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끼리 부대는 위압감을 주기는 했겠지만 아무리 코끼리라도 창으로 한번 찌르면 도망쳐버리지 않았을까요? 아니면 피부가 튼튼해서 상처를 줄 수 없었을까 코끼리피부는 의외로 얇다고 들은 것 같은데 코끼르는 현대전의 전차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위력을 지냈다는데 코끼리고 정말로 그렇게 대단한 활약을 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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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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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라일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4.07.19 옹리펀트가 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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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림프비즈킷 작성시간 04.07.19 삼국무쌍3에서는 무적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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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조의선인 작성시간 04.07.19 코끼리가 일반적으로 적의 기선을 제압하는 용도로는 나름대로 괜찮지만.. 이것 빼면 오히려 단점이 더 많죠;; 일반적으로 방향 바꾸기가 어렵고 그리고 한번 발광(-_-;;)하믄 아군에게도 아주 아주 큰 피해를 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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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라일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4.07.19 감사합니다. 다른의견 있으신 분은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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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준또깡 작성시간 04.07.21 윗분들 의견에 추가 : 코끼리의 피부는 두꺼워서 사냥시에도 구경이 가장 큰 엽총을 사용합니다. 창으로 안되고 그냥 밟히겠죠. 그래서 초창기에는 엄청난 신무기였지만 윗분들이 말한 단점이 알려진 후론 점차 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