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 대륙설토론 -토함산이 대륙에 있었다?-

작성자데스라 총통|작성시간05.03.19|조회수583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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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사기 권1 신라본기 탈해이사금 三年 春三月 王登吐含山 有玄雲如蓋 浮王頭上 良久而散

3년 (서기 59) 봄 3월에 왕이 토함산에 올라갔는데, 검은 구름이 덮개[蓋]처럼 하여 왕의 머리 위에 떠서 오래 있다가 흩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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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사기 권5 신라본기 태종무열왕 四年 秋七月 一善郡大水 溺死者三百餘人 東吐含山地燃 三年而滅

4년(657) 가을 7월에 일선군(一善郡)에 홍수가 나서, 빠져죽은 사람이 300여 명이었다. 동쪽 토함산의 땅이 불타더니 3년만에 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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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강단 사학자들은 토함산을 경주에 있는 토함산으로 봅니다.

또, 토함산의 화산활동에 대해 일부 사학자는 천연가스의 폭발로 추정된다고 설명하였습니다.

만약에 그렇다면 이들 화석연료가 생기는 층이 경주 일대에 있어야 하는데, 세계지질학계 보고에 의하면 한반도는 석탄이외에는 화석연료가 없는 지층이라고 합니다.

만약 경주 토함산에서 천연가스가 3년 동안이나 뿜었다고 한다면 최소한의 흔적이 있어야 하는데, 해발 750m의 평범한 화강암석으로 이루어진 경주 토함산은 천연가스가 나올 수 있는 산도 아니고, 더더욱 화산폭발에 의한 휴화산도 아닙니다.

한반도 어느 곳에서는 쉽게 볼 수 있는 토질과 석질의 산인 것이지요.

그러나, 삼국사기의 기록은 분명히 토함산이 화산활동을 했음을 보여줍니다.

먼저 화산활동의 특징은 항상 지진이 따라 붙는다는 점입니다.

이것은 무열왕때 토함산이 불기둥을 뿜기 241년전인 실성왕15년(서기416년)에 "토함산이 무너져 샘물이 솟았고 물기둥의 높이가 3장이나 되었다는 기록과 186넌전인 자비왕 14년(서기471년)에는 신라의 서울 땅이 갈라져 동서남북 넓이가 20장이나 되는 대규모 강진이 있었다는 기록에서 찾아 볼 수가 있습니다.

즉, 토함산은 화산활동을 하기 전에 전주곡으로 지진현상까지 보여주었던 것입니다.

그렇다면 진짜 토함산은 어디에 있을까요?

정용석(재야 사학자. '고구려, 백제, 신라는 한반도에 없었다'의 저자)씨는 중국 "안휘성 소호시 합비"라는 곳에 함산이 삼국사기에 기록된 토함산일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했습니다.
(다운로드 #1 = anhwi-hapbi01g.jpg 참고)

화산으로 용암을 뿜어내는 활화산일 때는 토함산이 되지만, 요즘 말하는 휴화산일때는 토(吐)하지 않기 때문에 함산(含山) 이 바뀌었을 것으로 추측합니다.

실제로 중국대륙의 지형지리지인 중국지에 이하면 함산은 화산활동을 한적이 있는 휴화산이고, 그 인근의 합비 지역은 화산활동의 여파로 토질이 좋아 작물이 잘 자란다고 합니다.

삼국사기의 기록에는 토함산을 화산이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경주 토함산은 화산이 아닙니다.

삼국이 한반도에 없었다라는 주장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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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안휘성'은 신라 지명과 유적이 있는 곳 '절강성'의 서북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안휘성'의 '합비시(合肥市)' 남쪽에 위치한 황산(黃山)이 있는데, 신라와 백제의 싸움터 황산벌전투(黃山-戰鬪)와 똑같은 지명이지요.

참고로 백마강 전투와 관련된 지명은 산동성의 백강인데, 이는 안휘성으로부터 북쪽으로 나아가 마주보는 곳이 산동성이라고 합니다.

아무튼, 황산(黃山)의 '3기(奇)', 즉 기송(奇松), 기암(奇岩), 운해(雲海)에 온천(溫泉)을 더하여 '4절(四絶)'이라고 하였다고 합니다.

온천은 '화산 지대'가 아니면 날 수 없는 요소이므로 안휘성의 화산시대가 신라의 토함산일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황산 풍경구(黃山風景區)가 바로 우리가 흔히 말하는 황산으로서 실질적인 관광지역입니다.

황산의 남대문쪽으로 온천구와 탕구(湯口)진으로 형성되어 있으며, 이곳에서 운곡사나 慈光閣으로 가는 셔틀버스(10원)과 택시(20원)를 탈 수 있는 곳입니다.
(다운로드 #2 = anhwi-hwang01g.jpg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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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소 바로 여기서 coo2의 헛점이 들어나는 것이오. 검은 구름이 있다고 해서 꼭 화산으로 억측을 해야하오? 화산에서 검은 연기가 계속 분출되는데 왕이 몸소 산에 올라간다니 말이 된단 말이오? 그리고 당시 산불이라면 진압하기 힘들었겠구료. 220.123.241.151 2004/10/17 x
허참 참으로 멋진 갖다붙이기구료... 합비가 경주라... 그럼 신라의 수도가 합비라는 말씀이오? 합비는 문헌에 등장한지 족히 2,000년은 되는 도시라고 알고 있는데, 그럼 고대에서 근현대까지 중국 사서에 숱하게 나온 합비는 도대체 어디란 말이오? 대륙설 주장하는 분들은 이런 얼토당토 않은 주장만 하면 돌아가는 것은 비웃음밖에 없다는 걸 좀 생각해두시길... 211.219.75.32 2004/10/17 x
맞소 내가 보기엔 어떤 정치세력의 움직임을 표현한 것 같소만. 220.123.241.151 2004/10/17 x
가을 허참님. 먼저 지나의 소설 삼국지 지명에 대해 너무 믿었군요. 근거를 제시할 수 없지만, 지나는 안휘성에 있는 수도를 합비로 덧씌워 왜곡한 것입니다. 210.217.254.247 2004/10/17 x
가을 맞소님. 정치적과는 관련있다는 식으로 말하면 곤란합니다. 실제 하와이에서 화산들 가운데 폭발이 일으키지 않는 상태에서 검은 재가 올라가고, 마그마가 분출하는 곳이 있는데, 사람이 충분히 주의를 기울이면, 다녀올 수 있다고 합니다. 210.217.254.247 2004/10/17 x
맞소 삼국사기는 그런식으로의 은유가 많습니다. 전례를 무시하면 안되겠죠?^^ 220.123.241.151 2004/10/17 x
맞소 그리고 주의를 기울여 갔다고 되어있는게 아니라 올라갔는데 검은 구름이 드리웠다고 나와있지 않소? 220.123.241.151 2004/10/17 x
가을 맞소님. 삼국사기가 은유이라고 하기엔 직설적으로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지명에 대한 의문이 있어 이를 찾아내거나 잘 살펴봐야 합니다. 은유적으로 표현하는 것은 일연의 삼국유사이지 삼국사기가 아닙니다. 210.217.254.247 2004/10/17 x
가을 의문님.. 답답하군요.. 하늘에 드리우기 위해서는 '재'나 '먼지'가 올라가야 할까요? 아니면, 재나 먼지가 무조건 땅에 붙어야 할까요? 210.217.254.247 2004/10/17 x
맞소 삼국사기 정독 한번 해본적이 없는 햏이구료. 대무신왕이 신마 거루를 얻었다든지, 연오랑과 세오녀가 신라에서 떠났는데 해가 졌다든지 하는것은 전부 정치권의 움직임등을 은유한것이오. 220.123.241.151 2004/10/17 x
맞소 의문님이 누구요? 가을 햏이하는말을 이해 못하겠소. 내가 정리해 보겠소. 분명 三年 春三月 王登吐含山 有玄雲如蓋 浮王頭上 良久而散 라고 했으니, 왕이 올라가기 전엔 토함산에 어떤 징조도 없었던 것이오. 올라 간 후에 갑자기 검은 구름이 머리 위에 떠있다가 흩어진건데, 이게 말이 되오? 머리 위에 떠있을 정도라면 올라가기 전에 이미 분출구에서 연기가 나오고 있을 터인데? 220.123.241.151 2004/10/17 x
가을 아차~ 이름이 겹쳐서 그런지 맞소님께 의문님으로 잘못 보았습니다. 쓴 웃음이 나네요. 210.217.254.247 2004/10/17 x
허참 물론, 합비는 삼국지에 자주 등장해 유명한 곳이긴 하지만, 장강 이남과 이북의 경계선상에 있는 도시이기 때문에 삼국지 시대 이전이나 이후에도 상당히 빈번하게 등장하는 곳이오. 근데 웃겼소. "근거를 제시할 수 없지만"이라는 말이 그렇게 솔직하게 나와버리니 읽는 본햏도 황당하다못해 당황스럽잖소 ㅋㅋ 근거도 없이 너무 엄청난 상상을 하시는구랴.. 환타지 소설을 좀 그만 읽으셔야겠소... 211.219.75.32 2004/10/17 x
허무맹랑한 대륙삼국설 잘읽었소만. 다음엔 좀 말이 되는 소릴 하시오 211.187.136.99 2004/10/17 x
가을 맞소님. 폭발이 일어나지 않더라도 용암이 흘러나오는 화산 방식이 있음을 염두해주세요. 검은 구름이 화산재일수도 있고, 비가 내리기 직전의 구름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비가 내린 것이 아니라 흩어졌다는 것을 보아 화산재가 먼저 분출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210.217.254.247 2004/10/17 x
가을 허참님. 지나의 소설 삼국지 오류에 대해 직접 조사해보시길 바랍니다. 본인이 상상하는 것이 아니라 근거를 제시해야 하는데 근거가 없어서 제시할 수 없었던 것뿐입니다. 후.. 210.217.254.247 2004/10/17 x
가을 쌀님. 정말로 허무맹랑한다면, 절강성에 신라 지명과 유적이 있는 것을 어떻게 봐야 합니까? 그것도 안휘성의 동남쪽에 붙어있는 지역말입니다. 210.217.254.247 2004/10/17 x
맞소 가을 햏 말은 전혀 납득이 가지 않고 있소. 내가 보기엔 다른 상황의 은유 그 이상 이하로도 보이지 않소. 220.123.241.151 2004/10/17 x
맞소 그리고 유적이 있다고만 주장하지 말고 제시하시오. 사진과 함께. 220.123.241.151 2004/10/17 x
가을 허참님. 참고로 '고려의 대륙 10도와 당 태종이 나눈 10도의 비교 라인'을 보시길 바랍니다. - http://leeyunggi.com.ne.kr/Text20.htm 210.217.254.247 2004/10/17 x
허참 삼국지의 오류에 대한 것들을 왜 내가 직접 조사해보라고 하는거요? 삼국지의 오류를 밝혀내면 합비가 신라의 수도 서라벌-금성-경주였다는 것이 증명이라도 되오? 그리고 근거 없이 주장하는 것은 결국 남이 보기엔 상상일 수 밖에 없는거요. 절강성 신라 지명은 어떤 것이 있소? 만약 절강성에 직접적으로 신라에 관련한 지명들이 있다면, 그것은 당대에 있던 신라방의 흔적이라고 판단하는 것이 더 현실성 있지 않겠소? 211.219.75.32 2004/10/17 x
가을 맞소님.. 정말 가슴을 움켜쥐게 만드는군요.. 사진과 동영상을 올릴 수 없는 이유가 있습니다. 중화인민공화국 정부의 강압적인 태도로 중국학계의 고고학 자료를 제한시켜 서구 학자들마저도 접하지 못하여 불평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실제로 역사스페셜 취재팀이 대륙백제를 취재차 중국행을 나섰다가 카메라를 빼앗기는 등 결국 촬영포기하고 돌아온 사실이 있습니다. 그렇게 믿지 못하면 직접 가서 사진을 찍거나 삽으로 파보십시오. 공안에 체포되어 사형당할지도 모르겠지만 재야 학계의 핑계와 변명이 사실이 아니란걸 몸소 보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210.217.254.247 2004/10/17 x
허참 또 하나 이해가 안 가는 것이... 가을햏 주장대로라면 신라의 수도이며 천년고도인 경주를 합비라고 우기는 뙤놈들이... 어째서 절강성 곳곳에 신라에 관한 지명들을 그대로 남겨두었다는건지 이해가 안되오. 신라가 망한지 천년이 넘었는데 그 사이에 이미 조작을 해도 확실하게 해두었지 않겠소?^^ 또한 절강성 지역에 신라의 유물 및 유구, 유적이 있다는 주장 역시 방금 말씀드린 이유 때문에 성립되기 힘들다 보오. 뭐 중국땅에서 발견된 신라 유물에 대한 사진 한 장 확실히 보여준게 없긴 하지만... 근거가 부족해서 그런 것이겠지요?^^ 211.219.75.32 2004/10/17 x
허참 왜 우리처럼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목숨까지 걸고 중국땅에서 신라 유물을 발굴해보라고 하는 거요? 당연히 목마른 사람이 우물을 파야 하는 것인데... 그렇게 강력하게 주장하시는 분들이 몸소 나서서 해야될 일들을 왜 믿지도 않고, 그 주장을 확인할 의무도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떠맡기는 거요? 진짜 답답하구랴. 근데 재밌소^^ 211.219.75.32 2004/10/17 x
가을 허참님. 신라방은 '이병도' 친일 식민사학계가 내세운 주장입니다. 신라방이라고 하기에는 지명과 무덤이 너무 많습니다. 조작이라.. 벌써 중화인민공화국이 문화대혁명 이후부터 신라 유물을 해외로 팔려 없애버렸습니다. 그렇지만, 지금 신라 지명과 무덤이 있는 것을 보아 다행이었음을 생각해야 합니다. 210.217.254.247 2004/10/17 x
허참 우리에게 불리한 증거는 조작이고, 우리에게 유리한 증거는 남아있어 다행이라? 참 세상 편하게 사는 구료. 211.219.75.32 2004/10/17 x
아햏햏 이제부터 고딩들 수학여행을 중국으로 가야겠네... 211.186.98.179 2004/10/17 x
맞소 어이구.. 고구려 유적이니 뭐니 중국에서 공안까지 붙여 감시하는것은 잘 알고 있소. 하지만 그것은 최근의 일이지 십년 전에는 잘만 갔소. 그리고 이전의 사진자료도 많이 남아있는데 신라 유적에 대한 증명을 하지도 못하면서 있다고 하는게 무슨 망발이요? 220.123.241.151 2004/10/17 x
가을 허참님. 그럼 절 보고 가서 죽으라는 겁니까? 잔인하군요.. 후.. 사진을 찍지 않더라도 여행으로서 둘러보면 가능합니다. 참고로 산동성에 백제 지명과 유적이 있으며, 절강성에 신라 지명과 유적이 있습니다. 그 근거로 제시할 수 있는 것은 뉴스와 교수의 방문 기록뿐입니다. 210.217.254.247 2004/10/17 x
가을 허참님. 불리한 증거라니요? 씁쓸하군요. 트로이 목마는 신화였습니다. 그러나 유적을 통해 실제하고 있음을 발견한 이후부터 신화가 아니라 역사임을 증명하는 케이스를 두고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자신이 믿을수 없는 것이라고 무조건 배척하지 말고 신중히 접근하여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210.217.254.247 2004/10/17 x
맞소 또, 신라 경주 유적지는 어떻게 할것이오? 황룡사 구층 목탑이 절강성과 반도 동남쪽 두곳에서 발견되나 보지? 220.123.241.151 2004/10/17 x
홓태왕 검은구름 으로 화산을 유추해낸게 아니라 3년동안 불탓다 하지 않았소 쫌 바로 보시오 221.166.54.167 2004/10/17 x
맞소 산동성에 백제 지명이 있는것가지고 대륙백제를 논할수는 없소. 백제가 대륙에 진출하긴 했어도 본거지가 대륙에있었다는것은 납득할 수 없소. 백제 지명이 남아있다기보단 백제에서 파견한 태수들 앞에 붙는 지명과 일치하는거겠지. 220.123.241.151 2004/10/17 x
가을 맞소님. 옛날에 반도사관에 정사로 받아들여 대륙에 삼국이 있음을 어느 누구도 인식하지 못한 것입니다. 그런 상태에서 우연히 발견해도 사진을 찍지 못하는 경우도 있음을 이해하십시오. 그래도 믿지 못한다면 어쩔수 없습니다. 말로 해도 부족하지만, 뉴스와 교수의 방문 기록이나마 '근거'로 보셔야 합니다. 210.217.254.247 2004/10/17 x
맞소 뉴스 주소나 링크해주시오. 좀 살펴봅시다. 220.123.241.151 2004/10/17 x
맞소 그리고 대륙에 삼국이 있었다고 한다면, 그것은 중국사에 편입되어야 하지 않겠소? 220.123.241.151 2004/10/17 x
가을 맞소님. 당신의 시각은 반도 사관에 얽매여 대륙을 인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장족 주민은 백마강의 전투에 패하여 내려오는 이야기를 하면서 '대백제'라고 불렀다고 합니다. 그것도 반도가 아니라 대륙에 붙어 있는 백제입니다. '대백제'이라는 이름을 놓고 보더라도 온조가 직접 세운 진짜 백제였음을 의미하여 반도에 있는 신라는 진출지임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210.217.254.247 2004/10/17 x
가을 맞소님. 역사 갤러리에 널려 있으니 잘 찾아보십시오. 210.217.254.247 2004/10/17 x
가을 중국사라고? 진짜 따귀로 맞아야 정신차리겠습니까? 중국사가 아니라 엄연한 대륙 한국사입니다. 역사와 근거를 바탕으로 지나에 의해 빼앗긴 땅을 되찾아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알겠습니까? 210.217.254.247 2004/10/17 x
파아란 민간인들은 눈에 보이는것만, 가르쳐주는것만 믿죠. 그들에게는 새로운 사실에대해 탐구할 두뇌가 없는것입니다. 그래서 증거없는 가설과 배워들은 것이 상충하는겁니다. 그들은 배운것밖에 모릅니다. 그래서 항상 증거없는 쪽이 불리해지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전자쪽이 좋습니다. 가설을 세우고 가설을 입증하는것이 과학적 탐구방법이니까요. 처음 가설부터 태클거는 애들과 얘기할것 없습니다. 211.230.203.232 2004/10/17 x
맞소 반도사관에 얽매이긴 누가 얽매였소? 또, 누가 백제가 중국 동부에 진출한것을 부정했소? 신라얘기를 하고 있지 않소? 또, 뉴스를 제시해달라니까 혼자 잘 찾아보란것이 그 무슨 무책임한 행동이오? 가을햏은 대체 자신의 주장을 증명하고 싶긴 한것이오? 220.123.241.151 2004/10/17 x
가을 파아란님.. 반도에만 있으면 어떻게든 무조건 좋다는 생각을 버리지 않는한 우리 나라에 미래가 없습니다. 마치 조선일보 구독자가 무조건 좋다하면서 '개혁'을 무조건 싫어하는 것처럼.. 저는 욕을 듣더라도 일제에 의해 왜곡한 반도사관을 철처히 부숴버리고 싶었습니다. 얘기를 통하지 않으면 어쩔수 없지만.. 210.217.254.247 2004/10/17 x
맞소 그쪽의 증거가 부족한것이 아니라, 이미 신라가 한반도 동남부에 있었다는데에 대한 증거가 완벽하게 살아있는데, 그것을 부정하면서 증거가 없다니? 가설도 가설 나름이오. 220.123.241.151 2004/10/17 x
맞소 우리 세대는 식민사관이니 반도사관이니 하는것들이 적용 될 수 없소. 난 실업계 출신이라 고등학교 국사도 배워본적 없소. 단지 난 내가 공부하고 연구한 바를 믿는것 뿐이오. 220.123.241.151 2004/10/17 x
가을 맞소님. 가까움에 있어 찾아보고 멀리 있음에 있어 서서 살펴보십시오. 본인에게 매달리지 마십시오. 역사 갤러리에 분명히 있으니 잘 찾아서 보십시오. 찾으려고 하지 않으면서 무조건 부정만 한다면, 그대는 불쌍한 사람입니다. 210.217.254.247 2004/10/17 x
가을 남한에서 백제와 관련된 유물이 있어도 백제와 관련된 무덤이 1개 안밖으로 있을뿐 극소수입니다. 물론 왜 열도도 마찬가지입니다. 대규모 백제 무덤의 중심으로 하는 곳은 왜열도와 한반도가 아니라 산동성 내부에 있음을 봐야 합니다. 210.217.254.247 2004/10/17 x
맞소 당신이 먼저 증거의 존재를 말해놓고, 제시해달라니까 알아서 찾아보라니, 또 찾지도 않으면서 부정을 한다니? 먼저 제시한사람이 보여줘야하는것이 도리 아니겠소? 220.123.241.151 2004/10/17 x
맞소 그리고 내 따귀를 때린다고 했는데, 가을햏 당신은 좆나게 뒤질줄 아시오. 220.123.241.151 2004/10/17 x
맞소 또, 산동성 내부의 백제 왕릉급 무덤을 제시해주시오. 물론 백제것이라는 증거가 있어야겠지. 220.123.241.151 2004/10/17 x
파아란 일제의 한국사 왜곡은 사실이었습니다. 많은 고수님들이 왜 하릴없이 허구를 쫓았겠습니까. 무수히 많은 역사왜곡사실은 찾아도찾아도 끝도 없을겁니다. 문제는 일제에 의해 씌여진 국사를 배워 학위도 따고 공직에도 오른 기득권을 가진 사람들이 되려 왜곡된 사실들을 지키는데 노력하고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애물입니다. 암것도 모르는 일반인들은 기득권측에 기울어지기 쉽구요. 이래서 더욱 암울하죠. 가설을 주장함에 있어서 닫혀있는 햏들의 태클들은 가볍게 Skip 하는 신공을 적절히 발휘하면서, Knowledge Base 를 점차 구축해가면 자연스레 전모가 드러날것이고 이것이 바로 방법이 될것으로 믿습니다. 끝도없는 말싸움에 휘말리지 마시라는 충고를 드리고 싶습니다. 211.230.203.232 2004/10/17 x
맞소 식민 사학의 폐해는 누구나 다 알고있고, 사람들은 최대한 객관적인 방법으로, 조국을 위해 진실을 밝혀내려고 노력하오. 새삼스럽게 언급할 건 없고, 그 와중에 coo2처럼 정도를 오버하는 사람들이 태어난다는게 문제요. 확실한 근거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날조라 치부하고 다른 의미의 문장을 자의적으로 해석하면서 최대한 민족사를 높고 위대하게 만드려고 발악하는것 말이오. 220.123.241.151 2004/10/17 x
맞소 또, 누가 봐도 객관적으로 판단하고 증거를 들며 주장하는 사람을 식민사학자라고 매도하오. 220.123.241.151 2004/10/17 x
맞소 가을 햏 내 따귀 한대 때리고 싶으면 말하시오. 전화번호 가르쳐줄테니까 한번 해보자고. 220.123.241.151 2004/10/17 x
허참 솔직히 쿠투를 비롯한 일부 과격 대륙신봉자들의 행태는 일본서기의 내용이 진실이라고 떠들고 구석기 유적도 조작하는 비양심적 일본 사학자들이나, 태평양전쟁은 대동아해방을 위한 성전이었다고 떠드는 일본 극우파들과 전혀 다를바가 없어 보이오... 211.219.75.32 2004/10/17 x
블레이드 가을햏은 지난번에 얘기하던 당항성 얘기나 계속하시지요? 어디까지 했더라 아마 일본이나 백제를 통해 신라가 당과 교류했을수도 있다까지 했던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6세기나 7세기 정치상황에서 가능한 일이겠습니까? 거기다 만약 신라사신들이 왜의 영토를 통과했다면 왜 그들은 그 사실을 기록하지 않았을까요? 220.77.206.98 2004/10/17 x
파아란 coo2 (구이)는 어떤 분들을 지칭하시는것인지? coo2.net 말씀인가요? over 하는것은 되려 반감을 일으키지만, 상대주장의 근거를 긍정적으로 살펴봐줄 필요는 있다고 봅니다. 선입견 때문에 서로 상처를 주는일이 생긴다면 슬프죠. 전번불러서 현피뜨는것보다 상대가 '왜' 그렇게 생각하는가를 꼬치꼬치 따져보는 인내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211.230.203.232 2004/10/17 x
파아란 그리고.. 국가전체적으로는 식민사학의 폐해를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한 마디로 변한게 없는것이죠. 문제는 일반인들의 이해인데, '식민사학' 이라는 단어를 알기는 알려나 모르겠습니다.. 211.230.203.232 2004/10/17 x
실례지만 식민사학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사이트가 어디있는지 아시오? 왜곡역사 부분을 근거를 확실하게 들어서 잘 정리한 사이트가 궁금하오. 211.47.100.163 2004/10/17 x
맞소 당신들이 그 국수주의적 확대사관을 접하기 전 제대로 된 역사학을 공부해본적이 없기 때문에 그렇게 수박 겉핥기식밖에 되지 않는거요. 맨날 임승국이니 누구니 하는사람들이 내 놓은 연구결과 같은것만 따오니까 문제지. 당신들이 직접 연구해보시오 좀. 유리한 논문은 인정하고 불리한 논문은 식민사관이라 매도하고. 또 유리한 논문은 당연히 논문에 유리한 부분만을 발췌하여 사용하고 같은 글자가지고도 확대 해석을 하는게 아니겠소? 220.123.241.151 2004/10/17 x
블레이드 공식적인 사이트에 특정인물의 이름을 거론하면서 "박쥐"니 "기회주의자"라는 얘기를 스스럼 없이 하는 곳은 별로 이해가 되지 않쏘. 220.77.206.98 2004/10/17 x
개념은? 정용석의 그 말도 안되는 주장을 그대로 퍼왔구만....어이없다... 62.150.20.166 2004/10/17 x
햏토리 가을이야 말로 식민사관의 피해자가 맞구려.... 조상이 평화롭게 씨뿌리고 밭갈며 살던 삼천리 강토에 사는 것을 부끄러워하고, 무조건 섬을 미워하고 대륙을 동경하여 민족이 오래토록 살아온 땅을 좁고 천하다 하니 가엾기 그지없쏘. 211.190.176.97 2004/10/17 x
블레이드 자신들은 자기와 생각이 틀리면 박쥐니 기회주의자니 식민사학에 찌든 인간이니 하는 소리를 스스럼없이 하면서 자신들에게 "인내"를 보여달라고 한다면 누가 그 말을 따르겠습니까? 저는 상대방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건 그 생각 자체를 가지고는 뭐라고 하지 않습니다. 다만 그 생각을 나타내고 반론을 받아들이고 얘기하는 과정에서 그 사람이 얘기하는 의견에 관한 이야기들을 가지고 평가하고 그 평가에 따라서 행동합니다. 그 동네 사람들이 무슨 생각을 가지고 있건 그건 그쪽 사람들 맘이고 저는 거기에 관여할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다만 소햏의 기준으로 보기엔 그 곳에 올라와있는 특정한 글들은 도저히 용납이 되거나 이해가 되지는 않습니다. 220.77.206.98 2004/10/17 x
돝섬 흠....가을햏 주장대로라면.....가야는 어떻게 되는것이오? 221.138.190.143 2004/10/17 x
가을님이 맞소 삼국사기의 기록에 나와있는 토함삼의 기록 "땅이 3년간이나 불탔다"는 묘사는 화산이외의 어떤지질현상으로도 설명할수 없읍니다. 따라서 경주 토함삼이라면 이런 규모의 지속성을 가진 화산활동의 흔적이 지금도 나타나야하고 발견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삼국사기의 기록은 경주 토함산을 얘기한것은 절대로 아니죠. 61.109.90.106 2004/10/17 x
송태조조광윤 근데 궁금한 것은, 똑같은 지명추적 방식으로 가을햏이 주장한 대륙조선은 병자호란 이후 청조의 압박으로 우리가 반도에 눌러 붙었다고 하고, 역사겔에 올라왔던 병인양요와 신미양요를 들어 조선이 근대까지 대륙에 있었다는 주장은 어찌 되는 것이오? 61.109.89.180 2004/10/17 x
가을은 가을은 =LEN, 세피. 61.66.137.2 2004/10/17 x
겨레얼 이렇게 싸울시간에 서로 상대방의 이론을 열린 마음으로 생각해 봐야 할 필요는 있는게 아니겠소? 그대들의 말처럼 대륙사관측은 일본 제국주의자들과 다름없고, 식민사관측은 우리 역사를 왜곡하고 축소하여 보잘것 없는 못난 나라를 만들고 있다면 어느쪽이나 겨레에 도움이 되는 쪽은 없다고 보이오. 현재는 강단사학자들이 실권을 가지고 있으니 재야사학자들의 말을 한번은 거론하여 연구해볼 필요는 있다고 보오. 만의 하나 그들의 말이 맞는다면 지금 이시간에도 정말 돌이킬 수 없는 왜곡에 손 한번 못쓰고 우리 자손들에게 너무나도 못난 역사만을 가르칠게 뻔하지 않소. 양쪽 모두 진정하고 실질적인 논의를 하길 바라오. 222.108.13.102 2004/10/17 x
역겔 눈팅3개월 가을햏은 왜 항상 논쟁을 흐지부지 끝내는거요. 답답하오. 나같은 무지랭이들 개안 좀 시켜주시오. 과거 조상들의 주무대가 대륙이었고 언젠간 찾아야할 우리 땅이다. 이 얼마나 가슴벅찬 얘기요. 역겔같이 박식한 햏자들 많은 곳에서 그런 주장 펼칠정도면 그에 걸맞는 확고부동한 증거들 또한 제시해줘야 나같은 무지랭이들 계몽될거 아니오. 222.99.240.106 2004/10/17 x
역갤 생긴지 두달도 안 되지 않았소? 211.47.100.163 2004/10/17 x
우리우리 솔직히...다 읽어봤는데 어느게 옳은 소린진 모르겟지만 다 맞는것 같소. 단지 그에따른 사료가 지금 우리가 아닌 우리나라 주류의 역사학자들에게 인정받느냐 인정받지 못하느냐로 역사에 대한 해석이 180도로 바뀐다는게 아쉽소...이게 만약 사실이라고 해도 인정받지 못하면 그대로 묻히는거 아니오? 누군가는 만약 틀렸다하더라도 계속 연구해나가고 주장하는게 좋다고 생각하오... 219.248.68.181 2004/10/18 x
무명씨 가을//일단 문법부터 좀 맞게 써보시오. 주장하는 바에 근거도 없으면서 문법까지 틀리니 도대체 무슨 소릴 하는건지 당최 모르겠소. 216.82.125.7 2004/10/18 x
돝섬 가야는 어떨게되는것이오?가을햏......초창기엔 신라와 비슷하거나,능가하지않앗소? 221.138.190.143 2004/10/18 x
돝섬 가을햏 주장대로라면.....지금의 가야유물은 어떻게된것인가 한번 설명해 보시오.... 221.138.190.143 2004/10/18 x
돝섬 가야도 대륙에 잇었다는 논리인게요? 221.138.190.143 2004/10/18 x
돝섬 흠.....소햏도 한단고기에빠진적있으나....coo같은곳에 사는햏자들....너무빠져...살다보면.....폐인이되거나....판타지 소설가처럼된다오...... 221.138.190.143 2004/10/18 x
인제 가을이 짜증나. 겨울은 언제 오나? 218.48.32.144 2004/10/18 x
가을 돌섬님. 가야는 한반도와 왜열도에 붙어 있는 해양 국가에 불과합니다. 218.149.148.174 2004/10/18 x
가을 맞소.. 당신이 따귀를 맞아야 할 이유가 뭔지 모릅니까? 당신이 대륙에 붙어있으니 중국사라고 편입되어야 한다는 망언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고구려도 대륙에 있는데, 당신의 요지대로라면 중국사요? 한반도도 대륙에 붙어 있으니 중국 영토라고 하겠군요. 욕이 나옵니다. 붙어보자고 한다니 전화 번호를 가르쳐 주시오. 218.149.148.174 2004/10/18 x
가을 본 글이 올라온 그대로 이미 말하지 않았습니까? '동쪽 토함산의 땅이 불타더니 3년 만에 꺼졌다' 구절을 보아 용암이 분출되는 화산지대였음을 볼 수 있습니다. 첫째, 반도사관 학계는 한반도의 경주에 토함산이 있었다. 그런데, 화산지대가 아니라 그냥 땅바닥이라는 것입니다. 둘째, [신라 지명과 무덤이 있는 절강성]의 서북쪽에 위치한 안휘성이 있는데, 그 곳의 합비에 함산이라는 지명이 있는데다 온천이 나오는 화산지대였으므로 토함산일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한 것입니다. 218.149.148.174 2004/10/18 x
내안의찌질이 쪼잔하게 아직도 대륙삼국설을 가지고 싸우고들 있는거요. 이제 대세는 우주삼국설이란것을 모른단 말이오 -_-)/ 211.186.25.234 2005/01/11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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