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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사료

고구려의 교육기관 - 태학과 경당

작성자빈구름|작성시간11.08.18|조회수324 목록 댓글 0

년 여름 6월, 진 나라 왕 부 견이 사신과 중 순도를 파견하여 불상과 경문을 보내 왔다. 왕이 사신을 보내 답례로 토산물을 바쳤다. 태학을 세워 자제들을 교육하였다

                                                                                 삼국사기 고구려본기 소수림왕

 

 

습속에 문지기와 말먹이 따위의 집에 이르기까지 서적을 매우 좋아한다. 각 거리마다 큰 집을 지어 경당(경堂)이라 부르는데, 자제(子弟)들이 결혼할 때까지 밤낮으로 이곳에서 독서와 활쏘기를 익힌다. 책은 오경(五經)과 사기(史記), 한서(漢書)와 범엽의 후한서(後漢書), 삼국지(三國志)와 손성(孫盛)의 진춘추(晋春秋), 그리고 옥편(玉篇)· 자통(字統)· 자림(字林)이 있다. 또 문선(文選)이 있는데 이를 가장 귀중하게 여긴다.

                                                                                      구당서         동이열전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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