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틀콕 여제' 안세영, 배드민턴 사상 최초 '누적 상금 300만달러' 금자탑 작성자영재공인중개사 권봉영|작성시간26.06.12|조회수1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셔틀콕 여제' 안세영, 배드민턴 사상 최초 '누적 상금 300만달러' 금자탑[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셔틀콕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이 세계 배드민턴 역사상 최초로 커리어 누적 상금 300만 달러(약 45억 8000만 원)를 돌파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사진=BWF 공식 SNS v.daum.net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