햏은 진수의 삼국지를 부정하는 것이오? 그렇다면 삼국지 위지동이전 역시 부정하는게 되겠소만. 나관중의 소설 자체가 일부 줄거리상의 개작은 있지만 전체적으로 진수의 정사를 따르고 있다는 사실은 아시오? 언제 씌어진지나 아시는지 모르겠구려. 61.73.85.238 2004/10/26 x

Banti 명대에 동이의 역사를 축소시키려는 목적이라니 무슨 개풀뜯어먹는 소리요 ㅡ.ㅡ 61.73.85.238 2004/10/26 x

가을님. 경덕왕때 한문으로 바꿨으니 그렇잖소! 귀햏의 말씀대로 하면 촌구석에 '북경' 이라고 만들면 거기가 중국 뻬이징이요?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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