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보리수가 닥지닥지 열렸다.
정말 엄청나다.
아내가 압력솥에 쪄내 씨를 빼내고 병에 담아 보관한다.
그 달달함과 풍미가 기가 막힌다.
맛이 강하지 않은 토마토나 오디와 섞어 먹으면 맛이 아주 좋다.
새콤달콤함을 더해준다.
집에서 만든 요거트에 넣어 먹어도 훌륭하다.
손주들 준다고 냉동실에 보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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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보리수가 닥지닥지 열렸다.
정말 엄청나다.
아내가 압력솥에 쪄내 씨를 빼내고 병에 담아 보관한다.
그 달달함과 풍미가 기가 막힌다.
맛이 강하지 않은 토마토나 오디와 섞어 먹으면 맛이 아주 좋다.
새콤달콤함을 더해준다.
집에서 만든 요거트에 넣어 먹어도 훌륭하다.
손주들 준다고 냉동실에 보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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