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장기 흔들어대는 태극기 부대였구나....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07349
https://www.youtube.com/watch?v=1u2ysAGjcI0
잠실 극우 시위대의 할머니 린치
경찰은 뭘 하나요
공권력이 이런걸 두고만 봐도 되나요…?
한심합니다.
우딘
경철들 전장연시위 농민시위 노동자시위는 불법 합법 다 잘만 때려잡으면서 저런 우익루저들은 왜 가만 냅두는건지 어이없네요. 저것들중 주차장도 무료로 사용한다던데 쟤들만 우쭈쭈해주니 법이고 사회질서고 위아래가 없죠
와우앙19
민주노총은 합법시위해도 때려잡는데 비교되네요
클까성
노조집회에서 저랬으면 각종 커뮤니티 여론도, 언론도, 공권력도 난리났을텐데 저기는 다른 세상이네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08913
잠실 메운 “부정선거 재선거”…성조기 흔들며 ‘윤어게인’ 구호도
https://m.sports.naver.com/general/article/119/000310063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809461?sid=102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07155
경찰이 중국 공안?
잠실에 널린 아마도 극우 시위대가 경찰보고 중국 공안이냐고 한다던데요. 그러면서, 붙잡고 폭언, 폭행하고, 뒤지기도 한다는데요.
이 무슨 개떡 같은 소리래요?
이 작자들이 만날 친중친중 거리더니 심지어 경찰이 중국인이라는 건가요?
당췌 누가 이런 유언비어, 가짜뉴스를 퍼뜨리고 멍청하게도 그걸 믿는다니,
사람의 인지 능력인가 싶어요. 이런 집단적 정신병이 가능하다니.. 하긴 윤어게인 하는 그런 능지니...
falke
그 뭐 유투브 인스타 극우의 중국혐오 콘텐츠에 뇌가 질여져서 그렇죠..
알레그로
넘 무식하고 멍청해서 구역질나요
무슨 팩트?
어처구니 없어요
캬캬캌
멸콩거리면서 지들이 홍위병짓 하네
마리아느
그러니깐요
유튜버들이 하도 영상찍어 조롱하니 복면썼더니 그거가지고도 난리치고 조끼 파헤쳐 이름에
용자 들어가면 조선족이라고 한다네요
이렇게까지하는데도 조치도없으니 씁쓸하네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06376
잠실 분위기, 하루새 급변...JTBC 기자에 '한국인 맞아?
츄하이하이볼
처음부터 극우 부정선거 음모론자들의 폭동이었는데 말이죠
즐거운여우
애초에 평범한 시민들, 그것도 지도부도 없다는 순수 시민들이 일사분란하게 공무원 감금을 못하죠. 공무원 감금으로 시작된 시위인데 순수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황당해요.
우딘
그르게요 집회 시위 많이 나가봤지만 시위 참가자가 일반 시민들 감금하고 검문하는것 또한 듣도 보도 못했어요.
즐거운여우
제가 기괴하다고 느끼는 것은 시위 처음부터 공무원 감금했고 식사도 일일이 검문했다는 거예요. 음식에 투표지가 있을 수 있다는 거죠. 시위대가 경찰 린치해서 경찰 부인이 고소한다고 했고요. 그런데 이런 시위를 주말까지는 순수했다고 하는 게 무슨 소리인지 이해가 안 됩니다. 멋 모르고 오는 시민들이 있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시위대의 만행이 인터넷 커뮤니티나 SNS 그리고 jtbc 언론 보도 등도 탔지만 잘 모르고 참여할 수도 있죠.
그런데 장소가 왜 "잠실운동장일까?"를 생각해보면 거기 공무원 감금하고 물품 검문하려고 그런 거거든요.
솔직히 멋모르고 나간 시민들이 세를 불려준 거고요. 내가 잘 알아보지 않고 나갔다고 생각해야지, 주말까지는 순수했다고 하면 안 됩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06372
잠실시위대, 시민 가방 수색하고 '신발도 벗어주세요'
소셜미디어 스레드를 통해 잠실 집회 참가자들이 한 중년 여성을 상대로 과도한 검문·검색을 하는 영상이 유포되고 있습니다.
영상을 보면 집회 참가자들이 한 중년 여성을 에워싸고 있고, 한 남성은 여성의 어깨를 꽉 움켜쥐고 있습니다.
중년 여성은 이들에게 "저는 여기 자전거21 직원이에요" 라며 신분을 밝혔습니다.
'자전거21'은 이들이 봉쇄중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111호에 사무실을 둔 사단법인입니다.
하지만 둘러싼 참가자들은 "확인을 해주세요" "자전거 타기에 불편해보이는데요?" 라며 믿을 수 없다고 압박했고, 이 중년 여성은 "보여드릴까요?"하며 자신의 가방을 열고 가방 속에 있는 물건들을 꺼내며 이들에게 확인시켜주었습니다.
그러자 이들은 한발 더 나아가 "신발도 벗어주세요"라며 신발까지 검색하려 했습니다.
온라인에선 "저들에게 수색 권한을 누가 부여했느냐" "경찰은 왜 아무런 제지를 하지 않느냐"는 비판이 커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