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대전당시 독일군 복장의 변화

작성자웰링턴|작성시간03.08.19|조회수509 목록 댓글 0

1차 대전당시 독일군의 핼맷은 머리로 사람을 죽일수있게 만들었다.

한마디로 뿔이 달렸단 말이다. 하지만 1916년 이후부터는 변화가 보이기 시작한다.

보아라 이 무서운 헬멧을 ㅎㅎㅎㅎ

하지만 1916년부터는 약간의 변화가 보이게 된다.

헬맷의 변화는 뿔이 제거되었고 좌우 귀에 이르기까지 변화가 있었으며 이후 전투복마져 바뀌게 된것이다.

1916년이후부터는 2차대전당시의 전투복에 비슷하게 변화가 되었는데 히틀러가 군복을 만들지 않았다란 이야기가 맞을듯하다.

이것은 1차대전 말기에 찍혀진것으로써 많은 변화가 보이기 시작한것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이상하게 생각하는 부면중에 한가지가 아마도 그것이 아닌가 한다.

하지만 2차대전이 일어나기전에 군복의 변화가 있었다는것은 아니란 사실이 이러한 사실로 밝혀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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