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에.....

작성자한건수|작성시간02.02.12|조회수23 목록 댓글 0


환두대도는 특별한 규격이 정해지지 않았고 70~80cm 정도...

그 반면 일본도는 그보다 긴것도 있고.. 그러니까요...

그리고...따로 칼 날을 뽑아서 수리해야 할때도 있을테고 다른 칼날로 맞춰서 낄때도 있을텐데..

아무래도 뺏다 꼈다 할수 있는게 좋겠죵...

보통 그 후기의 시대에도 날은 뺏다 꼈다 할수 있게 만든것 들이 대부분이니까.. 그렇겠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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