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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수의 진가

작성자一株|작성시간26.06.13|조회수3 목록 댓글 0

 

올해도 보리수가 닥지닥지 열렸다.

정말 엄청나다.

 

아내가 압력솥에 쪄내 씨를 빼내고 병에 담아 보관한다.

그 달달함과 풍미가 기가 막힌다.

맛이 강하지 않은 토마토나 오디와 섞어 먹으면 맛이 아주 좋다.

새콤달콤함을 더해준다.

집에서 만든 요거트에 넣어 먹어도 훌륭하다.

 

손주들 준다고 냉동실에 보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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