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고대]]Histories, Polybius (역사, 폴리비우스) : 1권 10장 마메르타니와 로마

작성자클라우디우스|작성시간12.05.19|조회수161 목록 댓글 0

맛보기 차원에서 큰 맥락에서 의미가 통하는 선에서 과감한 생략/의역한 날림 번역입니다.
누락/오역/의역 다수 존재합니다.
(" // " 는 본인 주석입니다)

 

Plb. 1.10  마메르타니와 로마

 

마메르타니는 레기움으로부터 지원의 기회를 놓쳤고, 내가 막 진술한 것처럼 완벽한 패배로 복종되었다.

그들의 몇몇은 카르타고로 지원 요청은 갔고, 성채에 들어갔다.

그리고 몇몇은 도시의 항복을 제공하기 위해 로마로 갔다.

로마는 오랫동안 의심했고, 도움을 주지 않는 것은 명확했다.

그들은 레기움의 시민들을 죽이고, 레기움 사람들의 신의를 무너뜨린 이들에게 법에 의거 극단적인 응보를 주었다.

레기움처럼 메세나인들에게 명백히 같은 짓을 한 마메르타니를 지원하는 것은, 죄가 없다고 하는 것과 연관되었다.

그러나 그들은 카르타고인이 리비아에 머물지 않고, 이베리아의 많은 지역과, 사르디니아와 티레니아해의 주인이 된것을

보았고, 만약에 카르타고인들이 시칠리아의 주인이 된다면, 그들은 모든 방면에서 로마를 둘러싸고 있고,

이탈리아의 해안을 지배하는 위험하고 만만치 않은 이웃을 두는 것을 알고, 크게 불안해 하였다.

만약 마메르타니들이 요청한 도움을 받지 못한다면, 카르타고는 쉽게 시칠리아를 제압할 것이다.

메세나의 자발적인 제공은 쓸모가 있을 것이고, 그것의 주인이 되어 오래지 않아 시라쿠사를 쳐부술 것이다.

이전에 그들은 벌써 시칠리아의 나머지 부분의 주인이 된 상태다.

로마인들은 이것을 보고, 마메르타니의 이탈을 막거나, 카르타고인이 이탈리아로 건너올 수 있는 교두보를 안전하게

놓도록 허락하지 않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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